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2 (화)
계시말씀 dfabfb1f
- 선포일
- 2013.01.22 (화)
- 성경 본문
- 새벽 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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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적 휴거의 조건
작성일 : 2012. 10. 18.(목) 새벽 3:12~19(금)
작성자 : 주희빈
(새벽에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주신 말씀과 그 다음날 천국성령 때 이어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의 말을 받아라.
이 시간 깊은 심정으로 나를 만나
나를 따라올지어다.
사랑하는 자들아.
지난 34년 섭리역사는 한마디로
너희 육을 휴거시키는 역사였다.
시대 사명자인 선생의 육신을 통해 시대 말씀을 외쳐
마치 신부 집 혼인잔치를 하여
너희를 신부단장 시킨 것을 알아라.
오직 그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온 자에게만
육적 휴거의 역사가 일어났음을 알아라.
사랑아.
그런데 여기서 너희가
깊이 깨닫고 가야 할 것이 있다.
아무리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따라온다 하여도
그 말씀을 주는 자.
즉 시대 분체인 선생을 믿지 않고
그를 중심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시대 사명자인 선생을 통해
역사가 일어나며
그로 말미암아
육적 휴거 역사가 일어남을 알아라.
아무리 말씀을 듣고 따라가도
가장 핵인 선생을 맞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냐.
선생을 알고 깨닫고
그를 통해 성자인 나에게 오는데
그 문을 통하지 않고서는
정녕코 천국에 올 수 없다.
그래서 지난 34년 동안 나는 선생을 통해
불같은 역사를 일으키며
선생을 중심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지난 섭리역사를 보아라.
선생에 대해 절대 믿음의 기준을 세우며
지금껏 따라온 자들도 있지만
안타깝게도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
시대 구원의 길에서 벗어난 자들이 허다했다.
특히 믿음의 기준자라 하며
자부하던 자들을 보아라.
초창기 섭리역사 그 어렵고 힘든 시기에는
선생에 대한 믿음의 조건을 세워
역사의 발판을 세운 자들이
왜 섭리길을 가다가
구원의 길에서 벗어났겠느냐.
아무도 믿어 주지 않던 그 시기에는
선생에 대한 믿음이 흔들림 없었건만
왜 수많은 자들이 믿고 따르는 때에
선생에 대한 믿음이 흔들렸겠느냐.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곧 선생안에 누가 있는지 100% 알았다면
그 무지한 짓을 했겠느냐.
선생을 선생으로만 알았고,
이 섭리역사가
선생 홀로 시작한 역사라고 알았던 것이다.
지난 34년 간 선생이 어찌 홀로
이 섭리역사를 이룰 수 있었겠느냐.
인간인 선생 홀로
절대 이 섭리역사를 이끌어 갈 수 없다.
만왕의 왕인 성자인 내가 선생 통해 역사했기에
이 섭리역사 그 모진 비바람 속에서도
굳건히 이어 올 수 있었다.
그래서 선생안에 내가 있음을,
성자인 내가 선생을 통해 역사하고 있음을
진정 깨닫는 것이
육적 휴거의 조건인 것이다.
이 믿음에서 흔들린 자는
결단코 섭리길을 갈 수 없고,
혹 섭리에 있다 할지라도
온전한 휴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100% 성자의 몸인 선생을 깨달아야
육적 휴거가 일어난다.
선생 통해 외치는 시대 말씀이
바로 만왕의 왕인 너희의 영원한 구세주
성자인 내가 주는 말씀임을 100%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자에게
영적 휴거가 일어남을 알아라.
선생을 선생으로만 보는 자에게
어찌 성자인 내가 역사할 수 있겠느냐.
그 수준만큼 역사하는 나이기에
너희가 선생을 믿는 그 수준만큼 역사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선생이 누구인지 깊이 깨달아야 한다.
선생을 깨닫는 만큼
너희 영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그 말을
명심 꼭 명심해야 한다.
(주님께서 마태복음 16장 13~17절을 보게 하셨습니다.
마16장 13~17절 :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
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
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
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나사렛 예수 때를 보아라.
진정 그들이 믿고 따랐던 선생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따랐다.
불과 소수만이 나사렛 예수 안에
성자인 내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갔을 뿐이다.
보긴 보아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알긴 알아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제자들을 보았을 때
예수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주님은 또 마태복음 17장 14~20절의 내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 17장 14~20 :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
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
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
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
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
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
사랑하는 자야.
보아라.
자기 선생이 누구인지 모르니
저와 같이 하지 않았느냐.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한 제자들을 데리고
어떻게 역사를 폈겠느냐.
진정 성자 본체가 역사하는 자기 선생에 대한
믿음이 없음을 책망하였음을 알아라.
알았다면 진정 알았다면
능히 고치고도 남았을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알고자 기도하여라.
깨닫고자 기도하여라.
이 시대 나의 몸 된 선생에 대해
알고자 기도하여라.
선생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면
어찌 내가 함께하겠느냐.
불같은 성령 역사를 통해
내가 선생에 대해 가르쳐 주고 있으니
이때 전심을 다해 기도하며
선생에 대해 깨닫기를 원한다.
(주님, 선생님에 대해 더 깨닫고 알기 원합니다. 가르쳐 주세요.)
사랑아.
성자 본체가 임한 자가
곧 성자 본체와 같은 자라 말을 하였다.
성자 본체와 분체는
동전 양면처럼 각각이지만
결국 하나임을 알지 못하면
정녕 큰 힘을 발휘할 수 없다.
선생안의 성자 본체를 깨닫지 못하면
성자 본체의 능력이 나가지 못한다.
너희의 깨닫는 수준만큼
너희의 인식의 수준만큼 능력이 나가기에
마지막 이때 선생도 나도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 알기를
얼마나 학수고대 하는 줄 아느냐.
선생이 본인 스스로 증거할 수 없기에
내가 수많은 계시자들을 세워
선생을 증거해 주며
선생이 누구인지 가르쳐 주고 있다.
너희가 말씀만 들어도
선생이 누구인지 깊이 깨닫는데
말씀을 보아도 제대로 보지 못하니
소경이 코끼리 만지듯
그리 깨닫고 가는 것이다.
(며칠 전 ‘성자 분체가 믿는 자에겐 성자 본체와 같다’는 말씀을 해 주신 이후 이날 청주 천국성령운동 시간에
찬양을 하는데 주님께서 “나 왔다.” 하시며 주님이 이 자리에 계심을 인지시켜 주셨습니다. 이날 무대 배경에
선생님과 성자주님이 손을 잡고 있는 그림이 있었는데 찬양을 할 때 배경속의 선생님이 선생님으로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림이지만 선생님 안에 성자 주님이 들어가셔서 완전히 하나 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의
모습만 도드라지게 보이고 그러면서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며 마음속에 2천 년 전 베드로가 성령의 감동으로
고백했던 진실한 그 고백이 나왔습니다.)
사랑아.
이 시간 네가 본 것을 증거해야 한다.
선생과 내가 일체 되어
이 섭리 가운데 거하고 있음을 증거해야 한다.
가장 깊고 높은 차원은
이 시대 보낸 사명자를 통해 나가는 것이다.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진정 깨달은 자는
휴거의 첫 번째 대상이다.
그러나 너희가
아무리 선생 통해 역사하는 나를 깨달아도
너희 삶이 되지 않으면
나와 함께 갈 수가 없다.
천국은 행한 대로 가는 세계이다.
너희 삶이 온전해야
갈 수 있는 곳이 천국임을 알아라.
선생에 대해 알기 위해 너희는 먼저
선생의 삶에 대해 배워라.
그리고 선생이 행한 삶을
그대로 살아 보아라.
그러한 삶을 산 자들이
진정 휴거의 대상이 되어
내 나라 가는 것이다.
휴거란 일체라 하였다.
성자인 나와 일체, 시대 보낸 자와 일체다.
사랑아.
일체가 무엇이냐.
한마음이 되고
한 몸이 되어 사는 것이다.
서로가 떨어져 있어도 심정 통해
그가 원하는 대로 살아 주는 것이
진정한 휴거다.
오늘 부흥강사를 통해서도 말했지만
휴거라 하여
육신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만
생각하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 영이
천국 가는 것만 생각하지 말아라.
정녕코 너희 삶이 되지 않으면
휴거가 될 수가 없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현재 너희 삶을 보아라.
얼마나 나를 위해 살고자 하느냐.
얼마나 선생을 위해 살고자 하느냐.
그 차디찬 곳에서
홀로 심정의 연단을 받으며
너희 위해 십자가 지고 있는 선생 생각하면
그냥 있을 수 있겠느냐.
선생 생각하면
가슴 찢어져 더 하고자 하는 자가
진정 휴거가 된 자가 아니겠느냐.
육신 휴거로 영 휴거가 된다.
너희 육신이 선생 생각하여
더 희생하고 더 헌신하며 뛰고 달릴 때
그자는 진정 육신 휴거 이루었기에
영 휴거 또한 일어날 것이다.
휴거를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아라.
휴거를 추상적으로만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
지금 너희 육신의 삶으로 인해
정녕코 너희 영의 휴거가 이루어진다는 그 말
꼭 명심하여라.
선생이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더 이상 줄 수 없는 말씀으로
너희를 변화시키고자 몸부림을 칠 때
깊이 기도하여 말씀으로
온전히 너희를 변화시킬지어다.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자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