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1.31 (목)
계시말씀 327341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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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3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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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믿음과 진실함과 담대함으로
영계를 움직이고 나를 움직여라
작성일 : 2011년 4월 9일 (토) 오후 7시 57분
작성자 : 임유경
[ 주님께서 ‘먼저는 영계실상 파악이다’라는 말씀을 통해
생각이 영계실상이며 이 영계실상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적이 있습니다.
영계실상을 좋게 바꾸려는 기도를 해도
영계실상이 좋아지는 느낌이 잘 오지 않았습니다.
답답하여 성자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어떻게 해서 영계실상을 바꿀 수 있나요?
간절히 기도하면 되나요?”
“그래. 간절한 기도다.”
“간절한 기도란 대체 무엇인가요?
그냥 애타게 기도하면 다 되는 것인가요?”
“아니다. 애타게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이 때 이상 중에 칼을 든 남자가 보였습니다.
“나를 확실히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자 저 사람을 확실한 믿음으로 물리쳐 보아라.”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말씀의 검과 성령의 검을 날리니
처음에는 가지 않다가
확실한 믿음으로 물리치니까 곧 사라졌습니다.
“그래. 나를 확실히 믿음으로 물리치는 것이다.
영계실상을 바꾸는 간절한 기도는
확실히 믿고 하는 기도다.
자 적어보아라. 내가 더 깊이 말씀해 줄 것이다.”
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여
너. 진실로 아름다운 나의 신부여
나 성자가 오늘도 너에게 왔도다.
내 사랑하는 신부를 데려가기 위해 왔도다.
사랑하는 자야.
어서 나와 나를 맞으라.
나는 매일같이 나를 맞을 신부를 찾고 있도다.
오늘처럼 이같이 나를
사랑의 기름으로
지혜 있고 슬기로운 기름으로 맞을 자가 누구냐.
나는 매일같이 발이 부르트도록
이 사람 저 사람 쫓아다닌다.
과연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본다.
나는 영이다.
그러니 진정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가 아니면
나를 맞을 수가 없도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이여
나를 맞는 너의 영혼이 참으로 아름답도다.
칠보단장 다 하고 나를 맞으러 왔느냐.
어서 오너라. 나의 사랑 내 신부야.
나는 너를 데리러 왔다.
가자. 나와 같이 가자.
사랑하는 자야.
영적으로 깨어있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영계를 눈으로 보고 나의 음성을 듣는 자가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이냐.
아니다.
영의 촉을 세우고
진정 나를 사랑으로 매순간 모시며
내가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늘 나와 대화하며 손을 잡고 동행하는 자이다.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영계실상이 그리도 보고프냐.
지금 나와 함께 있는 것이 바로 영계실상이다.
지금 나와 대화 하고 있는 것이
영계실상을 보고 듣는 것이다.
내 사랑아.
너의 생각을 잘 살펴보아라.
너는 영혼이 참으로 아름답구나.
그러니 너의 생각 또한 아름다운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니냐.
(주님. 전 쓸데없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래. 너도 아는구나.
너의 영혼 순수하고 아름답다.
그러니 너의 생각 또한 순수하고 아름답단다.
그러나 중간중간 네가 하는 그 잡생각은
너의 영혼에 쓸데없는 영이 들러붙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생각이 영계실상이라 하였지?
이같이 너의 생각을 쪼개어보면
너의 영계실상을 쪼개어 보는 것과 다름없다.
생각을 세밀하게 살펴봄으로
영계실상을 세밀하게 살펴보는 것이다.
나의 생각은 어떠하겠느냐.
나의 생각을 세밀히 살펴보아라.
나는 어떤 생각을 하겠느냐.
(생명전도, 신부사랑, 하나님 사랑 등의 생각을 하시겠지요?)
그래. 도사같이 잘 아는구나.
그러므로 나의 영의 실상은
오직 생명. 오직 신부사랑과 하나님 사랑이로다.
나의 영은 그 뜨거운 사랑의 본체로다.
알겠느냐? 이같이 하는 것이다.
(잘 알겠습니다.
영계실상을 꿰뚫어보는 방법을
부족하게나마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더 노력해서 진짜 도사가 될게요!)
그래. 영계실상 파악 후에는 무엇을 해야 하겠느냐?
파악의 목적은 그 상황에 맞는 해결이다.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것이다.
문제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다른 영이 그의 영을 괴롭히든지
그 영 자체의 성격이 그렇든지
흑암의 영들이 그 영을 사로잡고 있든지
그 영이 사는 주관권이 그렇든지 등등이다.
종류는 여러 가지이다.
그러나 그것의 본질은 같다.
그 말인즉슨 그의 영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육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는 영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영을 위해 기도하면 문제가 풀리게 되는 것이다.
영을 위해서 어떻게 기도해야 문제가 풀릴 수 있겠느냐.
그 영을 위해서 진정 간절히 기도해주되
그에 대한 확실한 믿음
즉 나 성자라는 구세주를 확실히 믿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확실한 믿음을 가지면 되는 것이다.
그 믿음의 주춧돌 위에
진실함과 담대함의 돌을 쌓으면
승리의 돌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물론 그 영혼의 의지가 중요하다.
모래성에서 돌로 쌓은 튼튼한 성으로 옮기느냐 마느냐는
본인 책임분담인 자유의지에 달린 것이기 때문이다.
그 생명을 위한 진실 된 기도로 그 생명을 감동시켜야 한다.
본인 스스로가 하고 싶게끔
그 마음을 움직여야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믿음과 진실함과 담대함의 기도로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진심으로 해야 한다.
진심만이 생명에게 감동을 주는 오직 한 가지 통로이다.
진심은 통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내게 능력을 구하라.
나의 마음을 감동시켜
내가 그 생명에게 역사 하게끔
진실로 나에게 기도하여라.
나 성자의 마음을 움직여보아라.
그리하면 생명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역사가 일어나게 되리라.
진실로 믿고 기도하는 자에게
내가 진실로 역사하리라.
사랑한다.
진실로 나와 늘 통하며 살아가자.
그 날에도 진실로 나를 맞게 되리라.
영원한 하늘나라의 축복이
진실로 나를 맞는 자에게 임하기를 축복하며..
-그리스도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