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01 (금)
계시말씀 d37b467e
- 선포일
- 2013.02.01 (금)
- 성경 본문
- 오전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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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DF
20130201 계시말씀_d37b467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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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때다
작성일 : 2012. 9. 4.(화) 오전 11:20
작성자 : 장정임
(새벽기도를 마치고 잠시 꿈을 꾸었습니다. 객석이 있는 큰 강당에 많은 섭리 사람들이 앉아 교육을 받고 있
었습니다.
1차 교육이 끝나자 2차 교육이 곧 기다리고 있었는데 2차 교육은 명단에 있는 자들만 들을 수 있다고 하여서
많은 자들이 강당을 빠져 나갔습니다. 1차 교육 때 저는 맨 뒷좌석에 앉아 있었고 2차 교육 준비로 자리를 정
돈할 때는 중간쯤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막 교육을 시작하려고 할 때는 맨 앞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곧 부흥강사가 나올 때가 되었다고 사람들이 분주히 움직이던 순간 장면이 야외로 바뀌었고 선생님께서 체크
무늬 양복을 입고 깜짝 등장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약 3~4명밖에 없어서 선생님이 오신 줄을 사람
들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제가 있는 무대 앞쪽으로 오시더니 스텝을 밟으시며 춤을 추셨고 저는 그런 선생님을 보면서 함께
춤을 추었습니다. 그런데 춤이 끝났는데도 선생님께서 몸을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시다가 제 품에 안기셨고
다시 비틀거리며 반대쪽 잔디에 푹 쓰러졌습니다. 제가 다가가서 “몸이 괜찮으시냐고, 어지러우시냐?”고 여쭈
니 선생님께서는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듯 표정을 지으시며 저에게 빨리 축구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만
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오시면 멋지게 축구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근처에다 모두 준비해 놓았으니
그리로 가면 된다고 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이 계신 그 무대만한 땅에 바로 선을 긋고 경기장을 만들라고
재촉하셨습니다. 너무 지쳐 보이셨지만 다음 할 일을 시급히 진행하려고 하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급
히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가 선을 그을만한 사람을 찾았으나 아무도 없었습니다. 겨우 남자 회원 하나를 찾았
는데 그 사람 역시 제 말을 듣고도 지금은 거기에 선을 그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너무 답답하여 나라도
선을 그을 테니 땅에 선을 표시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달라고 했더니 곤란하다는 듯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기다리고 계신 선생님 생각에 답답한 마음으로 발을 동동 구르다가 깼습니다. 이후 오전 시간에 다시 이 꿈을
곰곰이 생각하던 중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때가 급하다.
지금은 선생이 직접 뛰는 때이다.
그러나 이를 온전히 인식하고 있는 자가
그리 많지 않구나.
선생이 나와서 뛰고 있는데도 모르고
그저 자기 자리에 앉아
자기 나름대로 준비만 하고 있는 것이다.
인식이 되어 있지 않으니
선생이 나와 뛰어도
알지 못하여 함께 뛰지 못하고,
선생이 당장 원하고 있는 것을 들어도
자기 생각에 맞지 않으니
함께하려 하지 않고 있는 것이야.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시작하려면 늦다.
과정 중에 하면서 점진적으로 이루는 것이다.
땅이 좁다고 못 뛴다 생각지 마라.
너희 눈에 아무리 좁고 마땅한 곳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도
그 곳에 선생이 뛰고 있으면 역사는 일어난다.
그러니 가장 첫째는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직접 역사를 뛰고 있음을
너희가 정확히 인식해야만 한다.
인식하는 자만
뛰고 있는 선생을 만날 수 있고
나아가 선생과 함께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선생은 이 역사의 더 이상적인 승리를 향해
여념이 없다.
자신의 상황은 아랑곳없다.
오직 그의 머릿속에는
앞으로의 전진밖에 없다.
지쳐 쓰러져도
나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계획과
실행을 멈추지 않는다.
너희는 어찌해야 하겠느냐?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어야지.
그의 뜻을 따라
함께 움직여 주어야지.
7만 선교에 회의적인 자가 많다.
갖추어지지 않은, 열악한 상황에서
어찌 경기를 시작하느냐고
생각하는 자가 많다.
그러면 잘 갖추어진 경기장에 들어가면
이길 수 있겠느냐?
미리 뛰어 봐야 제대로 된 경기장에서도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지 않겠느냐?
이것저것 다 갖추어지기만을 바라지 말아라.
그 때는 너희가 아니어도
역사는 일어난다.
지금은 지금의 상황에 맞게 뛰어야 할 때이다.
목적은 승리이지 않느냐.
판이 크든 작든 이기면 된다.
작은 판에서 이겨야
큰 판에서도 이길 수 있다.
작은 판 우습게 생각지 마라.
선생은 단 한 명의 생명도 귀히 여기며
그를 통해 많은 자들이 올 것이라 생각하며 길렀다.
한 명을 백 명, 천 명으로 보고
정성들여 키운 것이다.
결국 지금의 역사를 이루지 않았느냐.
많은 수고와 노력이 필요하다.
100개를 던져야 1개를 얻는데
99개 던지고 포기하는 자가 많다.
결실을 보려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끝까지 하는 자가
사탄을 이기는 자가 된다.
지금은 마지막 때이며
거두어들일 때이다.
선생이 경기를 뛸 수 있도록 판을 짜고
만들 자들은 절대 너희 생각을 앞세우지 말아라.
선생의 뜻을 정확히 알고
그에 따라가야 한다.
선생과 일체 되어
선생의 방법대로 움직여야 한다.
지금껏 선생에게 배워 가진 모든 자료들을 가지고
선생이 원하는 곳에서 판을 짜야 한다.
그래야 그 곳에서 경기가 진행되고,
선생이 함께 뛰니
승리를 거머쥐게 된다.
선을 긋는다는 것은
바로 뛸 수 있는 자료를 준다는 것이니
곧 선생이 선포한 말씀을 시급히 체계화하여
선수들이 뛸 수 있도록 주어라 함이다.
선생이 선포한 재림과 휴거,
영 부활과 본체 분체의 말씀,
때를 비롯하여 창조목적과
혼체에 관한 새로운 말씀이
어찌 각 개인이 깨닫고 받는 감동 차원에서
전할 말씀이겠느냐.
사명을 받은 자들은
말씀을 전장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무기로 즉각 만들어
경기를 뛸 선수들이
그 무기를 들고 뛸 수 있도록
바로바로 지급하고 교육시켜라.
룰을 벗어나면 패한다.
기준에서 벗어나면
헛수고만 하고 끝난다.
시급하다.
갖추어진 대로 준비되어진 대로 바로 시작이다.
머뭇거리지 말고 출발하여라.
모든 것은 과정 중에 행하면서 교정하고
차원도 높이면서 이루는 것이다.
지금 이 때다.
더 이상 다른 때를 기다리지 말아라.
지금 해야
제대로 된 경기장에서도 멋지게 뛰어
승리할 수 있다.
내가 함께하리라.
사랑하니
나와 일체 되어
움직여 줄 줄 믿는다.
선생과 일체 된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