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3.02.05 (화)
계시말씀 6aef5e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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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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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기도의 세계
작성일 : 2012. 12. 30(일)
작성자 : 이선진
(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도할 내용들을 계속 떠오르게 해 주셨습니다. 그 내용들에만 온
전히 집중해 차근차근 기도하니 더 깊은 영계로 계속해서 들어가졌습니다.
그러나 그때그때 알려 주시는 기도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 조금만 잡념에 빠져도 영적 기억력이 갑자기 흐릿해
져 무슨 기도를 하고 있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 났습니다. 또한 성령의 감동도 희미하게 느껴졌습니다.
이를 두고 최근 선생님의 잠언 중 ‘영계는 기억력이다. 기억대로 영계 차원에 이른다.’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
다.
정말 주께 그러하다고 시인하며 기도드리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성자 주니라.
오늘은 기도에 있어
아주 깊은 얘기를 해 줄 터이니
잘 받아 적고 잘 전하여라.
(아멘. 사랑하는 주님.)
‘기도’는 그 육체의 마음, 정신, 생각이
육계를 떠나 혼계에 임해
자신의 혼체와 일체 되고
그 후 영체와도 일체 되어
나 성자 본체와의 일체까지 이루는 과정이다.
인간으로서 신과 완전히 접붙여질 수 있는,
신의 단계에 이르게 해 주는 최첨단 보화이며
특히나 신랑신부 동등급 사랑을 이루어야만 하는
성약 섭리역사에서는 가장 중요한
사랑의 실천이라 표할 수 있다.
선생이 말한 대로
‘영계는 기억력’이다.
영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기억력이 좋아야만 한다.
물론 이는 육계의 기억력이 아니라
바로 ‘영적 기억력’이다.
이는 육적 지능 지수, 나이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향한 사랑, 간절함,
그 영혼육의 깨끗함과 정결함에 비례하는 것이다.
선생이 영계의 기억력이
날이 갈수록 더 뛰어나게 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오직 ‘나 성자와의 사랑’만이
기도의 목적, 삶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 사랑의 간절함으로
영계의 기억력이 계속해서
더욱 뚜렷해지는 것이며
영계의 감동, 깨달음, 심정, 느낌 등을
너희보다 100억만 배, 1000억만 배
훨씬 더 잘 받고 산다.
‘영계의 차원은 기억대로 처한다.’는 말을
더욱 깊이 얘기해 주마.
나는 너희가 기도할 때마다
너희 각자의 뇌 즉, 마음, 정신, 생각을
나와의 사랑을 이루게 해 주는
매개체라 할 수 있는
‘기도의 주제’로 노크한다.
사랑에 목적을 두고 있는 만큼,
그 마음, 정신, 생각이 뚜렷하고 확실한 만큼
기도의 주제를 더욱 확실히 느끼며 받고
더욱 그 주제에만 빠져서 기도할 수 있다.
그 주제를 놓고 충분히 기도했으면
나는 더 깊은 주제를
사랑의 매개체로 준다.
그렇게 성령의 감동으로
한 주제를 받고 기억하며 기도하고
또 그 다음 주제를 받아 기억하며 열심히 기도하여
점점 한 단계, 두 단계 더 깊은
사랑의 영계 차원에 이르게 된다.
이 차원은 마치
천국이 무한의 세계이듯 무한이며
더 깊이 들어오는 대로
선생같이 더욱 어마어마한 영계의 것들을
느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사랑하는 주님, 많은 섭리의 생명들이 오직 그때 그 시기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 오직 성령의 감동에 이끌리
는 영적인 기도를 하고 싶어 합니다.
어쩔 땐 성령의 감동에 이끌리는 기도를 하지만 거의 성령의 감동을 잘 받지 못하거나 받아도 놓쳐서 육적인
기도 차원에 머무르게 된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모든 섭리의 생명들이 주님의 성령의 감동을 끊이지 않고 계속 받으며 기도할 수 있을까요?)
사랑아,
이 또한 마음, 정신, 생각의 확실성과
정결함에 의해 좌우되며
얼마나 주님 사랑 최우선의 마음을 지니며
기도하는지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다.
많은 섭리인들이 기도는 하나
기도의 ‘본질적 목적’을 잃고 하는 경우가 허다해.
선생을 위한 기도도 좋고,
생명들을 위한 기도도 좋다.
또한 각 교회, 각 부서를 위한 기도도 좋다.
또한 자기 건강, 자기 구원을 위한 기도도 다 좋다.
그러나 너희에게 한 가지 묻고 싶다.
이 모든 기도를 하는
‘본질적 목적’이 무엇이냐.
너희가 이곳 섭리에 와서
가장 최우선적으로
이루며 살아야 하는 것이 무엇이냐.
바로 창조 목적인
‘신랑 신부 동등급 사랑’아니냐.
선생처럼 온통
‘나와의 사랑’만을 목적하며 살지 않고
육신의 안락함, 편안함을 목적한 삶을 살며
기성인들처럼 기도 또한
이 땅의 소망을 보다 크게 보며 기도하니
어찌 그 마음, 정신, 생각이
정결하고 확실하겠으며
어떻게 혼체와 일체 되며
영체와 일체 될 수 있겠느냐.
마치 어떤 우주선이
우주의 제1 정류장,
제2 정류장을 거쳐
목적지에 도착해야만 하는데
제1 정류장을 지나
제2 정류장으로 가다가
연료가 부족해서 돌아오는 격이다.
거의 섭리인들 대부분의 기도가
이와 같이 뚜렷하지 않고 얕다.
인간의 각 지체라 할 수 있는
마음, 정신, 생각-혼체-영체 각각이
다 뚜렷하며 확실해야
일체도 빠르게 되고
보다 깊은 단계에도
빠르게 진입 가능한 것이다.
알겠느냐.
(우와, 주님. 정말 신비합니다. 마치 요리사가 각종 진귀한 재료들을 배합해 하나의 작품 요리를 만드는 것처
럼 기도는 인간의 혼적, 영적 지체들이라 할 수 있는 마음, 정신, 생각-혼체-영체 들이 합해져서 만들어지는
아름답고 신비한 걸작품 같습니다. 기도가 더욱 매력적으로, 신비하게 느껴집니다.)
사랑아,
선생의 삶을 보면 된다.
오직 기도로
영계의 각종 진귀한 진리의 열매들을 따왔으며
각종 영계를 견학해 이지가지를 다 보고
그 영계의 신비함을 너희에게
생생하게 다 말해 주지 아니하였느냐.
기도가 어렵다 생각 말고
오히려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기도라 생각하여라.
‘기도’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으며
다 이룰 수 있는 ‘요술 상자’와 같다.
기도로 그 인생의 운명이 뒤바뀌고
영계의 급이 뒤바뀌며
하늘과의 수수관계가 뒤바뀐다.
또한 기도로 사명도 뒤바뀐다.
‘운명 성공 매개체’이다.
‘걸작품 인생 생산 도구’이다.
이를 깨달아
선생과 같이
더욱더 깊은 기도의 세계를 뚫어
매일 더 깊고 깊은 영계를 뚫고 들어가라.
오늘 기도에 대해
신비하고 깊은 것을 말해 준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