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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21 (월)

130121 ~130126 새벽잠언

선포일
2013.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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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새벽 잠언> 아주 중요 1.성자 주는 육보다 영을 보고 택하신다. 2.육은 멋있고 미인인데, 육신이 자기 영을 개발하지 않아서 빛이 안 나 고 꼴 보이는 영들이 많다. 3.‘영을 보고 택하지, 육을 보고 택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비유를 들 어 말하면 ‘사람을 보고 택하지, 그 사람의 집이 아름답다고 해서 택 하지 않는다.’라는 말이다. 육을 집으로 비유했고, 영을 그 집에 사 는 사람으로 비유했다. 4.어떤 남자가 예쁘고 멋진 여자를 찾는 것을 목적하고 한 마을에 갔다. 그러면 부모도 안 보고, 가문도 안 보고, 집이 얼마나 좋은지도 안 보 고, 그 집 식구들도 안 본다. 여자만 본다. 그리고 여자만 데려다가 같이 산다. 집을 가져갈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와 같이 성자 주 는 오직 ‘영의 인물과 마음’만 보신다. 그 영의 육은 마치 집과 같 아서 그것은 별로 안 보신다. 육은 하늘나라에 데려갈 수 없기 때문이 다. 다만 세상에서 영을 거듭나게 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육이 필요 할 뿐이다. 5.자기 육이 시대 말씀을 제대로 알고, 시대 사명자를 제대로 알고, 성 자를 제대로 아느냐에 따라서, 자기 행위의 공적에 따라서 자기 영의 형체가 예쁘고 멋있고 온전하게 변화되고 형성된다. 6.육같이 영도 개성으로 존재하지만, 영마다 수준과 차원의 차이가 많 다. 잘 변화되어 빛나고 멋있는 영도 있고, 별로인 영도 있다. 자기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그 영의 형체가 각양각색이다. 7.혼체의 모습과 영체의 모습은 차이가 많다. 혼체는 육체에 속해 있기 에 그 모습이 보통이다. 그러나 영체는 자기 육체와 혼체의 공적을 다 가지고 있기에 더 빛이 나고, 그 변화된 형상도 육과 혼과는 많이 다 르다. 8.세상에서는 거의 영의 세계에 대해서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구원받고 사는 자들도 거의 영의 세계에 대해서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그러다 가 육신이 죽고 자기 영이 영의 세상에 갔을 때 조금씩 알고 배운다. 9.사람이 자기 몸 전체를 두고서 손가락만큼 알다가 가듯이, 영의 세계 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10.가끔 ‘부모의 죽음’을 생각하던 자들이 어느새 세월이 가서 가끔 ‘자기의 죽음’을 생각하게 됐다. 11.세상 시간과 때는 한 시대를 살다 보면 해가 서산에 진다. 시간과 때가 몇 번 지나면 소년기에서 청년기가 되고, 청년기에서 중년기가 되고, 중년기에서 노년기가 된다. 인생 일생을 하루해로 축소해서 보 면, 일생이 느껴진다. 12.지구가 태양을 중심해서 90바퀴를 돌면, 인생 누구든지 태어나서 성 장하고 인생을 살다가 일생이 끝난다. 지구가 얼마나 빨리 달리면서 도는지 아느냐.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달리면서 돈다. 고로 빨리 뛰어라! 늙기 전에 뛰어라! 이것을 아는 것이 크다. 13.하루 같은 인생 일생이다. 인생은 순간 간다. 자기 영혼이 구원받고 천국을 상속받는 시간밖에 없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새벽 잠언> 아주 중요 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이 땅에 시작하신 새 역사를 제일 먼 저 발견한 자들이 천국의 것을 발견한다. 2.제일 먼저 간 자가 제일 좋은 것을 가져간다. 3.어느 시대든지 제일 먼저 하늘의 새 역사를 발견한 자들이 그 시대에 제일 이상적인 역사를 차지한다. 4.제일 먼저 간 자가 제일 좋은 땅을 차지하고, 제일 좋은 사람을 차지 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5.이 시대도 제일 먼저 성자의 오심을 발견한 자가 제일 좋고 이상적인 시대 가나안 복지 역사를 차지하고 간다. 6.경주하는 자들도 제일 먼저 결승점에 도착한 자가 제일 좋은 ‘금’ 을 차지하고, 그다음에 도착한 자는 ‘은’을 차지한다. 7.시대를 알고 제일 먼저 좇는 자들이 그 시대 천국의 역사를 차지한다. 8.신약역사 때도 성자와 함께 예수님이 오신 것을 제일 먼저 안 자들이 그 시대에 해당되는 천국을 차지하고 새 역사를 펴 나갔다. 9.이 시대도 성자가 시대 새 역사인 재림의 역사를 시작하여 1000년 동안 지상 혼인 잔치 역사를 펴는 것을 제일 먼저 발견한 자들이 이 시대 천국의 역사를 펴 나간다. 10.7~8월에 제일 먼저 산에 가서 머루, 다래, 포도 등 각종 열매를 발 견한 자가 제일 좋은 것을 따 먹는다. 그다음에 간 자들이 그다음 좋은 열매의 주인공이 된다. /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성자의 오심을 제일 먼저 발견하고 맞은 섭리사가 새 시대를 쥐고 주인공이 되어 역사를 펴 나간다. 11.하나님의 새 역사는 34년 전에 시작됐다. 그러나 새 역사로 온 사람 들은 이제야 새 역사를 시작했다. 이는 34년 전에 시작한 새 역사에 서 제3의 부활의 역사가 새롭게 일어나는 때가 지금 이때이기 때문 이다. 12.<부활의 역사>는 크게 나누면 구약 1차 부활 – 신약 2차 부활 – 성 약 3차 부활이다. 13.성약 3차 부활 역사에서도 3단계 부활로 나눈다. <1차 부활기>는 성약역사를 시작한 1978년부터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편 기간이 다. <2차 부활기>는 1999년부터 3년 동안 무덤 기간을 보내고, 2012년까지 총 14년의 조건을 다 세운 기간이다. <3차 부활기>는 세계 역사와 함께 구시대 신약역사가 끝나면서 2013년부터 시작되 는 부활과 독립의 때다. <3차 부활기>는 구시대와 무덤에서 완전히 해방되고 석방되는 부활의 때다. <재림과 휴거의 역사>도 3차 부활 기 때 일어난다. 14.<성약역사 2차 부활기> 때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밝혔다. <성약역사 3차 부활기> 때는 3차선을 타고 가면서, 영을 완전히 준 비시켜 성자의 재림과 함께 ‘영적 휴거’가 이루어진다. 15.<성약역사 2차 부활기>까지는 ‘육적 휴거’를 중심하여 육적 휴거 가 이루어졌다. ‘육적 휴거’는 성약역사 1000년 동안 계속 땅에 서 이루어지면서, 이 시대 복음에 참여하는 자들에게 해당된다. 그러 나 ‘영적 휴거’는 1000년 성약역사 기간 중에 단 한 번뿐이다. ‘영적 휴거’는 분체가 살아 있을 때 한다. 그 후 1000년 성약역 사 기간 안에 땅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면서 사는 자들의 영들은 ‘영적 휴거’를 맞지 못하고, 휴거된 주관권 안에서만 산다. 16.신약 기간 2000년 동안 재림이 없다가 2000년 기다린 역사의 터 전위에 한 번 재림이 있다. 먼저 새 역사에서 분체를 중심하여 성자 를 맞고 ‘육적 휴거’를 시켰다. 새로운 말씀을 받고 새 역사에서 ‘육적 휴거’를 이루며 산 것이다. 그 터전 위에 성자 본체를 맞고 ‘영적 휴거’를 한다. 결혼식은 두 번이 없다. 한 번이다. 이와 같 이 재림과 휴거 역사에서 1000년 동안 영적 휴거는 한 번뿐이다.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새벽에 잠자다가 눈은 떴는데 잘 안 일어나지는 것은 잠자는 상태에 서는 뇌가 10분의 1도 작용을 못 하기 때문이다. 고로 벌떡 안 일어 나지고 다시 자게 된다. 고로 10분의 1의 생각으로는 일어나기 어렵 다. 생각이 10분의 1정도밖에 없으니 정신이 혼미한 상태다. 고로 몸 을 즉시 일으켜 일어나야 된다. 2.조금 더 잠을 자도 순간이다. 그 순간에 1시간, 2시간이 후다닥 가 버린다. 그 순간 조금 잔다고 해서 별 유익이 없다. 3.육보다 혼과 영이 더 먼저 안다. 혼이 먼저 부딪혀 알게 되고, 그다음 에 육이 알게 된다. 4.육은 몸에 부딪히면 알고, 혼은 눈처럼 보면 안다. 고로 꿈에 혼이 먼 저 보고 행한다. 육은 뒤늦게 육적인 차원에서 행한다. 5.섭리사에서도 혼 같은 선생이 먼저 알고 겪는다. 그리고 육 같은 따르 는 자들이 겪게 된다. 6.선지자들도 앞에서 먼저 가니, 알고 겪고 외쳐 준다. 뒤에 오는 자들 은 그 말을 듣고 알고 예비하고 따라오게 된다. 7.많은 사람들이 목적지까지 한 줄로 서서 간다 하자. 맨 앞사람이 먼저 내를 건너고, 다리를 건너고, 각종 짐승이나 낙타를 보고 겪게 된다. 그리고 그다음에 뒤따라오는 자들이 겪게 된다. 이와 같이 혼이 먼저 알고 겪은 다음에 육이 겪게 된다. 8.혼이 겪을 때 먼저 알게 된다. 이에 따라 육이 확실히 대비하고 예비 하는 것이다. 9.어느 때는 낮에 육이 먼저 생활 속에서 겪고, 밤에 잠잘 때 혼이 그 상황을 꿈으로 겪게 된다. 10.육계에서는 육이 먼저 겪고, 영계에서는 혼이 먼저 겪는다. 11.혼이 겪는 배경과 처지와, 육이 겪는 배경과 처지는 다르다. 이는 혼 이 보는 영의 세계와 육이 보는 육의 세계가 다르기 때문이다. / 이 와 같이 혼 같은 지도자가 겪는 것과, 육 같은 따르는 자들이 겪는 것이 다르다. 혼 같은 지도자는 영적으로 보고, 육 같은 따르는 자들 은 육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다. 영으로 사 는 자는 영계에 사는 자다. 12.기도하면 신령한 세계로 들어가서 혼으로 보기 때문에 먼저 알고 겪 는 것이다. 13.영의 세계에서는 항상 지상의 육의 세계의 것들을 먼저 본다. 14.지상에서도 보다 영적인 세계의 것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육 적인 세계의 것이 이루어진다. 먼저는 하늘에 속한 신령한 자가 행 하고, 그다음에 육에 속한 자가 행하게 된다. 15.어느 때는 육적인 것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신령한 하늘의 것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16.육은 혼과 영에 비하면 흐리멍덩하다. 혼은 육보다 확실하다. 인간의 육체에 속한 것은 모두 뇌에 따라 작용하니, 물질이라서 청명하지 못하다. 그래서 육이 피곤하면 뇌도 피곤하여 흐리멍덩해지고, 육이 잠을 자면 뇌도 흐리멍덩해지고, 육이 어떤 것에 집중하면 뇌가 그 것에만 빠져 다른 것에는 생각이 흐려진다. 고로 혼적으로 영적으로 기도하면서 하면 확실하다. 17.육신은 술만 마셔도 뇌에 지장이 생겨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영향 을 받고 혼미해진다. 육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미약하고 연약하다. 18.육신은 육의 한계선에서 끝난다. 혼과 영은 육보다 무한하다. 고로 육신을 혼적으로 영적으로 사용해야 된다. 19.새벽에 일어나려 해도 잠을 자다가 일어나려 하니 뇌의 기능도 잠을 자고 있었기에 생각이 흐리멍덩하여 잘 안 일어나진다. 그때 즉시 뇌에 자극을 줘야 된다. 열 손가락으로 머리를 아프게 꾹꾹 누르거 나, 일어날 때까지 머리를 때려야 된다. 또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알아야 된다. 20.사람이 쉬다가 일을 하려면 일손이 잘 안 잡힌다. 이와 같이 잠을 잔 것은 쉰 것이다. 고로 눈을 떴어도 아직 뇌가 잠에서 깨지 않은 상태라서 마음대로 안 일어나진다. 마음 역시 아직 잠에서 안 깼기 에 피곤하다. 사탄은 이를 알고 공격한다. 고로 눈을 떴으면, 벌떡 일어나 동작을 하며 행해야 뇌에도 정신에도 시동이 걸린다.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21.태양이 등불이 되어 밝혀 주고 따뜻하게 해 주니, 태양을 만드신 신 께 감사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가볍게 “태양아, 고맙다. 나는 네가 좋다.” 했다. 그러다가 절도 하게 되고, 먹을 것을 갖다 놓고 제사 도 지내게 되고, 숭배하게 되었다. 결국 태양을 신격화하여 신으로 섬기게 되었다. 지혜롭게 한다는 것이 결국 미련하게 하여 미련한 자가 되었다. 22.산과 나무를 보고 경치가 좋다며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산과 나무 앞 에 절하며 신같이 섬긴다. 만물을 신이라고 하며 섬긴다. 창조자를 섬기지 않는다. 육적이니 보이는 것만 중심한다. 월명동에 와서 돌과 바위와 나무만 보고 좋아하는 자와 같다. 만물을 만드시고 구상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여라. 23.산과 나무만 보고 감사하지 말고, 산에 나무를 심고 물을 흐르게 한 자에게 감사해야 된다. 안 그러면 산 주인이 산에 못 다니게 막아 버린다.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24.심부름하는 자를 주인시하기 쉽다. 25.그 집 아내를 남편으로 보지 말아라. 아내는 아내로, 남편은 남편으 로 보아라. 26.하나님의 사역자들이 하나님 격의 섬김을 받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린다. 어린아이에게 젖을 주니, 아이가 젖꼭지만 사랑한다. 그러면 엄마가 젖을 안 준다. 인생들도 하나님 앞에 그러하다. 27.하나님을 믿는 종교 중에서 어떤 종교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다며 사 과, 배, 돼지고기, 소머리를 갖다 놓고 절하면서 감사하다고 한다. 하나님을 마치 우상 섬기듯 섬긴다. 이는 다신교적 방법으로서 원시 적이다. 종교의 지도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잘못 인식하고 대하면, 따르는 자들도 똑같은 꼴이 된다. 28.보낸 자는 주인이요, 보냄을 받은 자는 그의 지체다. 29.하나님은 성자를 보내시고, 성자는 그 분체를 보내시고, 분체는 그의 분체와 지체들을 보낸다. 항상 이것을 알고 행하여라. 30.분체는 근본자 본체의 몸같이 사용되는 자다. 시대적으로 볼 때 구 약 때는 종 같은 자, 신약 때는 자녀 같은 자, 성약 때는 신부가 되 는 자를 택해서 사용한다. 본체와 분체는 쪼개면 둘이다. 합치면 하 나다. 31.본체와 분체는 항상 교통한다. 고로 분체는 본체와 늘 개통되어 마 음과 정신과 생각이 통해야 된다. 32.선생도 분체라서 성자 본체와 매일 통하여 그 생각을 전달받는다. 33.분체의 분체와 지체들도 분체와 늘 통해야 능력이 나가고, 힘이 나 가고, 말씀이 나가고, 영적 능력이 나간다. / 또한 분체의 분체 되는 자에게 전체가 받아야 될 것을 준다. 그것을 들어야 능력을 받고 힘 을 받는다. 들은 것이 있어야 내놓을 것이 있다. 34.분체와 일체 되려 하지 않고 성자와만 일체 되려고 하면, 너무 높아 서 만나지도 못하고 수시로 통하지도 못한다. / 이와 같이 분체의 분체와 일체 되려 하지 않고 선생과 성자 주님과만 일체 되려고 하 면, 너무 높아서 만나지도 못하고 수시로 통하지도 못한다. 35.보낸 자를 통해서 보다 위에 있는 본체와 통하여라. 36.신약 때 하나님과 성자의 분체가 되는 나사렛 예수와 안 통하고 하 나님과만 통한 유대 종교는 구약 원시인 종교가 되었다. 신약권 시 대가 왔는데도 하나님과만 통하려 하며 높은 척했으나, 결국 시대 주인인 분체와 통하지 못함으로 구약 종교가 되어서 하늘 앞에 제물 을 드리며 나아가는 원시인 종교가 되어 이방 종교와 하나 되고 말 았다.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으면 그같이 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 또한 섭리사 안에서도 목회자들이 선생이 보 낸 자를 중심하지 않으면 원시인 지도자가 되고, 그 목회자가 이끄 는 교회는 원시인 교회가 된다. 지금도 그런 자들이 많다. 선생과만 통하려 한다. 차원이 낮은데 통해지겠느냐? 손가락같이 서열이다. 질서다. 인간에게도 서열이 있다. 첫 번째, 영 - 두 번째, 혼 – 세 번째, 마 음·정신·생각 – 네 번째, 육이다. 서열을 바꿔서 통해 보아라. 평 생 안 통해진다. 육이 혼과 통하지 않고 영과 통해 보아라. 안 통해 진다. 먼저는 육이 마음을 통해서 혼과 통하고, 혼을 통해서 영과 통 하기다. 고향 사람이 고향을 떠난 타지에 있는 자와 소리 질러 통하려 한다. 평생 통해지겠느냐. 전화로 통하기다. 이와 같이 영계로 통하지 않고 서는 울고 짜도 안 통한다. 37.각 계통적으로 분체와 통하여라. 그래야 본체와 통한다. 38.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조금만 섬기고 사랑한다. 조금밖에 모르기 때 문이다.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100% 알고 행해야 우리 육도 영도 제대로 만들어진다. 39.그림을 그리는 만큼 그리는 것의 형상이 완성되듯이, 하나님과 성자 를 알고 행하는 만큼만 자기 혼과 영의 형상이 변화되고 만들어진 다.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새벽 잠언> 중요 1.<영적인 것>은 육적으로 전달될 때는 희미하게 전달되고 깨달아진다. 혼적으로 전달될 때 확실하게 전달되고 깨달아진다. 영적으로 전달될 때 더욱 확실하게 전달되고 깨달아진다. 2.<육적인 것>은 육적으로 전달될 때 확실하게 깨달아진다. 3.전달받을 때 자신이 얼마나 준비됐느냐에 따라 그 차이가 크다. 4.전달하는 자도 얼마나 준비하고 간절하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5.계시는 전달하는 자와 전달받는 자가 일체 돼야 받는다. 6.계시는 전달하는 자의 목적을 위해서 받는 자가 준비되고 기회가 왔 을 때, 그때 준다. 7.복음을 전해 주는 것도 하나님과 성자의 계시를 전해 주는 것이다. 8.복음을 전해 주는 자들은 이 시대 성자의 말씀 계시를 전해 주는 사 역자들이다. 9.하나님과 성자께 기도하면서, 어떤 것을 전해 줘야 되는지 확실히 알 고 전해 주는 자가 확실한 전달자다. 10.주의 말도, 글도 다 계시다. 11.계시를 받으려면 주와 소통해야 되고 대화해야 된다. 12.계시는 각자의 개성대로 주는데, 그 차원이 각각 다르다. 13.성자는 개인에게는 큰 비밀의 계시는 안 주시고, 그 여건을 통해서 개인을 키우신다. 14.개인의 비밀의 계시는 개인에게만 준다. 15.하늘의 비밀을 미리 알려 주면, 본인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기 때 문이다. 16.성자 주님이 어떤 것을 말씀해 주셨어도 자기도 항상 기도하면서 함 께해야 된다. 17.어렸을 때는 누구든지 할 수 있다. 크면 누구든지 마음대로 할 수가 없다. 18.누구든지 어렸을 때는 구부리고 꺾어서 반듯하게 키울 수 있지만, 클수록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자신도, 상대도 그러하다. 19.나무도 어렸을 때부터 수형을 잡아야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인간도 어렸을 때부터 다스려야 인간 작품을 만들 수 있다. 20.새벽은 하루 중에서 어렸을 때와 같은 때다. 21.새벽 시간 때 마음과 몸을 주님의 뜻대로 잡고 다스려 놓은 후에 낮 시간에 키우는 것이다. 22.구상이다! 하나님과 성자의 뜻대로의 구상이 최고의 구상이다. 23.자기 육적 구상은 자기가 쓰기에 합당할 뿐이다. 24.섭리 사람들은 섭리사를 따라오면서 때로는 불안하기도 했다. “내 가 믿고 생각하는 자가 아니면 어떡하지?” 해서다. 하지만 성자 주 님은 “믿을까?” 하고 걱정하셨다. 25.기도를 깊이 하면, 주님은 다 깨우쳐 주신다. 26.하나님의 뜻은 집을 짓듯이 갈수록 그 모양이 더욱 확실하게 밝혀진 다. 27.끝에 가면 완성된 것을 보게 된다. 28.경주하는 자가 과정 중에는 마음을 놓을 수 없으나, 다 끝난 다음에 는 마음을 놓는다. 29.과정 중에 사명에서 탈락되고 사명이 끝나는 사명자들이 세상에 많 았다. 이는 과정 중에 세상 명예와 물질과 자기중심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30.자녀는 부모가 마음대로 못 한다. 한계가 있다. 애인은 상대가 자신 의 몸이니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한계를 초월하기 때문이다. 구원역 사도 그러하다. 31.신약역사는 자녀권 역사로서 자녀권으로는 부모의 것이지만, 애인권 으로는 부모의 것이 아니다. 자녀는 부모가 사랑으로 취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사랑으로 취하기 때문이다. 32.성약역사는 애인권 역사로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상대를 자기 몸같이 만들어서 자기 것으로 취하기 때문에 끝장나는 역사가 일어난다. 고로 사탄도 완전히 끝장낸다. 33.성약역사는 하늘도 인간을 자기 것으로 아주 취하고, 사탄도 인간을 자기 것으로 아주 취하는 역사다. 34.신약역사 때는 하나님 편도 인간을 자녀급 차원으로 대하고 역사했 고, 사탄도 그리 대했다. 그러나 성약역사 때는 하나님 편도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며 역사하고, 사탄 편도 인간을 사랑의 대상으 로 대한다. 고로 반드시 하나님의 상대가 되어 사탄을 멸해야 된다. 35.시대에 따라서 하늘 의의 편도, 사탄 악의 편도 <사랑의 목적>을 두 고 다퉜다. 36.성약 때가 되면 의의 편은 천국으로 데려가고, 악의 편은 지옥으로 데려간다. 37.사람은 ‘말’로 서로 통한다. 그러나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 간과 말이 안 통하니 그 분체를 통해서나 지체들을 통해서 할 말을 전달하시되,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며 할 말을 전달하신다.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새벽 잠언> 중요 1.누구든지 자기를 버려야 순수하다. 순하다. 2.목적은 과정에 있다. 3.목적지에 갔다는 것은 끝났다는 것이다. 4.목적도 여러 가지가 있다. 어떤 것은 목적지에 도착해야 목적이 이루 어지고, 어떤 것은 과정 중에 이미 목적을 이행하고 있다. 5.목적을 두고 시작할 때부터 이미 목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6.가령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려고 목적을 두었을 때부터 그 마음 에 이미 목적을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그때부터는 그 남자가 행하는 모든 것이 목적을 이행하고 있는 것이다. 7.어떤 사람을 땅에서 육적 휴거를 시키는 때부터 주님이 휴거 역사를 시작하신 것이 아니다. 아직 아무도 육신 휴거를 시키지 않았더라도 성자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명자를 키우시며, 사명자가 홀로 세상 에 나타났을 때부터 휴거 역사는 시작된 것이다. 목적은 과정부터다. 8.자기 자신은 자기가 육적 휴거 된 날부터 휴거가 시작됐다고 보지만, 모든 것은 주인공이신 성자 주님을 기점으로 둬야 된다. / 가령 한 단 체의 지도자가 한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려고 그 나라에 왔다 하자. 사 람들이 너무 많으니, 다 만나는 데 30년이 걸렸다. 일찍 만난 자는 그가 온 지 30년 됐다 하고, 늦게 만난 자는 그가 온 지 일주일 됐다 하고, 방금 전에 만난 자는 그가 방금 전에 왔다고 한다. 저마다 자기 가 맞은 시간이 다르니, 시간대의 차이와 연대의 차이가 있다. 그러므 로 지도자 입장에서 그가 그 나라에 왔을 때를 표준으로 해야 된다. 9.육적 휴거 역사의 시작도 첫째, 성자 주님께서 세상에 육적 휴거 역사 를 이루러 오신 때를 기점으로 둬야 한다. 둘째, 성자 주께서 그 몸으 로 쓰는 자가 나타났을 때를 표준으로 두고 역사를 계산해야 된다. 10.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육적 휴거 시간>은 각각 다르다. 이는 각 자 복음을 듣고 깨닫고 성자 주와 그 분체를 맞는 시간이 다르기 때 문이다. 11.땅에서 육이 휴거를 이루면서 그 영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며 준 비하고 있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준비된 영들이 동시에 하늘로 휴거된다. (그러나 세상의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이다.) * 참고 : ‘영 휴거는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세상의 한 날이 아니라 한 기 간이다.’ - 이 말씀은 2월에 주일말씀으로 자세히 나오니, 그때 듣기 바랍니다. 12.저마다 재림과 휴거의 복음을 받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변화되는 시간도 다르고, 구원받는 시간도 다르고, 육과 영이 부활되어 사망에 서 나오는 시간도 다르고, 각자 노력하고 수고하는 책임에 따라서 육신이 깨닫고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시간도 다르다. 고로 <육 적 휴거 시간>은 저마다 다르다. 13.과수원지기가 과일을 따는 시간은 과일 하나하나마다 다르다. 그러 나 과일을 다 따고 차에 싣고 가는 시간은 모두 동일하다. 과일을 따는 시간은 육적 휴거를 시키는 때와 같고, 딴 과일을 집으로 가지 고 가는 것은 영적 휴거를 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과 같다. 14.여행 가서 선물을 사는 시간은 각각 차이가 있다. 제일 먼저 산 것 과 나중에 산 것은 시간적 차이가 있다. 그러나 그것을 집으로 가지 고 올 때는 동시에 가방에 넣어 온다. / 이와 같이 성자 주님이 세 상에 오셔서 그 분체를 통해 시대 복음을 전하여 육신을 휴거시키는 시간은 각자 깨닫고 따르는 것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땅에서 육신 휴거를 이루면서 준비된 영의 휴거는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 가 오실 때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러나 세상의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이다.) 15.남녀가 서로 사랑하여 결혼하는 것이 <사랑의 휴거>요, 옛집을 부수 고 새 집을 짓는 것이 <집의 휴거>요, 헌 옷을 입고 다니다가 새 옷 을 사 입은 것이 <옷의 휴거>요, 가난한 자가 못살다가 잘살게 된 것이 <경제 휴거>요, 병든 자가 아프다가 나아서 건강하게 된 것이 <건강의 휴거>다. / <육적 휴거>는 이것이다. 성자 주께서 다시 오 셔서 그 시대 분체를 통해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주셨을 때, 그 말 씀을 따라서 행함으로 신부로 변화되어 성자 주님을 구세주로만 보 고 믿지 않고 이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그 어느 것보다 더 사랑하 며, 그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주와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그 육신 의 행위를 따라서 그 영도 똑같이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며 휴거의 영으로 성장된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영광으 로 다시 오실 때,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영만 휴거되어 천국에 간다. 이것이 <영적 휴거>다. 16.휴거는 변화다. 17.변화를 휴거로 표현하니 특별한 것으로 생각한다. 18.주님이 시대에 원하시는 뜻을 이루는 것이 시대마다 휴거였다. 19.‘올라간다.’라는 것을 휴거로 표현했기에 휴거를 특별한 것으로 알아 왔다. 20.차원을 높인 것도 휴거다. 21.자기가 소망하고 희망하던 것이 이루어진 것도 자기에게는 ‘휴거’ 라고 표현할 수 있다. 22.기독교가 성경 말씀을 문자대로 풀고,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가 르쳤기에 ‘휴거’를 신기하고 특별하게 생각하게 된 것이다. 23.‘육’이 하늘나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 성자 주님을 맞고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것이다. ‘육’은 땅에서 시대 보낸 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를 맞고 사는 것이 휴거를 이룬 것이다. 24.과거에 기독교는 여호수아서 10장 12절 이하의 성구를 보고 가지도 않는 태양이 멈췄다고 성경을 해석하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못 하실 것이 없다. 기적이다.” 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태양이 가 게 창조하지 않으셨다. 오히려 지구가 멈췄다면 화젯거리가 됐을 것 이고, “정말 신기하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하고 인정했을 것이다. 옛날 3400년 전, 천동설 시대에 살았던 자들이 기록한 것 을 보고 놀라서 호들갑을 떠는 현대인들이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하 다. / 성자 주님은 내게 “이 시대 사람들이 이 시대를 모르고 산 다.” 하시며, 성경을 제대로 가르쳐 주셨다. 고로 나는 이미 40년 전부터 시대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며 외쳐 왔다. 25.기독교인들은 휴거에 대해서도 육신이 하늘로 올라간다고 호들갑을 떨며 미친 듯 날뛰었다. 육신은 하늘로 올라가지 않는데 그렇게 믿 고 좋아하다가, 나중에 그렇게 안 된다는 것을 알 때 얼마나 실망하 겠느냐. 짝사랑하는 자가 혼자 미쳐 좋아하다가 끝나는 격이다. 미련 한 사람들은 안 되면 “하나님 뜻이야.”, 혹은 “하나님 왜 그 래?” 하며 하나님 탓을 한다. 무지가 한탄하게 하는 것이다. 26.아는 자 한 사람이, 모르는 세상 모든 자들을 다 이긴다. 27.성자 주님은 처음에 진정 자기를 사랑하고 인정하고 알아주는 한 사 람에게만 가르쳐 주신다. 그리고 그를 통해 온 세계에 외치신다. 28.성자 주님은 한 사람을 보내어 자신의 육으로 쓰면서, 온 세상을 개 인·가정·민족 단위로 가르치며 역사를 펴 나가신다. 29.100년 전에 이미 기다린 것이 이루어지고 끝났는데, 사람이 모르면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 그 시대가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준비하며 희 망으로 살아간다. <육신 휴거>도 이제 흘러간 옛말이 되었다. 30.어떤 사람이 “앞으로 과일을 많이 먹고 사는 날이 온다고 해서 저 는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여 그 생애의 사연을 모두 들어 봤다. 그러니 이미 그 사람이 20대 때 그 혜택을 받고 지나간 것이 었다. 바로 과일즙 시대가 와서 과일즙으로 과일을 많이 먹고 살았 는데, 그 사람은 이것을 모르고 앞날만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문 자와 문맥이 다르니 몰랐던 것이다. 육적 휴거도, 영적 휴거도 이러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