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4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24 (목)
- 성경 본문
- 유다서 1장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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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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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일어날 일
작성일 : 2012년 9월 30일 새벽 2시 32분
작성자 : 장정희
(기도 중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추석 명절 그리운 어머님도 못 본 채 그 곳에 계신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그리고 성자 주님의 영 재림 전에 선생님의 육신도 보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을 때, 찢어지는 마음이 들
었었고 이어 하나님의 음성이 마음으로 들려왔습니다.)
* 하나님 말씀 *
나 여호와가
선생을 창조한 근본의 뜻을 알아야 한다.
선생은 삼위의 육이다.
육은 영을 위해 창조되었으니
선생은 삼위를 위하여 창조되었다.
정확히 삼위의 구원의 뜻인
창조목적을 위해 창조되었다.
삼위는 선생의 육으로 말씀을 선포하여 심판하며
구원의 역사를 이끌어 간다.
삼위는 결코 삼위의 육인 선생 없이는
역사를 펼 수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종교 역사는
인간들이 삼위의 육 된 자를 찾는 역사이며
삼위는 육 된 그를 땅의 구원자 분체로 뽑아
시대 구원의 역사를 이루었다.
그리하여 삼위는
태초부터 삼위의 육을 예정하였으니
그가 바로 나사렛 예수와 선생이다.
인간의 창조를 반대했던 루시퍼의 방해가 있어도
반드시 뜻을 이루려는 삼위의 구원 방법이
삼위의 육을 이 땅에 창조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삼위는
삼위의 육을 시대에 맞춰 땅에 보내었다.
고로 하늘의 역사는 이 땅에 실현된 삼위의 육이
태어나고 자라고 뜻을 이루는 과정이자 결과이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2013년에 일어날 일을 말하겠다.
요한3서 13절에서 14절이다.
<내가 네게 쓸 것이 많으나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속히 보기를 바라노니 또한 우리가 대면하
여 말하리라.>
요한3서 11절과 유다서 1장 19절에서 21절도 보라.
요한3서 11절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
유다서 1장 19절∼21절
<이 사람들은 분열을 일으키는 자며 육에 속한 자며 성령이 없는 자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
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
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2013년부터는 분열을 일으키는 자,
곧 육에 속한 자 성령이 없는 자
그리하여 삼위의 육인
선생을 사랑하지 않는 악을 행하는 자는
자신의 악 때문에
선생을 대면하지 못한 채 살아갈 것이다.
그러나 선생을 사랑하는
절대적 믿음 위에 신앙을 세우며
성령 받기를 간구하고
나 여호와의 사랑인 말씀 안에서
자신의 영, 혼, 육, 마음을 정결케 하여
영 휴거를 맞이하는 선을 행하는 자는
선생을 대면하듯
일체 되어 역사를 펼 것이다.
너희는 진정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속히 너희를 보기 바라는 삼위와
보낸 자의 심정을 깨달아라.
2013년 독립한 자는
반드시 보낸 자를 대면하듯
섭리를 뛰게 될 것이다.
(하나님, 선생님을 대면하듯 섭리를 뛴다는 말이 말씀으로 선생님을 대면하는 것을 말하는 건가요?)
맞다.
하지만 차원이 다르다.
정확히 너희의 차원이 다르다는 이야기다.
왜냐하면 2013년도는 너희도 선생처럼
너희 영이 육과 마음의 행실로
온전하게 변화되었기 때문에
너희가 선생을 직접 대면하는 것과 같은 능력으로
역사를 뛴다.
삼위는 그러한 능력의 역사를 일으키는 자들과
2013년의 역사를 이룬다.
구체적으로 깨우쳐 주겠으니
계시록 7장을 보라.
마지막 기회의 기도를 통하여
완전한 의인인 신부 된 자가
계시록 7장 4절-5절에 나오는
인침을 받은 자들이 아니냐.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
요>
십사만 사천과 십사만 사천을 이루는
각 지파의 일만 이천은 상징이다.
십사만 사천은
이 시대 완전한 신부 성약인들을 말하며
각 지파의 일만 이천은
각 분야별의 성약인들을 말한다.
이들이 바로 2013년 섭리를 뛸 자들이다.
인침을 받았다 했는데
인이 무엇이냐.
말씀이다.
삼위와 보낸 자니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여
변함을 입은 곧 신부로 완성된 그들이
인침을 받은 자들이다.
이들은 선생과 선생 속에 역사하는 삼위를
직접 대면하듯 역사를 뛸 것이니
계시록 7장 9절에서 10절처럼 이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그래서 2012년은 기도하는 기간이다.
기도는 삼위와 보낸 자를 붙잡는 행실이니
2012년 절대적 기도를 통하여
너희들은 믿음과 사랑인 삼위의 능력을 받고
2013년 셀 수 없는 무리들을 전도할 것이다.
그리하여 많은 성약인들이
신부의 행실을 할 것이니
종려가지를 들듯 말씀을 들어
선생의 사명을 증거하는 것이다.
선생의 얼굴을
직접 보고 외치듯 외치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차원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너희의 영이 선생처럼 부활되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너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심은
오직 성자 본체와 이시대 분체를 통해서이다.” 라고
당당하게 외칠 것이다.
생각해 보라.
선생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외친다면
어떻게 외칠 것이냐.
계시록 7장 11절에서 12절처럼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서 있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
여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
천국 나 여호와의 보좌 곁에 있는
천사들과 천인들처럼
진정으로 영광스럽게 외치지 않을 것이냐.
너희의 그 외치는 증거를 듣고
성자의 재림을 사모하는 자들이 돌아오리니
너희는 그들에게 이렇게 증거하라.
계시록 7장 14절에서 17절처럼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
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
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그들이 다시는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
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아니하리니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
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이 시대 구원의 근원인 성자와
그 구원을 땅에서 실현하는 땅의 구원자 선생이
2012년 무덤기간에서 독립하여 나왔으니
이는 선생의 십자가 희생으로
우리가 신부가 된 것이라 말하여라.
이것이 독립의 증표라고 증거하여라.
그리하면 그 증거를 믿고 따르는 자들
십사만 사천 무리들이 선생을 따르리니
생명구원의 전도 역사가
밤낮으로 섭리사에서 일어나매
삼위는 그들을 진리와 성령의 장막으로 보호하여
사탄으로부터 영적인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너희도 선생처럼
영이 부활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부활한 영과 육은
선생처럼 절대 환난과 핍박에 넘어지지 아니한다.
2013년은 삼위의 보좌
곧 삼위의 육인 선생이
너희들의 구원의 목자가 되어
생명수 말씀을 선포함으로
너희의 눈에서 눈물을 씻겨 준다.
눈물은 보낸 자를 사랑하는
너희와 삼위의 마음이다.
그 마음을 씻겨 주니 이것이다.
요한3서 13절에서 14절
<내가 네게 쓸 것이 많으나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속히 보기를 바라노니 또한 우리가 대면하
여 말하리라.>
그리하여 나 여호와는
너희의 차원을 높여,
먹과 붓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속히 너희를 보기 바라는
삼위와 선생의 소원과
속히 선생을 보기를 바라는
너희들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