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05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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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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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 역사 말씀이 주권이다
작성일 : 2012. 12. 17(월)
작성자 : 정 형호
(새벽에 2012년 한 해 함께해 주시며 끝까지 저희를 인도해 주신 성삼위와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2013년 더
열심히 하리라는 다짐을 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이미 모든 흐름이 빨라졌다.
새 역사는 모든 것이
거침없이 가는 역사다.
오랜 기간을 기다리며
하늘 뜻을 향해
역사의 뜻을 위해 기다려 온
역사의 때요,
창조 목적의 결실의 때다.
시대 분체가 뜻을 이룸으로
승리의 깃발을 새 역사에 꽃아
가나안 땅을 점령하듯
섭리역사는 가나안 땅에 입성하여
하늘의 열매가 되어 전진하니,
섭리사의 터전이 가나안 땅이요.
섭리사의 터전을 일구어 온
삼위와 시대 보낸 자의
결실의 때가 되었도다.
태초의 계획한 바대로,
세월의 흔적과
수많은 역사의 흔적들 속에
성경의 예언과 뜻이
오늘날 이루어졌음을
정녕 깨달아라.
나는 다시 강림하였고,
새 시대 새 인물을 세웠고,
기필코 역사의 뜻을 이루었다.
시대 가나안 땅을 회복하고,
나의 분체 통해 뜻을 이루었으니
그 증표가 바로 선생이요, 너희다.
그리고 현 섭리사 가운데 존재하는
모든 역사의 터전과 현장들이
그 증표요, 월명동이 증표다.
사랑아.
이제 나는 선생을 통해
말씀의 배 위에 노를 저어
힘차게 전진한다.
이 시대 신부들만이 들을 수 있는 말씀,
성약역사 나 성자의 강림 역사 속에
삼위와 시대 보낸 자를 맞은 자만,
들을 수 있는 말씀을 선포하여,
전 역사가 감히
말씀에 토를 달지도 못하며
감히 내 사랑 분체를
말씀으로 판단할 수 없도록 만들 것이다.
이 역사가 어떤 역사인지,
왜? 선생이 시대 사명자인지
세상이 깨달을 수밖에 없도록
나 성자가 말씀 통해 증거할 것이며,
그 핵심에 분체를
확실히 증거할 발판을 통해
더욱 불같은 성령의 역사와
섭리사 새 역사에 계획한 뜻을
불같이 일으킬 것이다.
증거의 발판은 부흥강사요,
더욱 선생과 일체 되어
나와 선생의 속을,
시원히 해 줄 것이다.
사랑아.
준비하라.
시대 진리를 외칠 준비를 하라.
사실 이미 외칠 준비는 끝났어야 했다.
준비가 된 자는 이미 외치고 있고,
준비가 되지 않은 자는 곤고해 하고 있다.
섭리사 모두가
불을 뿜는 외침의 역사가 일어나야
7만 선교의 역사가 일어난다.
50%만 되도 초석을 깔 수 있으나,
현재 섭리사 불같이 외칠 수 있는 자는
나 성자가 볼 때, 20~30%도 안 된다.
이 20~30%에 해당되는 자들도
아직은 완벽하지 않다.
앞으로 새 역사의 뜻 속에 시대 생명들은
절대 진리 위에 잡힐 수밖에 없는
택하고 택한 하늘 궁중의 신부의 생명들이 올 것이다.
이미 내가 기르고 기른 자들이,
이 세상에 숨어 있으며,
나의 말을 듣길 간구하며, 기다리고 있고
인생과 삶에 대해 곤고해 하며
문제가 해결되길 기도하고 있다.
청년들은 문제를 싫어하거나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나,
문제가 제일 많은 것이 시대 앞에 청년들이니
절대적인 시대 역사관을 가지고
말씀을 정확히 넣어 주면
따라올 자들이 많다.
너희가 실력이 부족하고
아직까지 된다는
확신과 믿음이 부족하기에 그렇다.
강의를 하는 자가,
어찌 100% 확신도 없고,
생명을 뒤집어 놓겠다는 불굴의지에
불같은 정신이 없이
생명을 뒤집을 수 있겠느냐.
자신감 또한 상실한 자도 많다.
섭리사 모두 굳건한 믿음의 반석과 진리 위에
성령의 불을 가슴에 품고 외쳐 보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대망의 2013년
나는 오직 진리의 반석 위에 존재하며
더 큰 말씀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것이 새 역사에 들어온 너희를 향한
나 성자의 사랑이요,
나 성자의 재림의 신호다.
앞으로 시대 앞에 인봉된
하늘의 사연과 뜻이 선포될 것이니
섭리사 모두는
말씀 받을 그릇을 기도로써 준비하며
실천하고 행할 마음의 준비를 하라.
대망의 2013년,
새 역사의 뜻을 함께 이루자.
2013년은 말씀을 붙잡는 자가
곧 주권을 잡는 자가 되어
나 성자와 선생과 일체 되어
나 성자가 2013년에 준비한
모든 축복을 다 받는 주역이 될 것이다.
사랑한다.
2013년 희망의 새해 말씀 속에 나타나
뜻을 이룰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