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4 (목)
계시말씀 b5496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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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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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 쓴 사탄
작성일 : 2012. 10. 24.(수)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며칠 동안 주님은 인본주의가 얼마나 무서운지 말씀하셨습니다. 인본주의는 사탄의 사상이요, 인간 중심의 사
상은 잘못된 사상이라는 것을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은 모르기 때문에 인간 중심의 사상을 최고의
사상으로 여기고 살고, 사탄들에게 속으며 살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생각, 사상을 성에 비유해 주셨는데, 견고
하고 튼튼한 생각의 성이였어도 인간적 생각이 들어와 균열을 일으키면 무너지게 된다고 말씀해 주시며, 오늘
기도할 때 주님께서 육신을 쓴 사탄에 대해 말씀하시겠다고 하셔서 받아쓴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육신 쓴 사탄은
인성이 극으로 달한 사람,
즉 인간 본연의 신을 향한 마음인 신성은 없고,
인성만 남아 동물처럼
육만 의지해서 사는 사람을 말한다.
육성에 의지하니 양심도 없다.
자신의 생각, 인간적 생각,
최하의 생각을 옳다고 말하는 자들이다.
그들의 말에서
더러운 지옥의 냄새가 풍긴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인간을 최고라 말하고,
각 개인의 인생이 최고라 말하며
영생은 없고, 신은 없다 말하니
순간 좋게 들려서 좇아가다가
사탄의 덫에 잡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인성이 얼마나 무서운지,
인성이 극에 달아 신성이 사라진,
양심 없는 사람들의 소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른다.
사람이 하는 말이라고 그냥 듣고 있다가는
생각이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서로 대화하고 생각을 섞고 있다.
사탄이 이용하는 것은
사람들의 생각, 인본주의다.
사탄은 인간 중심을 외침으로
신을 대적하게 한다.
철저히 삼위를 배제한
인간 세상을 만들려고 한다.
인간 중심이라 하지만
그 뒤에는 사탄이 있다.
인간은 허수아비이고, 속고 있는 것인데
인간 중심이라고 하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좋아하며 따라간다.
사탄이 문화도, 사람들의 사상도,
스포츠도, 예술도 모두 장악했다.
신을 찾지 못하게끔,
인간의 사랑을 노래하고,
인도주의를 노래한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너희가 살아나가려면
그 문화에 섞이지 않는 것,
그들과 생각을 나누지 않는 것밖에 없다.
(주님, 대화를 하지 말고 함께하지 말라는 것인가요?)
아니다.
나누지 말라는 것이다.
너희의 생각 속에
다른 것이 들어오지 않게 경계하고
너희 스스로 생각의 기준을 세우라는 것이다.
인간 중심의 생각은
한번 들어오면 독성이 강해서
머릿속에 암세포처럼 자라나고
너희의 생각을 어지럽히게 된다.
그러니 그들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
(주님, 주님이 지칭하는 그들은 누구인가요?)
인 사탄이요, 사탄의 문화요, 사탄의 생각이요,
포장지만 빛나는 썩은 세상이요,
요란한 소리요, 더러운 생각이요,
양심을 썩게 하는 죄요,
삼위를 설 곳 없게 하는 인간적 사랑이다.
인간 중심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신을 목숨 바쳐 사랑할 필요가 있냐고 말하며
신앙 하는 자들을 용기 없다 말한다.
하지만 신적 차원에서 본다면
신을 사랑하는 것이 인간 본연의 모습이다.
사탄은 이미 심판을 받고
지옥으로 내려가 있기 때문에
절대 신 앞에 영으로는 대적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라는 육적 도구가 있기에
육신을 쓰고 나를 대적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이길 수 없을 것을 그들은 안다.
다만 나에게 상처 주기 위해,
역사를 지연시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다.
내 사랑들아.
나쁜 생각, 악한 생각은
쉽게 분별이 가능하나
인간적 생각은 쉽게 분별이 어렵다.
너희의 근본적 성향인 생각을
사탄이 이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의 생각을 조심하여라.
영적으로 사탄이 너희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인 사탄들은 ‘이 역사가 잘못되었다.’ 한다.
모순이 있다고도 말한다.
선생을 지적하고, 역사를 지적한다.
그 이야기를 자꾸 듣다 보면
생각이 돌아가게 된다.
신의 이야기를 듣고 행하면
신의 이야기가 맞는 것 같지만
악한 이야기, 인간적 생각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 말도 틀린 것이 없는 것처럼 들린다.
하지만 근본은 다르다.
근본을 살펴보아야 진실을 알 수가 있다.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누가 무엇을 말하는지,
너희는 양심을 통해 알 수가 있다.
가라지가 된 자들,
처음부터 가라지가 된 줄 아느냐.
아니다.
서서히 인간적인 생각을 하게 되고,
신의 역사를 부인하게 되니
가라지가 된 것이 아니냐.
섭리를 인간적으로 보고 판단하고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니
자신의 수준으로 섭리를 보게 되었고
결국 인간적 입장의 주장을 하게 된 것이다.
자신의 편협한 생각으로 외친다.
인본주의 생각을 가지고 말이다.
그들은 자신이 모든 것을 다 바쳤다고 말하지만
과연 무엇을 바쳤겠느냐.
인간적인 생각으로
서서히 균열이 일어난 뇌는
결국 사상의 성을 무너뜨린다.
처음 견고하던
너희의 믿음이, 사랑이, 사상이, 근본이,
한번 인간적인 생각으로 흐르게 되면
금이 생기게 되고,
금이 구멍을 만들고
구멍이 문을 만들어
사탄이 드나들게 되어 빼앗긴다.
서서히, 오랜 시간 동안 나타나는 이 현상은
사람을 서서히 변하게 하니
옳고 그른 것도 알 수가 없다.
마치 암과 같이 사람을 무너뜨린다.
그 결과로 한순간에 변해서
악평을 하고, 신앙을 버리게 된 것 같이 보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인간적인 마음으로 신앙을 하고
사탄이 드나드는 문을 만들어서
무너지게 된 것임을 알아라.
마지막 때에 너희가
인간적 생각으로 섭리를 보지 않았나
점검해 보아야 한다.
내 사랑들아.
너희의 생각의 성에 금이 가 있지는 않은지
벌써 구멍이 나서 쥐가 드나들고 있지 않은지
생각해야 한다.
서서히 변하는 자신을 살펴보아라.
잘못 생각하는 생각들을 잘라라.
무엇을 어떻게 볼 것인지, 판단할 것인지는
너희의 몫이 아니냐.
말씀을 전해도 인간적으로 보는 사람은
말씀을 결코 깨달을 수 없다.
네 마음속 인간적 생각들을 더 잘라 내어라.
너희의 암 세포를 떼어 내듯 행해야 한다.
악평을 듣지 않은 자도, 들은 자들도,
그리고 세상 문화에 섞여 산 자들도,
그러하지 않은 자들도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땅으로 향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 기질이 너희의 생각을 혼란케 한다.
너희의 가장 낮은 생각을 들고 사탄은 온다.
무너지게 만든다.
그러하니 너희의 낮은 마음을 마주하고
나에게 기도하라.
절대적인 신의 사람이 되어라.
두려울 때, 무서울 때, 의심이 될 때
기도함으로 이겨야 한다.
나에게 맡기면 내가 행해 주니
모든 것을 벗고 부활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썩은 말들은 썩은 사상을 만들고,
썩은 사상은 결국 너희를 썩은 나라로 인도하니
인 사탄들의 썩은 말들을 듣지 말기를 바란다.
(갑자기 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죠?)
너희의 적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었다.
적은 내부에 있고,
그 적은 네 마음 약한 틈을 타서
너희를 움직이려고 하니
속지 말라고 말하였다.
사람들은 흔히 섭리의 적은
가라지들이고, 악평자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섭리의 적은,
너 자신이 될 수도 있고
선생에게 칼을 꽂는 자는 가라지가 아니라
내부의 주님의 신부들이라고
말해 왔던 자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근신하지 않으면 변질되니
너희의 마음을 살피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