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3.01.2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27 (일)

첨부 파일

새 역사 나와 일체 된 자들을 통해 역사를 이루리라 말씀에 집중하라 작성일 : 2012. 12. 19.(수) 작성자 : 정 형호 (길을 걸을 때도, 차를 탈 때도 성자 주님과 함께하길 원했습니다.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성자 주님을 위로 해 드리지 못하고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하고, 깊게 만나려 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성 자 주님께 다가갈 때 “많은 말씀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선생 심정, 내 심정 대변할 깊은 말씀 하나가 가치 있다. 내가 그만한 가치 있는 말씀 해 줄 테니 받아라. 길다고 깊은 말씀이 아니요, 짧다고 깊지 않은 말씀이 아니다. 말씀 속에 나 성자의 알짜배기 핵심이 다 들어가야 한다.”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계시를 왜 주는 줄 아느냐? 깨닫지 못해서 주는 것이다. 선생 통해 이미 말씀 다 해도,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가치 있는지를 모른 채 들으니 말씀을 소홀히 여기며 일반 책 읽듯 보고 듣고 하는 자도 많다. 지난 3년 6개월 선생 통해 재림 말씀 선포하고 이미 나는 이때를 위해 준비하며 너희를 말씀으로 기르고 가르치며 뜻을 깨닫게 하고자 하였다. 그런데 그 뜻과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나의 말씀을 귀히 볼 줄 알고, 행하고자 노력하는 자들을 통해 깊은 깨달음 속에 나의 심정을 전하였다. 말씀은 곧 나요, 선생이라 혀가 닳도록 외치고 외쳤건만 어찌 말씀을 함부로 대하며 귀히 보지 못하는 것이냐. 2012년은 성약의 새 역사로 이끌기 위해 너희의 행실의 변화를 마지막으로 체크하는 한 해였다. 곧 너희 마음의 심보를 보고, 상대격인 사랑을 체크한 것이다. 과연 나와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지 너희를 지켜본 것이다. 휴거는 곧 변화요, 변화는 곧 재림의 열쇠다. 너는 얼마만큼 변화를 이루었느냐. 너의 변화된 모습 속에 현재 너의 마음의 움직임이 나타나는 행실이 곧 2012년 나 성자가 체크한 점수와 비례한다. 2012년 왜, 마지막이다 마지막 기회다 하였는지 아느냐? 나는 3년 6개월 아니 그 이전부터 너희의 마음과 행실을 낱낱이 보았으며, 그 행위를 보고 참아 주고 가르치고 다독여 주며 용서하고 마지막까지 어미의 마음으로 챙겨 주었다. 이는 곧 역사를 위한 나 성자의 책임분담과 같다. 그동안에 나 성자의 책임분담 속에 그 뜻과 심정을 알고 말씀 따라 많은 변화를 이룬 자들은 잘하였다. 이 변화된 틀 속에 대망의 2013년 새 역사 성약역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니, 2012년도가 중요한 해였다. 사람이 변화하는 것이 쉽지가 않으니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뜨거운 성령을 부어 주었고, 선생 결단 아래 직접 부흥강사 육신 통해 나타나 그의 몸 쓰고, 심정 다해 외치고 외치며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킴으로 섭리사에 모든 변화의 정점을 찍었다. 선생과 나는 해야 될 책임분담 이상을 다하고 너희를 지켜봤다. 양과 염소의 쪼갬은 곧 변화된 자와 변화되지 못한 자의 쪼갬과 같다. 너희는 하나님의 한, 그 사랑의 한! 그 한 맺힌 심정을 아느냐? 인류를 창조하고 사랑의 대상체로 인간을 창조하여 모든 축복 권세 다 주려 했던 그 마음이 일순간에 무너져 내렸던 심정을. 그 심정, 이 세상에 딱 한 명 아는 자 있지. 그 사람이 알고 깨닫고, 그 어떤 유혹과 어려움 속에 그 어떤 사탄의 꿰임에도 이기고 견디며 첫 신부가 되어 삼위를 웃게 해 주었지. 사탄 불가침이 되어 승리자가 되었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당해 보고 그 심정을 느껴 보니 삼위의 한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자신을 삼위와 같이 변화시켰다. 그러니 선생 자체가 새 역사의 근본이요, 창조 목적의 근본이요, 성경의 뜻을 이루는 근본의 중심인물일 수밖에 없다. 역사의 큰 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삼위는 인간의 변화를 위해 지금까지 참고 인내해 주고 기다렸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회개치 않던 자가 진정 깨닫고 회개하는 것도 변화요, 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했던 자가 사랑하는 것도 변화겠지. 하지만 삼위는 선생과 같이 삼위와 동등격의 사랑을 통해 삼위와 같은 자들이 되는 것이 변화의 핵심임을 그토록 말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구시대도 그 뜻을 깨닫지 못하고 근본의 변화를 모르니, 새 시대로 넘어올 수 없었던 것이다. 사랑아. 2013년 나는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새 역사의 뜻을 품고 힘차게 변화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더욱 완전히 너희를 삼위와 같은 동등권의 위치까지 이끌 것이다. 그것이 영 휴거의 종착점이요, 재림의 뜻을 이루는 열매 속에 결실이다. 2012년 새 역사가 오기 전, 끝자락에 육 휴거의 결실을 이룸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영 휴거의 핵심이 되는 새 역사에 2013년 모든 것을 안고 시작을 한다. 2012년 이 섭리사에 남아진 자들은 끝까지 변화를 위해 노력하며 휴거의 열매를 맺기 위해 수고한 자들임을 내 알고 있다. 그래서 내가 역사의 배에 모두를 데리고는 갈 것이다. 하지만 새 역사에 가면, 아마 변화를 이루지 못한 자는 힘들어 쓰러져 낙오자가 되기도 할 것이다. 자신이 변화가 되었는지 혹은 새 역사의 사람인지는 새 역사에 몸을 실어 봐야 알 수 있다. 새 역사는 절대적으로 새 역사 사람만 뜻을 이루며 갈 수 있지, 구시대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없기 때문이다. 새 시대 향기로운 냄새를 뿜으며 다니는 자들 가운데 구시대 악취를 뿜으면 모든 사람이 그를 쳐다보며 냄새 난다 도망갈 것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하려 하지 않고 그를 내쫓을 것이다. 누가 악취를 풍기는 자와 함께하고 싶겠느냐. 사랑아. 오늘 나 성자의 말을 기필코 깨달아라. 변화의 핵심에 말씀이 있다. 2013년 새 역사 선포와 함께 천국에서는 이미 삼위가 축복 가득한 새 시대 새 진리를 마음껏, 선포할 것이다. 선생 또한 말씀의 주인이 되어 불같이 외칠 것이다. 말을 할 수 없다고 못 전하겠느냐. 그의 손이 입이요, 그의 육신 되는 자를 세웠는데 어찌 못 전하겠느냐. 2012년과 상상도 할 수 없는 시대 말씀들이 기다리고 있으며, 이미 선생은 새 역사 새 말씀의 주역이 되어 뛰고 있다. 너희도 늦으면 안 된다. 같이 발을 맞추기 위해 모든 감각과 초점을 선생에게 두어라. 사랑아. 풍만한 말씀을 줘도 너희가 가치를 상실하고 귀히 여기지 않으면 인간의 책임분담으로 인해 하늘 방향을 거스르게 됨으로 탕감을 받게 된다. 이제 역사의 탕감은 끝났다. 이미 보낸 자가 다 세웠으니 그 행위에 따라 운명이 결정됨이 법칙이다. 앞으로 말씀을 소홀히 여기는 자는 섭리사에서 쓰일 수도 존재할 수도 없을 것이다. 새 역사 새 시대 나와 일체 되고, 선생과 일체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아. 너희가 새 역사 선포와 함께 나와 선생과 함께 최전선에서 먼저 달린다. 그동안 나의 말을 잘 들은 축복의 선물이니라. 선생이 직접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명하여 뛰고 달리게 할 것이니 새 역사 첫 주역이 됨을 축복한다. 허나 긴장을 풀면 안 된다. 하다 또 일체 되어 하지 않으면 교체다.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일체 되는 자들에게만 사명을 주어 뛰게 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섭리사 안에서 자기 생각, 자기 주관대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없다. 모든 것을 없앨 것이다. 모든 흐름과 움직임은 말씀 안에 움직이며, 절대적 선생 중심으로 모든 맥을 연결하여 뜻을 이룰 것이다. 그러니 일체 되고 말을 잘 듣는 자들을 통해 할 수밖에 없다. 새 역사의 깊은 뜻이 있기로 나 성자와 선생은 마음을 굳게 먹었다. 모두 굳은 의지와 마음을 먹고 나와 선생을 따르라. 일체의 모든 핵심에도 말씀이 있으니 이를 깨닫고 모두 하늘 역사의 뜻을 이루자. 사랑한다. 새 역사의 중심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