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02.02 (토)
계시말씀 8db0353d
- 선포일
- 2013.02.02 (토)
첨부 파일
- PDF
20130202 계시말씀_8db0353d.pdf
156.2 KB
천국 : 성약성 3
작성일: 2011. 12. 28. (수) 오전 2시-4시 20분
작성자: 김형순
[ 선생님의 성을 오늘 꼭 다시 봐야겠다고 낮에 다짐을 하고
저녁 기도 시간에 기도드리는 중에 주님을 찾았습니다. 주님께서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라고 말씀하
셨고 주님과 천국을 향해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주님께서는 “조금만 참아라.”하시
며 “곧 도착한다.”라고 하셨습니다. ]
한참을 지나 천국의 금빛 찬란한 문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천상천국에 도착해서도 한참을 이동하였습니다.
“너희 선생의 성은 천상천국에서도 위쪽에 있어.
천상천국의 이 끝에서 저 끝까지의 거리는
km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로 넓으니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은 그만큼 시간이 걸린다.”
한참을 이동한 뒤
눈앞에 도시의 전경이 보였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방대하고 크게 도시를 이룬
선생님의 성의 모습이 보였고
그곳에 여러 모양의 건물들이 반짝이고 있습니다.
먼저 관측 탑처럼 생겼는데,
위는 동그랗고 아래가 긴 기둥이 있는 건물이
눈에 띄었습니다.
세상에는 주로 네모난 빌딩들이 많이 있다면
이곳의 건물들은 각자 다 개성이 있고 모양이 달랐습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직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건물들이고
어떤 건물은 투명한 길들이 세 갈래로 나뉘어져
크리스털 고가도로를 보는 듯했는데
다른 건물과 연결되어 있기도 했습니다.
또한 곳곳에 분수대가 있어서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여러 이동 수단도 눈에 띄었습니다.
비행기, 자동차, 기차가 보였고
비행접시 모양의 건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딘가로 순간 이동을 했는데
넓은 바다 위에 배가 보였습니다.
배의 전체 색상은 흰색이었고
이 배는 유람선처럼 보였습니다.
맨 위에는 갑판이 있었고
그 아래부터는 막혀 있었는데
창문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이 배는 모임을 할 수 있는 대 연회장이 있고
골프와 탁구 등 운동 시설물들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이 배는 어디든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배였습니다.
주님께 (“이 배는 왜 보여 주시나요?”)하니
“이 배는 선생의 배이고
이 배의 크기는 어마어마하고
모든 시설이 완벽하게 되어 있는 배이다.”
(“순간 이동할 수 있는데 천국에 비행기와 배 등이
다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이 배는 하늘을 날을 수도 있고
바다를 항해할 수도 있다.”
(“와! 신기해요”)
그 말씀을 듣고 보니 이 배 아래 부분에
날개가 나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 이 배는 왜 보여 주시나요?”)
“이 배는 너희 선생을 위해 특별히 만든 것이다.
이 배를 타고 무궁무진하게 다니며 여행할 수 있단다.
날아가는 것과는 또 다른 맛이 있어.
이 배는 멀미하지도 않고
이 배를 타면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울리고
평온하고 편안하게 자유롭게 다니며
즐거움을 느낄 수가 있다.”
(“주님, 배 안의 핵심적인 곳을 보여 주세요”
말씀드리니 어딘가로 순간 이동하였습니다.)
배의 한 층에 도착하였는데
온통 투명한 곳이었습니다.
이곳은 이 배의 바닥 쪽에 위치하고 있었고
굉장히 크고 넓은 곳이었습니다.
바닥과 천장 옆면 등이
다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었는데
그곳으로 물고기들이 오가고 있는 모습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마치 투명 컵 안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바다 속 안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신기했습니다.
큰 물고기와 작은 물고기들이
위아래로 지나가고 있었고
새우와 산호들, 해초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바다 속에 있는 주황색 보라색 등
아름다운 식물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방이었고
바닷물 속 안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일품이었습니다.
그 안에 있는 책상과 의자도
투명한 크리스털 같은 것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바닥과 천장으로 지나다니는 물고기들을
한참을 바라보다가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이곳이 가장 핵심적인 곳인가요?”)
“그래 이외에도 특별한 많은 것들이 있다.”
(“주님, 더 보여 주세요?”)
“그래 한 곳을 더 보자”
위로 올라갔는데 갑판 바로 아래에 있는 방이었습니다.
이곳을 보고 또 놀랐습니다.
천정이 온통 우주와 별들의 모습이었습니다.
마치 우주 하늘을 이곳에 옮겨 놓은 것 같았습니다.
(“주님, 이곳은 무엇인가요?”)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의 모습을
지구에서는 제대로 볼 수 없어.
그래서 이곳에 별들의 모습이
선명히 보이도록 만들어 놓았다.”
이곳은 별들의 모습도 관측하게 해 놓았고
자세히 볼 수 있기도 했습니다.
축소 확대하여 관측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의자가 있는데 전면 누울 수 있게 제작되어 있었고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 들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저는 그곳에 누워 보았습니다.
하얀 의자가 자동으로 눕혀졌고 누우니
그 안에 우주의 모습이 둥그스름하게 펼쳐져 보였습니다.
(“주님, 이곳은 왜 제작하셨나요?”)
“이곳은 밤하늘에 떠있는 별들을 물끄러미 쳐다보며
내 생각을 하던 선생의 모습이 떠올라 만들어 보았다.
이곳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옛 생각을 하게 될 거야.
그리고 이곳에서 우주 하늘을 바라보며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순간 이동해
그 곳을 보러 갈 수도 있다.”
(“와! 신기해요”)
“그래, 첨단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네, 주님, 첨단입니다.”)
그 외에도 많은 시설이 되어 있지만
또 다른 곳을 보러 가자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집중하라고 하셨고 그곳을 떠나
또 다른 어딘가로 이동하였습니다.
“너희 선생 영광 돌리는 곳으로 가자!”
대형 돔처럼 생긴 지붕이 보였습니다.
이 돔이 반이 갈라지더니 열렸습니다.
그 안에 네모반듯한 단상이 있었는데
이 단상만 위로 높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 단상은 50m나 올라와 있다고 하셨고
기둥은 금 기둥으로 단상은 전체적으로
금빛 그림들로 문양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단상 가운데가 선생님께서
찬양하고 영광 돌리는 무대였습니다.
단은 높이 올라왔다 내려가기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선생님은 혼자 찬양 드리며 영광 돌리기도 하고
하늘 예술단들과 함께 지휘하며 영광 돌리기도 합니다.
빙 둘려진 벽 쪽에는 의자들이 있었는데
이 의자들도 없어지기도 하고 나타나기도 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주님, 이곳은 선생님과 예술단만 올 수 있나요?”)
“이곳은 너희 선생이 영광 돌리는 전이다.
이곳에서 새하얀 옷을 갈아입으며 영광 돌릴 것이다.
그리고 이곳에는 아무나 들어오지 못한다.
하늘 신부라도 아무나 출입 못해.
전체가 웅장하게 영광 돌리기도 하고
너희 선생 홀로 하나님과 대면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에 들어오려면 절대 흠이 있어서는 안 되고
깨끗하고 정갈한 영들만 오가는 곳이다.
이곳에 오면 하나님의 감동이 밀려오고
하나님께서 직접 보시고 함께하는 곳이기도 하며
엄청나게 깨끗하고 아름답다.”
그렇게 말씀하셔서 지붕의 덮개도 다시 보니
아름다운 문양이 되어 있었고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곳에서만 영광 돌리시나요?”)
“아니다. 영광 돌리는 곳이 많지만
이곳은 하나님과 대면하는 장소이고
가장 핵심적인 전이다.”
(“주님, 이곳에서 영광 돌릴 때도
연습 완벽히 하고 영광 돌리겠죠?”)
“그럼, 당연하다.
완벽하게 준비해서 영광 돌리는 제단이다.
흠 없는 곳이야.”
주님과 다시 다른 곳을 보러 갔습니다.
큰 건물 앞에 섰는데
그곳에 큰 문이 스르르 열렸고
저는 안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그 안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월명동 기도 굴의 모습이었습니다.
천덕굴 같아 보였고 안으로 들어가니
허리 위로 올라간 곳에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던 곳으로
선생님께서 걸어 올라가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촛불을 켜 놓고 기도드리는 모습이
실제처럼 보였습니다.
“이곳은 너희 선생의 일생을 기록한 역사의 전이다.”
전체를 바라보니 대형 박물관 같았고
천장이 너무 높았고 넓고 큰 그곳에
대형 유리관들이 있었습니다.
곳곳에 돌과 작품들도 개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은 그림이나 스크린이 아닌
실제로 그 현장에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사실적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곳은 너희 선생의 일생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실제 모습 그대로 담아 놓은 곳이다.
현재 선생이 하고 있는 모든 일하는 모습도
이곳에서 다 볼 수 있다.
섭리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오면 눈물 날 장소이다.
너희가 보지 못했던
선생의 진실 되고 거짓 없는 모든 모습들이
담겨져 있는 곳이다.
사랑아!
이곳은 너희 선생의 모습이
계속 채워져 가고 있고
한 시대의 문을 연
너희 선생의 질풍노도의 삶과 노정과 역경과
고통과 기쁨과 사랑과 한과 눈물이 다 있다.
나는 그 어떤 곳보다 이곳을 좋아한다.
이곳은 정말 특별하게 만들어졌고
보아도 보아도 또 보고 싶은
사랑하는 너희 선생의 모든 참된 모습을 보며
감상하며 눈물 흘리며
그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곳이다.
너희 선생이 왜 그때 그렇게 말하고 행했는지
이곳에 와서 보면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와
알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끝이 없어 보였습니다.
제 키의 몇십 배나 되는 유리 전시관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어느 한 곳을 더 보여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월남전에서 전쟁할 때의 장면이었고
머리에 나뭇잎 같은 것을 꽂고
얼굴에 칠을 약간 하고 군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며
다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비닐 같은 것이 깔린 곳에 웅크리고 앉아
홀로 성경을 읽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졸린 눈을 부비며 성경에 심취해 있는
젊은 선생님의 모습이었습니다.
선생님 과거 가족사진의
얼굴 모습과 비슷하였습니다.
현재의 선생님의 모습과는 참 달라 보였습니다.
얼굴이 약간 동그랗게 보였습니다.
성경을 보다 하늘을 쳐다보며
읽고 계신 선생님 곁에
주님께서 함께하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순간 반가운 마음에
(“주님, 그때도 함께하셨네요.”)
라고 말씀드리니
“그래, 내가 너희 선생의 모든 삶에 함께했다.
아느냐? 믿느냐?”
(“네 주님, 믿습니다.”)
“너희 선생은 궁금한 것도 너무 많아
늘 나에게 물었다.
늘 나에게 다가왔다.
옆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았어.
오직 그가 옆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은
나를 증거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을 믿으라는,
나를 믿으라는 말이었다.
모든 것을 나와 의논하고 함께하였던
너희 선생의 모든 모습이 기록되어 있는 곳이다.”
(“주님, 멋집니다.”)
이곳은 정말 깨끗하고 웅장하였고
초대형 박물관 같아 보였습니다.
“오늘은 이만 보자.
네가 너희 선생의 성을 많이
보고 싶어 해서 특별히 보여 주었다.
너희 선생의 성은
이곳 천상천국 핵심지에 만들어져 있으며
지금도 끝없이 더 만들어져 가고 있다.
믿느냐?”
(“아멘! 아멘!”)
“가장 큰 의를 행하고 있는 너희 선생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해서 의를 쌓고
나의 일을 하여 의를 쌓고
기도하며 찬양하며 말씀을 상고하며
말씀을 전하며 의를 쌓아라.
하늘나라 천국 곳간에 너희에게 줄
상이 차고 넘침이니라.
하나님은 사랑으로 이 천국을 창조하였고
이곳에 가장 사랑하는 자들을 불러
함께하기 위해 모든 준비를 하고 있다.
너희가 쌓는 선과 사랑이
이 천국에 너희의 성을
더 빛나고 멋지고 아름답게 만드는 핵심 요소가 되니
너희의 선과 의가 차고 넘치도록 실천해 보아라.
사랑한다.
내 사랑,
내가 너와 함께한다.”
(“아멘!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