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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1.26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26 (토)
성경 본문
새벽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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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 분별 - 내 생각과 주님의 생각 작성일 : 2012. 11. 28.(수) 새벽 2:50 작성자 : 홍별 (제 생각이 많아서 주님의 생각이 제게 들어와도 제 생각과 섞일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분별이 가능한 때도 있었고, 분별이 가능하지 않은 때도 있었습니다. 주님의 생각이 저의 생각을 통해서 온다는 것이 참 신기한데, 잘 분별하고 싶어 주님께 확실하게 더 주님과 통하게 해 달라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 차원과 내 차원은 하늘과 땅 차이다. 둘은 확연히 다르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듯이, 다른 자의 손과 너의 손을 구분할 수 있듯이 너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구분하여 분별할 수 있다. 분별하지 못하는 이유는 해 보지 않았고, 수준이 어린아이 같아서 아빠의 손인지 다른 자의 손인지 손만 보고 구별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어른은 느낌으로도 분별이 가능하다. 이같이 하늘과 같은 나의 생각과 땅과 같은 인간의 생각은 충분히 달라 구분하며 분별할 수 있으며 너의 생각이 들었을 때 그것을 잘라 없애는 것도 너의 몫이니라. (주님, 제가 수준을 높이고 차원을 높이면 분별이 가능하다는 말씀이지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뇌를 가지 고 살아가는 사람인데 어떻게 제 생각을 버릴 수가 있습니까. 사람은 생각을 하고 살아가지 않습니까.)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이 생각에는 전능한 하나님의 생각, 나 성자의 생각, 성령님의 생각, 선생을 통해 들은 말씀의 생각, 그리고 너의 생각, 사탄의 생각 등 여러 가지 생각들이 혼합되어 있다. 이 체제에서 네가 어떤 생각을 선택하고 사느냐가 네가 그 생각을 하고 그 주관권에서 그 주관을 받으며 살아가느냐가 되는 것이다. 수많은 생각 중 나 성자의 생각을 택한다면 네 뇌는 나 성자의 생각이 될 것이고, 네 생각을 택한다면 네 생각으로 끝날 것이다. 나 성자가 네게 말할 때나, 흔히 나의 감동을 받는다고 일컫는 계시들을 잘 분별하여야 한다. 선택은 내가 아니라 네가 함을 명심하여라. (주님, 어떻게 분별하나요?) 깊고 높은 나 성자의 생각인지 생각하여라. 평소 너의 생각이라면 그것이 내게 합당한 것인지, 나 성자의 생각인지 체크하여라. 그리고 네 육성으로 네 마음이 섞였다면 그것은 내 말이 아니다. 그래서 자신이 가장 바라고 원하는 것을 두고 나와 이야기하고 대화할 때에 자신의 생각이 섞이지 않도록 조심하여야 한다. 분별과 판단은 선생에게 맡기어라. 사명자가 있지 않느냐. 선생에게 맡기면 확실하다. 온전하다. 그러니 선생에게 맡기고 분별하여라. 선생과 같이 하면 쉽다. 선생은 자신의 생각이 왜 없겠느냐. 기도로 육성을 죽이고 항상 24시간 나 성자와 붙어 있으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갈 틈이 없는 것이다. 다만 선생은 선생의 생각을 내게 고하고 나와 의논한다. 하지만 그것도 결국 전능한 나 성자의 생각이니 어찌 선생이 자신의 생각으로 살아간다 말할 수 있겠느냐. 선생은 자신이 없다. 나 성자가 선생안에 있을 뿐이다. 이러한 삶을 살아야 온전한 계시를 받고 나 성자와 온전한 대화를 한다. 수준과 차원을 높여야 한다. 자신의 주관과 자신의 생각을 나 성자가 자신에게 계시하고 한 말이라고 착각하고 오해하며 그렇게 믿고 있는 자들이 많다. 진정 네가 아닌지 생각하고 잘 들어 보아라. 그러면, 자신이 응답받은 것이 나 성자의 것이라고 확실히 믿고 생각하니 그것이 행위의 결과로, 또 어떤 사건의 결과로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을 때에는 자신이 나 성자와 잘못 대화하고 잘못된 계시를 받은 사실을 가지고 견딜 수 없이 고통스러울 것이다. 겁이 나게 된다. 그러니 처음부터 잘해야 한다. 사탄은 순간 너의 생각을 쓰고 역사하니 사탄의 생각을 조심하여라. 사탄은 100프로 맞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탄의 생각이니 나 성자와 생각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고, 수준이 말할 수 없이 다르다. 사탄은 더러운 물체 같은 사탄일 뿐이다. 그 취급이다. 그러니 네게 사탄의 더러움이 섞이지 않도록 하여라. 사탄의 생각은 네가 오해할 때, 나 성자와 통하지 않을 때, 기도하지 않음으로 마음이 다운될 때, 사람에게 서운할 때, 말씀을 듣지 않을 때, 선생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이 역사를 인정하지 않을 때 100프로 들어온다. 근신, 또 근신이다. 나 성자와 통하면 하늘의 높은 생각을 받게 되니 이것으로 네가 신이 된다. 나의 마음과 정신, 나의 행동으로 살면 이것으로 신이 된다 하지 않았느냐. 그러니 네가 신이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된다.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다. 계시 중 가장 차원이 높고 깊은 계시는 나 성자의 단상 말씀 계시다. 완전하다. 온전하다. 단상에서 선포되는 말씀은 모두 이루어지니 처음부터 나중까지 한결같은 나 성자와 같도다. 나 성자와 통하자. 모두 각자 분별하면서, 너의 생각을 아예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네가 생각할 것은 생각하면서, 그러나 나 성자에게 묻고 생각하기다. 나 성자와 대화하며 생각하기다. 네 생각을 가지치고 온전한 나 성자의 생각으로 만들기다. 이렇게 조금씩 나 성자의 생각을 채우다 보면 언젠가 네 선생처럼 100프로 나와 생각 일체, 마음 일체 되는 순간이 오게 된다. 사랑아, 이 영적 시대에 선생을 통해, 그의 조건을 통해 나 성자가 축복하고 계시하는 이 시대에 너는 나와 통하겠느냐. 너는 나의 음성을 듣겠느냐.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자에게 내가 축복한다. 모두 깊고 높은 나의 말씀을 듣고 각자에게 해당되는 계시를 받아 차원을 높여라. 그것만이 나 성자와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희망이요, 나와 함께하는 삶인 것이다. 분별하여라. 그래야 온전하다. 온전함 위에 강하게 역사하는 성자다. 내가 네게 계시하고 싶어 계시했다. 도전하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