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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1.23 (수)

130123 수요말씀 시대 말씀의 빛을 발하여라

선포일
2013.01.23 (수)
성경 본문
이사야 60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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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3일 수요말씀> 시대 말씀의 빛을 발하여라 본 문 이사야 60장 1-3절 마태복음 4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도 “일어나라. 빛을 발하여라. 새 역사의 빛을 발하여라. 시대 말씀의 빛을 발하여라.”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되면 구시대는 어둠으로 사라지고, 새 시대는 일어나 빛을 발하게 됩니다. 신약의 때가 되니 구약역사는 어둠으로 사라지고, 신약역사는 빛을 발 하여 2000년 동안 그 시대 구원을 이루며 왔습니다. 이제 신약의 정한 때도 다 가서 어제가 끝나듯 끝났습니다. 고로 이사 야 60장 2절을 보면 <구시대>를 두고 말하기를 “보라. 어둠이 땅을 덮 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린다.” 했고, <새 시대>를 두고 말하기를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 하였다.” 했습니다. 항상 오늘의 해가 뜨면, 어제의 해는 사라집니다. 새 시대의 해가 뜨 면 구시대는 사라집니다. 새 시대가 오면 구시대는 밤이 됩니다. 구약의 해가 뜨니 구약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4000년 동안 구약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때가 되니 구약의 해가 지고, 구약에서 기 다렸던 신약의 해, 곧 예수님의 해가 떴습니다. 신약역사는 2000년 동안 자유의 빛을 발하는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또 때가 되어 신약의 해가 져서 어두워지고, 신약에서 기다렸던 성약 의 해, 곧 재림시대 사명자의 해가 떴습니다. 하나님은 성자를 다시 보내 시고, 성자는 땅의 육신 있는 자를 구원자로 쓰시며 역사의 차원을 새롭 게 높이면서 섭리하고 계십니다. 이 시대에는 이 시대의 빛을 발해야 됩니다. 새 역사로 온 섭리인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계획하신 구원의 빛을 발하고, 새 정권을 잡 은 정치인들은 새롭게 정치의 빛을 발하고, 경제인들은 새롭게 경제의 빛 을 발하게 됩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입니다. 고로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종교와 정치와 경제의 빛을 발하도록 하나님과 성자는 시대 사명 자와 함께 새로운 뜻을 펴 나가십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시대 구원역사의 뜻을 펴도록 일어 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빛을 발하려면 빛 앞에 와야 됩니다. ‘빛’은 무 엇입니까? ‘시대 사명자’가 빛입니다. 또한 ‘새로운 시대’가 빛입니 다. 누구나 무대 조명 빛 앞에 가까이 가야 얼굴이 빛이 납니다. 이와 같 이 새 시대 사명자 앞에 나오고, 새 시대로 와야 빛을 발하게 됩니다. 또한 ‘시대 말씀’이 빛입니다. 다시 말하면, ‘시대 사명자가 전하 는 시대 말씀’이 빛입니다. 그러므로 빛을 발하려면 시대 말씀을 듣고 알아야 됩니다. 알되,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시대 말씀대로 행해 야 됩니다. 예수님 때도 성자의 육인 예수님을 보고 빛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 이 빛이라고 했습니다. 고로 빛이 나타나매, 사망에 있는 자들이 빛인 예 수님을 보고 따랐고,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가 구원자임을 알고 따 랐습니다. 이 시대도 ‘빛’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됩니다. 빛이 무엇인지 알고, 자기도 그 빛을 받고 행하면 빛을 발하게 됩니다. (아멘.) 또 빛을 발하려면 저마다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섭리사를 위해 기도 하고, 시대 사명자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이 시대는 전능하신 성자의 재림이 끼어 있는 시대입니다. ‘재림’이 있으면, 그 대상으로 ‘휴거’가 있습니다. <재림>은 성자가 하시고, <휴거>는 성자와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 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신부의 삶을 살면서 모든 죄를 회개하고 정결하 게 된 자, 곧 마음·정신·생각도, 육의 행위도, 혼도, 영도 ‘신부’로 변화된 자들이 합니다. <육 휴거>는 육이 땅에서 신부의 삶을 사는 것이고, <영 휴거>는 육 의 행위를 통해 신부로 변화된 영이 천사장이 나팔 부는 성자 본체의 재 림 때 성자를 맞고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시대의 빛, 새 시대 말씀의 빛을 발하여 육적으로도, 혼 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신부로 변화되어 ‘대망의 휴거의 빛’을 발해야 되겠습니다. 이 빛을 발하는 주인공들이 바로 ‘섭리인들’입니다! (‘육적, 혼적, 영적’ 할 때, 두 손을 앞으로 내밀고 위아래로 힘 있게 흔든다. ‘대망의 휴거의 빛’ 할 때, 두 손을 위로 올린다. : 제스처 공부 좀 해라. 연구해라.) 성자 주님은 그 몸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서 이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말씀해 주시니, 그 말씀을 온전히 알고 행하면 새 시대의 빛을 발 하게 됩니다! 잘 안 되지만, 계속하면 됩니다. ‘반복’은 불가능한 것이 없게 해 줍니다. 혼자 안 되면 같이 하면 됩니다. 그리고 성자 주는 그 분 체를 통해서 행하시니 분체와 함께 하면 됩니다. 올해도 자기 육, 혼, 영이 변화되는 ‘부활의 빛’을 발하고, 완벽한 휴거의 영이 되는 ‘휴거의 빛’을 발하고,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여 ‘생명을 구원하는 전도의 빛’을 발하고, 항상 말씀을 풍부하게 전해 줄 테니 그냥 소모하지 말고 행하고 외쳐서 ‘순종의 빛’과 ‘실천의 빛’ 을 발하기를 축원합니다! 특히 사람은 마음·정신·생각으로 살아가니,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살아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을 절대 깊이 듣고 기도하며 말씀을 자기 마음·정신·생각에 깊이 담고 실천해야 됩니 다. 그리고 성자와 분체를 관념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기 것으로 삼아야 됩니다. ‘절대적인 믿음과 실천’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자기가 기도하고 깨달아 해야 할 일들과, 성령께서 감 동을 주시어 해야 할 일들과, 자기가 책임으로 해야 할 일들을 행하지 않 으면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선생에게 보내온 편지들을 보면,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모두 자기가 말씀을 행하지 않으니 자신감을 잃고 힘 들어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행하면 다시 자신감이 생깁니다. 말씀을 행한 사람은 성자 주님 앞에도 선생에게도 떳떳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며 대화가 되니, 더 힘을 받습니다. 고로 자기가 못 한 것을 회개하고, 매일 고생되고 힘들어도 말씀을 행 함으로 자기가 행한 일로 자신감을 가지고 기뻐하고 빛을 발하며 생명길 을 가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자기를 기본으로 해서 오는 힘과 능력과 은혜와 불의 역사입니다. 이 삶이 기본의 삶이니까 꼭 해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들면 힘 있는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그와 같이 하여 일어나야 됩니 다. 그리고 선생에게도 사연을 말하여 돕게 해야 됩니다. 힘들다고 힘든 사람에게 이야기하며 그와 같이 하면 더 힘이 빠집니다. 저마다 개성의 빛을 발하고, 말씀의 빛을 발하고, 실천의 빛을 발하 고, 사랑의 빛을 발하고, 휴거의 빛을 발하고, 섭리의 빛을 발할 때가 바 로 이때입니다. 저마다 마음·정신·생각·행실의 차원을 더욱 높여야 변 화된 삶을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빛을 강하게 발하는 별일수록 색이 파랗고 불덩어리처럼 뜨겁습니다. 모두 강한 빛을 발하려면 마음이 뜨거워야 됩니다. 열심히 행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실천해야 됩니다. 행하지 않으 면 열심이 식어 버립니다. 올해는 각자 자기 위치에서 정말 빛을 발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가장 강한 빛을 내는 것은 ‘이 시대 뜨거운 말씀’입니다. <재림과 휴거 말씀>,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 <창조 목적의 말씀>을 자기부터 확실히 알고, 그다음에 강하게 외치고 증거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도하여 항상 성령의 불을 뜨겁게 받고 알고 행해야 됩니다. <끝> 섭리인들은 모두 빛을 발할 자들입니다. ‘자기 빛’은 자기가 노력하 고 연구하고 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을 행함으로 발하는 것입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성자의 말씀> * 설교자들에게 : 성자의 말씀은 존댓말이 아니다. 설교자는 성자의 말씀을 대언 하는 자이니, 존댓말 쓰지 말고 설교 본문 그대로 성자의 마이크가 되어서 어색함 없 이 외쳐야 한다. 전능자의 말이니까 어색함 없이 그대로 표현해야 한다. ‘말’이나 ‘제 스처’나 어색하면 전달이 잘 안 된다.) 때가 되어 빛을 발하는 이때에 살면서도 모르면, 자기 빛을 발하지 못 한다. 고로 빛을 발하라고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빛을 발하라’라는 말 속에는 수십 가지의 내용이 들어 있다. (기본 제스처인데, 손바닥을 위로 하고 손을 위아래로 힘 있게 흔든다.) 때가 되어 나 성자가 너희에게 준 것을 써 먹으라는 말도 되고, 과거 에 때가 안 되어 못 한 것을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하라는 말도 된다. 2013년 성약 부활과 독립의 때는 이 전과는 다르다. 이때는 ‘축복의 때’다. 똑같은 날이지만, 나 성자가 대하는 것이 다르다. 고로 전에 못 한 것을 하여라. 그러면 축복을 준다. 올해 얻을 것을 놓고 열심히 하여 얻으라는 말도 빛을 발하라는 말씀 속에 다 들어 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새 역사 부활의 때가 와서 빛을 발할 수 있는 기회를 줬어도 너희 마 음·정신·생각이 중하다. 마음 그릇이 작으면 작게만 된다. 고로 나 성자 와 함께해야 된다. (사람을 보여 주면서, 그 안의 마음·정신·생각을 보여 준다. / 그리고 1-1쪽 3번 초안 다시 그려서 넣는다.) <끝> 각자의 사명대로 자기가 행할 것을 행하여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을 얻 어라! 얻을 것을 얻지 못하면, 자기 운영이 안 된다. 매일, 매주, 매달 투자하고 얻기다. 기도, 감사, 말씀 실천, 관리, 강 의, 전도, 열심, 노력 투자다. 투자하면 무(無)에서 유(有)가 창조되고 표 적이 일어난다. 매일 행하여 얻으면서 빛을 발하면, 매일 자기 자신에게 기적이 일어 나고, 기적의 기쁜 소식이 들려오게 된다. 저마다 표적을 일으켜야 그로 인하여 나 성자도 표적을 일으켜 준다. 개인 신앙을 잘 운영해야 된다. 삶의 리듬이 깨지면 설교도 잘 안 되 고, 말씀도 잘 안 들리고, 기도도 안 되고, 감사도 안 된다. 부활의 때이니, 하면 된다. 하는 만큼 잘된다! 전에 했는데 안 된다고 했던 것도 지금 하면 된다. 생명도 밀착해서 관리하듯이, 자기 자신도 자 기가 밀착해서 관리해야 된다. 가정에서도 부모의 청춘이 지나갔듯이, 부모 같은 기성 역사의 청춘도 갔다. 이제 가정의 자녀들이 커서 부모가 되어 행하듯이, 이 시대 섭리사 는 시대 청춘과 같아서 너희가 행해야 된다. 이제 올해로 섭리역사는 35 세로 접어들게 된다. 지난 34년 동안 많은 것을 겪으면서 왔다. 고로 오 늘날 함께 부활의 역사를 맞게 되었다. 이때는 <섭리사 3차 부활의 때> 다. (참고 : 2013년 1월 6일 주일말씀을 통해 <섭리사 3차 부활>에 대한 말씀 나갔음) <전환> 조금 쉬었다가 다음 말씀을 힘 있게 전한다! 파란색으로 표시 되어 있는 부분은 아주 힘 있게 외쳐야 될 중요한 말씀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중요 ★ 내 분체가 살아 있을 때, 그와 함께 더욱 빛을 발하여라! (기본 제스처 : 이 말씀을 전할 때, 어떤 마음을 먹고 제스처를 하느냐. - 선생이 없으면 해가 넘어간 것과 같다는 심정을 느끼면서 해야 된다.) 너희가 어디에 있든지 ‘말씀 무장’이다. 말씀에 약하면, 내 분체가 너희 옆에 있어도 힘이 없다. ‘시대 말씀’을 중심하여 부활되고, 변화되 고, 능력이 나가고,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 시대 종교 역사가 시작된 이래 최고의 말씀이다. 이 시대는 빛을 발하는 때다. 지상세계에 사랑의 말씀이 마지막으로 지금 선포된다. / 너 희 육도 영도 이 말씀을 가지고 신부로 변화되는 것이다. 구시대 신약권에서는 ‘자녀권 사랑의 말씀’을 선포하여 그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었다. 이 시대는 재림시대이니, 마지막으로 하늘나라의 최고 형체를 이루는 ‘신부권 사랑의 말씀’을 선포한다. 이 말씀을 듣고 따르고 행하면 너희 ‘육’도 신부의 삶을 살게 되고, 너희 ‘영’도 신부로 변화되어 휴거의 영이 된다. 고로 천사장이 나팔 불고 나 성자 본체가 재림하면, 그 영들이 하나님 앞에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나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서 시대 최 고의 빛을 발하게 된다. 하지만 온전한 신부가 되어야 한다. 올해는 온전한 신부로 만들기다! 자기 영을 온전한 신부로 만드는 자와 온전히 못 만드는 자는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라. <끝> ‘시대 말씀’은 지구 세상에 이보다 더 이상적인 말씀은 이전에도 없 었고 이후에도 없을 최고 사랑의 말씀이며 휴거의 말씀으로서, 너희 육과 혼과 영이 나의 신부로 변화되어 빛을 발하게 하는 말씀이다. 전능자 하 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면, 그보다 더 이상적인 위 치는 없다. 이 좋은 때에 저마다 빛을 발하여라! (기본 제스처 힘 있게!) 모두 시대 말씀을 철저히 잘 배워서 다른 교파와 종교에 유혹받지 말 고 끌려 다니지 말아라. 너희 선생도 어렸을 때부터 말씀을 제대로 알았 기에 다른 교파에서 어떤 조건을 제시하며 오라고 했어도 안 갔다. 결국 시대 말씀의 주인이 되었고, 재림시대 나 성자의 분체가 되어 최고의 사 명을 하지 않느냐. 너희도 구구단 배우듯 시대 말씀을 확실히 배우고, 자 기 나라의 언어와 글을 배우듯 시대 말씀을 확실히 배워라. 그리고 외쳐 라! ★ 섭리역사의 최고 위력의 말씀은 <이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 며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이다. 이 말씀이 너희와 이 시대의 소망을 이 루는 말씀임을 확실히 알고, 절대 말씀의 면류관을 뺏기지 말아라! 신부 의 말씀과 신부의 사랑이며, 성자 본체와 분체와의 일체다. 이것을 뺏기지 말아라. 그리고 빛을 발하여라. 더 잘해야 빛을 발한다. 똑같은 말씀도 어떤 설교자는 은혜와 성령과 감동과 역사를 일으키는데, 어떤 설교자는 간절하고 힘 있게, 말의 능력이 나가게 전하지 못하니 답답하고 교인들이 은혜를 못 받는다. 연구 부족, 노력 부족이다. 똑같은 음식 재료를 가지고서도 누가 어떻게 요리하느냐 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섭리사는 말씀의 음식 재료가 최고이며, 또 나 성자가 보낸 자를 통해 서 요리해서 보내니, 설교자가 눈물로 기도하고 철저히 준비하고 전해야 된다. 말씀을 듣는 자들의 수가 적어도 청중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매번 성령으로 뜨겁게 감동되어 나 성자의 말씀을 책임지고 전해야 된다. 정신 차리고 전해야 설교의 빛을 발하고, 듣는 자들도 은혜를 받고 빛을 발한 다. 교역자들은 교인들이 잘하기를 바란다면, 설교를 잘해 줘서 ‘은혜 충 만! 성령 충만! 말씀 충만!’하게 해 줘야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너희 가운데 표상자 조은 목사같이 노력하고 연구하면서 하여라. 왜 표상에게 관심이 없느냐. 표상만 쳐다보지 말고, 표상이 어떻게 하여 표상 이 되었는지 알고 너희도 그같이 하여라. 너희는 표상을 보기는 하면서, 왜 그와 같이 행하지는 않느냐. 선생이 조은 목사에게 말씀을 어떻게 외 치라고 핵을 주니, 그가 말씀을 전할 때 방향도 다르고 차원도 다르다. 그 러니 늘 표상을 보고 배워서 개성대로 외쳐야 된다. 표상에게 안 배우고 하면, 우주선에 사람을 태워서 발사했는데, 공중에서 폭발하듯 한다. <끝> 표상에게 안 배우고 행하니 답답하여 교회마다 사람을 보내어 설교자 의 설교를 듣고 오게 하고 있다. 설교자가 노력하지 않고, 선생이 코치해 준 대로 안 하고 자기 식으로 하고, 나의 말씀을 받아 준 선생의 심정으 로 노력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말씀을 전하여 생명을 살리겠느냐. 선생의 심정으로 노력하며 행하는 자는 더 귀히 쓰고, 그렇게 안 하는 자는 일절 중지하고 배워서 다시 하도록 하지 않겠느냐. 교역자들은 나와 분체의 말 씀을 대언하는 자로 세웠으니 잘해야 되지 않겠느냐. 나 성자가 생명의 말씀을 줘도 외치는 자들이 어떻게 외치느냐에 따 라, 듣는 자들이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고로 나 성자가 말씀을 주고 기대를 걸고 쳐다보며 애를 태운다. 설교를 잘해 주느냐, 못 해 주느냐의 차이가 너무 크고도 크다. 한 교회의 운명이 좌우되며, 한 생 명의 운명이 좌우된다. 나 성자는 말씀을 불같이 전하며, 말씀을 열심히 듣고 행하는 자에게 역사해 주고 떠나간다. 열심히 해야 빛을 발한다. 올해 빛을 발하라는 말씀을 하나의 설교로만 듣고 끝나면, 큰 손해다. 빛을 발하라는 말씀 속에는 많은 것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이 말씀을 깊 이 새기고 행하여, 올해 얻을 것을 모두 다 얻기를 축원한다. 시간의 빛을 발해야 모든 것을 행하는 빛을 발하게 된다. 내 분체는 시간을 안 뺏기려고 전력을 다한다. 표상이 시간을 뺏기면, 표상은 너희와 연관되어 있으니 그 영향이 너희에게까지 가서 너희의 것도 뺏긴다. 고로 표상을 위해 기도해 주는 빛을 발하여라. 또한 편지로 문젯거리만 보내지 말고, 행하여 좋은 소식도 보내 주어라.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 올해 최대로 빛을 발하여라! 사랑의 빛을 강렬하게 파랗게 발하여라. 빛은 강도가 높을 때 파랗게 발한다. 너희에게 더욱 강한 빛을 비추는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