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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1.23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23 (수)
성경 본문
마 5:48

첨부 파일

‘먼저 사랑’이란 신부의 모습으로 2013년 주와 함께 7만 역사 시작이다 작성일 : 2012년 11월 30일(금) 작성자 : 김영광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진정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나 성자가 너희에게 이르니 나의 생명의 말씀을 잘 듣고 행하길 바란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한 해만 참아 달라는 선생의 간구함이 엊그제 같건만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성적표를 본다 하니 이제들 긴장되느냐. 벌써 12월인데 어떡하지 하며 낙심하느냐. 이제 나의 역사를 깨달은 자들은 어떻게 하냐며 진정 울부짖느냐. 사랑아. 올해 내가 했던 수백 번의 설교와 말씀을 잘 들어야 앞으로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너희 섭리인들은 이미 ‘말씀과 전도 해’라는 나 성자의 2013년도 계획을 받아 봤을 것이다. 어떤 느낌이 들더냐. 또 전도하라는 이야기처럼 들리더냐. 이 깊은 나의 마음을 진정 읽어야지 않겠느냐. 한 해만 참아 달라는 너희 선생의 간구 속에 삼위께서는 진정 선생이 극적 십자가의 조건을 세우는 한 때 두 때 반 때 기간 동안 성령의 역사를 통해 너희를 기다리고 기다렸다. 진정 온전한 신부로 변화되길 바라며 말이다. 3년 반을 또 1차로 확대하면 14년 섭리사 무덤 기간이며, 2차로는 34년 공생애 기간이니 모든 기간은 하나님의 때요, 진정 올해까지 하나님께서는 기다리고 기다렸다. 나 성자의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너희들이 이 인류 가운데 온전한 신부들로 장성하기까지 말이다. 섭리사 신부들아. 지난 섭리역사 이끌면서 선생이, 또 나 성자가 너희에게 항상 해 왔던 말이 무엇이더냐. 수많은 설교 가운데 핵심이 무엇이었더냐. 바로 하나님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는 말씀(마 5:48) 아니었더냐. 나와 일체 되는 것이며 진정 나를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으로 사랑하라는 말씀 아니더냐(마 22:37-40). 사랑아. 나와 일체 되자고, 나와 하나 되자고 계속해서 소통하자고 이야기했노라. 2009년 재림의 말씀이 선포된 이후 너희는 지난 3년 간 나의 설교가 어떠했는지 한 번 보아라. 하나같이 나와 대화하자, 나와 소통하자 아니었느냐. 소통하기 위해 회개하라 했고, 소통하기 위해 사랑해라 했다. 소통하기 위해 계시자라는 표상을 세워 정말 소통이 가능함을 보여 주었다. 또 얼마 전에는 계시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함으로 너희 모두 나와 통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 주었다. 나 성자와 소통을 위해 선생, 너희에게 그토록 말씀 주었다. 말씀 없음 죽으니까. 삼분설 배우지 않았느냐. 나와 소통치 않으면 영적으로 죽은 거라고... 너희를 진정 살리기 위해, 신부급으로 휴거시키기 위해 지난 3년 간 오직 신부로 변화될 수 있는 말씀으로 계속해서 나와 소통의 역사를 일으켰노라. 영으로는 힘드니 혼체의 비밀을 통해 온전한 마음, 정신, 생각으로 내 말에 집중하고 그 말을 실천함으로 온전한 혼체를 만들 때 진정 나와 온전히 소통할 수 있다고 가르쳐 주었노라. 사랑하는 섭리사여. 또한 본체와는 직접 통하지 못하니 분체를 통하라 하였노라. 특히 2012년은 선생이 부활의 영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온 해이지 않느냐. 진정 선생과 혼적, 영적으로 통함이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이라 가르쳐 주었노라. 이 모든 것은 진정 너희를 기다리기 위함이었노라. 너희가 앞으로 나의 영 재림을 맞게 하기 위해, 나를 혼적, 영적으로 느끼게 하기 위해, 나와 일체 되며, 삶 속에서 언제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진정 기다렸노라. (고전 12:27-31)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 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을 행하는 자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 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말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이겠느냐 다 선지자이겠느냐 다 교사이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이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이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 이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이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사랑아. 계시자만 나와 통하는 자가 아님을 알아 다오. 섭리사 모든 자가 어떻게 계시자가 될 수 있느냐. 섭리사, 이 역사의 주인은 삼위이시며, 내 분체인 선생이다. 너희에게 너희의 머리는 나 성자와 분체이며 너희는 지체라 하지 않았느냐. 진정 하나 되어라. 먼저는 머리와 하나 되고, 그리고 각 지체인 네 옆의 형제와 하나 되어라. 이것이 진정 나와 선생과 개통된 자의 모습이니라. 본인이 계시를 받는다고 해서, 전도의 능력이 있다 해서, 강의의 능력이 있다 해서, 설교의 능력이 있다 해서, 각 개성의 능력이 있다 해서 교만치 말라. 나 성자는 서로서로 각 개성과 달란트대로 하나 돼서 진정 머리와 함께 이 역사를 이끌라고 너희 개성마다 성령으로 능력을 더하였노라. 부분 개통치 말며 완전 개통하라고 지난 3년 간 기다렸노라. 완전 개통은 바로 나와 선생을 먼저 사랑하는 삶이니라. 31절 말씀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했노라. 이 말은 곧 삼위와 그 분체를 먼저 사랑하는 은사를 말하노라. (고전 13: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 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 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 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야. 진정 사랑하라. 먼저 사랑하라. 후반기는 먼저 사랑하는 자의 것이라 나 성자가 이미 이야기했노라. 2012년이 끝나도 이 말은 변함없다. 나 성자와 선생이 극적 십자가의 조건의 길을 가면서 기다린 이유는 바로 너희가 먼저 하늘을 사랑하고 분체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게 하기 위해서였다. ‘먼저 사랑’의 도는 결코 쉽지 않은 도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선생의 사생애를 보아라. 인간으로선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삶을 살았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겠느냐. 그는 먼저 나 성자를 사랑했다. 진정으로 사랑했다. 오직 나의 역사를 위해, 나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 나를 먼저 사랑했다. 그러니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끝까지 했다. 먼저 사랑했으니 포기치 않았다. 본인이 좋아서 했기 때문이다. 이 인류가 진정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뤄야 함을 알기에 본인 스스로가 더욱 나를 알고, 이 역사를 알기 원했다. 그래서 70일씩 굶으며, 그렇게 미친 사람 취급 받고, 거지꼴을 하고 다녀도 포기치 않았다. 공생애 처음 시작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전도가 안 되서 삼각산에서 덮을 것이 없어 비닐을 덮길 수십 일이었다. 그래도 그는 나를 먼저 사랑했고, 이 민족과 인류를 위해 기도했다. 월명동 야심작도 4번이나 무너지고 무너졌어도 그는 끝까지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력을 다했다. 99년도 이후 십자가의 길을 갈 때도 결국 그는 이겼다. 승리했다. 지금도 그곳에서 피곤하여 쓰러지고, 손이 아파 다른 쪽 손으로 다시 글을 써도 결코 포기치 않는다. 몸이 아파도 그는 결국 끝까지 너희 가운데 말씀 주는 걸 포기치 않았다. 사탄도 굴복했다. 사탄도 백기를 들었다. 이것이 ‘먼저 사랑’의 도이다. 진정한 신부급 사랑이다. 앞으로 부활의 역사. 나 성자가 신부된 자와 함께 역사를 펼 수 있음은 나와 개통했기 때문이다. 기다리는 때는 끝났다. 이제는 성약역사를 위해 전진해야 한다. 부활한 선생의 영이 나의 분체이자 너희 앞에 본체로 전진할 것이다. 진정 개통을 이룬 자들은 앞으로 더욱 차원을 높여 그 개통의 문이 닫혀선 안 된다. 2012년이 끝이 아니다. 2012년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준비 기간이었노라. 이제 새 시작이다. 새 역사의 도약이다. 그러니 2012년 부활된 차원으로 2013년에 선생과 나와 일체 되어 뛰라고 그 동안 너희를 기다리며 길러 왔던 것이다. 개통치 못한 자들. 결코 포기치 말아라. 결단코 포기치 말라. ‘말씀과 전도 해’는 곧 나와 함께 7만 역사를 시작함을 의미하노라. 말씀은 곧 나라고 누누이 이야기하지 않았느냐.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성약의 초석을 이뤄 보자꾸나. 이제 시작이니라. 또한 나의 영 재림을 온전히 준비하자. 곧 온다. 내가 곧 너희에게 다시 갈 것이다. 생각지도 않을 때 나 성자가 곧 올 것이니 결코 개통함을 놓쳐선 안 된다. 나는 너희와 영원히 함께다. 선생이 너희와 함께 있으며, 곧 나의 말씀이 너희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영원히 함께하길 원하는 너희 신랑 주 성자이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