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2.03 (일)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03 (일)
- 성경 본문
- 막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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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시계
작성일 : 2012. 11. 16(금) AM 3:00
작성자 : 홍별
(성찬식 때 분잔 분병을 받은 이후 ‘선생님은 지금 무얼 하실까?’ 생각했습니다.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선생님의 기도가 마음에 들려왔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몸이 되어 살겠습니다.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듯이
더 주님의 몸이 되어 뛰겠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영원하신 주님.
주님의 몸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의 몸이 되어
인생들을 구원하겠습니다.
저를 희생함으로 양을 치겠나이다.
제가 희생해서
주의 생명들을 구하겠습니다.
주님,
제가 희생하면 되니까
저를 사용하소서.
2000년 전 예수님은
육의 십자가를 지고 갔지만
저는 시대 주님의 심정의 십자가,
고통의 십자가 지고 갑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성자 주님의 십자가를 헛되게 하지 마소서.
지난날 섭리역사를 생각하여
섭리 모든 자들이 회개하여 깨끗하게 되고
온전한 주의 성찬을 맞도록 축복하소서.”
선생님의 감사 고백에 눈물이 났습니다. 저도 같은 고백을 한 뒤 이후 이것을 놓고 기도할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가 너의 고백을 들었노라.
선생의 고백을 들었노라.
선생은 시대 십자가 지고 저 길 가면서도
저렇게 내게 감사 고백 하는구나.
내가 사용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내가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선생은 이미 한계를 넘었다.
육의 한계, 혼의 한계, 영의 한계를 넘어
나 성자의 육으로
완전히 쓰이는 단계에 도달했다.
아주 영적이며
나 성자와 매우 가까운 위치에
네 선생이 있다.
선생은 모든 것을 감당하고 가는구나.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그랬듯이
이 시대의 모든 죄를 지고
이 시대를 지고 섭리사의 너희를 지고
모든 것을 감당하고 가는 선생이구나.
사랑아,
역사의 시계를 보아라.
지금 어떤 때이냐.
(선생님이 마지막 조건을 세워 주는 기간, 신약에서 성약으로 완전히 차원을 높여 바뀌는 때입니다. 2012년
성찬식도 신약의 마지막 성찬식이라는 의미에서, 또 선생님의 조건에 저희들이 육이 되겠다고 고백하고 감사
하며 행하는 것에, 선생님에 대해 의미가 큽니다. 그런 때입니다. 오직 선생님이 주인이 된 때, 성자 주님께서
선생님을 완전히 쓰고 나타나는 때입니다.)
맞다.
나 성자가 작정한 때이다.
네 선생을 쓰고 너희를 쓰고
성약역사를 펼쳐 나가려 작정한 때이다.
첫째로 이미 34년 전부터 네 선생을 쓰고
나 성자가 이 역사를 펼쳐 왔지만
완전하게 신약에서 독립하여
네 선생을 쓰고 역사를 펴는 때이다.
성약의 때다.
이제는 앞뒤 보지 않고
선생을 쓰고 역사를 달려갈 것이다.
역사의 시계가
어디에 와 있는지 깨달아라.
두 번째로 선생이 부흥강사를 쓰듯,
너희를 쓸 것이다.
너희 성찬식을 통하여
고백하지 않았느냐.
선생의 육이 되고
심정이 되겠다 말하지 않았느냐.
그것을 이루는 때가 이때다.
준비된 만큼 쓸 것이다.
선생의 육이 너무나 필요하니
내가 심정이 맞고
선생의 육이 되기에 합당한 자를 들어
그리 쓸 것이다.
2012년은 조건의 해이다.
기도하며 내게 간구하며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었다.
자신을 만들며, 생명을 전도하며
나 성자 앞에 자신이 얼마만큼 할 수 있는지
증명하는 때였고
또 나 성자가 작정하고 키워
더 할 수 있도록
조건을 세우게 하는 때였다.
양과 염소를 쪼개내는 때이기도 했다.
이미 나 성자는
양과 염소를 가르는 일을 진행시켜 왔으며
섭리사 안에서도 점차 더 완전하게
성약역사, 신약역사에 사는 자들이
구분되어 드러날 것이다.
2013년은 뛰는 해이다.
너희가 약속한 대로
선생은 나 성자의 육이 되어서,
너희는 나 성자의 육이 되고
선생의 육이 되고
부흥강사의 육이 되어서 뛰는 해이다.
준비된 만큼 쓴다고 했다.
준비된 자는 준비된 만큼 쓸 것이고,
준비가 안 된 자는
뛰면서 준비시킬 것이다.
정말 다른 해와 다른 해이다.
완전한 독립의 역사, 완전한 성약역사,
역사에 길이 남는 해이다.
역사의 전환점이다.
신약역사의 종지부다.
선생 역사의 시작이다.
내가 선생의 육이 되어서
직접 행하는 해이다.
지금까지는 선생이
나의 육이 되어 주어 뛰었다면,
이제는 나 성자가 직접
완성된 네 선생을 쓰고 뛸 것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느냐.
역사의 때가 급하다는 말이다.
나 성자가 직접 역사할 것이라는 것이다.
선생을 쓰고
사람이지만
신으로서 역사하는 것을 깨달아라.
(주님, 역사의 시계는 표현하자면 정확히 어느 때입니까?)
추수 때다.
(막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요 4:3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
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때가 가까웠나니
추수 때가 이르렀도다.
나는 이미 역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는 자는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르는구나.
모두 영에 깨어 있어라.
역사의 시계가 어디에 와 있는지 깨달아라.
양과 염소를 가르는 때다.
(마 25:32~33,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내가 너희 중에 양과 염소를 가르리니
나의 육이 될 자,
행함으로 보다 높은 차원의 구원을 이룰 자와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자를 가르련다.
너희의 마음에 달렸다.
행함에 달렸다.
마지막 때는 이때다.
역사의 시계는 마지막이다.
2013년은 새로운 시작,
하지만 마지막의 전환이며
새로운 시작임을 깨달아라.
때가 가까웠느니라.
내가 선생을 통해 하는
완전한 역사에 속한 자들이 되어라.
선생을 통해 하는 역사를 완전히 믿고
이 역사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어라.
섭리역사는 창대케 되리라.
하늘이 정한 역사, 하늘의 축복의 역사.
시대가 책임을 하지 못함으로
선생은 저곳에서
나의 육이 되어 십자가를 지고 있지만
반드시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라.
나 성자도 작정하고 이루리라.
너희가 나의 마음이 되어 다오.
나의 육이 되어 다오.
선생의 육이 되어 주어라.
그의 육이 되는 만큼 축복이다.
내가 그를 밝히 드러내 쓰리라.
섭리 속에서,
섭리역사를 한 번 들여다보아라.
역사의 때를 보고
너는 어디에 와 있는지 깨달아라.
시대 분체를 통한
마지막 성약역사의 때에 맞게 행하자.
선생의 육이 되어 주자.
그가 내게 했던 것처럼.
네가 한 고백처럼.
십자가 지어 주자.
그것이 너 스스로의 축복이다.
모두 차원을 높여
새로운 역사에서 뛰길 축복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