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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4 (월)

130204 ~130205 새벽잠언

선포일
2013.02.04 (월)
성경 본문
왕하 5:1-14

첨부 파일

<2013년 2월 4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새벽잠을 한 번 더 자느냐, 덜 자느냐에 따라서 새벽 운명이 좌우되 고, 인생 운명까지 좌우된다. 2.한숨 더 자고서 딴 길 가고, 한숨 덜 자고서 딴 길 가게 된다. 3.한숨 더 자고 기도 안 하니 ‘육’이 좀 편안하고, 한숨 덜 자고 기도 하니 ‘영’이 풀리고 육도 풀린다. 4.‘한순간’을 가지고 ‘육’이 가니 조금 갔다. ‘영’이 가고, ‘혼’이 가니 수천만 배 더 갔다. 5.육적 시간은 많이 가지고 써도 별 표가 안 난다. 영적 시간과 혼적 시 간은 조금 가지고 써도 엄청난 일을 하여 태산같이 표가 난다. 6.육적으로 일만 많이 하려 하지 말고, 영적으로 기도함으로 신령한 일 을 하여 육적인 일을 깨닫고 생각하고 하면, 짧은 시간에 많이 하게 된다. 7.영으로 생각하여 지혜를 받고서, 그에 따라 육으로 행하는 것이다. 8.‘육’을 중심한 영의 지혜는 마치 어린아이를 중심한 어른의 지혜와 같고, ‘영’을 중심한 지혜는 마치 어른을 중심하여 어린아이가 따라 서 하는 지혜와 같다. 9.<지혜>는 정신과 혼에게서 나고, 영에게서 난다. 10.육은 기구다. 육은 물질이라서 목마르면 목이 타고, 안 먹으면 배고 프고, 잠 안 자면 피곤하고, 몸에 이상이 있으면 아프고 괴롭다. 고 로 육을 중심하면 약해서 안 된다. 11.마음·정신·생각의 힘이다. 혼적인 힘과 영의 능력이다. 12.육이 고장 나지 않게 늘 관리하여라. 13.‘육’은 물질이라서 주변 환경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다. 고로 고 질이 되지 않게 관리하여라. 14.육과 같이 ‘마음’도 민감하여 고질이 되고 습관화된다. 15.식물을 응달에 놓고 기르다가 양달에 내놓으면 시든다. 마음·정 신·생각도 그러하다. 고로 아주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 마음·정 신·생각은 마음먹고, 정신 차리고,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16.사람도 강하게 관리하느냐, 약하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강해지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한다. 17.어떤 음식 재료든지 얼마든지 짜게 맵게 요리할 수 있다. 사람도 자 기가 만들기에 따라서 마음도 체질도 만들어진다. 18.신앙인은 신앙으로 만들기에 따라서 그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좌 우된다. 만드는 것은 자기 책임이다. 19.만들기만 하고 못 써 먹으면 역시 가치 상실이다. 써 먹는 것도 자 기 책임이 크다. 20.전능하신 성자와 미약한 인간은 항상 함께 해야 된다. 성자는 왜 전 능자인가? 인간의 영과 같지도 않고, 인간의 육과 같지도 않다. 그 래서 전능자이시다. 21.늘 전능자와 함께 하기다. 사람이 혼자서 하는 것과 크레인과 포클 레인으로 하는 것은 차이가 있듯이, 성자와 함께 할 때 이같이 차이 가 난다. 22.얼마만큼 주와 함께 했느냐에 따라서 그의 ‘영적 업적’과 ‘혼적 업적’이 좌우된다. 23.성자 주님은 간구하고 애원해야 주신다. 왜냐하면 간구하고 애원하 지 않았는데 주면, 값없이 받았기에 받아도 자기 차원대로 가치 없 이 쓰기 때문이다. 24.물건도 사람도 다 나름대로 가치가 있다. 그러나 얼마나 그 가치를 가지고 쓰느냐에 따라 상대적인 것도 그 가치가 좌우된다. (* 자기가 얼마나 가치를 알고 쓰느냐에 따라 상대의 가치도 좌우된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이 어떤 말씀인지, 다음 잠언을 들어 보겠습니다.) 25.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쓰는 자만 다른 사람도 그렇게 가치 있게 쓴 다. (돼지에게 야구공을 주니, 씹어 먹었다.) 26.성자는 먼저 한 사람을 택하여 가치 있게 만들고, 그를 세상에 보내 어 모든 사람들도 그같이 가치 있게 만들게 하면서 구원하신다. 27.사람이 물건을 들 때 힘을 한 번 더 주면 못 들 것도 들고 가게 된 다. 이와 같이 잠을 한숨 더 안 자고 조금 더 하면 못 갈 길도 가게 된다. 28.안 되는 일도 한 번 더 행할 때 행하게 된다. 성자 앞에도 그러하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새벽 잠언> 29.‘횟수’에 의한 성공이 있다. 일곱 번에 끝날 일인데, 여섯 번 해서 는 안 된다. 성자 앞에 사랑의 일도 그러하다. 30.하나님과 성자 주께서 ‘정한 횟수’가 있다. 그 횟수만큼 안 하면, 안 주고 안 되게 하셨다. 31.성경에도 절대 그만큼 했을 때 됐다고 말하며, 그와 같이 하라고 했 다. 엘리사 선지자 때, 하나님은 엘리사를 통해서 문둥병이 걸린 나 아만 장군에게 “요단 강에서 몸을 일곱 번 씻어라. 그러면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해지리라.” 했다. 나아만 장군이 그 말대로 요단 강에 서 몸을 ‘일곱 번’ 씻으니, 문둥병이 나았다(왕하 5:1-14). 32.기계도 작동하려면 반드시 ‘횟수’가 있어서, 그만큼 해야만 반응 이 일어난다. 33.숫자는 숫자법이다. 고로 숫자를 지켜야 된다. 34.병원에서 몇 번 더 치료받으러 오라고 하면, 그 횟수가 치료 단계 횟수이니 꼭 가야 된다. ‘일’도 횟수에 따라 완성된다. 35.이틀에 할 일을 하루 만에 할 수 없다. 36.두 번 해야 할 수 있는 일을 한 번 해서는 할 수 없다. 37.말도 한 번에 될 것이 있고, 두 번에 될 것이 있다. 38.컴퓨터나 기계를 보면 숫자를 입력해 놓고, 그 횟수만큼 해야 되게 해 놓았다. 하나님도 그렇게 행하신다. 그러나 횟수를 모르니, ‘많 이’, ‘끝까지’ 행해야 된다. 39.전도도 끝까지 해 보아라. 일도 계속하면 결국 다 하게 되듯이, 전도 도 그러하다. 40.나무를 벨 때, 나무의 크기에 따라서 열 번 - 스무 번 - 서른 번 - 마흔 번 톱질하는 횟수가 달라진다. 이는 절대적인 법이다. 41.큰일은 ‘많이’ 해야 이루어진다. 고로 큰일을 하는 자는 처음에는 표가 안 난다. 오랜 세월이 가야 된다. 그러나 해 놓으면 웅장하다. 42.어떤 일은 ‘횟수’보다, ‘얼마나 많이 했느냐’에 따라서 목적을 달성한다. 43.매일 해야 될 일은 그 날이 돌아와야 되기에 하루에 다 할 수 없다. 오직 ‘철저히’ 할 뿐이다. 44.황금을 캐는 자가 마지막 하루를 더 갈까 말까 하다가 가서 수년 동 안 수고한 것의 대가를 얻게 된다. ‘마지막 횟수’를 채워서 마지 막까지 행했기 때문이다. 45.‘횟수’도 절대적이지만, 횟수에 상관없이 ‘얼마나 강하게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서 좌우된다. 46.적극적으로 행하여라. 47.반드시 이것을 알고 행하여라. 그것을 수고해서 얻어도 육적인 것이 라면 별로다. 미리 알고 행하여라. 48.별것도 아닌 것에 시간과 수고와 자기 몸과 인생을 투자하다가 좋은 것을 놓친다. 기도하여 신적 차원과 경지에서 성자 주께 확인하고 투자하여라. 49.인생은 짧아서 열 가지에서 한두 가지를 골라서 하고, 나머지는 모 두 포기한다. 열 가지 중에서 좋은 것만 골라서 행해야 된다. 그러면 전체를 다 한 것보다 낫다. 이는 일반적으로 운동하는 백 명의 사람 보다, 운동을 잘하는 한 사람이 더 낫듯 그러하다. 50.잔돌 10개를 쌓아도 큰 돌 하나만 못하다. 51.‘굵고 작게’가 아니다. ‘굵고 웅장하게’다. 52.사람들은 흔히 “굵게 짧게 산다.” 하는데, 굵고 크게, 크고 길게 살아야 된다! 53.굵게 크게 사는 자가 크게 되어 오래 산다. 54.어떤 자는 굵게 크게 살아서 재벌이 되었다. 그러나 이성에 빠져 살 다가 여자들에게 힘을 다 주고 건강이 파괴되어 80대에 죽었다. 그 는 살아생전에 “매일 여자와 사랑하지 않으면 못 산다.”라고 한 자다. 그러다 일찍 죽은 것이다. ‘돈 버는 지혜’는 있었는데 ‘생 명의 지혜’는 낮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인생을 그렇게는 안 살았 을 것이다. 55.지혜가 없으면 얻은 것도 못 누리고 죽는다. 56.내가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니, 그는 자기 주먹만 믿는다며 내게 큰 소리쳤다. 그러더니 80대에 쓰러져 죽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내게 책임을 주시며 구원하라고 사명을 주셨기에 그를 만나 말했지만, 그 는 내 말을 안 들었다. 57.세계 최고 ‘주먹 왕’인데도 말년에 폐인이 됐다. 역시 인간 주먹 이다. 58.미약한 선생의 어머니는 전능자를 믿으니, 인생 90세까지 살고서도 100세를 채우려 한다. 미약한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께서 실 가닥 같은 힘만 주시면 세상의 큰 자들을 다 앞질러 간다. 그러나 세상에 서 큰 자라도 하나님과 성자의 힘을 받지 못하니, 가다가 쓰러져 길 바닥의 시체가 되었다. 59.생명을 관리할 때, 많은 횟수의 관리보다 몇 번이라도 강하게 정신 을 잡아 주어라! 60.구부러진 철사를 바로잡듯이, 마음·정신·생각을 잡아 주어라! 61.어떤 사람은 1년 내내 교회에 다녔어도 신앙의 뿌리를 내리지 못했 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교회 다닌 지 6개월밖에 안 됐는데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렸다. 그 행위를 보니, 6개월 동안 다른 신입생들보 다 3배 더 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