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1.30 (수)

홍수현 서울강남제일교회

선포일
2013.01.30 (수)

첨부 파일

차원 높은 기도 깊은 기도 작성일 : 2013. 1. 30(수) PM 05:00 작성자 : 홍수현(강남제일교회, SS교사) (사명의 전환이 생기고 일에만 빠진 것 같아 기도에 집중하 고 주님과의 사랑에 집중하고 싶어서 기도하였을 때 ‘목적 은 영원한 사랑이다. 목적의 차원을 높여라. 기도의 차원을 높여라.’하는 감동이 왔습니다. 육성에 가려져 그동안 느껴 지지 않았던 사랑의 감각들이 조금씩 살아나는 것 같아 더 집중하여 육성을 없애고자 기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 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기도의 차원을 높여라. 목적의 차원을 높여라. 이는 같은 말이다. 기도의 차원, 너의 기도를 되짚어 보아라. 내게 뭐라 기도했느냐. (육성의 지옥, 육성의 감옥에서 나가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저의 혼체가, 영체가 그것을 원하니 저의 육신도 기도함으로 이루고자 하였습니다.) 너의 기도는 이것이 끝이냐. 너의 목적은 이것이 끝이냐는 말이다. 너의 그 기도를 내가 이뤄 주었다 하자. 그리고 다시 또 다른 한계가 오기 전 그 공백기는 그것에 만족하며 또 일에 빠지고 그 차원에 빠져서 뛰려 하느냐? 목적은 영원한 사랑이어야 하지 않겠느냐. 지금부터 지금 이 순간부터 영원한 사랑의 삶을 살아 영원함이라는 시공간 선상 위에 올라서야지 영원한 사랑을 이룰 것 아니냐. 영을 위해 영의 것에 투자하여라. 영원한 사랑을 목적으로 기도하여라. 육성을 버리고 싶다 간구하더라도 그 목적이 영원한 사랑임을 분명히 밝히고 기도하여라. 너희는 생활 가운데 늘 현재의 상황에서 벗어나는 차원의 기도만 한다. 잘 되짚어 보아라. 그러하지 않더냐. 현재의 차원에서 벗어나 새 차원으로 올라가기 전까지 늘 공백기다. 늘 만족과 안일함이다. 영원함의 상징, 나 성자의 신부라 하는 자들이 영원함의 목적 없이 현재에서 벗어나고 한 차원에 머물기를 원하느냐. 기도의 차원을 높이라 말함은 너희의 목적과 목표의 차원을 높이라 함이다. 내 심정 헤아려 다오. 이제는 새 역사가 왔다. 작년의 차원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새 역사를 아직도 실감하지 못함으로 신앙의 공백기, 사랑의 공백기를 맞은 자들이 있다. (주님. ‘실감’하니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새 역사 의 실감을 위한 기도를 할 때 주님께서 ‘실천하면 실감한 다.’ 하셨습니다. 새 역사 말씀, 새 역사 삶을 실천할 때 새 역사를 실감한다 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그래. 실천이 실감의 열쇠다. 실천은 움직임이다. 몸의 움직임, 생각 차원의 움직임, 시대의 움직임, 새 사람의 움직임, 시간의 움직임, 목적의 움직임, 목표의 움직임. 결국은 차원 높이는 움직임이 실천이다. ‘조금 더 법칙’ 잊지 않았지?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행해 보고, 조금 더 기도하는 ‘조금 더 법칙’으로 차원을 높이자. 그러나 너의 목적 목표는 ‘조금 더’에서 머무르면 안 된다. 최종 목적지를 나와 선생과 동일하게 정하자. 너희는 첫 사랑을 되찾길 원하지? 첫 사랑이라는 열쇠가 어디에 있는지 아느냐? 저 바깥에 있지도 않고 멀리 있지도 않다. 네 마음속에 있어. 꼭 붙어 있다. 피붙이 같이 너와 함께 늘 존재한다. 첫사랑을 잃었다 생각하며 기도하는 자들아. 어미가 어린아이를 잃어버렸을 때 그 심정으로 기도하며 찾으라. 자신의 몸이 떨어져 나간 것같이 애타는 마음으로 찾아라. 그러나 간절함만이 답이 아니다. 애타는 마음만이 답이 아니다. 앞서 말했듯 정확한 목적이 중요하다. 찾기 이전에, 간구하기 이전에 ‘왜?’라는 생각을 해보아라. 그것을 찾아서 정확한 사용처에 사용해야 하지 않겠느냐? 안 그러면 부작용 일어난다. 법에서 벗어나 오히려 형벌이다. 선생을 위해 사용하자. 선생을 위해 움직이자. 너희가 육성 감옥에서 벗어나고 싶듯이 선생도 그 곳에서 벗어나길 원한다. 선생이 그 곳에 있는 것을 원한다 생각 말아라. 그 곳에 있어도 할 일 다 하며 섭리사 잘 이끌어 가니 잊고 있느냐? 선생 향한 사랑을 안일하게 두지 말아라. 기도해야 풀린다. 간절함과 애타는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목적을 뚜렷이 하는 깊은 기도를 하여라. 나 성자와 선생이 있는 그 심정의 세계까지 오는 기도가 깊은 기도다. 소중하고 귀할수록 깊이 숨겨 둔다. 너희가 얼마나 나 성자와 선생을 귀하고 중하게 보는지에 따라 기도의 깊이가 달라질 것이다. 기도의 차원을 높이고 정확한 목적을 두고 큰 기도를 하여라. 기도한 만큼만 이루어진다. 더도 덜도 없이 행한 대로 갚아 주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