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2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22 (화)
- 성경 본문
- 새벽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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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2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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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 문화
작성일 : 2012. 12. 9.(일) 새벽 03:00
작성자 : 박정경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전날 미용실에서 보게 된 드라마 속 잔인한 장면이 생각이 나서 기도가 깊이 되지 않
았습니다. 주님께 그 장면을 지우고 싶다고 계속 기도드렸고 이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세상의 문화가
왜 사탄의 문화라 하는지 아느냐.
나와 가깝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탄과 가깝게 만들기 때문이다.
사탄의 정신, 사상을 넣고
죄를 짓게 하기 때문에
결국 나와 멀어지게 한다.
사랑아,
섭리사 너희이기에 내가 엄포한 것이다.
TV, 인터넷, 각종 게임...
말씀 통해
보지 말고, 하지 말라 한 것이다.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지 않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생각 없이 보는
TV, 인터넷, 각종 동영상, 음란물...
사탄이 쳐 놓은 덫임을 진정 깨달아라.
사탄은 틈을 타고 들어온다 했지?
한 번에 무너뜨리지 않는다.
작은 틈을 타고 들어와서
서서히 갉아먹고
결국 무너지게 하는 것이다.
너희의 생각을 마비시키고
육적으로 돌아가게 하며
나와 멀어지게 하며
죄를 짓게 하며
점점 더 그것에 빠지도록 하여
너희의 시간
그리고 너희 마음을 빼앗는다.
사랑하는 자야,
나는 너희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다.
사랑하니 너희에게
가장 깊은 시대 말씀을 쏟고 있다.
시대 말씀은
내 사랑의 가장 핵심 증표이다.
(주님, 잠깐 TV를 보았지만 무서운 기억이 사라지지 않고 지우고 싶은데 잘 지워지지도 않아요. 좋은 것이 없
고 자극적이고 나쁘기만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말씀은 들으면 기분 좋고 힘나게 하고 제가 점점 더 온전해질
수 있게, 저를 변화시켜 줘요.)
사랑아,
너희를 가장 사랑하는 삼위는
너희를 사랑하여
너희가 더 온전해지기를 소망한다.
나와 같은 신의 수준까지 오르기를 소망한다.
너희를 그 같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선생도 나도 너희의 상황을 보고 끊임없이
말씀을 주는 것이 아니냐.
섭리사 너희들은 특히 사랑으로 키우고
성장시키고 있는 자들이니
오직 나의 말에만 귀 기울이고
내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길 바란다.
내 사랑 제대로 알지 못하니
"섭리는 구속하는 것이 많아.
안 된다 하는 것이 많아.”하는구나.
사랑하니 보지 말라
접하지 말라 하는 것이다.
보고 죄를 짓고 나와 멀어지니
그때서야 후회하고 깨닫게 된다.
나의 말이 정녕 사랑의 말임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되어라.
아담 하와에게 내가 이른 말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따먹지 말아라.”
했던 말 또한 내 사랑의 말이었다.
그 말을 가벼이 생각하고 절대시 하지 않아 결국은
삼위의 사랑을 받던 자들이 삼위를 등지고
역사를 깨는 자들이 되었다.
가벼이 생각지 말아라.
절대시 하여라.
너희가 각종 사탄의 문화에 빠져 있는 시간
사탄이 기뻐하며
너희를 사망으로 끌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라.
지금 이때가 어떤 때이냐.
시간이 없다 내가 애타게 얘기하지 않았느냐.
더 나를 사랑으로 부르고
더 너희 자신을 돌아보고 온전히 하며
의를 쌓기에도 부족한 시간이다.
선생 어찌 시간을 쓰고 있는지 잊지 말아라.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시대가 악하고
죄가 관영하는 세상이다.
그만큼 사탄에게 넘어가 있는 세상이 되었다.
너희는 내게 희망이며 소망이니
나의 사랑의 빛에 속한 자들이 되어
시대 어둠을 밝히는 자 되어라.
시대가 악하니
늘 조심하고 나를 붙들어라.
내가 너희와 늘 함께할게.
사랑하니 코치하였다.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