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3.01.21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21 (월)
- 성경 본문
- 저녁 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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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자부심을 가져라
작성일 : 2012. 12. 3.(월) 저녁 7:30
작성자 : 주희빈
(기도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이 시간 내 심정에
합당한 기도를 하고자 몸부림치는
너의 기도에 응답하리라.
사랑아.
참으로 올해를 뒤돌아보면
신인 나도 숨 가쁠 정도로 바쁜 한 해였다.
너희들 영혼을
온전히 새로운 성약으로 인도하기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한 선생도
참으로 수고한 한 해였다.
너희들 모두도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고자
각자 처소에서
목숨 걸고 기도하며 따라온 너희들도
참으로 수고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머무르면 안 된다.
지금까지 너희를 이끈 목적이 무엇이냐.
바로 새로운 시대를 맞아
한 명도 구시대에 낙오하지 않고
새 역사로 전환을 하라 이끈 것이다.
하늘의 역사는
눈에 보이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너희의 마음 가운데
다시 말해 너희의 인식관에 임하기에
이것이 어렵기도 하면서
또한 말씀만 잘 따라오면
너무나 쉬운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구시대가 저 멀리 사라지고 있는 것이 보이느냐.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만큼
멀어진 것이 느껴지느냐.
너희 눈앞에 보이는 이 역사가
바로 마지막 하늘 역사인 섭리임을 알아라.
새로운 해가 떠올라
온 대지를 비치고 있음을 알아라.
같은 하늘 아래 살면서도
아직도 이때가 어느 때인지
모르는 자가 많으니
내 마음이 아프구나.
석양에 뉘엿뉘엿 지고 있는 태양을 바라보며
저 태양이 지고 있는 해인지 모르는 저 바보들.
아침빛같이 또렷이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저 태양이 새로이 떠오르는 태양인 줄 모르는
저 어리석인 구시대 인물들.
사랑하는 자들아.
참으로 답답하고 속이 터진다.
누가 내 마음을 알겠느냐.
오직 시대를 알고 따르는 자만이
나의 마음을 알 것이다.
때가 되었다.
정녕코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귀뚜라미를 통하여 준 계시를 잊지 말아라.
24시간 동안 있게 하며
1분 1초도 지체하지 않고 사라지게 만든
나의 능력을 보았지 않으냐.
구시대가 그러함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지금 하늘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되며
어떻게 가고 오는지를 정확히 보며
시대 증인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매년 12월 31일이 되면
마지막을 보내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듯
올해가 그러한 때와 같다.
옛 역사에 더 이상 미련을 두지 않고
오직 새로운 역사를 통해
어떻게 시대를 뒤집을 것인가
이것만 생각하는 나다.
과거의 케케묵은 것으로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할 때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더욱 너희를 재촉하며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달려가라.
날마다 재촉하고 있음을 알아라.
때가 되었다.
정권이 바뀌었다.
역사의 주인공이 바뀐 지 오래되었다.
더 이상 구시대 눈치 보며 살 때가 아니다.
그러니 너희는
더욱 담대히 시대 말씀으로 무장하여
이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며 나가야 한다.
역사가 무엇인 줄 아느냐.
바로 그의 이야기(history)라 하였다.
그의 이야기가 무엇이냐.
시대 보낸 자를 통해 나타난 나의 이야기가
바로 하늘의 역사임을 알아라.
구약은 그에 합당한
중심인물들을 통해 뜻을 이루었지만
너희가 이미 배웠듯이 죽은 자를 살리듯
그 수준에 해당되는 역사인지라
그에 맞는 역사를 펼 수밖에 없었다.
또한 신약은 성자인 내가 왔어도
원래 계획한 하늘의 뜻을 이룰 수 없었기에
원 뜻을 이루기 위한
발판을 만드는데 불과하였다.
이제 드디어 한을 풀게 되었다.
성삼위가 구상한 창조 근본의 뜻을 이루는
그때가 되었다.
그러니 이 역사를 바라보시는
성삼위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이 섭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섭리를 뛰어라.
하늘의 뜻을 이루는
근본 역사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주님, 섭리에 불러 주셔서 진정 감사드립니다. 섭리를 통해 성삼위께서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고 하늘의
뜻을 이루고 계심을 진정 믿습니다.)
선생을 통해 했던 말들이
하나하나 다 이루어지고 있지 않느냐.
그렇듯 하늘의 모든 예언들이
이 섭리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을
진정 깨달아라.
선생을 통해 외친 말씀들
정녕 때가 되면 다 이루어질 것이니
너희는 정녕 그에 합당한 자들이 되어
너희 눈으로 목도하며 가는 자 될지어다.
(주님, 2013년을 앞두고 저희들이 더 준비하며 가야 할 것이 있습니까?)
사랑아.
이 섭리에 대한
자부심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정확히 알고 가는 자와
어렴풋이 알고 가는 자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 섭리의 자부심이 무엇이냐.
바로 성자가 역사하는
이 시대 분체가 있다는 것이 아니냐.
다시 말해 하늘 역사의 핵이
바로 이 섭리에 있다는 것이다.
알고 가는 자와 모르고 가는 자,
맞고 가는 자와 기다리는 자는 천지차이가 있다.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린 내가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 왔음을
다시 깊이 깨닫고
그를 통해 내가 어떻게 역사하는지
깨달을 수 있도록
너희의 모든 육의 생각을
버리고 따라오도록 하여라.
옛 생각을 버려야 한다.
너희의 육성을 버려야 한다.
오직 성삼위가 역사하는 선생을 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길 원하노라.
사랑하니 너희와 늘 함께하는
영원한 신랑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