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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4 (월)

계시말씀 539c0462

선포일
2013.02.0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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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사랑에 대해 작성일 : 2012. 12. 19(수) AM 02:39 작성자 : 주향인 (새벽에 기도할 때 주님께 나는 이기적이고, 나밖에 사랑할 줄 모른다고 고하며 선생님, 성자 주님 마음으로 생명 사랑하는 마음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나 자신을 사랑하는 차원과 생명을 사랑 하는 차원에 대해, 생명 사랑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이 마음으로 들리는 듯 했으나 외면하며 계속 제 기도를 이어 가려고 할 때 마음에 감동이 와서 기록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너는 내 말을 들어라. 너는 내 말을 듣고 기록하여라. ‘생명 사랑’에 대해 너와 섭리사에 알려 주러 왔노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 없이 관리해 보았느냐? (네...) 그들의 반응이 어떠하더냐? (그들이 느끼는 것 같았고 육이 아니어도 영으로 느끼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으로 대할 때 훨씬 더 상황이 좋 아졌습니다. 제 작은 한마디에도 감동을 받았고 작은 행동 하나에도 생명의 마음이 녹아지는 것을 체험했습니 다. 또 사랑 없이 대할 때 삭막하고 불편하여 생명들이 마음을 잘 터놓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 잘 깨달았다. 생명은 사랑으로 나와 이어진 유기체적 존재다. 이 세상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나와 그러하다. 나와 사랑이 끊어진다면 그 호흡 또한 끊어지는 것과 같다. 나와의 사랑의 소통이 너희의 영혼을 끊임없이 성장시키고 변화시키는 큰 힘이다. 나로부터 사랑을 받은 시대 섭리의 신부들아. 너희는 그 사랑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길 원하느냐? 내 마음을 가르쳐 줄까? 내 원하는 바를 일러 줄까 함이다. 진실로 진정으로 내 사랑을 전하며 살기를 원한다. 이 지구촌 땅 끝까지 내 사랑의 증거자들이 되어 너희로 내 사랑을 나타내며 나의 육신들이 되어 살아 주길 간절히 원한다. 사랑아. 너도 그리 살고 싶지? (주님, 암요, 암요~ 평생 주님 사랑하며 살고 싶고 그 사랑 전하고 살고 싶습니다.) 사랑해야 사랑을 전할 수 있고 그리해야 생명을 구원할 수 있다. 생명 구원의 큰 비밀을 말하노라. 나와 사랑 일체. 너 또한 생명을 향한 사랑 일체. 나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해 주어야 한다. 사랑하면 보인다.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지금 그가 목말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랑함으로 알고 그 목마름을 채워 주는 것이 생명 구원의 첫 시작이니라. 그러함으로 그 마음 문을 열고 성자의 사랑을 넣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쉽지? 모든 인류는 내 사랑의 대상체이다. 그러나 이것을 알고 살아가는 자가 많지 않다. 이것을 먼저 깨달은 자가 가르쳐 줘야 한다. 선생이 모든 인생을 걸어 너희에게 내 사랑 하나 알려 주지 않았느냐? 무엇을 전하고자 하느냐?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일체 된 심정으로 전하는 것이니 어서 그 마음을 받고 생명을 더 사랑하여라. 네가 관리하는 자들을 한 명씩 떠올려 보아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한 명 한 명 그 얼마나 예뻐하고, 사랑하겠으며 애지중지 키웠겠느냐? 지난날 너를 사랑으로 키운 것을 떠올리며 생각해 보아라. 그러니 그냥 대해서는 안 된다. 항상 하나님의 몸이 되어 나 대하듯 하는 거야. 사랑으로 붙잡아 주면 다르다. 사랑의 힘이 생명을 녹인다. 해 보아라. 그 사랑은 나와 일체 된 사랑, 그리고 그를 향한 내 마음과 같은 사랑이니라. 온전한 사랑으로 온전히 관리해 주어라. 무조건 잘해 준다고 사랑이 아니다. 나를 알게 하는 것이 내 사랑을 전하는 길이다. 가치를 알고 깨닫는 속에 진실한 사랑의 꽃이 피게 마련이다. 사랑으로 나를 붙들어라. 내가 너에게 사랑의 성령을 부어 주겠노라! 진실로 너의 힘으로 할 수 없음을 깨닫고 내게 나아왔으니 내 마음을 받아라! 네 사랑의 원동력 주니라. (주님, 가셨어요? 주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가지 마세요. 곁에 있어 주세요. 부족한 저에게 말씀해 주셔서 감 사하다며 사랑의 고백을 드렸습니다.) 붙잡고 싶고 머물고 싶은 같은 심정을 가진 이여.. 내 마음의 소리를 듣고 기뻐하니 나도 기쁘다. 잘 듣고 실천해. 행하는 것이 더 중하다. 늘 곁에 있으니 힘차게 불러라. 내 마음으로 응답하리라. 늘 나 보고 싶다고 울지 말고 이와 같이 마음으로 대화하자. 사랑하면 만날 수 있다. 늘 동행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