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1.29 (화)
계시말씀 b9637554
- 선포일
- 2013.01.29 (화)
- 성경 본문
- 새벽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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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에 대해 차원 높여 깨달아라
작성일 : 2012. 12. 3.(월) 새벽 4:20
작성자 : 주 은 혜
(어제 주일예배를 드릴 때 주님과 간단하게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선생님에 대해 말씀을 해 주셨
는데 받아 적어 놓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후에 다시 그 말씀을 떠올리려고 하니 도저히 생각이 안 났습니
다. 새벽에 주님과 대화하다가 주님께, 예배 때 간단히 해 주신 말씀이 민망하지만 도저히 생각이 안 난다고
말씀드리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알아야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내가 매번 말하였는데
사람들은 아직도 그냥 말씀을 듣고
그냥 신앙생활을 한다.
구원이 너희에게 어떠한 의미이고,
선생이 이 시대 너희를 구원할 자로
어떠한 역할을 하며
너희의 삶 속에, 너희 각각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나의 말씀 가운데
선생은 시대의 문을 연 자요,
너희를 구원할 자라고 하니
그냥 아멘하며 생각 없이 따르는 자들 있다.
또, 지식 차원으로만 선생을 아는 자들도 있다.
영적인 말씀은 차원이 높은 말씀이다.
특히, 시대 사명자를 밝히고
그에 대해 외치는 말씀은 들어도
모르는 자는 모르고,
깨닫지 못하는 자는 깨닫지 못해
말씀을 단어나 언어로 받아들이고 끝난다.
말씀은 너희를 영생시키는 것으로,
시대 사명자에 대한 말씀은
각각에게 주는 구원에 관한 비밀 된 말씀이다.
비밀 된 말씀이라 함은,
모두가 다 듣지만
모두가 다 깨닫는 것이 아니요,
모두가 다 보지만
모두가 다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는 선생에 대해 계속 외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선생에 대해
지식 차원으로만 아는 자들이 있다.
너희가 마지막 때에 치는 시험은,
지식 차원의 답을 적는 시험이 아니라
육과 영과 혼과 마음, 정신을 뒤집어 보는 시험이다.
모든 것을 꼼꼼히 감찰하는 시험이다.
고로, 선생을 진실로 마음 깊이
인정하고 시인했느냐에 따라
나를 인정하고 시인한 것이 되어
천국의 문의 열쇠를 받아
각자 합당한 천국에 가는 것인데
아직도 말씀을 너희 수준과 차원으로 듣고
지식으로 전달받는 자들이 있느냐.
깨달으려면 기도를 해야지.
말씀을 알려면 기도를 해야 한다.
말씀은 기도 위에 세워지는 것인데
그냥 들으려 하니 마음에 남는 것이 없고,
시인되어지는 것이 없으며
그냥 순간 듣고 마는 말이 되지 않느냐.
말씀이 뿌리내려져야
흔들림 없는 진리 무장한 신앙인이 된다.
부흥강사처럼
해같이 맑고, 달같이 은은하며,
기치를 벌인 군대같이
엄위한 신부가 될 수 있다.
부흥강사는 진리로 무장한 자다.
말씀으로 성장하여,
그로 인해 시대 사명자를 말씀으로 깨닫고
시인하고 인정하며 흔들림 없이 온 자다.
너희도 그와 같이 진리로 서야 한다.
이 말씀은
너희의 육이 잘되게 하는 말씀이 아니라
너희 영을 영원히 잘되게 하는
근본의 말씀이 아니냐.
그러므로 너희는 말씀을 받을 때
근본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여라.
선생에 대해 연구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왜 선생은 항상 연구하는데
너희는 쉽게 받느냐.
쉽게, 쉽게 하니 가치가 없고
가치가 없으니
쉬이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냐.
특히 지금 나오는 말씀들,
선생을 증거하는 ‘때’에 대한 말씀들은
내가 너희에게 주는 선물의 말씀이다.
선생을 시인하고 인정할 수밖에 없게끔
내가 선생을 증거하고 있는데도
너희가 깨닫지 못하니
내가 답답하다.
내가 다 드러내놓고 이야기해도
너희 각각의 삶 속에서
선생과 너희를, 구원과 너희를
접목시키지 못하니 답답하지 않냐.
죄의 문제도 선의 문제도 진로도, 인생도
선생 통해 행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긴다 말해도
선생과 소통하지 않고 묻지 않으며
혼자 행하는 자들이 많고,
선생과 남처럼 살면서도
신앙생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신앙의 뿌리를 잘못 내린 자들도 있고,
뿌리는 없고 은혜만 받아서
순간순간 신앙 하는 자들도 있으니
너희 모두 선생에 대해 깊이 깨닫고
마음으로 선생을 받아들여라.
오늘 나의 말을 들으면
‘나는 선생님을
충분히 알고 깨닫고 받아들였다.’ 하고
생각하는 자들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 차원에서의
선생을 깨닫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더 높은 차원을 말하는 것이니
선생을 안다고 하는 자들,
선생을 사명자로 시인한다고 하는 자들
모두 더 수준을 높여라.
구원의 열쇠가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막연히 천국 기다리지 말아라.
선생을 안다고 하지만
누가 똑바로 아는 자 있겠냐.
정말 가치를 아는 자는 성삼위밖에 없다.
내가 애태우며 깨달으라고 말함은
너희가 가치를 알수록 섭리가 빛나고,
고로 더 많은 생명을 전도할 것이며
그로 인해 너희가
더 구원에 가까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내 사랑들아.
내 진정 사랑하는 자들아.
마음만으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지식 차원으로,
아는 것으로 구원을 받는 것 또한 아니다.
너희의 정신과 영과 혼과 몸 모두가
성자에게, 그리고 하나님과 성령님께,
나의 육 된 선생에게 묶여야지만
구원 앞에, 천국 앞에 자유로울 수 있다.
내 말을 듣고 신앙 점검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