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3 (수)
계시말씀 a000db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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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작품
작성일 : 2012. 11. 22-23(수) 새벽 3시
작성자 : 주 사랑빛
(2012년 11월 18일 말씀‘개통과 교통이다.’를 들으며 너무 감격했습니다. 대 작품 설교라고 하셨는데 ‘인간이
삼위와 개통, 교통할 수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큰 축복이며 대 작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이를 두고 더욱 가르쳐 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대 작품이 무엇이냐?
그랜드 캐넌을 봐라.
창조주의 대 작품이다.
많은 자들은
창조주의 작품을 보고 놀라며
창조주를 느낀다.
이 설교는 대 작품 설교다.
왜냐하면 첫째, 대 작품인 너희 선생이
직접 외치는 설교이기에 대 작품이다.
둘째, 신이 인간에게
개통과 교통을 허락한 것은
무한한 신의 사랑이며
‘동등권의 사랑을 하자.’함이다.
이 창조 목적이 대 작품이다.
셋째, 개통과 교통을 행하여 산 영이 된다면,
너희에게 큰 축복을 부어 줄 것이다.
이 말을 행하며 삼위의 심정을 알게 된다면
너희의 인생이 대 작품이 된다.
넷째, ‘개통과 교통이다.’ 이 말씀은
2013년 성약으로 가기 전에
반드시 듣고 행하여야 하는 말씀이다.
남자가 여자와 사랑을 나누면 하나가 되어
보통 인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된다.
너희가 삼위와 교통한다는 것은 마치,
사랑을 나누어 하나가 되는 것과 같아서
영원한 인연이 된다.
이것은 신부로서의 구원,
성약에서의 필수 조건이다.
나 성자의 본체, 분체와 교통하지 않는다면
신약에서의 아들,
구약에서의 종의 입장과 같지 않겠느냐.
때는 성약으로 넘어가는데
아직 구약, 신약에 머물러 있는 자와 같다.
이는 마치, 신혼집은 차려 함께 살면서
사랑하지 않는 부부와 같다.
그러니 개통하고 교통하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사랑을 하자는 것이다.
이런 삼위의 심정이 대 작품이다.
다섯째, 섭리사는
나와 교통한 최초의 신부
‘선생’이라는
인간 대 작품이 있었기에 존재하고 있다.
너희가 섭리사에서 존재하며
나와 사랑하려면
반드시 너희의 영적 차원을 높여
개통하여라.
그리고 나와 교통하며
내가 원하는 차원으로 높이자.
이러한 희망이 대 작품이다.
구약 때 아담과 하와는
삼위와 교통할 수 있었다.
그 교통은 타락하지 않았다 해도
차원이 낮은 수준이었다.
차원이 낮으나,
산 영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마저도 타락함으로
죽은 영이 되어 버렸다.
신약 때 산 영은 나사렛 예수였다.
그러나 이를 믿지 않음으로
시대가 죽은 시대가 되어 버렸다.
이 시대는 선생이 온전한 산 영이다.
섭리사 따라가는 자는 산 영이 된 자다.
창조 때부터 삼위가 소원하던 차원이
가장 높은 산 영이 된 자들이다.
섭리사 모든 신부들은
온전한 산 영인,
선생을 따라가기에 모두 그와 같다.
신랑은 살아 있는 신부와 결혼한다.
신부급 산 영이 된 자만이 휴거된다.
이것이 창조 목적이다.
그러니 개통하고 교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는 설교니
대 작품이 아니냐.
너희는 반드시 행하라.
(세상에서 볼 때) 살았다 하나 죽은 것은
나와의 교통이 끊어진 자들을 두고 말한다.
죽은 것 같이 보이나 살았다 함은
나와의 교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자들을 말한다.
세상은 정작 자유로우나
나와의 교통이 없기에
오히려 그 차원에 갇혔다 말할 수 있고,
선생은 갇힌 바 되었으나,
갇힌 것이 아님은
세상 차원을 넘어섰으니
오히려 자유롭다 할 수 있다.
그의 정신은 오히려 살아 있다.
이제는 부활되어 더욱 날아다니며
자유롭게 역사를 펴고 있다.
그러니 선생이 인류의 대 작품이다.
온전한 산 영이 된 자다.
창조 목적을 이룬 자다.
휴거의 문에 들어온 자다.
그런 너희도 개통하고 교통하여
선생과 같은 대 작품이 되어라.
가장 큰 휴거의 축복을 받을 것이다.
선생 통해 성자가 키우고 만든
월명동이 대 작품이고
두 증인이 대 작품이다.
너희가 대 작품이다.
전 세계가 시간이 갈수록
대 작품인 섭리사를 보고 감탄하며
섭리사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된다.
너희도 대 작품 설교를
나와 선생의 육신 되어
마음껏 외쳐라.
작품이 될 자들 들어온다.
사랑하고 사랑한다.
(다음날, 금요기도회 중 기도 시간에 주님께서 동등권의 사랑의 가치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 중에서도 동등권의 사랑은
영원한 천국 성약성의 문을 열 수 있는 키다.
나 성자는 신약 때, 베드로에게
신약급 천국의 열쇠를 주었다.
왜냐하면 그가 나를 사랑했기 때문이다.
종도, 아들도, 신부도
모두 사랑해야 천국 간다.
그러나 가장 높은 차원의 천국은
‘동등권의 사랑 열쇠’가 필요하다.
선생에게 나 성자는 처음으로
천국 성약성의 열쇠를 주었다.
신부로서 나 성자를
가장 사랑하기 때문이다.
세상 수많은 자들 사랑에 굶주리고 있다.
그러하기에 각종 범죄가 일어난다.
육적 사랑은 허무하다.
종급, 아들급의 사랑도 허무하기 때문에
종교를 가졌다 해도 만족하지 못한다.
그러니 굶주린 이리들처럼
사랑에 모두 굶주렸다.
곤고함을 벗어날 수 있는 사랑은
신부로서 동등권의 사랑이다.
왜냐하면 삼위께서
그리 처음부터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목적을 이루어야 곤고하지 않다.
동등권 사랑이 창조의 목적이고
이를 최초로 온전히 이룬 자가 선생이니,
선생이 사랑의 조상이요,
사랑의 영웅이요, 사랑의 선구자다.
세상 모든 자들도
이와 같은 사랑을 해야 만족한다.
신도, 인간도 만족하는 사랑이
동등권의 사랑이다.
다른 사랑은 만족하지 않기에
또 다른 것을 자꾸 찾게 되고,
싸움과 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
세상에서 누가 삼위와 동등권의 사랑을 하느냐.
섭리사 신부들뿐이지 않느냐.
6천 년 만에 이루는 사랑이다.
이 사랑을 하기 위해 개통이 필수다.
그러니 개통과 교통의 말씀이
대 작품이 아니냐.
6천 년을 거쳐 오며
비로소 완성하는 대 작품이 아니냐.
이 사랑이 없다면,
휴거, 재림도 모두 이루어지지 않으니
아무 소용없지.
사랑을 알고 받아들이는 것 자체가
개통이 된 것이고
이 사랑을 계속 주고받는 것이 교통이며,
이 사랑을 유지하며
나날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 소통이다.
이들은 모두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지도와 같다.
지도 통하여
나 성자와 선생 따라오다 보면
결국 천국에 다다른다.
선생 보낸 이유는
이 사랑을 이루기 위함이다.
삼위가 가장 먼저 너희들에게
사랑을 보내지 않느냐.
사랑하자.
내가 너희의 사랑의 차원이
더욱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
나 성자와 선생이 모두 책임지니
걱정 말고 사랑만 해 다오.
너희 모두 선생과 같은 대 작품 되어
휴거되길 원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