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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03 (일)

130203 주일말씀 조금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

선포일
2013.02.03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1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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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3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생방송 원하는 곳 열어 줘라) 조금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 본 문 마태복음 11장 12절, 16장 27절, 25장 23절 * 사회자는 오늘 주제를 미리 말해 주지 않는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을 잘 들으면 휴거 못 할 자도 휴거되고, 아쉽게 인생을 실 패한 자들도 성공하게 됩니다. 전능하신 성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표적 이 일어납니다. 표적 보기를 바랍니까? 오늘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누 구에게나 표적이 일어납니다. 오늘 말씀은 2012년 12월 어느 날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하시며 그 실체를 보여 주시면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한 마디 말씀 그대로를 오늘 주제로 했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그 한마디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1> 조금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 (초안과 같이 제스처 하기.) 주님께서 이 말씀을 어떤 의미에서 계시해 주셨는지, 오늘은 이에 대 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끝> 인생 승패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인생 승자와 패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그 행한 것을 보면, 승자는 패자보다 ‘조금 더’ 했습니다. 고로 조금밖 에 차이가 안 납니다. 그런데 ‘그 조금의 차이’를 다른 사람은 못 따라 간다는 것입니다. 승자를 따라가려면 조금 더 행해야 되니, 승자가 되려면 조금 더 행하라는 것입니다. (아멘.) ★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16장 27절을 보면, “행한 대로 갚아 준다.” 했습니다. 행한 대로만 갚아 주니, 패자는 승자가 하듯이 ‘조금 더’ 하지 못했기에 승자를 못 따라갑니다. ‘조금 더 하고, 못 하 는 것’이 승패의 원인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휴거된 자와 안 된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같은 차이입니다. (오른손과 왼손으로 하늘과 땅 차이 표현) 천국 성약권 신부 차원의 휴거와 그 아래 차원은 상상도 못 하는 차이 가 납니다. 천국 성약권 신부 차원의 휴거를 받은 자는 어떻게 했을까요? 지금 우리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조금 더’ 했기 때문입니다. <끝> (초안과 같이 제스처) 그래서 주님은 특히 ‘휴거’를 두고 말씀하시기를 “조금만 더 하라 고, 나의 신부들에게 꼭 이 말을 자세히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기도도, 개인의 일도, 교회의 일도, 각 부서별로 하던 일도 조금만 더 차원을 높여서 하면, 전체가 다 잘됩니다. 모두 조금 더 행하도록 성자께서 먼저 선생에게 말씀해 주시고 감동을 더 주시어 행하게 하시고, 이 말씀을 여러분 모두에게 전하게 하셨습니다. 모두 ‘조금 더 해야 되겠다!’ 결심하고 행하도록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환> ★ 이 말씀을 듣는 섭리사 모든 사람들 중에는 지난날 ‘조금 더’ 못 해서 자기 꿈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후회하는 자들이 많았습니다. 지난날에는 ‘조금 더’ 하지 못해서 지금까지 후회했지만, 오늘 ‘조금 만 더 하라’는 말씀을 들은 후부터는 행하여 이번만은 승리하여 과거의 것까지 복직하고 한을 풀어야 됩니다. 이번에도 게으르고, 적극성이 없고, 조금 더 편하려고 ‘조금 더’ 행 하지 않는다면 성자 주님도 선생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미련도 없습니다. 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도 안 하니, 돕는 길은 <교육 말씀>밖에 없습니 다. (아멘.) 자신이 과거에 무엇을 ‘조금 더’ 못 했기에 현재 그 위치에 있는 것 인데,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과거에 ‘조금 더’ 했다면, 현재에는 전 혀 다른 위치에 있을 것입니다. 성자 주님도 아시고 선생도 알기에 심정 을 쏟아서 오늘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섭리인 중에서 지난날에 힘들고 어려워도 ‘조금 더’ 참고 견디고 끝 까지 했다면, 지금 수십억씩 벌 자들이 ‘조금 더’ 못 해서 못 번 자들 도 있습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하여라.’ 이 말씀이 얼마나 큰 하늘의 비밀의 말 씀인지 알아야 됩니다. 작년에도 ‘조금만 더’ 하라고 그렇게도 말했는데, 말씀을 소홀히 하 고 조금 더 신경 쓰지 않고 안 한 자들은 사랑에 실패하기도 했고, 지금 까지 수고한 것들이 실패하기도 했습니다. 선생은 보고되어 온 사실을 말 하고, 직접 본인에게 확인하고서 말합니다. 그러니 ‘조금만 더’ 하라는 것입니다. <전환> 선생도 지난해에 성자께서 “조금만 더 참고 해라.” 하셔서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더 했습니다. (* 화면을 보면서, 자세히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영상3> 섭리인 모두 ‘냇물’에서 씻고 자리를 잡으려 했는데, 주님께서 “조 금만 더 해라.” 하시어 작은 산을 하나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강물’ 이었습니다. 고로 강물 차원에서 섭리사를 이끌며 섭리역사를 펴 왔습니 다. / 조금만 더 하면 겨우 무릎이 닿는 냇물에서 벗어나 강물에서 배 띄 우고 고기 잡으며 청중과 함께 역사를 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게으르 지 말고 조금 더 하자는 것입니다. <끝> 조금 더 당겼으면 죽을 생명도 살았을 것입니다. 조금 더 하면 운명이 달라집니다. 조금 더 하면 죽을 자가 살아납니다. 조금 더 하면 자기가 거 하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조금 더 하면 휴거됩니다. 그래도 조금 더 안 하 려고 합니까? 작년 1년 동안 선생이 편지해 준 것을 보니, 어떤 사람은 신앙의 마 음을 잡고 다시 힘을 받고 생명길로 오는 자가 되어 영원한 운명이 좌우 됐습니다. 여러분 본인도 한 번 더 했을 때, 성자 주님과 선생과의 소통의 길이 열리기도 했고, 각종 문제가 해결되기도 했습니다. 목회자들이 설교할 때 ‘조금 더 못 해서’ 교체하고 있습니다. 본인 에게는 ‘조금’이지만, 전 교인들은 아쉬워하고 영적으로 제2단계에 못 올라가 전 교인의 영적인 운명이 좌우됩니다. 그러니 엄청나게 큰 손해입 니다. 작년에 성령집회를 놓고서 조금 더 할 것이 무엇인가 기도하다가 “재 림과 휴거의 말씀을 더 깊이 전하게 하여 조은 목사를 통해 핵심 말씀을 외치자.” 하고, 선생은 또 새롭게 재림과 휴거의 핵심 말씀을 써서 조은 목사에게 보냈습니다. 이미 말씀을 불같이 외치고 있지만, 조금 더 집중적 으로 재림과 휴거와 성자와 분체를 외치게 했습니다. 그리고 조은 목사가 선생의 코치를 받고 설교 원고를 써서 선생에게 보내면, 마치 금에다 다이아몬드를 박듯이 조은 목사가 쓴 설교 원고에 다시 한 번 코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조은 목사가 면회 왔을 때, 가는 곳마다 조금 더 불같이 외치 도록 10분 동안 직접 말씀을 전해 주며 의미를 가르쳐 주어 심정에 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이 직접 10분 동안 전하는 말씀을 듣고 불을 받 고 가서 ‘조금 더’ 불같이 외치게 했습니다. (기본 제스처에 ‘조금 더’ 할 때, 두 손으로 조금 더 표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그로 인해 섭리사 전체는 말씀과 성령의 뜨거움과 은혜가 더욱 충만하 게 됐습니다. 결국 2012년 마지막 집회인 서울 집회 때는 성령의 불의 역사였고, 성령이 충만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고로 휴거되지 못 하는 차원에 있던 자들이 더욱 변화되어 많은 자들이 휴거될 수 있는 동 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로 인해 섭리사 전체가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더욱 외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기본 제스처) 조금 더 하라는 성자의 계시 를 듣고 한 것입니다. 이래도 ‘조금 더’ 하지 않겠습니까? <끝> 어떤 사람은 자기 사연을 처절하게 써서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 다. 그런데 자기소개는 없었고 이름 두 자만 있었습니다. 선생이 그 편지 를 받고서 도대체 누구인지 몰라서 운명을 좌우하는 답을 써 줄 수가 없 었습니다. 마치 백성 중의 한 사람이 왕을 감동시키듯이 사연은 처절하게 써서 ‘내용’에는 성공했는데, ‘자기소개’에는 실패했습니다. 편지 내용을 잘 썼더라도 자기가 누구인지 소개하여 선생이 알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조금 더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이 그 사람이 누구인 지 확실히 몰라서 답을 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만 “편지 잘 받았다. 잘해라.” 라고만 답해 주었습니다. 다 해 놓고 ‘조금 더’ 하지 않은 것 입니다. 이래도 ‘조금 더’ 하지 않겠습니까? 선생이 잘 아는 사람은 굳이 자기소개를 안 하고 소속 교회나 부서를 안 쓰고 이름 두 자만 써서 보내도 편지를 읽으면 잘 압니다. 편지 쓰기 전에 ‘구상’입니다. 무엇, 무엇을 꼭 넣어야 되는지 구상 하여 간단하게 넣고, 구할 것이 무엇인지 써야 됩니다. 편지를 쓸 때는 꼭 진지하게 진정으로 써야 됩니다. 또 글씨체가 좋아 도 너무 작게 쓰거나 흘림체로 막 쓰면 ‘이것은 내게 오는 편지가 아니 구나. 자기 친구에게 갈 것이 내게 왔구나.’ 하고 안 봅니다. 무엇이든지 ‘조금 더’ 신경 써서 하면, 그로 인해 운명이 좌우됩니다. 이래도 ‘조 금 더’ 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선생에게 꼭 받아야 될 답을 놓고 편지를 해 놓고서, 선 생에게서 답장이 안 오니 ‘조금 더’ 수고해서 답장이 안 왔다고 다시 편지하며 한 번 더 물어보지 않고 그냥 말았습니다. 선생에게 확인했다면, 선생이 다시 확인하고 답장을 보내 줬을 것입니다. 자기 육신이 못 하면, 자기 혼체라도 시켜서 ‘조금 더’ 해야 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은 지난 늦가을에 너무 바쁘지만 꼭 거둬들일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 혼체를 불러서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월명동 주위와 내가 찾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 주고 장소를 말해 주면서 “이 같은 수석이 땅에 굴 러다니는지 찾아봐.” 했습니다. 내 혼체는 그림을 쳐다보더니 그것이 어 느 지점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져오자!” 했습니다. 내 혼체는 “육신을 써야 가져올 수 있으니, 사람을 시키자.” 했습니다. 그 래서 “내가 심부름하는 자에게 시킬 테니, 너도 같이 가서 그들의 육을 쓰고 그 자리에서 주워 오자.”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 중에서 스타사진국 제자들에게 편지하여 “너희들은 사 진을 많이 찍어서 사물을 자세히 잘 보니, 내 심부름 좀 해 줘. 내가 내 혼체와 같이 확인했는데, 감람산 전망대 밑에 자연석이 있어. 거기 가서 자연석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 줘. 내 혼체도 같이 보낼게. 내 혼체가 너 희 육신을 쓰고 가지고 온단다.” 했습니다. 사진부는 즉시 움직였고, 감람산 전망대에서 돌 일곱 개를 주워 왔다 고 하며 사진을 찍어서 보내왔습니다. 그런데 돌이 마음에 쏙 들지는 않 았습니다. 형상이 좋은 돌은 못 주워 온 것 같았습니다. 다시 가서 보라고 하고 싶은데, 일찍 겨울이 와서 눈이 조금씩 오기 시작했습니다. 눈은 오지만, 조금 더 차이가 나는 돌을 주우려고 내 혼체 를 불렀습니다. “놀면 뭐해? 조금 더 좋은 돌을 찾아보자. 월명동에서 3000m 떨어진 인대산에 가서 먼저 사진부 통해서 주운 돌보다 조금 더 좋은 돌이 있는지 보고 와.” 했습니다. 내 혼체는 요전에 갔다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조금 더 올라가서 광산 굴 밑에 가 봐. 인대산에 어린이 얼굴만 한 돌이 있어. 사 진부를 보내도 찾기 어려운 데 있으니, 네가 먼저 가서 보고 와.” 했습니 다. 내 혼체는 가서 보고 오더니, 거기 그런 돌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진부에게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찾기 어려운 데 있으 니, 편지로 자세히 위치를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수고스럽지만 조금 더 하여 전에 주운 돌보다 더 좋은 형상석을 주워 와라. 인대산에 그 돌 이 있단다. 인대산의 굴을 판 데서 나온 돌이다. 하나하나 자세히 봐라. 얼굴 형상이다. 찾기 어려우니까 사진 찍을 때 보듯이 자세히 봐.” 했습 니다. <끝> 그 후 열흘 후에 사진부에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2012년 12월 28 일경이었습니다. 인대산에서 찾은 돌도 찍어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 돌이 맞는지 선생님의 혼체에게 물어봐 달라고 했습니다. 사진을 보니, 볼수록 신비한 돌이었고 강한 차돌이었습니다. 사진부에게 편지하기를 “내 혼체 에게 물으니, 이 돌이 맞단다. 내 혼체가 가서 너희 육신을 쓰고 했단 다.” 했습니다. 어떤 돌인지 궁금하지요? 전에 주운 돌과 나중에 주운 돌이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모두 화면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영상6> (왼쪽과 오른쪽에 각각 보여 준다. 무엇이 나중에 주운 돌인지 자막은 나가지 않 는다.) 조금 차이인데, 못 따라옵니다. 화면을 보고서 이후에 주운 조금 더 나은 돌이 무엇인지 맞혀 봐요. (이제는 무엇이 나중에 주운 돌인지 자막이 나간 다.) 늦게 주운 돌은 이것입니다. → 이 돌은 성질이 아주 강한 차돌입니 다. 실제로 정확하게 눈이 있는 위치에 눈처럼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머 리 부분이 차돌이라서 ‘사탄에게 안 당하고, 악평을 듣고 유혹을 받으면 질그릇 깨부수듯 깨부수고 승리하는 머리’입니다. 모두 에스겔이 하나님 의 말씀을 듣고 굳건했듯이, 시대 말씀을 듣고 이 차돌같이 굳건한 강철 머리가 되어서 승리하기를 축원합니다. <끝> 선생의 것은 신랑 되신 성자 주님의 것이고, 그의 신부들인 여러분의 것입니다. 고로 그 속에 담긴 사연과 함께 1000년 동안 씁니다. 심부름 꾼은 스타사진국이었습니다. “사진 찍을 것이 없어 심심하니, 이벤트 하 자!” 하고 일거리를 준 것입니다. 조금 더 하라는 성자 주님의 말씀대로 내 혼체도 써 먹고, 못 하는 것은 제자들을 보내서 했습니다. 육, 혼, 영 세 존재가 합동으로 하니 됐습니다. 조금 더 하니, 서로 기쁘고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이래도 ‘조금 더’ 안 하겠습니까? 요즘은 선생의 육신은 밤에 잠을 자야 되니까 밤에 잠을 안 자는 선생 의 혼체를 시켜서 내가 만나기 원하는 자들과 나를 만나기 원하는 자들을 만나 주라고 합니다. 내 혼체는 혼계에서 그들을 만나 주고, 내 육신에게 전달해 줍니다. 어느 날은 내 혼체가 어떤 여자 제자의 혼체를 영계에서 봤는데, 남자를 만나고 있었답니다. 그 육신도 분명히 남자를 만나고 있다 고 다 보고합니다. 그리고 선생은 편지해서 확인합니다. <전환>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 주님은 내게 “조금 차이인데, 못 따 라간다.” 하셨습니다. 이 계시를 받고 주님과 대화를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선생의 삶을 보니, 새벽에 조금 더 자고 한 날이 조 금 덜 자고 한 날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따라가려면 오직 조금 덜 자 야 된다는 것입니다. 잠결에는 한두 시간이 순간 지나갑니다. 그러나 한두 시간 조금 덜 자니 능히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 방법 외에는 따라갈 길이 없었습니다. ★ 조금 못 하여 차이 난 것이 조금 더 하여 차이 난 것을 평생 못 따 라갑니다. 영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조금 더 해서 조금 더 차이 나게 하 지 않으렵니까? 조금 더 해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조금 더 하는 것!’을 좌우명으로 삼고 행해야 되겠습니다. ★ 조금 더 함으로 차이가 나서, 결국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조금 더 못 함으로 조금 차이가 나서, 결국 영이 영원히 성 약성을 벗어나서 사는 운명이 됩니다. 그래도 조금 더 안 하렵니까? ‘조금 더 하여라. 조금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 이 계시를 놓고 계 속 기도해 봐요. 깨닫게 해 달라고요. 그리고 지난날 겪은 것을 보면, 이 말씀이 얼마나 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재수생들이 수능을 보기 전에 조금만 더 공부했으면 재수 안 합니다. 두 문제, 세 문제, 네 문제 때문에 재수하는 자들은 공부할 때 조금만 더 했다면 합격됐을 것입니다. 답을 많이 몰랐던 자들 역시 조금만 더 공부 했으면 됐습니다. ★ 자기가 최대로 할 만큼 다 하고, 그 터전에서 ‘조금 더’ 할 때... 그것이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입니다. 월명동 야심작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쌓았을 때, 대걸작이 됐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섭리사 조각가에게도 성자 상을 조각할 때 코치했습니다. “지금 한 데서 마지막으로 조금 더 해라. 그러면 조각이 살아난다. 지금 눈을 봐라. 그냥 말똥거리기만 한다.” 했습니다. 계속 조금 더 하게 하여, 얼굴이 살 아 있는 조각을 만들도록 6개월, 1년, 2년씩 결재를 안 했습니다. 아쉬운 것까지 다 잡아서 조금 더 할 때 “살아 있는 조각이다!” 하 게 됩니다. 아쉬운 것을 남기고 끝내면 걸작이 못 됩니다. 두 개의 작품을 만드는 것보다 한 개에 집중하여 조금만 더 해서 차이 나는 한 개의 작품 을 만드는 것이 더 낫습니다. <끝> 관리할 때도, 전도할 때도, 강의할 때도, 기도할 때도, 말씀을 외칠 때 도, 제스처를 할 때도 ‘조금만 더’ 하면, 조금 차이인데 A급 인생이 되 고, A급 설교가 됩니다. 미인을 뽑는 대회에서 진과 선과 미는 조금 차이가 있지,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사에서도 “저 사람과 나와는 별 차이가 없는데 크게 쓰이네?” 합니다. 따져 보지도 않고 말을 함부로 합니다. 대구 지역의 수백만 개의 사과 중에서 제일 크고 멋있는 것은 눈으로 봤을 때는 표도 안 납니다. 저울에 달아 봐야 되고, 사진을 찍어서 모든 각도를 다 봐야 됩니다.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무게도 두 번째로 멋 진 사과보다 알밤 하나만큼 무게가 더 나갈 뿐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낫기 때문에’ 100만 개의 사과 중에서 킹이 된 것입니다. 금메달을 딴 선수와 은메달을 딴 선수도 조금의 차이로 순위가 결정됐 습니다. 그러나 금메달과 은메달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와 같 이 섭리사에서도 크게 쓰이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와 ‘조금의 차이’입 니다. 그러나 그 차이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한국 대통령 선거 때도 당선된 자와 그다음에 표가 많은 자를 비교해 보면 전체에 비해 표 차이가 조금입니다. 그런데 ‘조금의 차이’로 5천 만의 킹이 됐습니다. ‘조금 더’ 하면 이같이 된다는 것입니다. (기본 제스 처 : 손과 손은 어깨 넓이 간격으로 벌림. 기본 제스처 할 때는 손을 위아래로 흔들어 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한국에 대선이 시작되기 40일 전에 성자 주님은 최고 인기인들 세 명 을 놓고, “이름의 뜻대로 된다.” 하셨습니다. 결국 이름의 뜻대로 되고 말았습니다. 전능하신 성자는 항상 은유법, 비유법으로 말씀하시고, 혹은 방향을 돌려서 말씀하십니다. <끝> 설교하실 때도 완전히 다 까놓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듣는 자가 신 중히 들으면 깨달을 것을 깨닫게 됩니다. 거기서 ‘조금 더’ 신중을 기 해 들으면 더 차이가 납니다. 그 ‘조금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선생은 산에서 기도하며 성경을 풀 때, 겨울철 강추위 속에서 달달 떨 면서도 조금 더, 조금 더 하면서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성경을 풀었습니 다. 21년 걸렸습니다. 나와서 외치기 시작하면서 또 성경을 풀었는데, 30 년이 더 걸렸습니다. 이와 같이 조금 더, 조금 더 배워서 50년 동안 배우 고 외치는 것입니다. (‘달달 떨면서도’ 할 때, 몸을 달달 떠는 것 표현한다. 그리고 힘차 게 외쳐야 할 부분은 기본 제스처를 한다.) <끝> 모든 일을 할 때 ‘조금 더’ 하는 것이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키 큰 사람들도 알고 보면 일반 사람보다 조금 더 큽니다. 키가 작은 사람보다 2cm, 3cm, 5cm, 10cm 더 큽니다. 혹은 한 뼘 더 큽니다. 그런데 키 작은 사람들이 키 큰 사람들을 보면 마치 빌딩 같습니다. 조금의 차이인 데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이와 같이 몸도, 마음도, 정신도, 생각도, 사 명도 조금 차이인데, 엄청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성자 주님은 선생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뽑을 때 ‘거기가 거 기네?’ 하지 말아라. 많이 차이가 나는 자를 뽑으려면 없다. 다른 사람 보다 조금 더 나으면 그가 주인이다.” 하셨습니다. 교역자 사명을 주는 것도, 각종 사명을 주는 것도 그러합니다. 월명동 <사랑의 집>도 처음에 구상했을 때보다 2년 동안 더 기도하며 구상했더니 ‘조금 더’ 다르게 구상하게 됐습니다. 조금의 차이인데, 완 공되면 그 조금의 차이로 인해 웅장해서 놀랍니다. <전환> 오늘 말씀은 참으로 귀하고 중한 말씀입니다. ★ 현재에서 조금 더 해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될 자가 많습니다. ★ 선생도 금년도에는 ‘조금 더 하기 도전!’입니다. 그래서 말씀도 조금 더 해서 줄 것입니다. 고로 금년도 말씀은 작년 말씀과 차이가 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말씀을 조금 더 신경 써서 들으면, 엄청난 감동을 받고서 ‘그 조금의 차이’로 인해 남들과 엄청나게 차이 나는 자가 될 것입니다. ★ 마음, 정신, 생각, 행실, 기도, 증거, 전도, 관리, 아는 것, 외치는 것 모두 ‘조금 더’ 달라져야 됩니다. 그러면 잘라 내는 선에서 합격 쪽 으로 넘어오게 됩니다. 그 차이는 불과 10cm, 5cm입니다. 5cm 때문에 그 합격선에서 잘려 나가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는 자만 안타 깝습니다. ★ 원래 모든 상황이 다 끝났다면, 이 설교를 안 합니다. 작년 연말에 ‘쪼개는 심판’은 이미 끝났습니다. 바로 책임 못 한 자는 쪼개 냈습니 다. 여러분은 아직 측량 중이라서 기회가 있으니 이 말씀을 해 주는 것입 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2012년도의 하나님의 연말 심판은 ‘쪼개는 심판’이었습니다. (오른손을 들고 팔을 쭉 펴고 위에서 아래로 쪼개는 모습 표현) 2012년 12월 16일 주일말씀을 통해 쪼개는 말씀이 나갔습니다. 그 주간에 섭리사도 쪼개 내고, 구시대 기성도, 민족도, 개인도, 정치도, 경 제도, 세계 각 나라 모두 하나님은 공의롭게 저울에 달아 쪼개서 심판하 셨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연말 심판을 언제 했지?” 합니다. 가르고 쪼 개는 것이 심판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심판’하면 기성같이 불 심판으로 생각하거나 무엇을 때려 부수는 것으로만 아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말씀 심판’입니다. 조 용히 말씀으로 쪼개지만, 영계에서는 엄청나게 운명이 좌우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쪼개는 심판을 했습니다. 끝~까지 책임 못 한 자들 은 쪼개 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쪼갠 그 선에서 따라오고 있고, 어 떤 사람은 생명록에서 지워지고 사망권에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생명록에 서 자기 이름이 지워지는 심판을 당했으니, 표가 나지 않겠습니까? 그러 나 영계의 소경이니 본인이 알 리가 있겠습니까? 가장 큰 것은 도끼 같은 성자의 말씀으로 구시대와 새 시대를 분립하 여 심판한 것입니다. <끝> <전환> 지금까지 성자 주님과 함께 ‘조금 더 하는 것’에 대해서 말 씀했습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1>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너희 선생과 함께 2012년 한 해 동안 너희에게 조금만 더 하라고 수십 번 코치했다. 너희 선생도 나의 코치에 따라서 편지, 각종 결재, 기도, 말씀 등 최 대한 할 수 있는 만큼 다 하고, 거기서 조금 더 했다. 고로 섭리사 전체에 그만한 혜택이 가게 했다. 최대한 할 만큼 다 하고, 거기서 조금 더 하니까 밥도 제대로 못 먹 고, 잠도 제대로 못 자 가면서 했다. 한 센터의 일이 끝나면, 즉시 또 다 음 센터의 일을 해야 하니 한두 번 숨만 쉬고 바로 했다. 또 그 센터의 일이 끝나면, 즉시 다른 일을 했다. 너희에게 전달할 것들을 모두 우편으로 부쳐야 하니, 1초라도 늦으면 그 날 못 보내고 하루 늦게 너희에게 전달되어 문제가 얽히기 때문이다. 1초 빨리해서 86400배 빨리한 셈이 됐다. 1초를 빨리하기 위해서 조금 더 했는데, 그 조금의 차이로 많은 일을 했다. 고로 조금 더 한 것을 못 따라간다. 이 시대도 너희 선생을 조금만 더 알아보고 대했다면, 너희같이 살았 을 것이다. 너희는 조금 더 알아보고 대하여 새 역사로 와서 성경의 예언 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는 자들이 되었다. ‘조금의 차이’ 가 운명을 좌우했다. 또한 섭리사 초창기 때 와서 너희 선생과 한자리에서 매일 만나고, 같 이 밥을 해 먹고, 같이 이야기한 자들도 조금 더 행하지 않아서 내 분체 인 너희 선생을 제대로 몰라봤다. 제대로 알았다면, 전능자 나 성자가 행 한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섭리사 초창기 때는 선생의 사명을 알고 따 라오기보다 선생이 잘해 줘서 따라온 자들도 많았다. 그러다가 환난이 일 어나니 선생을 만나지 못하게 되었고, 그때 더욱 힘들어하며 고통을 받았 다. 고로 ‘사명’을 보고 따라와야 된다. 나 성자는 너희 신앙의 점수가 어느 선에 있는지 안다. 고로 재촉한 다. 내가 합당한 말을 해 주면, 섭리사 전체에 엄청난 변화가 있다. 고로 아직 선을 못 넘어온 자들이 그 말을 듣고 수백 명, 수천 명씩 넘어온다. 2012년에는 조금 더 행하고자 “섭리사 전체가 기도하자!” 하고 70일 생명의 기도를 제외하고 210일 동안 기도하지 않았느냐.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2> 섭리사 첫 번째 전체 기도 조건 기간인 <40일 에스더 기도 기간>에 ‘본체와 분체 인봉’이 떨어졌다. 그러므로 전능한 나 성자가 너희 옆에 있다는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전능자 성자가 땅에서 택한 한 사람을 사 명자로 세우고 성자의 분체로 세우고 역사한다는 것을 배우고 깨달았다. 고로 너희 믿음이 굳건해졌고, 휴거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게 되어 휴거의 확신을 얻게 됐다. 고로 너희가 최고 희망에 불타게 되었다. <끝> 만일 성자 본체와 분체를 몰랐다면, 너희 선생이 사명자라도 사람이라 서 약해서 걱정한다. 왜 사명자가 그리 약하냐며 실망한다. 근본자 신과 그가 쓰는 육을 분별하지 못하고, 육신 쓰신 주를 확실하게 구분하지 못 하면 약하다. 고로 믿음이 흔들리게 된다. 하지만 전능자 나 성자 본체가 근본으로 역사하며 너희 옆에 있다는 것을 알고 난 후에 너희 신앙이 확실하게 되었다. 기성을 봐라. 분체인 나사렛 예수만 보고 믿으니 믿다가 말고, 믿어도 힘이 없는 것이다. ‘본체와 분체의 인봉’은 종교 역사상 최고의 인봉이며, 믿음을 철강 같이 해 주는 말씀이다. (아멘.) 분체의 육이 늙어 죽어서 없거나, 또 안 죽어도 늙으면 힘이 없으니 따르는 자들도 그만큼 힘이 없을 것 아니냐. 하지만 전능자 나 성자 본체 가 있다는 것을 아는 너희들은 항상 힘을 받게 되고, 기성같이 분체로 인 한 극적인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전환> 조금 더 하여라! 그 ‘조금의 차이’로 엄청난 차이가 나게 되니, 따라올 수가 없다. 하늘의 비밀이 많아서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다 말을 못 한다. 너희가 기도하고 더욱 깊이 깨달아라. 너희 선생도 아주 깊 은 것은 말을 안 한다. 조금 더 해서 차이가 나면, 휴거되지 못할 자가 휴거된다. <영 휴거> 가 진행돼도 ‘조금 더’ 행했느냐, 못 했느냐에 따라 휴거되느냐, 못 되 느냐가 좌우된다. 아는 자만 안다. ‘조금의 차이’다! 2012년에 내가 왜 그리 숨넘어가는 소리를 했겠느냐. 너희에게 경각 심을 넣어 주어 정신 차리라고 한 말이기도 하지만, 하늘 편의 상황을 보 고 그렇게 말한 것이다. 고로 “막차다. 기회가 없다. 해가 서산에 거의 다 기울었다.” 했다. 특히 “2012년이 마지막 기회다.” 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3> 2012년이 막차였다. 마지막 기회였다. 이제 2012년을 끝으로 ‘신 약의 해’가 영원히 넘어갔다. 신약인들이 섭리사에 못 오고 해는 넘어갔 다. 고로 첫 번째로는 구시대인들을 보고, 마지막이라고 외친 것이다. 두 번째로 새 역사로 온 너희들에게 2012년을 끝으로 ‘신약의 열 차’에서 발을 떼고, 옆에서 대기하고 있는 ‘2013년 새 역사 부활과 독 립의 열차’에 제대로 발을 디디라고, 마지막이라고 외친 것이다. 2013 년부터는 새로운 역사가 진행되니, 어서 완전히 새 역사로 넘어오라고 외 친 것이다. 이것이 핵이다! <끝> 올해는 나 성자가 조금씩 말해 준다. 그러니 조금씩 말해도 알고 진행 하는 자는 유익이다. 신약시대 때 제자들이 자기 선생 예수에게 묻기를 “언제 선생님이 말 씀하시는 인자가 옵니까? 구세주가 옵니까?” 했다. 이에 예수는 “때가 돼야 한다. 인자는 가까이 오고 있다.” 했다. 그때도 외치는 자 예수가 인자, 곧 자신들을 구원할 구원자라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인자를 맞을 자들이 준비가 안 되어 있으니, “인자가 문 앞에 온다.” 하며 숨넘어가 는 소리를 한 것이다. 그때는 성자 본체를 확실히 모르니, 예수의 육만 보 고 외친 것이다. 또한 예수가 죽기 몇 주 전에도 제자들이 예수에게 묻기를 “언제 이 스라엘이 회복되겠습니까?” 하니, “너희는 알 바 아니다.” 했다. 이미 예수는 3년 동안 메시아로서, 성자의 육으로 할 일을 다 했다. 끝나도 모 르니 가르쳐 주지 않았다. 과정 중에 다 끝난 것이었다. 이 시대도 나 성자에게 계시받는 자들이 외친 것을 기억하여라. 그리 고 나 성자가 내 분체에게 밝히고 선포한 것을 기억하여라. 어떤 것은 나 성자가 진행해도 너희에게는 밝히지 않고 내 분체에게만 말해 주며, 말하 지 못하게 한다. 나 성자가 일을 진행해도 내 분체를 위해서, 또 너희를 위해서 숨기고, 다만 깊이 기도하는 자들에게만 간접적으로 말하고 입을 다물게 한다. <육적 휴거>도 이미 진행되고 있다. 과정 중에 진행되고 있다. 자기가 새 역사로 와서 믿고 깨닫고 행하는 만큼 느끼고 깨닫는다. 그렇지 못한 자들은 자기에게 표가 나지 않으니 “언제 육적 휴거를 하지?” 한다. 이 미 34년 전부터 했다. / 이와 같이 <영적 휴거>도 과정 중에 한다. 영 휴 거가 시작돼도 영의 세계에서 하니, 육은 모른다. 자기 혼이 알고 자기 육 에게 전하여 확인하고 알게 된다. (* 영적 휴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비유로 쉽게 말해 주겠습니다. 화 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4> <첫 번째 비유다.> 봄을 두고 ‘어느 한 날’이 봄이라고 할 수 없다. ‘어느 한 기간’이 봄이다.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그러하다. / <영 휴 거>도 ‘어느 한 날’이 아니라 ‘한 기간’을 두고 한다. <두 번째 비유다.> 길고 긴 기차의 ‘앞’과 ‘끝’은 차이가 있다. 기차 한 칸의 길이는 13m 정도이고, 기차는 총 5~20칸 정도로 되어 있 다. 그러니 20칸이면, 기차 한 대의 길이가 260m나 된다. 그런데 기차 의 어느 한 곳만 기차라고 할 수 있겠느냐. 어느 한 칸만 기차라고 할 수 있겠느냐. <영 휴거>도 ‘어느 한 날’이 아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고 영 휴거 가 시작됐을 때부터 끝날 때까지가 ‘휴거 기간’이다. 세상의 날로 하루 가 아니다. 순간의 한 기간이다. (세상의 날로 하루가 아니다. 한 기간이다. : 손가락과 손바닥을 다 펴서 보여 준다.) <세 번째 비유다.> 세계에서 가장 긴 열차는 8000m다. 가령 그 열 차가 너희 집 앞에 지나간다 하자. 맨 앞 칸에 있는 사람은 열차가 자기 집 앞에 왔다고 하지만, 맨 뒤 칸에 있는 사람은 아직 집 앞에 안 왔다고 한다. 영 휴거도 이러하다. ‘휴거 기간’을 열차 길이로 비유해서 표현했 다. <끝> <매듭> ‘영’은 안 보인다. 그러나 자기 육의 행위를 보면 자기 영 의 상태를 알 수 있다. 고로 오늘 말씀같이 너희 육이 최대한 행한 데서 조금만 더 하여라. 그로 인해 너희 영이 완전하게 된다. 영이 100%로 변화되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한다. 99%에서 머물러 조금의 차이로 휴거되지 못한다면 너희 영이 얼마나 탄식하겠느냐. 너희 육을 얼마나 원망하겠느냐. 그러니 영이 안 보여도 혼을 보고, 부족한 것 이 있으면 빨리 육을 가지고 조금 더 해서 채우라는 것이다. 나 성자도 한 마디라도 더 말씀해 준다. 그로 인해 급한 것을 행하여 너희 운명이 좌우된다. 2012년에서 2013년이 됐어도 별 표가 안 나는 자는 조금 더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2년이나 2013년이나 해는 똑같이 동쪽에서 뜨고 서쪽으로 진다. 그러나 역사는 다르다.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가 떴다. 깊이 기도하고 행하는 자만 2013년도는 뭐가 다른지 안다. 알면 충격을 받게 된다. 오늘은 조금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는 깊은 비밀의 말씀을 했다. 사랑의 성자 주니라. 샬롬!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육과 영의 운 명을 좌우시키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어 우리 육과 영을 휴거시키시 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새 역 사 부활과 독립의 해를 맞은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조금만 더 행함으로 마지막으로 자기의 영을 100% 온전하게 변화시키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 고> 1. 수요일은 소고기로 따지면 ‘안심 말씀’이 나오는 날이라고 했지 요? 이번 주 수요일인 2월 6일에는 사랑에 성공하고, 사랑의 생명권으로 나오고, 첨단의 사랑의 차원에 도달하는 깊은 비밀의 말씀을 전해 줄 것 입니다. 이 말씀을 못 듣는 사람은 큰 손해를 보게 됩니다. 2월 6일 수요 말씀은 생방송으로 전해집니다. 2. 올해는 한국과 아시아 몇 나라의 큰 명절인 ‘구정’이 2월 10일 주일입니다. 구정에는 고향에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구정 때도 리듬 깨 지지 않도록 각자 처한 위치에서 꼭꼭 기도하고 귀한 주일말씀도 꼭 챙겨 서 듣기 바랍니다. 모두 구정 잘 보내요. 선생도 성자 주님과 함께 잘 보낼게요. 주변에 집에 못 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선생을 대신해서 교회에서나 월명동에서 떡과 과일을 준비해서 먹여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