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3.02.01 (금)
130201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2.01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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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201-자체 기도회 잠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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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말씀>
자기 인생을 투자하는 대로 얻는다
(자기 육신에게 투자하여, 그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위해 살아라)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도 역시 잠언으로 전해집니다.
깊은 잠언의 말씀을 통해 우리 인생을 무엇에 투자해야 되는지 진정
깨닫고, 모두 자기 인생을 투자하여 투자한 대로 얻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자기 인생을 투자하는 대로 얻는다.
2.하늘나라를 위해서 투자하지 않으면 천국을 얻을 수 없다.
3.육신 존재를 위한 투자만 하면서 사는 자는 육신에서 끝난다.
4.육신도 존재해야 되니 육신을 위해서도 투자하며 살고, 영원히 사는
자기 영혼도 존재해야 되니 자기 영을 위해 투자하여 영원히 살아라.
5.자기 육신을 위해 투자하여 육신이 존재하게 하여라. 그리고 그 육신
은 영을 위해서 살아라. 그래야 영도 육도 잘된다.
6.타인의 밭에서 일하다가 보화를 발견한 농부는 자기 재산을 다 팔아
서 타인의 밭을 샀다. 고로 그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았다. / 하늘나
라의 보화를 발견한 자들아. 너희 인생을 다 투자하여 천국을 사라!
* ‘밭’은 무엇이고 ‘보화’는 무엇인지 말씀하겠습니다.
7.성자는 세상 인류에게 보이지 않고 시대 사명자인 그 분체에게 묻혀
있다. 모두 보화를 발견하고 인생을 투자하여 밭을 사야, 그 속에 묻
힌 보화를 얻는다. ‘밭’은 시대 사명자인 성자 분체요, ‘보화’는
전능하신 성자 본체다.
8.밭에 보화가 묻혀 있듯이, 분체에게 성자가 묻혀 있다.
9.세상은 밭이요, 따르는 자들도 밭이요, 구원하려고 보낸 성자 분체와
성자는 보화다.
* 인간의 ‘육, 혼, 영’도 밭과 보화로 구분됩니다. 계속해서 다음 잠언
들을 들으면서 자신의 ‘밭’은 무엇이고 ‘보화’는 무엇인지 깨닫기 바
랍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있는 ‘보화’를 발견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깨닫기 바랍니다.
10.인간의 육신은 밭이요, 영과 혼은 그 속에 묻힌 보화다.
11.자기 영과 혼을 발견한 자는 밭에 묻힌 보화를 발견한 자와 같다.
(그러나...) 영과 혼을 발견했어도 투자하여 구원의 영과 혼으로 만
들어야 된다. 그냥 놔두면 사망에 묻히게 된다.
12.자기 육이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그와 일체 되어 살아야만
이 영과 혼이 구원받는다.
13.자기 영은 자기 육이 구세주를 믿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구한다.
14.자기 영과 혼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너무 많다. 곧
우상을 섬기는 자, 무신론자, 전능자 하나님과 성자를 믿지 않고 사
랑하지 않는 자,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믿지 않고 따르지 않는 자,
믿어도 제대로 믿지 않고 행하지 않는 자들이다. 고로 자기 영과 혼
을 구원하지 못하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약 70% 이상이나 된다.
15.미련한 인생들은 자기 인생이 언제까지 사는지 거의 다 알면서도,
자기 인생을 세상에만 투자하고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죽는다.
16.지혜로운 자는 자기 육신에게 투자하여, 그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산다. (강조하며 다시 한 번 더 읽어 준다.)
* “지혜로운 자는 자기 육신에게 투자하여, 그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산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육신이 어떻게 사는 것이 자기
영을 위해서 사는 것일까요? 계속해서 다음 잠언들을 들어 보겠습니다.
17.육신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면서, 하나님이 세상에 보
내신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와 함께 땅에서 할 일을 해야 된다.
18.재물, 땅의 명예, 땅의 권세 등 세상의 것들은 육신이 하늘나라에 가
지고 가지 못한다. 육신이 죽기 때문이다. 그러나 육신이 살아 이을
->있을 때 자기 재물이나 명예나 권세를 가지고 주를 위해 쓴 것은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 가서 공적대로 받고 영원히 누린다.
19.세상에서 자기 재산을 주께 바치고 주를 믿는 후손들이 쓰게 해 놓
고 가면, 그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여러 배로 받는다.
20.전도하는 데 투자다. 선교하는 데 투자다.
21.젊었을 때 인생 투자다.
22.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 되어 인생 투자다.
23.인생 일생 기간은 투자할 수밖에 없는 기간이다. 고로 모두 투자하
다가 죽는다. 고로 투자하면서 써야 된다. 투자만 하고 못 쓰면 인생
이 늙어서 못 쓰고, 죽어서 못 쓴다.
24.청춘도 아끼다가 못 쓰면, 후에는 늙어서 못 쓴다.
25.청춘은 돈이 아니다. 저금해 놓고 나중에 쓰지 못한다. 고로 쓸 곳에
안 쓰면, 청춘은 늙어서 없어진다.
26.오직 영원하신 하나님께 청춘을 투자하여라. 성자와 같이 구원하는
일을 하여라.
27.복음을 전하여라. 너도 잘되고, 그들도 잘된다.
28.인생을 잘못 쓰면, 실패하고 고통받는다.
29.성자와 일체 되어 살면, 육도 혼도 영도 성공한다. 영원한 성공이다.
* 우리의 ‘육’이라는 밭에는 ‘혼과 영’이라는 보화가 묻혀 있다고
했습니다. / 그렇다면, 이 ‘혼과 영’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30.육의 세계에서는 혼 자체로 일을 못 한다. 육을 쓰고 해야 된다.
31.혼의 세계에서는 혼 자체로 혼들과 함께 일한다.
32.혼체가 육신의 일을 할 때는 자기 육신을 쓰고 해야 된다.
33.혼체는 마음의 실상체다. 마음만 가지고서는 일을 못 한다. 마음이
육신을 쓰고 해야만 할 수 있다.
34.전능자 하나님도 성자도 육에 속한 일은 육신을 쓰고 하신다.
35.혼체와 영체는 마치 뇌와 같다. 뇌가 자기 육의 지체를 가지고 행하
듯이, 혼체와 영체는 육의 것은 자기 육체를 가지고 행한다. 영의 것
은 혼체와 영체가 직접 행한다.
36.신령한 혼체와 영체가 육체를 가지고 행한다.
37.뇌, 내장, 신경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데도 그 기능을 잘 모르고, 보
이는 겉 지체만 알듯이, 혼체와 영체를 자기가 가지고 있는데도 그
기능을 잘 모르고 산다.
38.뇌, 내장, 신경 기능에 의해서 보이는 육체가 살고 있다. 이와 같이
자기 혼과 영의 기능에 의해 자기 육이 살고 있는데, 그것을 평생
모르고 살다가 죽는다.
39.자기 혼과 영의 기능을 영원히 존재시키려면, 자기 육신이 영원하신
하나님과 구세주 성자와 성령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에 대해
배우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그 생각에 의해 살아야 된다.
40.뇌를 발달시켜야 육신의 삶이 이상적으로 되듯이, 자기 육이 하나님
과 구원자를 믿음으로 자기 혼과 영을 발달시켜야 그에 따라 자기
육신도 발달되어 살게 되고, 혼도 영도 천국에 가서 살게 된다.
<전환> * 성자 주님과 그 분체를 맞고 새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며 새
역사에서 사는 우리들에게 가장 큰 보화가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네!
‘휴거’입니다. 휴거는 우리의 보화입니다. ‘인생 투자’, ‘보화’의
말씀을 할 때도 역시 ‘휴거’의 말씀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듣겠습니다.
41.사람이 팥죽을 먹으면서도 콩죽을 생각하면서 먹으면 팥죽 맛이 안
난다. / 이와 같이 <휴거 때>에 휴거에 대한 말씀을 안 해 주고 다
른 말씀을 해 주면 휴거의 맛이 안 나는 것이다.
42.<휴거 때>에는 휴거에 대해서 집중해서 말해 주기다. 재림과 휴거에
모든 말씀을 맞추는 것이다. ‘휴거’ 때문에 6000년 동안 구원역
사를 펴 왔다. ‘휴거’ 때문에 먼저 30개론 말씀을 주어 육과 혼과
영이 변화되게 해 주었다. 창조 목적도 ‘휴거’ 때문이다.
<휴거>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실제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
다. 그러니 휴거가 얼마나 큰 것이며 근본이냐.
전능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가 되려면, 시대 구원자인 성자 분체
를 통해서 휴거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행함으로 육의 삶이 변화
되어 먼저 분체를 맞고 자기 영의 변화를 이룬다. 그다음에 신랑 되
신 성자를 맞아야 된다.
우리 육이 성자의 육이 되는 분체를 맞는 것이 <육 휴거>다. 육을
통해 변화되고 신부로 예비된 영이 성자 본체를 맞는 것이 <영 휴
거>다. 이것을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깨끗한 혼과 영을 만들기
위해서 육의 모든 죄를 사함 받아야 된다.
43.생각하는 대로 맛을 느끼게 된다.
44.감기에 걸리면, 진수성찬의 맛을 못 느낀다.
45.죄의 병과 자기 사고에 그릇된 병이 있으면, 시대 말씀의 맛을 제대
로 못 느낀다.
* 지금부터 ‘휴거’에 대한 핵심 잠언들을 쭉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
하나하나를 들을 때, 휴거의 소망이 여러분의 마음에 차고 넘치며, 성삼
위의 불같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46.하나님께도, 성령님께도, 성자께도 ‘휴거의 소망’이 제일 크다. 하
물며 인생들이랴.
47.30개론의 모든 교리는 ‘휴거 말씀’으로 연결하는 것에 집중해라.
48.휴거에 관한 말씀이 핵이다. 어떤 강사도 휴거 말씀을 중심해야 된
다. 성자의 심정 맞추기다! 2013년은 ‘말씀의 해’다. 결국 ‘휴
거 말씀의 해’다. 영 휴거를 확실히 시키려면, 휴거의 말씀이 핵이
되어야 한다.
49.재림과 휴거, 성자 본체와 분체 말씀이 이 시대 핵심 말씀이다.
50.시대 핵심 말씀을 빼고 가르치는 자는 의의 푼돈을 버는 자다.
51.과일나무는 섭리역사와 같다면, 과일은 재림과 휴거와 같다. 지금은
과일 철이라 과일 이야기를 해야 된다. ‘휴거’가 없으면,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며 산 보람이 없다.
52.휴거는 사랑이다. 곧 휴거는 인간의 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일
이다.
53.(영이) 휴거되는 자는 영원한 사랑을 이룬 자가 된다.
54.누구든지 휴거를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55.(영) 휴거는 영을 다 완성시키고 사랑덩이가 되어서 하늘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56.성자가 재림하시는 것은 휴거의 대망을 이루려 함이다.
57.성자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에게 최고의 축복을 주셨다. 곧 휴거될
수 있도록 휴거의 말씀을 주신 것이다. 그 말씀을 듣고 자기가 행하
고 책임을 하여 휴거되는 것이다.
58.‘휴거’는 성자를 온전히 사랑함으로 이루어진다.
59.성자는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자의 육과 영은 신부로 휴거시키지 않
으신다.
60.하나님의 구원역사 이래, 더 이상 없는 최고로 차원 높은 구원이
‘휴거 구원’이다.
61.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신 최고의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함으
로 사랑의 대상체가 되게 하여 그 영을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
들어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가려는 것이다. / 과일나무의 맨 마지
막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이와 같이 마지막 날에 이 땅에 구원자를
보내어 인간의 육을 통해 그 영을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뜻을 이
루고, 성자 본체를 통해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려간다.
62.‘휴거’는 사랑의 열매다.
63.‘휴거’는 영이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이것이 <영 휴거>다. 육은
땅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사랑의 삶
을 사는 자만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산다. 이것이 <육 휴거>다.
64.<휴거 역사>는 ‘성자’가 근본자로서 그 육으로 쓰는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
65.성자가 보낸 육을 맞아야 영이신 성자를 맞는다.
66.휴거되지 못한 육과 영은 마치 한 여자가 사랑의 대상을 만나는 것
을 희망하며 살다가 결국 못 만나고 사는 것과 같다.
67.비유컨대 과일나무의 꽃이 과일이 된 것이 <꽃 휴거>다. 인간의 영
도 이와 같다. 휴거되지 못한 영은 꽃과 같다. 과일과 꽃은 전혀 다
르듯이, 휴거의 영은 사랑덩이 영이 되어서 휴거되지 못한 영과 전
혀 다르다. 빛나는 것이 다르고, 그 형체도 다르다. 마치 과일과 꽃
을 보는 것같이 다르다. 휴거된 영이 그렇게도 크다.
68.휴거의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니, 삼위일
체에 다음가는 신이다.
69.나무가 산에 즐비하게 있을 때와, 나무를 베다가 집을 지었을 때 사
람이 사용하는 것은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난다. / 이와 같이 ‘휴
거되기 전의 영’은 주인이 산에서 가꾸는 나무와 같고, ‘휴거된
영’은 나무를 가지고 지은 집과 같다.
70.‘휴거되지 못한 영’은 임금이 쳐다보며 다스리는 백성과 같고,
‘휴거된 영’은 임금이 뽑아 그에 맞게 기르고 성장시켜 사랑하며
사는 자와 같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리 비유하셨다.
* ‘휴거’는 사랑의 열매라고 했습니다.
지금부터 휴거의 핵심은 무엇인지 말씀하겠습니다.
71.휴거는 성자가 원하는 대로 완전히 변화된 영만 된다.
72.휴거는 오직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 영만 된다. 남녀 성별이 상
관없다.
73.휴거는 100% 사랑체로 변화된 영만 된다.
74.휴거의 영이 되려면, 그 육신이 성자께서 시대 사명자에게 주신 휴
거의 말씀을 듣고 성자 주님을 합당하게 사랑해야 된다. 그러면 그
육의 행실로 인해 영이 점점 변화되어 완전한 사랑의 형체가 된다.
그 영이 휴거된다.
75.한 남자가 있는데, 그 사랑의 대상이 되려면 여자여야 된다. 여자라
도 그 남자가 원하는 대로 갖출 것을 갖춘 여자여야 된다. 이 남자
가 원하는 것은 ‘오직 사랑’이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건드리면
사랑이 작동해야 된다. / 성자 주님도 이와 같다. 남에게 사랑을 주
는 자는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지 못한다.
76.휴거될 영을 보니... 마음도 사랑의 마음이고, 행실도 사랑의 행실이
고, 옷도 사랑의 옷을 입었고, 그 형체도 사랑의 형체였다.
77.신부의 형체는 전체가 사랑의 형체다.
* 휴거의 영과 휴거되지 못한 영은 무엇이 다를까요?
78.휴거될 영이 아직 휴거되지 못할 영과 무엇이 다른지 보니, 마음도
다르고, 행하는 것도 다르고, 입은 옷도 다르고, 그 형체도 달랐다.
79.성자 주님은 휴거될 영과 아직 휴거 준비가 안 된 영을 ‘감’으로
비유해서 보여 주셨다. ‘휴거될 영’은 전체가 빨갛게 익은 감으로
보였고, ‘아직 덜 변화된 영’은 여기저기 파란 점이 있어서 색깔
도 표가 났고, 만져 보니 덜 익어서 익은 감같이 물렁거리지 않았다.
이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서 편지해 주기를 “네 영이 감같이 익는
중에 있다. 아직 빨갛게 익지 않았다. 어서 시대 말씀을 잘 듣고 성
자를 사랑하며 전심을 다해 행하여라.” 했다.
80.섭리사에 익다 만 감 같은 영들이 많다. 전심을 다하여 기도하고, 말
씀을 행하고, 성자를 사랑하여 네 영이 완전히 익게 하여라.
81.‘휴거의 영’은 마치 조각가가 한 여인상을 완성해 놓은 것 같고,
‘아직 미완성된 영’은 마치 조각가가 아직 만들고 있는 여인상과
같다. 자기가 집중해서 만들어야 된다.
82.자기 영의 형체가 휴거의 영으로 완성됐을지라도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더욱 육을 가지고 영을 위해 행하여 육의 공적에 따라 더욱
영을 빛내야 된다. 영은 빛의 강도에 따라서 차원이 높아지고, 그 영
광이 나타난다. 강한 빛을 가진 영은 아무나 그 얼굴을 제대로 못
본다.
83.천국에서도 영들의 영광은 ‘빛’으로 나타난다.
사람은 만들기에 달려 있습니다. 어디에 인생을 투자하여 어떻게 만
드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됩니다.
사람은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자기 육신에게 투자하
여, 그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을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자기 육신이 세
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성자가 보낸 자를 받아들이
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됩니다.
천국도 만들었기에 존재합니다. 월명동도 만들었기에 오늘날 자연성
전이 되었습니다. 만들지 않았는데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사람도 만들어야 됩니다. 먼저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인간
의 육신이 만들어집니다. 그 육신이 성자와 그 보낸 자와 만나서 영혼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야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인생이라도 신의 말씀을 듣고 만들면 신같이 됩니다.
아무것도 아닌 인간이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살려면, 생명의 말씀을 행함
으로 자기 영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영이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살게 됩니다.
인간은 만들어서 하나님의 사람도 되고, 선지자도 되고, 하늘의 신부
도 되고, 구원자도 됩니다. 대통령도 만들어서 되는 것입니다.
만든 책 한 권이 만들지 않은 수십만 자의 글보다 낫습니다. 이와 같
이 만든 사람과 안 만든 사람의 차이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차이입니
다. 자기 육신을 가지고 자기 영을 하늘나라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만
들면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천하의 가장 귀한 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