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29 (화)
화 새벽말씀
- 선포일
- 2013.01.2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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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29일 화요일 선생님 새벽 말씀 >
할렐루야. 오늘 주일말씀은 ‘하늘 앞에 투자.’ 두 번째는 ‘먼저 온 자가 왜 나중되고, 나중
온 자가 왜 먼저 되냐.’ 이런 주제여. ‘죽도록 충성하자.’ 자, 자기는 어떻게 무엇을 할 것인
가? 여러분들이 각각 말씀을 듣고 주제를 정해. 나는 정말로 충성해야겠다. 나는 정말 하늘
앞에 모든 것을 드리고 바치고 뛰어야 되겠다. 말씀을 한 사람 놓고 이야기하듯이, 자기에
게 하신 말씀이여. 씨를 뿌리지 않고 어떻게 결실하길 원합니까? 나무를 심지 않고 어떻게
거목이 되길 원합니까? 심어 놓고 계속 10년 20년 계속 가꿔야 큰 거목이 되지 않겠어요?
여기 단상에 이런 작은 나무도 심어놓고, 주인이 13년 동안 분재를 가꿨대요. 바위절벽에
서 캐다가 자꾸 가꾸고 수고를 해야 크는 거여. 이래봐도 이게 70년 이상 된 거 같다고 그
러는데,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자꾸 수고하고 해야 된다는 거여. 안 하면 안 되는 거여. 안
하고 되는 것이 있습니까? 안 하고 된다면 다른 사람이 줘서 생기는 거여. 선생님 철학은
“행하라. 행동하라. 행동으로 이루어진다.” 여. 결국 예수님 제자도 그랬지만, 나도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했느냐. 나의 동료들도 결국 그렇게 살았어요. 조금씩 투자하고, 조
금씩 하고, 조금씩 사랑하고, 그런데 나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하늘을 쫓았습니다. 산에서
부터. 들에서부터.
집이 없으니까 굴속에서 살았지요. 집이 없으니까. 굴속에서 살았어. 집 없으면 갈 데가 없
잖아. 이런 굴속에서 살았어. 이런 굴속에서. 왜 이런고 하니 집이 있지만, 집에서 안 되니
까 굴속에 가서 열심히 기도하며 살았어요. 여기서 원주민 같이 기도하면서 하나님 앞에 기
도하며 살았어요. 모든 것을 버리고. 그 때는 이미 집을 지어서 잘 집이 있었어요. 그 때는
집을 지어서 잘 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고 먹고 할 것이 있었어요. 그래도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쫓아 오지 않았습니까?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산에 들어가서 기도하며 개인 뿐
만 아니라 더 깨닫고서는 ‘온전한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받아야 된다. 위대한 말씀을 내
가 받아야 사람들에게 전해서 그들과 같이 일할 수 있다.’ 고 했어요.
이와 같이 집이 있었어요. 집을 지어놔서 집이 있는데 산에 가서 기도하러 간 거여. 집을
지어 놨잖아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있었고, 나 있었어요. 잘 집이 있었습니다. 이 집이 있
는데도 다 버리고 산으로 기도하러 간 거여. 기도 안 하면 안 되는데 기도를 해야지. 기도
를 하고 간구를 해야죠. 하나님께. 그냥 된 것이 아녀. 내가 함으로 여러분들이 그대로 그
길을 가게 된 거여. 누가 길을 닦아서 편하게 된 입장과 같이 기도를 해야지. 대둔산 암벽
을 벽화삼고 기도를 하지 않았습니까? 기도를 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이건 뭐 내가 버리고
내가 뛰고 달리니까 누구에게 얘기도 못 하죠. 춥던지, 덥든지,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쫓았어요. 알겠습니까?
배고프고 먹을 것이 없어서 굶고, 입을 것이 없어서 헐벗고. 예수님께서 말씀했죠. 그러나
여러 배를 받는다. 죽어서 받나? 살아서 받나? 결국 하나님께서 “집을 다시 지어라.” 했어
요. 집을 짓지 않았습니까? 집을 다시 지었어요. 그런데 죽어서 받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살아서 받았어요. 살아서 다 버리고 가니까 하나님께서 청기와집을 내가 살아서 준 거여.
제자들이 세계 각 나라 와서 뛸 때 집을 주잖아요. 하나님께서 가는 곳마다 집을 주시고,
뭐 집 없어서 걱정을 안 합니다. 절대적인 것이니까. 어디 가도 하나님께서 미리미리 장만
한 집을 들어가서 거기서 뛰고 달립니다.
지금도 집을 줘서 여기서 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환경, 집. 그러니까 하나님의
성전 집까지 또 지었어요. 신앙적인 집도. 자연성전은 하나님의 신앙적인 집, 그래서 신앙으
로 거할 것을 주시고, 세계 명소를 지었죠. 물론 줘도 개발해야 되니까. 지금도 가는 곳마다
나라마다 어느 곳을 가도 집을 주시고, 먹을 것을 주시고, 다 버리고 주를 쫓으니까. 그렇다
고 해서 내가 거기 앉아있습니까? 세계를 향해 모든 것을 버리고 또 주었어도 “감사합니
다.” 하고 조금 사용하고 다른 세계로 가지 않습니까?
역시 하나님께 투자를 해야 해. 하나님께 역사하고, 하나님께 나가야 해. 환경도 좋은 환경
주시고, 배경도 좋은 배경을 주시고, 가는 곳마다 하나님이 비상적으로 쓸 수 있는 집도 주
시고, 지금도. 옛날에는 마찬가지여. 집을 늘 주시고. 살았을 때 하나님이 주신다. 예수님께
서 여러 배를 받고 여러 배를 주신다고 했어요. 예수님 때는 그 때 당시 예수님이 죽었죠.
베드로도 죽었죠. 그러나 죽은 다음에 베드로 집을 져주고, 제자들 기념관을 만들어 주고,
유럽 가면 엄청나지 않습니까? 그 제자들이 지어놨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주를 위해 살면 뭘 하나 하지만, 나와 같이 주신다. 나에게 주시듯
다 주신다. 하나님이 주신 것 1/만도 못 사용하고 죽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다 주잖아. 여러
분들도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쫓았으니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되긴 어떻게 돼? 먹을 것
입을 것도 주시고, 하나님이 환경도 다 주시고, 어떻게 그걸 다 씁니까? 여러분들도 따르는
사람에게 줘야지. 하나님께 받은 축복 부지런히 받고, 많은 것을 주고, 그래야 되겠어요. 오
늘 여러분들 처음 온 사람들도 많이 뿌려라. 젊음도 시간도 하늘 앞에 뿌려라. 하나님은 사
기꾼 아니시고 행한 대로 주시고 10배, 100배, 300배까지 주신다. 10배는 적은 거여. 적어
도 300배까지는 받아야 한다.
씨를 뿌리면 보통 2-300배의 결실이 오거든요. 그와 같이 하는 것이다. 부지런히 정신을
차리고 어디서나 뛰어야 해요. 흐리멍텅하면 안 된다. 불같이 해라. 차든지 덥든지 하라. 아
무리 겨울철에 부모가 뜨겁게 해다 줘도 제 때 안 먹으면 얼음덩이가 된다니까. 엄마 나무
라지 말고, “얼음덩어리 갖다 줘서 배탈나라고? 나 미운 오리새끼여?” 하지 말고, 제 때 제
시간에 탁탁탁 하는 거여. 안 하면 안 되요. 이와 같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쫓았은즉 하
늘이 다 해 주더라. 그거여. 나는 표상자여. 나와 같이 그들도 해 준다. 나와 같이 너희들도
해 준다. 모든 것을 버리고 쫓았으니 해 주더라.
내가 전세살이 많이 했는데, 각 교회도 전세살이 많이 하지. 그죠. 부산에 있는 교회도 전
세 옮긴다고 너무 시급하다고 하더라구. 전세살이 그만 하고 싶다고 해요. 나도 전세살이
꽤 많이 했어요. 힘들고, 어렵고, 또 옮기고. 그러나 이제 때와 시기를 따라 하나님께서 모
든 것을 주어서 월명동 자연성전을 주어서. 그 전에는 나는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러 왔는
데 종들이라고 하는 사람도 큰 좋은 교회도 주시고, 금싸라기 같은 땅을 주시는데 나는 매
일 전세살이 이동하고 돌아다니고, 전세비도 없어서 쩔쩔매고 그랬는데 결국 모든 것을 접
고 열심히 하니까 월명동 자연성전을 주지 않았습니까? 대한민국의 어떤 교회와 바꿔요?
세계의 어떤 교회와 바꿔요? 궁궐을 만들었어. 그리고 그러한 궁궐만 준 것이 아니라, 사람
들도 줬잖아. 사람들도 줘서 궁궐만 준 것이 아니라, 사람들도 줘서 사람들도 오게 했잖아.
다 같이 이 시간 전체 기도 먼저 하고 기도하고, 말씀들은 거 기도해 줄께요.
마침기도)
사랑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들이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이 있습니까. 깨닫게
해 주시고, 느끼게 해 주었는데 느낀 것이 있습니까. 느끼고 행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께서
는 내 입을 통해서 말씀을 해 주셨사오니 그렇게 살게 해주시옵소서. 이와 같이 너희도 행
하면 내가 축복하리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닙니까. 뭐가 걱정이냐. 여호와 앞에 충성
하라. 죽도록. 예수님도 말씀했지만, 포도나무 비유를 들면서 포도나무 밑에 오전부터 일한
사람 오후에 일한 사람들 그런데 오후에 일한 사람도 같은 값을 받았습니다.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했습니다.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고 충성했기 때
문에. 충성을 바쳐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그들에게 “낙심치 않고 가라. 내가 여러 배를 주겠
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포도나무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충분한 값
을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와 같이 값을 주고 말았는데, 우리들도 “너희에게 충분히 내게
주리라.” 하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뛰고 달려라. 닳도록 발바닥이 닳도록 뛰고 달려
라.” 나와 같이 하나님도 너희들에게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모든 자들에게 결실하
게 해 주시고, 무럭무럭 자라나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캠퍼스 그리고 중고등부, 청년들, 가
정축복 받은 자들, 장년부들, 불길같이 역사 일어나게 해 주시고, 은하수들 모두 10대 안에
있는 커나가는 자들 잘 성장케 해 주시고, 이들을 관리케 해 주시옵소서. 중고등부를 교육
하는 모든 교역자들, 전도사들, 그리고 교사들, 열심히 충성하며 부지런히 생명들을 관리하
며 관심가지며 자기도 같이 불이 붙어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경제일을 하는 모든 자들
경제에 사고당하지 않고, 흔들림이 없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내 이름으로 다 나한테 확
인하고, 그리고 카드같은 것도 마음대로 긁지 않고, 나한테 물어보지 않은 것은 본인들이
책임지라고 했습니다. 왜 묻지 않고 하느냐. 나는 앞날을 다 아는데. 주께서 은총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지혜롭게 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고 모두 빛을 발하며 사망
에서 생명으로 나오며 인생을 보람있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
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