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1.23 (수)
신규 이수진 옥천천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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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사랑을 회복하자
작성일 : 2013. 1. 23(수) PM 11:00~
작성자 : 이수진(옥천 천옥교회, 청년부)
(처음에는 진정 주님과 선생님과 통하고 싶어서 몸부림쳤는
데, 어느새 저의 모습을 보니 계시 받기 위해 기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첫 마음, 첫사랑을 잃어버림을 회개했을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의 진심이 나에게 닿아 찾아왔노라.
적어라.
내 사랑아,
너의 첫 사랑, 첫 마음을 회복하여라.
인간은 참으로 나약하다.
변질되기 쉽다.
처음에는 나를 만나고, 나를 사랑하고,
그 사랑 영원히 불타오를 것만 같이
이야기들 하는구나.
나는 너희의 진심을 받는다.
첫사랑은 진심이나,
그 사랑이 변하는구나.
사랑아,
너의 처음 마음을 돌이켜 생각하고
지금 너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여
회복하여라.
혹여 너의 마음이
처음에 나를 향해 뜨겁게 불타오르던 마음보다 식었다면,
오직 나를 향하겠다던 그 고백이 어딘가로 사라졌다면,
영원히 나만 사랑하겠다던
그 사랑의 달콤한 고백이 사라졌다면,
너는 정녕 깊이 생각하여라.
나와 깊이 대화하자.
너를 다시 돌아보자.
처음의 사랑을 회복하자.
나는 너의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한다.
너희 선생이 그러했듯이.
그 어떤 환난과 비바람과 죽음의 고통이
끊임없이 연속되어도,
그 어려운 시절 나를 만나
희망과 소망을 찾았던 그 때,
온전한 사랑을 찾았던 그 때를 잊지 않고
나의 곁에 늘 머물러 주는구나.
내 사랑...
그가 나의 곁에 늘 머물러 있으니,
내가 어찌 그의 곁을 떠날 수 있으리..
사랑아,
정녕 그러하길 바란다.
너희 인간은 좋을 때는 좋지만,
또 계절이 변하듯
그 마음이 변하는 자들이 있구나.
늘 푸른 소나무처럼
너희의 마음이 변치 않길 원한다.
나는 변하지 않는다.
네 선생도 변하지 않는다.
너희를 향한 사랑,
너희를 향한 구원의 손길,
너희를 향해 쏟은 그 모든 열정이 식지 않는
사랑의 신랑 나 성자니라.
나의 분체 너희 선생도 나와 같다.
나의 마음과 같아 나의 분체다.
그러니 너희도 그 마음 변치 말자.
나를 향한 사랑 변치 말자.
깊어지자.
우리 더 깊은 사랑하자.
진실된 마음으로 늘 대화하자.
늘 소통하자.
사랑하면 늘 통하는 것이다.
잘 못해도 괜찮아.
돌이키면 된다.
회개하면 내가 다 받아 줄게.
너를 사랑하니까.
네 신랑이니까.
나는 기다린다.
네 사랑을.
네 마음 돌이키기를.
말씀으로 내 마음 전하며,
너의 뇌에 내 생각 넣어 주며,
네 곁에서 늘 내 마음 전하며,
나의 마음 알아주길 기다린다.
사랑아,
사랑이다.
이것이 나의 사랑이다.
네가 나를 사랑한다 고백했던 그 때를
늘 기억하며 기다린다.
네 사랑이 나를 더욱 찾아 주길.
이제는 서로 사랑할 때가 되었지.
그래서 때가 빠르지.
전에는 마냥 기다렸지만,
지금은 빠르다.
지금도 나 성자는 너를 기다리지만,
속히 돌아오도록
깨우쳐 주고 갈 길 간다.
빨리 따라오너라.
뒤쳐지면 안 돼.
때가 참 무섭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니,
이제 이때에 맞춰 가야 한다.
언제까지 마냥 내가 잡아 주길
기다리면 안 된다.
나는 방법을 일러주고
너를 기다린다.
네가 온전한 나의 길로 돌이키길 원하노라.
사랑아, 나의 사랑아.
네가 하면 안 될 것도 없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
네가 돌아섬으로 외면당했던 나의 사랑도,
네가 돌이켜 다시 회개하고 나를 찾으면,
나는 온다.
진정한 사랑 찾아온다.
네 진심을 받는다.
크고 작음의 문제가 아니다.
네 마음의 모순을 뜯어 고치자.
버리자.
다시는 네 마음이
나를 잃지 않길 원한다.
사랑으로 너의 모든 것을 덮고자 하니,
나에게 나아와라.
사랑해서 너의 진실된 소리를 듣고 찾아온
너의 신랑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