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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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2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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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급이 구원급이다
작성일 : 2012. 12. 2.(토) 새벽 2시경
작성자 : 김슬기
(기도 중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만큼,
사랑하는 자가 있는 지점까지 가게 된다.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고
일체 되어 함께 살고자 했을 때
그만큼 사랑했기에 떨어지고 싶지 않아
같이 살자고 결혼하자고 한 것이다.
보아라.
나 성자 옆에 누가 있느냐.
(선생님이요.)
선생 옆에 누가 있느냐.
(부흥강사님이요, 수련원장님이요.)
사랑하는 만큼
나에게 오는 것이다.
사랑하니 나에게 온 것이다.
그것이 곧 사랑급이고, 구원급이다.
사랑하니 구원급이 좌우되었다.
사랑하는 만큼 다가갔다.
그만큼 상대가 너무 간절했기 때문이다.
상대를, 상대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기다렸기 때문이다.
너무 사랑하니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함께 살 궁리를 하였다.
궁리 끝에
사랑하는 자가 원하는 것을 해 주면,
그것을 빌미로 만날 수가 있고
대화할 수가 있게 되니
그 일을 하기로 한 것이다.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사랑급이며 구원급이다.
형제 사랑하듯, 부모 사랑하듯 하면
그 자리 그 위치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 사랑 차원을 뛰어넘어야
최고의 사랑 차원급에 도달할 수 있다.
너의 사랑은 어느 정도에 다다랐느냐.
얼마나 나 성자를 원하고 내가 간절하냐.
나를 진정 사랑하느냐.
참으로 사랑하느냐.
나와 한시도 떨어져 있고 싶지 않으냐.
나와 영원히 붙어살고 싶으냐.
그렇다면 내게 와라.
나의 말을 잘 듣고,
나와 만나고 대화하면서,
나와 붙어 다니며,
내가 지금 원하는 것을 하자.
누구든지 사랑하는 만큼 간절히 원하고
간절한 만큼 내게 가까이 와 있다.
간절히 원하는 자는
내게 간구했다.
내게 호소했기에,
내가 홀연히 그러한 삶으로 이끌었다.
너의 기도로 나를 끌어당겼기에
그 기도를 듣고
나도 너를 끌어당겨
내 품에 안아 비로소 일체 되었다.
사랑급은 구원급이다.
구원의 급이 각각 다르니
지금 너희가 나와 나의 분체와의
거리가 얼마인지 보고,
자신의 사랑급이
어느 정도 올랐나 점검해 보아라.
그대로 구원받아
천국에서 누린다고 생각해 보아라.
좋으냐.
그대로가 좋으냐.
가장 고차원급의 구원은
너희가 사랑하는 나 성자와 나의 분체를
항상 마주하며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너희가 생각하는 가장 고차원급의 구원은
무엇이며 어떤 삶이냐.
천국의 보석으로 가득한 호화스러운 삶이냐.
모두가 최고 차원급의 구원을 이루기를 원한다.
행한 대로 기도하며 고친 대로 이루어지리라.
소망하고 소원하는 대로 이루리라.
사랑하는 만큼 이루리라.
나의 재림을 맞고자 하는 자들아.
그저 환란을 피하고,
지옥을 피하기 위해
나를 맞이하고 싶은 것이냐.
너희가 맞고자 하는
재림의 목적이 무엇이냐.
그저 구원이냐.
그저 천국이냐.
그것이 목적이라면 그만큼 이루리라.
목적을 분명히 하여라.
목적이 같아야
같은 목적의 세계에 거하게 된다.
이를 알아라.
섭리사 또한 재림을 목적에 두고 함께 있듯이
천국 또한 그러하다.
목적이 같아야
같은 주관권에 존재함을 알아라.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나와 목적이 맞지 않아
저 세상으로 간 것이다.
다시 기성으로 간 자들도
신랑과 신부의 목적이 맞지 않아.
아들급의 목적을 이루려 간 것이다.
신부들아.
무지하지 말아라.
목적한 만큼
목적의 세계에 이루게 되니
이를 알아라.
사랑을 목적하였느냐.
그다음 목적을 정하여라.
어떤 사랑을 원하느냐.
그저 사랑 세계 천국 주관권에 거하는 것을 목적하느냐.
정확한 목표를 두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며 달려라.
그저 죄에서 벗어나려고,
지옥을 면하려고
이 길을 가는 자는 되지 말아라.
사랑급을 높여 보자.
높일 때가 되었다,
선생은 어디 있어도
나 성자와 함께 있으면
그곳이 천국이라고 했고,
아무리 휘황찬란한 곳에 있어도
나 성자가 함께 거하지 않으면 지옥이라고 했다.
그렇기에 선생은 옥중에서도
나 성자가 함께하니 행복하다 했다.
그 사상과 정신을 정녕 아느냐.
노래만 부르지 말고
그 속에 담긴 선생의 사상과 정신
나를 향한 사랑을 배워라.
그런 표상으로 보여 주어 배우게 하려고
너희에게 보낸 것이니라.
알아야 한다.
사랑을 알아라.
남녀가 떨어지고 싶지 않을 만큼
사랑하니 결혼하여
함께 살려고 하는 것이다.
너희도 나와 떨어지지 않고
영원히 살고프냐.
그 뜻을 이루자.
사랑급, 나와 목적이 맞으면
온전한 구원급에 다다른다.
사랑이 구원으로 거듭나니
선생 통해 온전한 것을 배워라.
그가 나에게 하는 사랑을 배워라.
사랑한다.
너희에게 표상을 보여 주어
그와 같은 사랑급에 도달하라 한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