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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1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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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교육 작성일 : 2012. 9. 18. (화) 새벽 1시경 작성자 : 김슬기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오늘 너를 통해 섭리사에 교육할 것이 있으니 나의 말을 적어 보자. ( 주님, 어떤 교육입니까..? ) 마음 교육이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기에 성약역사, 마지막 구원역사에 있어서 반드시 너희가 잡아야 할 마음에 대해서 교육하려 한다. 그러니 항상 듣던 마음에 관한 말씀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나 성자의 말을 받아라. 나의 말의 가치를 알고 나를 대하여라. 마음은 생명의 근원이다. 너희가 마음 차원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육, 혼, 영 모두 다 승리할 수 없다. 이를 먼저 새기어라. 마음 꺾이지 말아라. 너희의 마음을 뒤흔들고자 하는 여러 요인들이 너희들을 괴롭히겠으나 나의 신부들아, 너희는 완성된 섭리역사에 거하는 사랑스럽고 자랑스런 나의 신부들이니 기치를 벌인 군인처럼 나아와 멋지고 아름답게 마음 승리하여라. 여호수아 군대처럼 담대하여라. 그들은 먼저 마음의 승리를 하였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 능력 위에 자신들을 의탁하였기 때문이다. 왜인 줄 아느냐. 기도했기 때문이다. 기도했기에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는 선편의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강력하게 믿었으므로 그 믿음 위에 행하여 승리의 역사를 썼던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인생을 살다 보면 파도와 풍랑을 만나게 된다. 아무리 전능한 성삼위의 보호 아래 살고 있다 하더라도 너희가 온전함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어려움과 너희 마음이 꺾일 만한 많은 요소들을 만날 수밖에 없게 될 것이다. 그렇기에 너희는 반드시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지 않으면 어렵고 힘든 환란의 시기가 닥쳤을 때 너희가 기댈 것이 없게 된다. 너희 스스로는 이길 수 없는 어려움들이다. 너희 자체로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이 온다. 그럴 때 너희가 가장 믿고 의지할 곳이 어디이겠느냐. 바로 나 성자, 너희의 신랑밖에 더 있겠느냐. 기도해야만, 너희의 기도를 듣고 역사할 나 성자의 능력을 믿고 너희가 힘을 받아 승리할 수 있게 된다. 너희가 하고자 하는 많은 일들에 앞서 마음이 꺾이고 마음을 붙잡는 일들 또한 있을 것이다. 너희가 그 때 온전히 나를 붙잡고 맡기려면 기도치 않고서는 능력이 일어날 수 없다. 너희 마음을 잡아라. 저 못된 영물 사탄은 너희의 마음을 시시때때로 훔치기 위해 너희를 항상 주시하며 너희 작은 마음의 변화도 놓치지 않으려 긴장하고 있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결국 너희가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너희 삶을 온전히 나 성자에게 이끌어 올 수 없음을 저 사탄은 너무도 잘 알기에 틈을 놓치지 않으려 하는 것이다. 작은 마음문의 틈이 벌어질 수 있다. 너희가 그 틈을 얼른 발견하고, 얼른 닫아 버려라! 모기는 작은 틈을 타고 들어온다. 언제 들어왔는지도 모르게 교묘히 들어와 너희가 잠들고 방심하고 있는 사이에 와서 자기 정체를 드러내고 너희를 괴롭게 한다. 틈을 발견하여 얼른 문들을 닫아 버리고 모기든 사탄이든 뭉개고 잡아 버리면 그만이다! 알겠느냐. 너희에게는 사탄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이 어디서 오겠느냐. 내가 너희 가운데 보낸 나의 육신, 바로 너희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그와 함께 역사하는 나 성자의 능력을 믿음으로부터다! 환경의 영향을 받기도 하는 너희는 계절을 타기도 하며 마음이 뒤숭숭할 것이다. 역사의 때와 세상의 때, 전환기 이 시점에 영계나 육계나 수많은 혈투가 오가며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고 있구나. 이때를 잘 잡아야 한다. 자신의 마음의 허리띠를 긴장하여 조여 매지 않으면, 너희가 알 수 없는 사망의 끈이 너희를 조여 오게 되고, 어느새 끌려가게 된다. 이를 진정 두려워하여라! 진정 두려워하여라! 마음의 판도다. 기도로 좌우한다. 나 성자와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아무리 강력한 태풍이 불어와도 견고하게 지은 빌딩에는 해를 입히지 못한다. 아무리 강력한 자연재해라 할지라도 온전하고 강한 것 앞에서는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하지만 저지대, 위험 지대에 있으면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 마음을 견고히 만들어라. 강한 믿음! 강한 사랑! 강한 사상! 강한 정신! 제발이나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스스로를 지켜 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너희 마음을 두고 기도하여라. 너희 육, 혼, 영을 두고 세세히 기도하여라. 그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다. 너희를 영원한 생명권에 거하게 하리니 부디 끝까지 지키고 구원을 차지하는 너희가 되길 바란다. 너희의 진실 된 마음을 기다리는 너희 신랑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