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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1.28 (월)

계시말씀 57ad6715

선포일
2013.01.28 (월)
성경 본문
오후 1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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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 사랑의 형상체 작성일 : 2012. 12. 3.(월) 오후 12:00~2:00 작성자 : 김형수 (주일 말씀을 듣고 나의 부족함을 고치고, 형제의 부족한 부분을 품어 주며 사랑하며 살자 다짐하고, 선생님의 희생에 대해 감사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예, 예수님 상과 잔디밭, 앞산 돌조경과 건너편 전망대, 현재 돌을 쌓고 있는 곳이 보이고, 사랑의 집과 연못 팔각정이 보입니다. 낙타바위, 선생님께서 어릴 때 뛰어놀던 바위와 거북바위가 보입니다. 운동장에서 성자바 위와 성령바위와 여러 바위들이 보입니다.) 네가 처음 본 월명동은 어떠하였느냐? (지금의 잔디밭은 키보다 더 높은 억새와 풀로 뒤덮여 있었고, 앞산은 마당 앞까지 내려와 있어 집 앞이 꽉 막혀 답답해 보였습니다. 마당 아래쪽에는 자그마한 논과 고집사의 집 등 몇 채의 집이 있었습니다. 연못 팔 각정은 논이었고, 석막리 내려가는 작고 좁은 길과 성황당 길로 진산을 내려가는 가파른 길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자야! 변화되었느냐? (네, 감동적이고 아름다워서,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월명동 자연성전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왜냐? (뜻이 이루어져 기쁩니다. 선생님께서 처음 많은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구상을 말씀하실 때는 와~하고 감탄 하였지만 금세 잊고 말았습니다. 잡초가 무성한 밭이 아름다운 잔디밭으로 변할 줄은 상상을 못했습니다. 선 생님과 잔디를 심고 있어도 마냥 선생님이 계셔서 기뻤고, 선생님이 하시니 철부지처럼 따라 하였는데 봄, 여 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맞으며 기도하는 장소, 찬양하는 장소, 대집회하는 장소, 선생 님께서 말씀 전하고 강의하시는 장소, 선생님과 우리의 만남이 이뤄지는 장소, 전 세계에 방송되며 선생님과 우리를 이어 주는 장소, 눈물로 애태우며 기도하는 장소, 환란 후 처음 선생님 오셨을 때 놀람과 눈물바다를 이룬 곳, 잔디밭은 월명동 자연성전의 상징이었고 주님과 선생님을 만나는 상징적인 장소였습니다.) 사랑하는 신부야. 그와 같이 나의 나라가 너희에게 임할 것이요, 너희가 그와 같이 변화되리라. 삭막하고 쓸쓸하고 사람들이 찾지 않던 너희 마음의 밭을 선생이 잡초와 풀을 모두 뽑고 다 갈아엎고 돌짝밭을 아름다운 잔디밭으로 만들어 놓았다. 단 한 번에 이루어진 게 아니다. 풀을 뽑고, 땅을 고르고 돌을 골라내고 잔디를 심고, 뿌리가 내리도록 기다리고 잔디 사이에 난 풀을 뽑고, 병든 잔디를 관리하며 죽은 곳은 파내어 새로 잔디를 심고 수백, 수천, 수만, 수억의 손길이 미쳐서 완성된 작품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이와 같이 선생이 말씀으로 너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초석이 무너지니 모두 다시 뽑아내고 처음부터 기초를 다지고 거푸집과 시멘트로 골격을 만들고 양생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뼈대 위에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제반 시설의 기초를 하고 마감을 하여 건물을 지으면 또 그 건물의 합당한 장소에 목적한 바를 모두 배치한다. 너희가 사용하는 데 편리하게 하고 각 목적에 맞게 갖추어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삼위의 심정과 선생의 마음을 깨닫고 감사와 감격이 차고 넘치도록 만들어 나간다. 선생이 해외에 나갈 때 약속을 했었다. "네가 돌아오면 기념관을 짓자. 행주산성의 전승을 기념하여 저 기념관을 짓듯 내가 너와 함께한 역사를 기념하는 기념관을 짓자." 하였다. 약속의 때가 되어 아름다운 자연성전에 어울리고 뜻이 있는 기념관을 짓고 있다. 사랑하는 신부야. 너희에게 내가 약속한 것이 있다. 내가 이 땅에 천국을 이룰 것이라는 말을 기억하느냐? 나의 중심자는 나 성자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기도하며 평생을 그 목적을 두고 살았다. 이 땅에 창조목적을 이루어 천상천국과 같은 세계가 이 땅에 세워지기까지 그 마음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루고 왔다. 그 모든 것의 기본이 삼위를 향한 사랑과 형제를 향한 사랑이다. 너희는 나의 애인이지? 나를 사랑하면 나와 같은 사랑을 하여라. 선생을 사랑하면 그의 마음을 받아 그와 같은 사랑을 하여라. 선생이 희생하며 십자가의 길을 간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나를 사랑함이다. 또 너희를 사랑함이다. 그는 나의 분체로서 하늘과 땅의 중보자로서 자기를 희생하며 뜻을 이루기 위해 가고 있다. 나 성자와 너희를 사랑하기에 자신을 희생의 제물로 드려 사망으로 가던 너희 인생의 길을 바꾸어 놓았다. 너희는 어떠하냐. 나를 사랑하느냐? 선생을 사랑하느냐? 그럼 너희도 선생같이 희생의 길을 갈 수 있느냐? “예!” 하는 이가 있을 것이고 망설이는 이가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부담을 느끼지 말라. 나 성자는 강요하지 않는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니 너희는 작게나 크게 자신의 것을 희생하고 가고 있지 않느냐. 자신의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는 자, 선생같이 나를 따르는 자들에게 내 마음이 가는구나. 자기의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는 것은 희생이 아니다. 사랑이다. 사랑하기에 하지 말라 해도 하는 게 아니냐. 사랑하기에 부모가 자식을 대신해서 죽고 사랑하기에 조국을 위해 전쟁터에 나가 자기 목숨을 희생하고 사랑하기에 애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줘도 아깝지 않듯 너희를 사랑하기에 나 성자가 이 땅에 왔다. 사랑하기에 나에 대한 멸시와 천대와 외면을 모두 감당할 수 있었다. 너희를 사랑하기에 선생이 그 고통의 길을 가면서 하루도 쉬지 않고 기도하며 어려움을 내색하지 않고 영계를 뚫고 나를 만나 말씀을 받아간다. 나 성자는 선생이 있어 너희와 소통이 가능하구나. 내가 성약을 개통해도 선생 없으면 어찌 이 역사를 펴겠느냐. 선생 있기에 사랑하는 너희와 만나고 선생이 있기에 내 마음 선생 통해 너희에게 전한다. 너희는 어린아이같이 나를 잘 모르나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흙이 바위가 되는 긴 세월보다 더 긴 세월을 너희만 바라보며 기다려 왔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를 만나 진정 기쁘다. 선생이 있어 정말 기쁘다. 나와 너희가 선생으로 말미암아 소통하게 되었으니 사랑하는 자야. 선생의 인도 따라 나에게 와라. 세상에 선생 외에는 나에게 나아올 자가 없다. 이 엄청난 우주의 비밀과 영계의 비밀을 알고 육으로는 도저히 도달하지 못하는 이 천국을 세상의 영혼으로는 상상하지 못하는 이 천국을 이 땅에서 이루고, 만들어 가는 자가 누구인지 너희는 제대로 보아라. 그는 나의 마음을 가진 자다. 나의 정신과 사상을 가진 자다. 그는 나의 분체이며 이 땅에 나를 대신하여 세운 내 사랑의 형상체임을 기억하라. 그를 보고, 대하며, 나의 사랑을 느껴라. 얼마나 너희에 대해 오래참고 기다려 왔는지 알라. 내가 포기하지 않으니 너희도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나아오라. 나는 너희의 신랑 성자니라. 그러니 신부가 만날 자는 나 성자뿐임을 기억하고 보이는 육의 세계만 보지 말고 나의 약속을 기억하고 황폐한 산골짜기를 천국의 형상을 닮은 이 땅의 천국 성전으로 너희에게 보이니 너희는 나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나의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 지상에 나의 성전으로 변화되고 휴거되어라. 나를 사랑하는 자, 나를 만나 그 심중의 뜻을 이루리라.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