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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25 (금)

계시말씀 48e81c08

선포일
2013.01.2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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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본질 마음, 정신, 생각. - 혼체에 대하여 - 작성일 : 2012. 11. 7.(수) 새벽 작성자 : 홍수현 (이 날 눈 주변이 검게 칠해진 한 남자가 저에게 다가오는 꿈을 꾸고 놀라서 일어나니 정한 기도 시간이 지난 후였습니다. 잠에서 깨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꿈에 본 남자의 얼굴이 생생히 떠올라 무서워하며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다가 “즉시 기도해야 한다.”하는 마음의 음성이 들려 즉시 준비하여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깊이 들어가려고 하면 자꾸 사탄이 이상한 음성을 내며 방해하여 집중이 잘 안 되었습니다. 그 때 주 님께서는 “마음의 눈을 떠서 나를 보아라. 마음의 눈을 뜨라는 것,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는 말이다. 정신을 또 렷이 하여 내게 집중하라는 말이다.”하셨습니다. 정신을 집중하여 간절히 주님을 부르니 주님을 확실히 느끼 게 되었고 “오늘은 혼체에 대해 이를 것이다.”하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꿈에 너의 혼체가 본 남자는 사탄이었다는 것은 너도 알지? 새벽에 잠을 자니 사탄이 너의 칼자루 뺏으러 온 것이 아니냐. 혼체,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이 형상을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본래 너의 육신과 같이 형태가 있는 것이다. 너의 마음, 정신, 생각이 무(無)로 흘러가면 그 형태가 온전치 못하게 되고 그(혼체)의 행실 역시 그러하다. 그러니 어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흡수하느냐에 따라 혼체의 형태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주님. 그럼 혼체의 행실은 결국 육의 본질의 행실이겠네요? 마음과 정신과 생각은 육의 본질과도 같으니까 요.) 그렇지. 혼체의 행실은 너의 육의 본질의 행실이다. 육의 행실은 속일 수 있다. 마음과는 달리 갖은 거짓된 말과 행동으로 말이다. 그러니 혼체를 육의 눈으로 보려면 보이지 않는 것이지. 그러나 혼체의 행실은 절대 속일 수 없다. 왜? 너의 마음, 정신, 생각. 즉 육의 본질이 혼체에 흡수되어 혼체가 그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혼체로 봐야 하고 혼체를 봐야 한다. 영의 마음, 정신, 생각은 다른 말로 혼이라고도 하지. 이 영의 마음, 정신, 생각은 육에게 속해 있지 않다. 그러니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에게도 속해 있지 않다. 영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는 영체다. 영의 마음, 정신, 생각은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을 통해 만들어진다. 이 말은 곧 육의 마음, 정신, 생각을 흡수하여 만들어진 “혼체”를 통해서 영의 마음, 정신, 생각도 영향을 받고 그(영의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영이 형성된다는 말이다. 이는 육을 통해 영이 변화된다는 말을 확대한 말이다. (배워서 알고는 있었지만 정말 혼체가 중요하네요! 섭리사의 혼체에 해당되는 선생님이 참으로 중요해요, 정 말.) 선생 참 중요하지.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 즉 너희의 근본이 선생을 좌우한다. 이는 너희의 진심이 너희의 근본이요 그 근본이 선생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말이다. 선생은 늘 너희의 혼체를 보고 말한다. 육만을 보고 말하지 않는다. 내게 기도할 때도 너희의 혼체를 기본으로 두고 기도한다. 육의 행실과 행태만으로 너희를 단정 짓지 않는다. 내가 “마음 중요하다.” 강조하지 않았느냐. “정신 축복 받아라. 생각을 깊게 하라.” 말씀하지 않았느냐. 2012년 너희에게 나는 “정신 축복 받아라. 깊게 생각하여라. 진실함으로 나를 붙잡아라.” 말하였다. 너희의 혼체를 만들어 영체를 변화시키는 말씀이었다. 혼체의 인봉이 풀리니 보다 더 쉽게 내게 나아올 수 있고 나도 너희에게 보다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선생도 보다 더 쉽게 말씀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높게만 느껴졌던 영의 차원을 마음, 정신, 생각의 차원으로 즉 혼적 차원으로 더 쉽게 침노할 수 있게 되었지 않느냐. 육에 속한 단순함으로는 무엇이든 빨리 캐치해 낼 수 없고 깊은 기도도 할 수 없다. ‘혼체’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어렵지 않음을 깨달아라. 너의 차원을 육에게 두지 않으니 머리로만 알던 것을 깨닫게 되고 인식관의 전환이 되지 않아 튕겨 나던 나의 말씀이 흡수되지 않느냐. (맞아요. 주님 말씀 주셔서, 깨닫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귀한 새벽 시간에 주님과 대화하니 좋아요. 이 새벽에 주님이 깨워 주지 않으셨더라면 꿈에서 본 그 사탄에게 잡혔겠지요?) 새벽을 깨워 사탄에게 사람에게 방해받지 말고 나에게 와라. 이 새벽 시간이 참으로 고요한데 너와 대화를 나누니 심심치 않고 좋구나. 나를 찾고 부르는 소리에 적적하고 고요했던 내 마음에 꽃이 피고 빛이 드는구나. 새벽에 더 나를 찾아. 새벽은 내가 너와 더 깊이 만날 수 있고 내가 너에게 더 빨리 올 수 있다. 그러니 새벽 시간에 더 나를 불러라. 시작을 빨리하라 하였지? 하루의 시작을 더 빨리하여라. 오늘 내가 처음에 네게 한 말을 기억하느냐? 네가 두려워하고 마음이 흔들려 나를 알아보지 못했을 때 말이다. (“집중의 열매를 맺으라.”고 하셨습니다. 저의 혼체라는 나무에 주님 중심, 주님 의식의 거름을 주어 집중 열 매를 맺으라 하셨습니다.) 열매는 선물이다. (집중으로 열매를 맺었으니 주님이 따 가셔야지요.) 너라는 나무를 얻어서 매일 열매를 얻을 것이다. 오늘 맺은 그 집중 열매는 네게 주는 선물이다. 내게 오늘 지불한 너의 집중 값으로 내 심정 선물 주었다. 나는 너를 얻었으니 되었다. 더 차원 높여 내게 묻고 더 깊이 사랑해 다오. 두려운 것, 무서운 것은 나를 불러 나와 함께함으로 이겨 내자. 궁금한 것, 이해 안 되는 것 자기 주관에 꽁꽁 가두고 꽁해 있지 말고 마음 비우고 내게 물어라. 알겠지? 선생과 함께 와 말씀한 성자 주니라. (마지막 한 마디를 하실 때 선생님이 너무 느껴졌습니다. 그 동안은 나사렛 예수님의 모습으로 더 많이 느껴 졌던 성자 주님이 확실하게 선생님의 모습으로 느껴졌습니다. 주님은 “인식관을 완전히 틀어 그렇다.”하셨습 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불렀습니다. 선생님께서 같이 오셨다고 했으니 선생님도 한마디 해 달라고 기도하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심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 말씀* 열심히 해. 주님 힘들게 하지 말고 힘을 드려야지. 성자께 사랑한다고 많이 고백해. 마음에 품기만 한다고 혼체가 다 행하고 성자께 말하냐? 하고자 하는 마음, 성자께로 향한 마음이 있어야 전해지지 안 그러냐? 주님께 늘 감사하는 삶 살아. 내게 더 많이 간구해. 나는 주님과 함께하니 능력 있다. 진실한 사랑의 말로 간구해. 나처럼 빠른 구름 되어서 하고. 알겠지? 마음에만 품지 말아라. 주님이 찾으러 다니게 하지 말고 네가 찾아서 드려야 돼. 알겠냐? 사랑해서 한마디 하고 간다. 열심히 해. 사랑해. 성자 분체, 사랑체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