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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1.31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1.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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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과 생각을 비우고자 하는 진실된 뇌의 마음 작성일 : 2012. 11. 20(화) AM 04:42 작성자 : 주나솔 (타 교회서 수요예배를 드릴 때 ‘자기모순을 고치고 자기 죄를 회개하는 것이 인생 최고 기쁜 일이다.’라는 주 님의 설교가 끝나고 온전한 신부가 되어 주님 만나기 위해 나의 온전치 못한 것과 모순된 모든 것을 주님 앞 에 시인하는 기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때 뜨겁게 기도하는 가운데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모든 교인들 의 머리부터 점점 희게 되어 발끝까지 희게 된 자도 있고 중간에 멈춘 자도 있고 머리 쪽만 희다 말고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온 자도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이어 말씀해 주셨고 3일 동안 새벽에 이것을 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받은 말씀입니다. 주님께서 ‘깊은 말씀이다.’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목적은 사랑인데 나와의 온전한 사랑을 이루려면 네가 없어야 한다. 네가 없어야 함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 곧 하늘의 입장으로 나의 신부를 바라보았을 때 완전히 비워진 너의 마음 그릇을 의미한다. 더 쉽게 말하면 네 모순된 생각과 네 모순된 마음을 알고 내 앞에 시인하며 회개하여 몸부림쳐 고치라 함이다. 모순은 두 가지 마음을 말한다. 그리고 두 가지 생각을 말한다. 이것은 이리재고 저리재고 온전한 것을 두고 이치에 합당하지 않게 온전치 못한 생각으로 자기 뜻을 이루려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다. 세상은 두 마음이든 세 마음이든 나와 상관없는 모순된 사랑이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사랑이라 거론할 수 없는 창녀의 사랑이 아니냐. 나와의 사랑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 목적이거늘 신부가 두 마음을 품는 것이 이치에 합당하느냐. 그리해서 나는 선생 통해 말하길 사람은 자기 마음 따라 천국 길 혹은 지옥 길로 나뉘게 되니 나를 맞고 영원히 같이 할 사랑의 신부는 마음을 나의 사랑과 진리로 지키라 말한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하나는 나와의 열렬한 사랑이라고 하고 하나는 그 열렬한 사랑 놓고 힐긋힐긋 옆도 보고 뒤도 보며 재어 보는 사랑으로 나 성자의 신성한 사랑을 모독하는 짓을 하면서도 감히 죄로 여기지 않고 스스로가 허락하며 내어 주고 있으니 나 성자는 너희 근본의 근성을 지적하노라. 나의 애가 타는 심정을 느끼느냐. 사랑하니 너희 한 명 한 명을 놓고 깨닫게 하려는 성자의 마음이요 영원한 사랑이다. 신부야, 나를 사랑하느냐. (아멘.) 진정 그 고백에 확신하느냐. (아멘.) 사랑아, 육의 차원으로 바라본 사랑의 모순을 버려라. 마지막으로 너희의 온전하지 못한 근성과 모순을 과감히 버려라. 고치는 차원이 아니라 완전히 뿌리를 뽑아 버려라. 나의 사랑 완전한 사랑에 대해 배웠음에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신랑을 불안하게 하는데 너희의 삶의 다른 면은 보지 않아도 말할 것 없지 않겠느냐. 나 불안하게 하지 마. 너희는 나의 신부이기 때문에 온전하길 원하고 나의 신부이기 때문에 고생돼도 내 뜻대로 나와 닮길 원한다. 영원히 같이 할 신랑의 마음인데 당연하지 않겠느냐. 너에게 보인 장면은 바로 ‘인식과 생각을 비우고자 하는 너희의 진실된 뇌의 마음’을 이야기했던 것이다. 모든 것은 자기 마음에 결정권이 있다. 그러니 너희 마음이 시대 말씀을 시인하여 진정 자기 것이 없이 완전하게 비우고자 원하는 자는 마음의 근본인 뇌부터 시작하여 그 행함의 끝인 발까지 온몸이 나 성자와 선생의 마음으로 깨끗하게 씻게 됨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희게 된 것으로 너희 회개 정도를 보여 준 것과 같다. 또한 희게 되었다가 중간에 멈춘 자는 이것이다. 자신의 생각으로도 진리는 온전하여 흠이 없으니 살아 있는 양심으로는 부인할 수 없어 인정하고 행하기는 하나 역시나 말씀을 그리 듣고도 ‘그래서, 그런데, 그러나, 왜, 과연 등등.’ 이런 자기중심적인 의문과 말들로 앞뒤에 토를 달고 판단하니 육도 마음의 정신세계도 끝까지 가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영도 그렇게 만들고 마는 것과 같다 함을 보인 것이다. 말씀에 토를 다는 것은 성자와 나의 육의 몸에 손을 대는 것과 같으니 회개하기 전에는 씻을 수 없는 죄가 된다. 또 보자. 머리에만 희다 말고 원래대로 돌아온 자들은 생각 속으로는 인정하지만 행함이 없이 입만 여는 자와 같아서 매번 같은 소리로 앵무새처럼 고하니 듣기는 들으나 움직이지 않으니 어찌 그런 자의 육을 쓰고 역사를 펼 수 있으랴. 너희 모두는 나 성자가 하라고 할 때 목숨 걸고 움직여라. 그때가 기회이며 그 기간을 통한 모든 기도는 나 성자가 응답한다. 영계의 실상을 보이고 선생 통해 분명 때가 지나면 후회할 자들 많다 선포하였건만 아직도 긴장의 허리띠를 매지 않은 자 많구나. 사랑하니 직접 말할 때 성자와 선생의 말에 토 달지 말고 듣길 바란다. 심정이 타는 자나 알고 움직인다. 그러나 정작 알아야 할 자들이 무감각이니 정말 심정이 타는구나. 그간 있었던 지역 천국성령운동을 통해서 성령 역사의 가치를 알게 하였다. 또한 이 시대 없어서는 안 되는 이 성령의 불을 통해 너희 마음을 준비하게 하였다. 너희 모두는 마지막으로 더 힘을 내고 노력하자. 사랑의 능력은 못할 것이 없는 능력이니 그동안 더 이상 줄 수 없는 사랑을 받은 너희가 이때 그 능력을 발휘하여라. 먼저 내게 묻자. 그러면 깨닫게 하리라. 그리고 나의 육에게 물어라. 그러면 쉽다. 나의 육을 통해 말씀하고 나의 심정을 받는 자들을 통해 계시하여 말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깨닫는 자, 천국으로 데려가기 위함인데 깨닫지 못하는 자, 결국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으니 제발이나 신부로 택함을 받고서 지옥으로 가지 않길 원하여 말씀으로 말하고 심정으로 깨닫게 하려 수백 번 수천 번이나 반복하여 너희 뇌를 깨운 것이다. 박수도 오른손과 왼손이 부딪쳐야 소리가 나듯이 너희와 내가 그러하다. 한쪽이 멀쩡해도 상대가 없으면 원하는 목적을 이룰 수 없듯이 이미 창조할 때부터 삼위와 인간의 관계는 그러하였다. 인간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입장을 바라보려 하지 말아라. 좁은 눈으로 넓은 곳을 바라보면 얼마나 볼 수 있겠느냐. 하나님의 입장에서 인간을 바라보며 넓은 곳에 대해 이야기해 줄 때 알아듣고 순종하여라. 섭리야. 너희는 성령을 놓치지 말자. 2013년의 새로운 해를 볼 수 있도록 너희 온 몸과 혼과 영이 온전하여 빛으로 변화되길 원하노라. 평강을 빈다. 온전함의 주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