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24 (목)
계시말씀 c283cb16
- 선포일
- 2013.01.24 (목)
- 성경 본문
- 예레미야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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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4 계시말씀_c283cb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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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처 개통이다
작성일 : 2012. 11. 21.(수)~2012. 12. 5.(수)
작성자 : 주신빛
(성자께서 설교자들 제스처를 보며 애타게 하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에게 시커먼 것이 하나 있다.
시커멓게 타들어가는 내 속이다.
설교자들이 제대로 말씀을 외쳐 주지 못하니
내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는구나.
섭리의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근본 원동력,
핵적인 에너지가 바로 단상의 말씀으로부터 시작되거늘
핵적인 에너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니
내 사랑하는 양들이
말씀을 제대로 소화하여 받아들이지 못하고,
말씀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거늘
말씀의 기갈이 든 듯이
비실거려 힘이 없이 다니는 자들도 많이 보이니
내 속이 어찌 시커멓게 타들어가지 않겠느냐.
너는 나의 전할 말을 감하지 말라.
심정 다해 외치어라.
보라.
<예레미야 26: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여호와의 성전 뜰에 서서 유다 모든 성읍에서 여호와의 성전에 와
서 예배하는 자에게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전하되 한 마디도 감하지 말라.
만왕의 왕 만군의 주 나 성자가
나의 왕국의 모든 설교자들에게 선포하노라.
너희는 나의 전에 나와서 예배하는 자들에게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전하되
결단코 단 한 마디도 감하지 말지니라.
또한 더하지도 말라.
(모든 말을 전하되 감하지 말고 전하라는 주님의 깊은 뜻은 무엇입니까? 단순히 말씀 원고의 토씨 하나까지
빼지 말고 다 전하라는 것이 아니죠? 더 깊은 심중의 뜻을 말씀해 주세요.)
보라. 정녕 자세히 보라.
<고린도전서 4:18~20>
18 어떤 이들은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지 아니할 것 같이 스스로 교만하여졌으나 19 주께서 허락하시면 내가
너희에게 속히 나아가서 20 교만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오직 그 능력을 알아보겠으니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옳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노라.
옳다.
하나님의 나라는 정녕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노라.
옳다.
하나님의 섭리 나라는 정녕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노라.
나의 나라가 영원하며 나의 나라가 능력이 있음은
만왕의 왕, 만군의 주, 여호와와 성령과
나 성자가 영원하기 때문이요,
능력이기 때문이라.
나의 말에 나 성자를 감하는 자,
나의 말의 능력을 감하는 자,
나의 말을 토씨 하나 빼지 않고 다 전한다 해도
이는 정녕 내가 네게 명령하여
이르게 한 모든 말을 전하되
한 마디도 감하지 말라 한 것을
지켜 행한 자가 아니라.
나의 말에 나 성자를 감하지 말라.
나의 말의 능력을 감하지 말라.
나 성자라면 그리 전하고 외치지 않으리라.
나 성자의 분체라면 그리 전하고 외치지 않으리라.
나 성자의 애인이라면 그리 전하고 외치지 않으리라.
네가 정녕코 저들의 애인이라면
결단코 그리 전하고 외치지는 않으리라.
네 사랑하는 애인이
네 코앞에서 생사의 갈림길에 놓였는데
네가 정녕코 생명의 말을 그리 전하고 그리 외치겠느냐.
네 사랑하는 애인이 한 발만 내디디면
함정에 빠져 끝도 없는 아래로 떨어지게 생겼고,
네 사랑하는 애인이 한 발만 내디디면
기차가 와서 쳐서 즉사하게 생겼고,
네 사랑하는 애인이 한 발만 내디디면
칼날에 몸이 잘려 죽게 생겼다.
당장 피해~~~~~~~~!!!!!!!!!!!!!
당장 피해~~~~~~~~!!!!!!!!!!!!!
당장 거기서 나와~~~~~~~~!!!!!!!!!!!!!
미친 듯이 온 힘을 다해 양 팔을 휘저으며
전심을 다해서 외치는 심정이다.
눈물 펑펑 콧물 펑펑이다.
너희는 이것을 꼭 말로 써 줘야만 알겠느냐.
도저히 말로 다 표현해서 쓸 수도 없다.
내 육이 없어 너를 통해
심정으로 전하고자 함이 아니냐.
제발 선생 심정, 내 심정 깨달아라.
보라.
이 말을 토씨 하나 안 빼고 읽어 준다고 해서
제스처를 설명대로 표현한다고
몸짓만 따라한다고 해서
찰나의 순간에 즉시로 네 애인을
죽음에서 빠져 나오게 할 수 있겠느냐.
네 애인이 듣고 보고,
“뭐지? 무슨 소리야?
뭐라고 하는거야?” 하고
돌아보는 찰나에 오히려 함정에 빠져 죽고 만다.
네 애인이 듣고 보는 즉시로
그 머리가 쭈뼛해지고 가슴에 충격을 받고
이에 몸이 즉시로 반응하여
평소에 느리고 느리던 네 애인이
그 말에 너처럼 초인같이 몸을 피해
코앞에 닥친 죽음에서 벗어날 수 있게
심정 다해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정녕 네가 나라면 그리 외치지는 않을 것이라.
정녕 네가 선생이라면 그리 외치지는 않아.
정녕 네가 나와 사랑 일체 애인이라면
그리 외치지는 못하리.
정녕 네가 나와 심정 일체 애인이라면
그리 외치지는 못하리.
오직 심정 일체, 사랑 일체다.
오직 심정 개통, 사랑 개통이다.
내 말에 능력이 있음은
내가 그 심정 그 사랑으로 외치기 때문이요
내가 진정 신랑이요, 진정 애인이요,
진정 내 몸도 다 내어 줄 만큼
너희를 목숨 다해 사랑하기 때문이라.
사랑이 능력이라.
온전한 사랑만이 말에 능력을 더하노라.
제스처 개통이다.
제스처가 연기냐, 연극이냐, 무용이냐,
단지 이해를 돕는 표현이냐.
제스처는 진짜 내 심정이다.
말로 다 못하는 진짜 내 심정이다.
나 성자와 심정 개통, 사랑 개통하면
나 성자와 제스처 개통이다.
그러면 나의 심정이 제스처를 할 때
설교자를 통해서 말씀, 심정,
사랑의 에너지가 되어 나간다.
제스처는 단지 애가 타니 하는 표현만이 아니다.
설교자가 차원 높여 나와 개통하면
제스처를 통해 듣는 자들에게
내 심정의 에너지, 내 사랑의 에너지,
깨달음의 에너지, 느낌의 에너지,
말씀의 에너지가 전달된다.
고로 듣는 자는
뇌와 가슴에 실제로도 찌릿할 정도로
강한 전기 자극을 받는 듯한
충격적인 느낌을 받기도 하고,
강한 레이저를 쏘듯이 하는
강렬한 힘을 전달받기도 한다.
또한 나 성자의 뜨거운 사랑이 실제로 느껴져서
말로 다 하지 못한 내 심정을 깊이 깨닫게 되고,
나 성자가 직접 와서 말하며
바로 옆에 와 있는 것을
실제로도 강하게 실감하며 느끼게 되고,
나의 임재함을 느낌으로까지 보고
확실히 알 수 있게 되기도 한다.
고로 나의 말은 능력이 되어 듣는 자로 행하게 하여
사망길을 즉시 벗어나
생명길로만 향하여 나아가게 한다.
(주님, 왜 그렇게 전하지 못할까요?)
각각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삶 속에서
한 동작, 한 동작 나 성자와
심정 일체 되어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정은 받았으나
자기 육성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고로
나 성자와 온전히 제스처 개통이 되지 않고
자기 육성에 가로막혔기 때문이다.
고로 설교자가 설교 때에는
말씀을 전하며 심정은 타니 표현을 하기는 하는데
표현이 제대로 되지를 않고,
어색해지거나, 100%로 전달하지 못하거나,
설교 내용 중에 해야 할 제스처를
다 소화해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게 된다.
잘 하는 자들도 있지.
그러나 제스처를 제대로 하는 자가 많지 않다.
겨우 백의 하나를 표현하는 자가 많으니
이는 심각한 수준이 아니냐.
2013년은 나 성자와 개통된 자들을 통해 역사한다.
2013년부터 완전한 독립이 아니더냐.
특히 독립 기념으로 2013년에는
나 성자와 개통한 자들을 통하여
섭리와 세상에 실로 무한한 축복권을 준다.
종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학, 과학, 예술, 학문 모든 분야에
새로운 축복의 변화와 도약이다.
기도로뿐만 아니라 의학적으로도
불치의 병을 치유하게 되고,
인류가 도저히 해 내지 못하였던
과학적 성과와 업적을 달성하게 되며,
인류는 새로운 발견과 발명을 하게 될 것이요,
각종 예술에 커다란 획을 긋는
도약적 발전이 이루어지며,
건축은 새로운 양식이 도입될 것이요,
경제는 축복으로 흐름이 활기를 띨 것이며,
생활 곳곳에서 첨단의 변화를
직접 느끼고 누리면서 살게 되리라.
정치의 주권자만 바뀌는 것이 아니다.
섭리뿐만 아니라 이렇듯
세상의 각종 모든 분야에서도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주관권의 차원이 완전히 전환된다.
곧 섭리 중심자와 성약 중심 역사를 따라
세상의 모든 것들도 옛 주관권을 벗어나
새로운 주관권으로 달라지리니,
옛것은 빛을 잃고 새로운 해가 떠오르게 되리라.
그러나 너희 섭리사 신부들이
나 성자와 완전히 개통하여 구하는 만큼
섭리도 세상도 이 모든 축복을 누리고 얻게 된다.
2012년을 보아라.
주관권의 혜택이다.
우주선 하나도 너희 마음대로 쏘아지는 것이 있느냐.
너희 상징 민족을 통해 보여 줄 것이다.
내가 허락하면 되고 허락하지 않으면 될 것이 없다.
그러나 네가 내게 구하면 되고
네가 내게 구하지 않으면 될 것이 없다.
그러나 네가 먼저 나 성자 본체와
성자 분체와 완전히 개통해야 된다.
속히 나 성자 본체, 분체와 완전히 개통하고
섭리와 세상을 위하여 각종의 것을 모두 구하여라.
그러면 모두 허락하리라.
2013년, 섭리도 세상도
무덤에서 완전히 벗어나리니
오직 성자 분체의 사랑, 희생, 충성의
절대적인 조건으로다.
고로 분체와 개통이 막힌 자는
나 성자와 절대 불통이다.
성자 분체와만 100% 개통되어도
나 성자와 절대 개통이다.
성자 분체와 개통하고 나 성자 본체와 개통하여
무한한 축복권을 가지고 어서 각종 모든 것을
너와 교회와 민족과 세계와 섭리와 인류를 위하여
나 성자에게 구하여라.
섭리사 가장 큰 기업이 무엇이냐.
가장 큰 축복권이 무엇이냐.
이미 너희에게 가르쳐 말씀했다.
네가 정녕 말씀의 기업을 받겠느냐.
네가 정녕 간절히 원하느냐.
모든 각종의 것을 구하여 얻되
너희가 말씀을 기업으로 받기 원하노라.
고로 7만의 생명도 얻으리라.
사랑하는 자들아,
나를 사랑하여 나의 몸이 되어
나의 사랑하는 양을 치니 고맙다.
사랑하니 더욱 엄히 말하고 더욱 간곡히 원하노라.
단상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얼마나 중한지
너희 설교자들부터 다시금 진정으로 깨닫고
나 성자와 사랑 개통하자, 심정 개통하자,
삶 개통하자, 제스처 개통하자.
이것을 깨닫고 인식하는 자가 너무도 적다.
고로 이것을 놓고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는 자가 적다.
제발 먼저는 너,
나의 분체 선생과 심정 일체 되어라.
그리고 내 심정 깨닫고 눈물로 회개하고
이에 해당하는 무덤에서 속히 벗어나라.
그리고 간절히 나에게 능력을 간구하여라.
구하면 완전히 개통되어 얻을 때까지
끝까지 구하기다.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성자 본체의 말이니라.
또 기대한다.
내가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