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1.29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1.29 (화)
- 성경 본문
- 새벽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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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9 계시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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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선교를 이루기 위한 핵심
작성일 : 2012. 12. 17.(월) 새벽 00:40
작성자 : 김선명
(월명동에서 기도하며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월명동에 큰 폭설이 내리고 날씨가 영하로 떨어졌습니다. 눈이 많
이 와서 교통의 문제가 생겼지만 문경에서 열리는 천국성령운동에 어렵게 참석했습니다. 문경에 도착하자 성
령집회 생방송은 취소되었고 부흥강사가 집회 말씀대신 깊은 심정의 말씀을 전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감명을
받았고 그날 새벽기도 후에 이 말씀을 받았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삼위께서 선생을 통해
7만 선교를 선포했다.
이것은 약속이며 언약이다.
약속이라는 것은
한 쪽만 간절하다고 해서
또 한 쪽만 지킨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모두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전능한 삼위와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은
이 7만의 약속을 위해
지금도 몸부림치고 있으며
모든 것을 다 행할 것이다.
그러니 상대자인 섭리인들도 목숨 걸고
이 약속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7만 선교를 이루기 위한 핵심.
그것을 오늘 내가 말씀하겠노라.
1. 역사와 이 시대 사명자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
섭리인 모두는 역사에 대한
그리고 이 시대 사명자인 선생에 대한
확신과 신념이 가슴에 꽉 차 있어야 한다.
섭리와 선생에 대한
확신과 신념이 없는 자는
결코 세상과 싸워 승리할 수 없다.
세상의 악평과 세상의 인본주의를
무엇과 싸워 이길 수 있겠느냐?
끊임없이 공격해 오는 사탄과 흑암들을
무엇으로 맞서 싸우겠느냐?
먼저 섭리인들은
저들의 비진리와 인본주의에 맞서
반드시 이 시대 선포한 휴거와 재림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과 신념이 있어야 한다.
그 확신과 신념이 너희 마음 가운데
절대 포기치 않는 열정을 만들고
제 아무리 세상이 핍박과 악평을 해도
굳건히 맞서고 포기치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선생에 대한 확신과 신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선생의 저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선생의 십자가를 보며
부끄러워하는 자 있느냐?
선생의 십자가로 인해
세상에 내놓을 논리가 없어졌다 하는 자 있느냐?
선생의 십자가로 인해
그 마음이 꺾인 자들이 있느냐?
선생의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마음 가운데 선생에 대한 확신이 없고
선생을 의심하는 것이다.
섭리에 있다고 하나 죽은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어떻게 이 시대 삼위의 분체 되는
선생을 통해 전해지는 구원의 능력을 발하며
세상을 향해 진리를 외치며
생명을 데려올 수 있겠느냐?
섭리인 모두는
선생의 저 십자가의 의미를 제대로 알아라.
선생의 십자가는
세상에 패하거나 굴복한 것이 아니다.
선생의 십자가는 승리요 완전함이다.
선생의 저 십자가를 너희가 부끄러워하거나
숨겨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선생의 십자가는 세상에 내어 놓고
외쳐야 할 섭리의 자랑이다.
세상과 사탄이
선생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지만
실상 그것은 진실이 아님을
너희는 알고 외쳐야 한다.
세상이 악하여 선생이 저 길로 갔고
또 선생이 저 십자가를 지고 감으로
세상이 살았고 섭리가 살았다.
고로 너희는 선생을
이 시대 사명자로 절대적으로 확신하고
그 신념을 가지고
선생을 세상에 증거할 수 있는
말씀을 배우고 외쳐야 한다.
이것이 안 되는 자는
7만 선교의 역사에 동참할 수 없다.
2. 개통과 교통이다.
선생이 말씀 통해 말했다.
이제 혼자 하는 역사는 지났다.
삼위와 하나 되고
선생과 하나 되고
선생의 두 증인과 하나 되고
각 형제들끼리 하나 되어
천주적인 힘을 발휘해야 할 때다.
성경을 보아라.
하나님과 하나 된 중심자와
그 중심자와 하나 된 백성들이
어떤 표적과 이적을 일으켰느냐?
하나님이 모세와 그 백성들과 함께하사
홍해가 갈라졌다.
또한 하나님과 중심자 기드온과
300의 용사가 하나 되니
적군 13만 5천 명을 무찔렀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과 시대의 사명자인 선생과
선생이 세운 두 증인과
이 시대 섭리인들이 하나 되면
반드시 천주적인 역사가 일어난다.
3. 선생이 씨를 뿌렸으니 거두는 수고만 남았다.
세상의 이치와 법칙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다.
뿌린 것이 없으면
거둘 것이 없다.
선생이 7만 선교를 외치는 것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선생이 내 분체 되어
이 땅에 생명의 씨를 뿌렸다.
너희는 세상이 고통 주고 핍박하니
몸을 움츠리고 숨었지만
선생은 저 고통 가운데서도
씨를 뿌렸노라.
선생이 뿌린 것이 있으니
거둘 것이 있는 것이다.
고로 너희에게 7만의 생명을 전도하자는 것이다.
아무것도 뿌린 것도 없는데
황무지에 가서
너희에게 결실을 맺어라 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라.
선생이 눈물의 기도로
저 십자가를 짐으로
이 땅 가운데 생명의 씨를 뿌린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거두는 수고만 하면 된다.
이제는 너희가 이 시대 말씀의 낫으로
가서 결실을 거두어라.
이 시대 말씀으로 타작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분별하여
생명을 거두어들여라.
로마서 11장에 이런 말씀이 있다.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 명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이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지금도 이 세상과 싸워 이겨 나갈 수 있는
의인들을 준비하였으니 찾아라.
반드시 있다.
뿌렸으니 거두어들이자.
이것이 이치요, 법칙이다.
4.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움직여라.
섭리인들아. 먼저 움직여라.
타성에 젖어 앉아 있지 마라.
‘하나님이 나 성자가 또 선생이 해 주겠지.’가 아니다.
이제는 너희가 먼저 움직이고 행하여야 한다.
생명이 오기만을 기다려서는 안 된다.
그러다 다른 이단 종교에 다 뺏긴다.
기다리고 앉아 있으면
오던 복도 도망간다. 너희가 준비된 복을 잡기 위해 손을 뻗어라.
하나님을 향해 나 성자를 향해
선생을 향해 뛰어가라.
저 세상에 생명들을 향해 뛰어가라.
모든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향하라.
지금 이 시대는
삼위께서 분체 선생을 통해
스스로를 드러내니
선생을 중심으로 잡고
하늘로 행해 나아가는 것이다.
선생과 소통하고 의논하여
하늘이 준비하신 생명의 축복을 받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리라.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너희에게 생명과 지혜와 지식과 물질과
이 대역사를 이루기 위한
모든 것을 더하리라.
이것은 약속이라.
언약이라.
먼저 움직여라.
먼저 뛰어가라.
하나님께로 나 성자에게로 선생에게로
끊임없이 움직여라.
5. 쪼개어라.
7만 선교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쪼개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더욱더 세밀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희미하게 보이던 것이
이제는 완전하게 드러나야 하기에
더욱더 세밀해져야 한다.
첫 번째 신약과 성약을 쪼개어야 한다.
반드시 성자 본체와 나사렛 예수를
쪼개어 볼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와 선생을
쪼개어 볼 줄 알아야 한다.
신약 때도 성자 본체가
예수를 육신 삼고 행했듯이
이 시대도 성자 본체가
선생을 육신 삼고
역사를 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핵심적으로
이 시대에 외쳐야 한다.
그리고 신약과 성약의 차이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신약은 성자 본체가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삼위 중 한 존재인
성자가 이 땅에 왔음을 알리는 것이다.
그것을 예수를 통해 한 것이다.
성약은 신약 때
성자의 존재를 알렸으니
이제는 인생들이
성자를 먼저 찾고 애인처럼
사랑하고 대하는 역사다.
그것을 선생이 처음 해 냈고
성자의 첫 애인이 되어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이 땅의 모든 인생들에게
신부의 역사를 알리고 외치는 것이다.
성자 본체가 그것을
선생의 육신을 통해 행하는 것이다.
바로 성자 본체가 신약과 성약 때는
그 사용하는 육신만 다른 것이 아니라
역사의 수준과 그 행함도
다르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먼저 섭리인들이 이것을 확실히 쪼개어
알고 외쳐야 한다.
그리고 7만 선교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세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그냥 주먹구구식은 절대 안 된다.
세밀하게 분석하라.
더욱더 세밀한 방법을 연구하라.
이것이 쪼개는 것이다.
선교의 전략도 계획도 모든 것이 다 상대적이다.
비유컨대 서울에서 잘되는 방법이
마산에서는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
같은 지역 안에 있는 교회끼리도
같은 선교 전략으로
동일하게 효과를 낼 수가 없다.
그것은 각 지역, 교회의 인적 구성과
특성, 개성이 다르기 때문이다.
먼저 스스로를 쪼개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이나 부서나 교회나 모두가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또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고로 어떤 곳은 문화는 강하나 말씀이 약하고
또 어떤 곳은 말씀은 강한데
생명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의 다양성이 부족한 곳이 있다.
이것을 세밀히 파악하여
분석해서 부족한 것은 채우고
잘되는 것은
더욱더 집중하며 전략을 짜야 한다.
또한 생명이 전도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것이 있는데
이것이 조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기본적으로 새벽기도, 예배,
조직, 사상 문제, 이성 문제
이런 것들을 철저히 쪼개어 살펴야 한다.
열심히 하는데 안 되는 곳은
반드시 되돌아 분석해 보면
이지가지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가 반드시 있다.
세밀함의 힘을 너희가 체험해야 한다.
지도자는 반드시 현지 풍세를 잘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중심과 의논해야 한다.
그냥 이렇게 하라고 해서
생각 없이 그 방법대로 하면 안 된다.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쪼개어 내면서
세밀하게 파악하고 행해야 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오늘 정녕 내가
2013년 영적 전쟁을 승리하기 위해
너희가 알아야 할 핵심을 전하였다.
반드시 행하여
저 흑암과 사탄과 싸워 이기자.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
해내자. 일어나자. 외치자.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선생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자.
진정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