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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21 (월)

계시말씀 ae47cf71

선포일
2013.01.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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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섭리사 최고의 황금기 때다 작성일 : 2012. 11. 22일 작성자 : 정 형호 (길을 걸으며, 계속 성자 주님과 대화를 했고, 대화 중 차원을 높여야 한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이후, 기도 하는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한 차원을 높이면, 밑에 있는 차원의 것들은 죽은 것이 된다. 차원을 높였기 때문이다. 매일 차원 높이기다. 사도바울은 매일 차원을 높이기 위해 나는 날마다 죽노라 했다. 자신의 생각이 죽지 않으면, 차원을 높일 수 없다. 차원은 나 성자가 높여 주기에 근본 속에 차원 높이기다. 사도바울은 당시 옥에 있으며, 앞날을 예고하며 하늘의 방향과 뜻을 전파하며 한때를 보냈다. 그 때,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 사명과 역사의 소명이기에 그 곳에서 하늘 일을 다 한 것이다. 사랑아. 만사의 때가 있다고 하였다. 지금은 인류 역사 가운데 최고의 기회의 때요, 사랑의 완성을 이룰 때요, 나 성자와 보낸 자와 일체 될 때요, 사명의 빛을 발할 때요, 영, 혼, 육의 완성 속에 육 휴거를 통한 영 휴거를 이룰 때요, 회개할 때요, 용서의 때요, 최고의 축복을 받을 때요, 나 성자와 교통할 때요, 선생과 개통할 때요, 사명을 받고, 불같이 뛸 때요, 7만 선교의 초석을 위해 정신 무장, 마음 무장 할 때요, 충만한 성령 속에 성령을 받을 때요, 깊은 기도 속에 강의의 달인이 되어 외칠 때요, 새 역사 뜻을 위해 기반을 다질 때다. 준비하고 예비한 자 가운데 모든 역사가 일어나니 그 중심에 7만 선교가 있다. 7만 선교는 새 역사의 뜻을 이루는 결정체와 같다. 사랑아. 때라는 것, 결국 이 때라는 것은 세월 속에 흔적이 되어 묻히기 마련이다. 그러니 섭리사 모두는 자기에게 주어진 때를 잡아야 한다. 자기가 최고로 빛을 발할 수 있을 때, 빛을 잃으며 기회를 무산시킨 자들도 많다. 그리고 자신의 때가 지나면 아쉬워한다. 또 다시 이전의 때가 오겠느냐. 이미 지나간 때는 돌아오지 않는다. 또한 자신이 최고로 빛을 발할 수 있는 때가 아니지만 그 때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는 자들이 있다. 자신이 최고로 빛을 발할 때, 더욱 눈부신 자들이 될 자들이다. 바로 이제 막 섭리사에 입문하여 나 성자와 선생의 사랑에 흠뻑 빠진 자들이다. 먼저 온 자들은 먼저 자신에게 최고로 빛을 발할 때가 주어졌지만 자신이 뛰는 여하에 따라 그 운명이 갈리게 되었다. 사랑아. 나 성자는 마지막 역사에 전환 앞에 최고의 선물을 주고 싶다. 섭리사 모두가 최고로 빛을 발하며 뛸 수 있는 때를 허락하니 모두 포기치 말고, 열심을 내어라. 하지만 이 때도, 지나면 끝이다. 나 성자의 재림의 그날에 수고하고 행한 만큼 축복을 받기도 하고, 심판을 받기도 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공의의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정밀하고 세밀하게 판단하신다. 지금 이 때는 새 역사를 선포하기 전 선생의 눈물어린 조건의 열매와 결실로 주는 선물이다. 선생은 지금 그곳에서 인생 최고의 황금기 때를 보내고 있다. 옛것은 없애고 늘 새로운 차원에 도전이다. 늘 날마다 자신의 생각 없애기며, 오직 나 성자 생각이요, 사도바울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영적인 차원의 단계에서 성약 천국 길을 평탄케 하는 작업과 동시에 이미 성약 신부의 완성 속에 하늘의 창조목적과 뜻을 실현하고 있다.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오늘과 내일이 다르다. 하루하루 자신의 때를 귀히 보며 늘 새로운 차원에 삶에 도전이다. 그러니 말씀의 차원도 사랑의 차원도, 이미 성약 완성급에 이르렀다. 그래서 선생은 너희를 안내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다하고 있다. 한 사람, 한 사람 안내하며 성약 배에 태우고 있다. 지금은 그 축복을 받을 만한 때요, 누릴 때다. 그래서 선생은 기분이 너무 좋다. 역사의 소명과 뜻을 이루었으니까. 포기하지 않고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오직 사랑의 뜻을 실천하며 승리자가 되었으니까. 너희를 안내하는 목적을 달성하였으니까 너무 좋은 것이다. 사랑아. 이제 섭리사 기쁨과 사랑만이 넘쳐나길 바란다. 선생의 기쁨은 나의 기쁨이다. 이 기쁜 소식 만방에 전하며 너희가 성약역사의 섭리인이라는 것을 자랑하며 7만의 생명을 열매 맺자. 마지막 성약 문을 들어가기 전, 마음 문단속 잘하고 항시 스스로 조심하여라. 마지막 전환점이라 선생의 안내를 가장하여 사탄들과 행악자들 이리들이 너희를 꾀어 채 갈까 염려되노라. 마지막은 오직 내게 모든 파장과 정신과 생각, 마음을 두고 집중하는 것이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며, 육적으로도 항시 잘 살피며 조심하여야 한다. 차원을 높이면, 자신의 때도 역사의 때도 알고 볼 수 있다. 지금의 때는 섭리사 황금기 때다. 나 성자의 사랑에 풍년이 든 때다. 지금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잡아라. 이 때를 잡은 자는 영원한 사랑과 소망의 길을 나와 함께 가는 자가 되리라. 사랑한다. 최고의 때를 허락한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