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30 (수)
계시말씀 d415467c
- 선포일
- 2013.01.30 (수)
첨부 파일
- PDF
20130130 계시말씀_d415467c.pdf
95.7 KB
희망의 중심
작성일 : 2012. 10. 23(화) 20시 16분
작성자 : 김효정
(‘창조주께서 인간에게 부여하신 가장 긍정의 힘이 <희망>이라고 생각됩니다. 희망이 마음속에 있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희망이 실체가 되어 육신으로 나타난 이가 있으니 그가 곧 타락된 인류사에 구원의 희망이 되는
시대 중심자입니다. 주님, 인간은 희망을 품었기에 살 수 있습니다.’ 기도할 때 주신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에게
가장 큰 희망은
사랑하는 상대체의 사랑이다.
사랑하기에
내가 다가가고
말을 걸고
생명의 말씀으로
내 심정을 전한다.
사랑할수록 버릴 수 없는 소망은
그가 나를 사랑하여
사랑으로 다가와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타락된 인간을 향한
사랑의 희망을 버리셨다면
하나님도 존재할 수 없었다.
희망을 버린 자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거나
살았다고 하나 육만 움직이며
생각은 죽음에 처하여 살아간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이다.
6천 년의 구원역사는
하나님의 희망이요 생명이며
버릴 수 없는 처절한 몸부림의 사랑 길이다.
하나님의 심정의 애탐을 깨닫고 느낀 자는
구원역사를 포기할 수 없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인간으로서 신의 마음을 알아버린 자,
이 시대 네 선생이 그리하였다.
차라리 몰랐더라면
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동일한
자기만을 위한 삶을 살았겠지.
‘인생이 무엇이냐.
희망이 무엇이냐.’하면서.
큰 바위 얼굴과 같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의인이
자신인 것을 깨달은 네 선생은
하나님의 희망의 눈빛을 본 것이다.
신으로 강림하여
인간 세상에 구원을 이루고픈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의 눈빛을 봐 버렸다.
그는 하나님의 희망이 되어 버렸다.
네 선생은 인생들의 희망임을 깨닫기 이전
하나님의 희망이
자기 자신인 것을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의 짐이 너무 무겁고
그 애달픈 심정은
비가 되어 이 세상을 적시니
하나님의 흐느끼는 눈물 소리를
네 선생은 들어 버렸다.
고적한 산속에서
끝없는 절망뿐인 인간의 세월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꿈틀대는 것을 느낀 것이다.
그리하니
네 선생은 이 길을 목숨 다 바쳐 가겠노라고
다짐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각 시대마다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줄
중심인물 한 명 찾는 과정이다.
중심인물 한 명 찾으면
희망은 지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신부 역사의 희망이 될 자를
턱을 고이시고
찾고 또 찾은 하나님의 소망.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를 찾아서
오늘날 구원의 천 년 신부 역사의 희망의 문이 된
네 선생을 발견한
하나님의 뜨거운 눈물을 나는 보았노라.
하나님의 멈추지 않는 그 희망의 눈물,
환희의 눈물, 기쁨의 눈물방울은
천국의 보석이 되어
찬란히 빛나고 있다.
사랑하는 네 선생의 존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의 희망의 중심이다.
인간에게는 구원을 향한 소망이
깊은 마음속에 다 있다.
하나님을 아는 자나 모르는 자나
인간이 희망을 간직하지 않았다면
절망적인 이 세상에서
1초도 살 수 없다.
정신의 절망은
깊은 사망으로 그를 이끈다.
사탄 불가침의 세계가 희망이니
이 시대의 유일한 희망은
바로 네 선생이지.
희망의 존재는
역사의 지속함이다.
희망을 붙잡아라.
온 맘과 힘을 다해
희망 곁으로 가야 한다.
희망이 있으니 나는 오늘도
시대 말씀으로 인생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구원하노라.
(‘네, 주님.
삼위와 인간의 희망이 되시는 선생님의 유일한 희망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완성된 사랑’을 이 땅에 이루어
드리는 것일 겁니다. 인간이 신을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어 드리고자 오늘도 찬란히 중심자의 사명을 깊은 고
독 속에 가고 계십니다. 그를 굽어 살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