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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02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0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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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새 역사다 작성일 : 2012년 1월 1일(화) 작성자 : 김영광 (주님께서 할 이야기가 있다 하시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2012년 무덤 기간이 끝나고 대망의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구나. 이제는 새로운 나의 영, 육이 되는 내 분체를 통해 나의 재림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와 나는 하나다. 그는 사람이지만 그리스도요, 곧 나 성자다. 휴거된 나의 첫 신부이자 너희에게 있어 신랑이다. 6000년을 기다렸다. 이날만 간구했다. 정말 이때만 소망했다. 이젠 성약의 때! 진정 신부들의 때! 천국도 지상도 혼인잔치가 펼쳐지는 때다. 진정한 축복의 때다. 영도 육도 모든 것을 진실로 이룰 수 있는 진정 기회의 때다. 이런 기회를 맞은 너희는 참으로 복되고 복되도다. 앞으로 2013년은 성약 독립의 원년으로 첫 사도의 역사가 이뤄지게 된다. 신약은 나의 몸 된 자의 죽음의 십자가로 인하여 그 제자들도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 그와 같은 길을 갈 수밖에 없었다. 허나 그 희생의 수고와 노고로 바통을 넘겨받은 이 성약역사는 내 분체가 살아 있을 뿐 아니라 그 억울함도 정한 때에 맞춰 내 직접 풀어 주니 너희는 얼마나 복이 있느냐! 그 누구도 너희를 악평하고 핍박할 자 없다. 너희는 당당히 나가 이 시대를 증거하여라. 오히려 기성은 두려워한다. 저 이단들이 두려워한다. 너희가 외치지 않으면 저 기성과 이단들은 이 역사를 얕잡아 본다. 그러니 시대 나의 사도들이자 나의 신부들! 본때를 보여 주자. 그리스도인 나 성자가 네 옆에 있으니 담대하라. 최고 기회의 때인 이때를 놓치지 말라. 진실로 내 심정 선생 심정 받아라. 선생 수시로 내게 간구한다. 진정 이 귀한 시대의 말씀 전할 자들이 나오도록 말이다. 부흥강사처럼 이 시대 삼위의 말씀을 제대로 외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도록 말이다. 연구하라. 단상에서 이미 말씀을 통해 부흥강사를 통해 누누이 이야기했다. 주일 말씀, 수요 말씀, 잠언 말씀, 천국성령운동 말씀이 최고의 강의안이다. 특히 2012년에 선포한 천국의 비밀은 너희를 진정 성약성으로 이끄는 진리의 말씀들이다. 인류 구원역사 가운데 최고의 말씀들이 2012년에 나왔다. 하지만 이 말씀을 완전히 이루고 실천하는 자가 많지 않고, 많은 강의들이 기존의 강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본인이 절실히 깨닫고 전하지 못하니 말씀의 능력과 힘이 없어 귀한 생명을 잡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있었다. 그러니 2012년이 가기 전에 차원 높은 말씀을 통해 마지막까지 너희 수준을 높이라 했다. 실력을 갖춰라. 신부의 실력은 신랑의 마음을 뺏는 것 아니겠느냐. 나의 마음을 아는 만큼 나와 교통하며 소통하게 된다. 2013년은 신부 시대, 곧 대화 시대다. 무한한 진리가 선포되는 해다. 하늘이 무한한 말씀을 줄 뿐 아니라 너희가 실력껏 나와 교통하고 소통함으로 말씀 속에서 귀한 진리의 보화를 무한히 캐게 되는 축복의 해다. 그러니 더욱 나와 개통과 소통하기 위해 몸부림치기 바란다. 2013년엔 더욱 기도의 불이 일어나는 해가 되어야 한다. 새벽의 불이 일어나는 해가 되어야 한다. 선생이 어떻게 역사를 펴왔느냐? 결국엔 기도다. 기도함으로 삼위가 행함으로 이 역사가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니 더욱 기도하자. 기도로 선생을 지키고 두 증인을 지키고 이 역사를 지키고 생명들을 지켜 나가자. 기도가 핵이다. 기도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열쇠다. 진실로 휴거를 깨달아라. 휴거를 알면 매일 나를 맞고자 너희는 목숨 다해 하루를 내게 최대한 집중하며 살 것이다. 휴거의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이론 휴거로 알면 안 된다. 내 본체가 재림하여 너희 영이 올라가고 휴거된 영이 지상에 있는 육을 도와줌은 영안이 뜨지 않는 대부분의 너희를 이해시켜 주기 위해 하나의 영적 결과를 그림으로 보여 준 것이다. 중요한 것은 휴거는 절대 과정 중에, 바로 지금 결정됨을 깨달아라. 이미 너희 구원이, 너희 위치가 지금 하루하루 나를 모시고 삶에서 결정된다. 이것을 절실히 알아야 한다. 어떤 한 날에 결정됨이 아닌 지금 하루하루의 삶에서 결정됨을 진정 알아라. 매일 나를 맞고 살자. 신부가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만나면 어찌 신부겠느냐. 매일, 매시간, 매분, 매초마다 언제 어디서나 나와 함께하며 나와 통해야 신부지. 올해는 진정 내가 짝사랑하지 않게 해 다오. 2013년 선생을 위해 더욱 기도하자. 두 증인을 위해 더욱 기도하자. 주권이 누구에게로 왔느냐. 선생의 역할이 더 막중하다. 하루하루 선생이 그곳에서 어떤 삶을 보내느냐에 따라 성약의 운명이 날마다 달라진다. 사탄이 더욱 발악하노라. 너희의 기도로 선생과 그 몸 되어 행하는 두 증인을 지키자. 진정 구약의 분체인 모세가 신광야에서 아말렉과 전쟁했을 때, 모세가 기도하고, 그 분체인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 되어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것처럼 지금이 그러해야 할 때임을 깨달아라. 섭리사에 마지막 권면한다. 신부의 권세를 뺏기지 말아라. 하나님을 절대 믿어라. 절대다. 선생을 절대 믿어라. 절대다. 신부의 힘이 무엇이냐. 신랑이 옆에 항상 있다는 것 아니냐. 그것이 곧 신부의 권세이니 깨닫고 행하여라. 절대 믿는 자에겐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새 시대를 맞는 너희에게 나 성자의 마음을 조금 표현했다. 더 세세한 방향은 단상 말씀을 통해 나갈 것이니 육의 귀로 새기지 말고 혼적 수준을 높여 영의 귀로 듣고, 영의 마음 판에 새겨라. 매일 휴거를 이루길 바란다.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