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3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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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별장의 의미
작성일 : 2012. 11. 17(토) 오후기도
작성자 : 정신빛
(2013년 가게 될 별장의 말씀이 떨어진 후 그 의미에 대해 계속 생각하며 여쭈었습니다.
“혹시 2013년에 변화된 자들만 가게 될 것이라 말씀하신
그 별장이 ‘온전히 변화된 마음’이라는 의미가 있나요? 예전이라면 감당하기 힘들었을 상황인데 주님이 진정
함께 하신다는 믿음과 사랑의 그 마음을 가지니 그 상황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서도 평
안을 맛봄을 느꼈습니다. 온전히 변화된 마음이 2013년 변화된 자들만 갈 수 있다는 그 별장은 아닌가요?” )
* 성자 주님의 말씀 *
2013년 나와 선생과
함께 가게 될 것이라 말한
“2013년 별장” 의미에 대해 물었느냐.
네가 깨달은 그 “온전한 마음”이라는
별장의 의미 또한 맞다.
네가 고백한 대로
어떤 환경, 상황, 조건 속에서도
네가 나와 함께함으로 견고하다면 그 속에서
진정 평안함을 느끼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그와 같다. 2013년.
온전히 나와 선생과 100% 믿음으로,
사랑으로 일체 된 너의 마음의 별장에서
네 평안함을 누리며,
이 사랑 안에 거하며
나의 뜻을 펴며,
나의 역사를 이루며 가자는 것이다.
흔들림이 없고 견고한
너의 그 마음의 별장을 짓기 위해서는
100% 믿음이라는
별장의 그 터전이 매우 중요하다.
이 100%라는 믿음의 땅에 별장을 지어야
그 어떠한 상황과 조건 속에서도
무너져 내림이 없는 것이다.
또한 이 별장의 자재는
여러 가지들로 만들어 채워지지만
핵심의 자재는 사랑이다.
그냥 사랑의 차원을 뛰어넘은 100% 사랑의 자재.
이 100%의 사랑의 자재만이
별장을 아주 견고케 완성시켜
네 영원히 평안함 속에 거하게 되는 것이라.
2012년 너희의 수고와 몸부림으로 지어낸
마음의 별장의 모습들이 있을 것이다.
너의 그 마음의 별장을 점검해 보아라.
강한 눈, 비, 바람이 불었을 때에도
무너져 내리지 않을 견고한 터전 위에,
견고한 자재로 만들어진 것인가?
체크하고 점검하자.
지금은 기회가 있는 때이니
그리고 내가 전폭적으로
너와 함께하여 도움을 주는 때이니
너의 잘못 선택되고 굳어진 자재가 있다면
빼내고 보수하고 교정시켜
온전하고 단단한 건물을 나와 짓자.
모든 구상은 하나님, 감동은 성령님,
시행, 감독은 나와 선생이 할 것이라.
너의 몸은 내 작은 성전이라 한 말을 기억하느냐.
너라는 성전을 온전히 건축하여 완공시키는 때가
지금 이 때이다.
나와 함께 가장 멋있는 ‘너’라는 성전을 완공시켜
2103년 별장의 주인 되어
나와 선생과 사랑으로 누리며 거하며 살아가자.
네 당당히 2013년의 온전히 변화되고
견고히 완성된 별장의 주인 되어
나와 선생이
늘 네게 편히 거할 수 있게 해 다오.
기회는 모두에게다.
그러나 그것을 누리는 이는
기회를 잡아 행한 자에게다.
명심하여라.
건축의 때,
이 황금기에 나와 온전히 사랑으로 일체 되어
우리 이 별장을 완공시키자.
‘믿음’과 ‘사랑’과 ‘진리’다.
100% 믿음의 땅과 100% 사랑의 자재,
100% 진리의 뼈대다.
너희 가운데 내 마음을 풀어 일러 준 것은
진정 나와 같이 행하자 함이다.
진정 행함으로
이 모든 축복 누리며 갖길 원한다.
우리 꼭 2013년 온전히 변화된 별장에서
변함없는 영원한 사랑 이루자.
마지막까지, 끝까지다.
나와 하면 할 수 있으니
나를 붙잡고 우리 함께 완공이다.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살 집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
그 자체가 행복이지 않더냐.
과정도 행복이다.
이를 알고
고치고 만들어 나아가는 이 과정 가운데서도
온전한 사랑 나누자.
진정 사랑한다...
(* 이어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각각의 스타일대로다.
믿음, 사랑, 진리라는 토대는 같지만
각자의 스타일대로 개성껏 별장이 지어진다.
나는 그런 너희의 개성적 별장을 다 사랑하고
또한 기대한다.
대신 100%다. 알지?
검증마크는 100%인가, 아닌가로 판단할 거야.
100%로 통과되면 어떻게 되냐구?
영원히 너의 그 별장에 거하며 살아야지.
너와 내가 주인되어
그 어떤 환란, 역경, 세상 풍파 속에서도
견고히, 평안히 사랑 누리며 가야지.
이 마지막 하나님 섭리역사 뜻을 이루며 가야지.
내가 거할 그곳이 “너”이기를 원한다...
내 사랑하는 “너”이길 내 눈물로 간절히 원한다.
사랑하는 자의 이 애탐의 염원을 네 이루어 다오.
(*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에게 보내어 코치 받아
모두에게 전하여
모두 이 사랑의 별장 완공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