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2.06 (수)
130206 수요말씀 사랑은 반응이다
- 선포일
- 2013.02.06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4장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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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6일 수요말씀> 생방송
사랑은 반응이다
본 문 마태복음 4장 17-20절
요한복음 4장 23-3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숨겨 두신 깊은 비밀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잘 들어야 사랑의 뜻을 깨달아 사랑에 성공하고,
사랑의 생명권으로 나오게 되고, 사랑의 생명권으로 나온 자들은 첨단의
사랑의 차원에 오르게 됩니다. 고로 휴거의 육과 휴거의 영이 됩니다.
이 말씀은 원래 주일말씀으로 하려 했는데, 받은 말씀이 쌓이니까 오
늘 수요말씀으로 이 말씀을 내보내게 됐습니다. 사랑 세계의 깊은 인봉의
말씀입니다. ‘오늘은 수요일이니까 이번 주 주일말씀의 속편 말씀이겠
지.’ 하고 안 나오는 사람은 큰 손해입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의 시작부터 핵심 말씀이 나오니 잘 듣기 바랍니다.
★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마치 봄에 태양빛이 따뜻하게 대지를 비추며 내리듯,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님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해 주십니다. 1) 그리고 두 눈과 두
귀를 집중하여 사람들이 무슨 반응을 보이며 몸을 움직이는지, 무슨 소리
를 하는지 귀를 기울이십니다.
만일 사랑의 반응이 없이 움직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하지 않으면
‘사랑의 세포가 죽었구나. 사랑이 죽었구나. 사랑에 반응하는 신경이 죽
었구나.’ 하고, 그 사람을 그냥 지나치고 다른 사람을 찾아가십니다. (1쪽
1번 참고 : 태양빛이 온 대지에 내리쬐는 모습 / 삼위의 사랑이 지구에 내리쬐는 모습 / 그리고 집중해
서 인간을 쳐다보시는 모습 /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등을 돌려 다른 사람을 찾아가시는 모습)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해 주십니다. 말씀으로도 사랑해 주고, 도
와주기도 하고, 안아 주기도 하고, 손을 잡아 주기도 하고, 만져 주기도
하고, 이끌어 주고, 먹을 것도 주며 사랑을 표현하십니다. (해당 영상)
2, 3) 그때 그 사랑을 받은 자가 반응을 보이며 좋아서 소리를 지르
고 뛰면서 “나 정말 좋아! 누가 나를 이같이 사랑하지?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구나! 으악!! 내가 안아 드릴게요. 하나님 먼저, 그다음 성령
님, 그다음 성자 주님... 이번에는 업어 드릴게요. 세 분 다요. 너무 가벼
워요. 왜 이리 가벼워요? 신이시라 가볍지요? 저는 육이라 무거워요. 그
러니 세 분이 저를 안아 주세요.” 하는 자가 살아 있는 자입니다. (진정
좋아하며 기뻐하는 상태를 제스처로 표현하면서 말씀 전한다. - 손을 올렸다 내리면서) (1쪽 2
번, 1-1쪽 3번 참고하여 실감 나게 영상 제작)
4)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네가 왜 무거워?” 하십
니다. 이때 또 소리를 지르면서 “저는요, 사랑이 온몸에 꽉 차 있고, 뇌
에도 꽉 차 있거든요. 전능자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사랑과 성자의
진실한 사랑으로 꽉 차서 제 몸이 지구보다 무거워요. 그래서 마귀도 못
끌고 가고, 세상의 어떤 자라도 저를 못 끌고 가요. 그들이 나를 사랑하려
하면, 제가 제 몸으로 뭉개 버릴 테니까요! 킥킥!!” 하며 반응을 보이
는 자는 살아 있는 자입니다. (진정 좋아하며 기뻐하는 상태를 제스처로 표현) (2쪽 4
번 참고하여 실감 나게 영상 제작)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이 이 같은 사랑의 반응을 보
여야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주시려고
만드신 ‘천국’을 창조하신 보람을 누리십니다. 또한 인간이 이 같은 사
랑의 반응을 보여야 성자 주님이 다시 오신 보람을 누리시고, 그들을 신
부로 택하여 그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고, 그 영혼을 신부의 영으로 만
들어서 휴거시켜 천국에 데리고 가는 목적을 이루십니다. (2쪽 5번 참고하고, 설
교 내용에 따라 영상 제작) <끝>
삼위의 사랑에 반응이 없는 자들에게는 ‘치료하는 말씀’을 보내서
치료해 줍니다. 치료되면, 성자 주께서 “신랑이다.” 한 마디만 해도 즉
시 하던 일을 멈추고, 눈과 귀를 집중해서 그 말씀을 듣고, 그에 맞게 움
직이는 반응을 보입니다. 이런 자가 성자와 일체 된 신부입니다.
성자께서 그 육신인 분체를 통해 말씀하시거나, 혹은 각 지체들을 통
해서 말씀하시거나, 혹은 영체로 직접 오셔서 말씀하셔도 반응이 없고 제
할 일만 다 하는 자는 중풍병자같이 신경이 무뎌져서 즉시 안 움직여지는
자입니다. 오전에 사랑하면 오후가 돼서야 “나 좋아! 나 좋아!” 하는
신부는 답답해서 신랑 되신 성자와 같이 못 삽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6) 새벽에 성자 주님이 오셔서 “기도로 나와 사랑하자!” 했는데,
반응을 안 보이고 있다가 늦은 아침이나 낮이 돼서야 “나 찾았어요?”
하는 자는 신부 휴거가 끝나고 신랑이 간 후에 신랑을 찾는 신부입니다.
(2-1쪽 6번 참고) <끝>
★ 성자 주께서 사랑해 주셨을 때 즉시 사랑의 반응이 일어나면, 그
‘사랑의 반응 강도’를 보고 신부로 택하십니다. 사랑의 반응을 보인 자
들 중에서 진정 최고의 반응을 보이는 자들만 ‘육 휴거 대상’, ‘영 휴
거 대상’이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 있게!)
남녀가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그중의 한 사람이 반응이 없으니까
자기의 뜨거운 사랑을 써 먹지 못한 채 청춘이 늙어 가니, 결국 이혼하고
말았습니다.
★ 이 시대는 성자께서 신랑으로 오신 시대로서 ‘사랑의 반응’이 최
고로 좋은 자를 신부로 택하여 자기 몸같이 사랑하십니다.
★ 성자 주께 택함을 받았으면 첫사랑의 반응이 식지 말아야 됩니다.
변함이 없어야 됩니다.
신랑 되신 성자 주께서 어떤 일을 해 줘도 사랑으로 반응을 보여야 됩
니다. 가령 눈으로 윙크만 보내도, 말씀으로 사랑을 표현해 줘도, 도와줘
도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온몸이 좋아서 붕붕 떠 있을 정도가 돼야 합니
다. 선생은 여러분 모두가 성자의 사랑에 미치라고 기도해 줍니다.
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시면 즉시 주와 같이 일체 되어 기뻐 소리 지르
고, 감사 감격으로 반응을 보이고, “성자 주님! 오셨나이까?” 하며 반
응을 보여야 됩니다.
구시대는 감각이 없어서 반응을 못 하여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반응이 일어났던 자도 가다가 불신의 반응, 악평의 반
응, “기분 나쁘게 왜 손대?” 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고로 성자 주께
서 무색하니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셨습니다. 고로 좋게 반응을
보이는 자들만 데리고 자유의 세계, 이상세계, 독립된 땅, 성약역사로 데
리고 와서 살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믿으면서 가장 중한 것은 ‘반응
보이기’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실 때, 그 사랑
에 반응을 보여야 용광로처럼 불타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선생은 성자 주 앞에 사랑의 성공 세계를 일으켰습니다. 마음·정신·
생각이 살아 있으니 나의 육을 가지고 기도를 깊이 많이 하여 신령해지니
성자의 가치를 알았습니다. 고로 성자 주께서 실 가닥만큼만 나를 건드리
셔도 너무 좋아서 춥든지 덥든지 산이고 바위 절벽이고 올라가서 기도하
며 말씀 실천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고로 성자 주께서 좋아하시며 나를
못 떠나셨습니다.
성자 주께서 선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로 사랑을 줬으나
반응이 별로인 자들이 많았습니다. 반응대로 키우고, 사명을 주고, 역사했
습니다. 가치를 알 때 집중해서 반응을 보입니다. 반응이 없으면 역사를
못 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아가서 5장을 보면, 신부가 칠보단장을 하고 신랑이 오면 즉시 맞을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다 해 놓고 신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가 잠이 들었습니다. 이때 신랑이 도적같이 와서 노크하며 문을 두드렸습
니다. 그러나 신부는 잠만 잤습니다. (문을 두드리고 잡아당기는 제스처) 신랑이
계속 문을 두드리니, 신부는 잠이 덜 깨서 “누구야? 문 따 주려면 나 옷
입어야 되는데.” 했습니다. 신랑은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렇게 ‘조금만, 조금만...’ 하다가 결국 문을 못 따 줬습니다. 신부
는 즉시 반응하여 문을 따 주지 않고, 자기 혼자 마음으로만 반응을 보였
습니다. 나중에 벌떡 일어나 문을 따고 보니, 이미 신랑이 떠난 후였습니
다. 신랑이 왔을 때 반응을 보여야 하는데, 신랑이 떠난 후에 반응을 보였
습니다. 이 말씀이 지금 여러분에게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진정 깨달아야
될 때입니다. (기본 제스처) (그 전에 썼던 영상 있음) <끝>
★ 때가 왔을 때, 그때 그 순간 반응해야 됩니다. 이는 최고 첨단의
신부급입니다. 때 지난 후의 반응은 사도 바울 같은 격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7) 신약 때도 성자는 나사렛 예수님의 몸을 쓰고 오셔서 구시대에서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을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불신의 반
응, 배척의 반응, 이단시하는 반응만 보였습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의 마
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니, 반응을 악하게만 보인 것입니다. 말씀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으니, 결국 나사렛 예수님은 그 말씀 피리를 가지고 다
른 데로 갔습니다. (2-1쪽 7번 참고 : 예수님이 오셨을 때 배척하던 자들 <영화>)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와라.” 하니, 베드로는 즉시 예수님
을 따랐습니다. / 예수님이 우물가 여인에게 “나는 네가 기다리는 자다.
네 마을에 갈 것이다.” 하니, 우물가 여인은 놀라서 즉시 마을로 가서 사
람들을 모아 놓고,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그 전에 전초 해
놓고 준비해 놨습니다. 말씀을 전해 주며 사랑해 주었을 때, 반응을 보인
자들만 새 역사 신약 주관권으로 데리고 왔습니다. (베드로와 우물가 여인 <영화>)
8)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미 성자 주께서 시대 사명자를 통해
서 34년 동안 시대 말씀을 외치며 사랑해 주셨으나, 반응이 별로였습니
다. 계속 외쳐서 따라온 자들만 데리고 왔습니다. (3쪽 8번 참고) <끝>
전쟁터에서 전투를 한 후에 병사들이 피곤하여 벌판에서 잠을 자고 있
는데, 보초병이 보니 멀리서 적들이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보초병이 적이
밀려온다고 말했을 때 반응을 안 보이는 자들은 그대로 두고, 반응을 보
인 자들만 일어나서 적을 피한 격과 같습니다.
★ 이 시대 새 역사 부활과 독립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자 주님
은 그 분체와 함께 휴거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로 사랑해 주십니다. / 그
때 우리 마음의 반응, 양심의 반응, 행위의 반응을 보고 역사하고 사랑하
며 오고 가십니다. (오른손을 펴서 여기저기 가리키는 모습을 표현한다. / 기본 제스처)
말씀을 전해도 반응이 없고, 도와줘도 반응이 없고, 기도해 줘도 반응
이 없고, 편지해 줘도 반응이 없는 자는 “육도 영도 죽었구나.” 하고 그
냥 갑니다. 가치를 모르면, 보화를 발견해도 그냥 갑니다.
<전환> 끝없는 일들을 다 말로 할 수 없습니다. 이제 핵심은 다 말했
으니, 모두 알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반응이다!’ 이 한마디를
아예 외우고 늘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과 전도의 해>에는 모두 말씀을 듣고 행하는 반응이 일어나
야 됩니다. 그래야 생명이 밀려오는 반응이 일어납니다. ‘말씀’은 곧 사
랑입니다. ‘마음’은 곧 뇌 과일입니다. 고로 말씀을 해 주면, 여러분의
뇌 과일에서 반응을 보여야 됩니다. 말씀이 들어갔을 때 뇌가 반응하지
않고 못 깨닫는 자는 육적 하체 차원에서만 사는 자들입니다.
<전환> 성자 주님은 말씀의 본체이시니, 말씀의 반응이 일어나도록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5>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전능자다. 신약 때 내 분체인 나사렛 예수같이, 이 시대 내
분체인 너희 선생같이 육신을 가지고 한계선 안에서 존재하는 미약한 자
가 아니다. 네 선생이 말씀의 핵을 다 말했어도 나 성자는 신이라서 ‘사
랑은 반응이다.’에 대해서 무궁무진하게 말씀한다. 나 성자가 한 마디를
하면 천 가지를 깨달아야 된다. (‘한 가지’ : 오른손 검지 들기 / ‘천 가지’ : 양손을
넓게 벌리고 기본 제스처를 힘 있게 한다.)
내 말을 들어 보자. 너희끼리도 어떤 목적이 있어 대상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도와줬는데, 상대에게서 반응이 없으면 무색하여 다시 말할 용기
가 안 날 것이다. ‘조건 - 반사’다. 상대성 원리다. 전기선을 통해서 전
기를 공급하며 조건을 주었을 때 전기선에서 반응이 없으면 죽은 선이다.
이와 같이 너희 인생도 그러하다.
이 시대는 나 성자가 다시 와서 사랑해 주었을 때 반응을 보이지 않았
다. 다 죽어 있었다. 그러나 내 분체는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의 형상을
쓰고 나타나 새 시대 말씀을 전하며 사랑해 주니, 살아서 반응을 보이다
가 점점 산을 울리고 지구를 진동시키는 반응을 보였다. (기본 제스처 힘 있
게!)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혼이 반응을 보이
고, 영이 반응을 보였다. 결국 내 몸이 되어 34년 동안 너희를 나의 신부
로 삼으며 역사를 펴 왔다.
먼저는 <육적 반응>이고, 그다음에는 <혼적 반응>이고, 그다음에는
<영적 반응>이다. 먼저는 마음·정신·생각이 살아 있어야 육이 반응을
보이고, 이에 따라 혼과 영이 반응을 보이게 된다.
육을 통해 영이 만들어지고 재탄생된다. 쉽게 비유를 들어 말하자.
→ 남녀가 사랑의 반응을 일으켜야 생명이 탄생되어 자기 같은 2세를
낳게 된다. 이와 같이 먼저는 육적 휴거로 사랑의 반응을 일으켜서 영이
거듭나는 탄생, 변화되는 탄생을 한다. 곧 참감나무와 접붙여 참감이 되는
변화가 일어난다. 그렇게 사랑의 반응을 보이면서 너희 영을 성장시키고
완성하여 때가 되면 신랑 되는 나 성자를 맞고 휴거된다.
<영 휴거>는 돼도 모른다. 영의 세계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육의
세계에서 10년, 20년, 30년 동안 <육 휴거>를 이루며 살았어도 자기 육
이 땅에서 휴거됐는지 모르는 자들이 많았다. 하늘의 사랑을 받고도 그것
이 사랑인지 몰랐다. 세상의 사랑과 하늘의 사랑은 다르니 몰랐다. 세상의
사랑은 육적 하체 사랑이고, 하늘의 사랑은 영적 뇌 사랑이니 몰랐다. 이
와 같이 휴거도 그러하다. 고로 육을 보고서 영을 깨닫고, 육적 휴거를 보
고서 영적 휴거를 깨닫는 것이다.
<전환> 나 성자는 내 분체를 통해서 지난 34년 동안 너희에게 여러
가지 사랑을 보였다. 말씀으로 사랑해 주고, 정신적으로 사랑해 주고, 도
와주며 사랑해 주고, 전도자나 각종 지도자들을 통해서 사랑해 주었다. 또
한 민족과 세계의 풀 것을 풀어 주었고, 심판할 것은 심판했고, 성경의 예
언을 다 이루었다. 항상 그 시대 것은 그 시대에 이룬다.
그리고 조은 목사를 내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섭리사에 물 붓듯 성령
을 쏟아 주었다. 어떤 사람은 성령만 받고 거기서 끝나고, 성령의 주인인
나 성자를 사랑하며 사는 반응을 안 보이기도 했다.
★ 지금도 삼위일체는 나 성자를 중심해서 나의 분체와, 두 증거자와,
기타 나의 지체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너희를 사랑해 주며 이 시대에 하는
일을 알린다. 이때 지체에게만 사랑의 반응을 보이지 말고, 나 성자에게
반응을 보여야 된다. 반응을 보고 사명을 주고, 사랑해 주고, ‘신부구나.
형제구나.’ 분별하고 역사한다. 행한 대로 대해 준다. (손과 팔꿈치까지 쫙 펴
서 손을 앞으로 내밀면서, 기본 제스처를 힘 있게 한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너희에게 각종으로 역사하면서, 너희
가 믿는 반응, 사랑하는 반응, 생각하는 반응, 행하는 반응을 본다. 그리
고 그 반응을 보고 역사한다. 반응을 보면서 분별하고, 쪼개고, 육신을 땅
에서 휴거시키고, 영을 하늘로 휴거시킨다.
★ 반응대로 구시대와 새 시대로 결정된다. 새 시대에서도 반응대로
천층만층으로 급이 결정되고, 그 영이 어떤 영의 세계에 거할지 결정된다.
너희 육의 행실의 반응에 따라서 영이 휴거된다. 너희 행실의 반응에 의
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기뻐하며 영광 받는다. (‘너희 육의 행실의
반응’ 할 때, 손바닥을 위로 하고, 양손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앞으로 쭉 뻗어서 청중을 향해
손짓한다. / ‘영이 휴거된다.’ 할 때, 양손을 하늘 높이 든다. / 뒤에도 ‘너희 행실의 반응’ 할
때, 앞과 똑같이 제스처 하다가 ‘기뻐하며 영광 받는다.’ 할 때, 기본 제스처 한다.)
<매듭> 섭리사는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시대 신부의 말씀을 주
었을 때 반응을 보였기에, 이같이 <땅에서 사랑의 육적 휴거 역사>가 일
어났고, 그에 따라 <신령한 영적 휴거 역사>도 일어나게 되었다.
지금 이때는 기도에 총집중하여 선생을 위해, 너희 자신을 위해 기도
할 때다. 기도로 나 성자를 찾으며 영의 문을 두드리고, 내 육의 문도 두
드리며 ‘강한 반응’을 보여야 하는 때다! (기본 제스처 하다가 ‘영의 문’ 할 때,
손을 올려서 노크하는 제스처 / ‘육의 문’ 할 때, 강대상에 노크하는 제스처)
이와 같이 수십 가지, 수백 가지를 생각하여 육적 일도 영적 일도 행
하여라. 기도하고 신령할수록 더 느끼고, 정신적·혼적·영적 마음이 더
일어나 육의 행실의 반응도 일어난다.
‘사랑은 반응이다.’라는 말씀을 해 주었으니, 이제 나 성자가 너희
를 축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사랑해 줄 것이다. ‘반응’에 충만하여
모두 기대와 목적을 이루기를 축복한다.
사랑의 성자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