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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6 (수)

김기수 경기안성천운교회

선포일
2013.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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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성을 높여, 죄의 주관을 벗어나라 작성일 : 2013. 02. 06(수) AM 08:40 작성자 : 김기수(경기 안성 천운교회, 가정국) (2013. 02. 06(수) 새벽기도 중에 죄가 어디서 오는지, 죄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고민하며, 주님께 기도할 때 마음으로 들려온 음성이 있었습니다. 기도 후 꿈에 한 남자가 길을 걸어가는데, 연예인인 한 여자, 사업하는 한 여자, 음란한 한 여자, 이렇게 세 명의 여자가 그 남자를 유혹하는 모습이 보였고, 다음 장면은 세상 왕 같은 자들이 각각의 의자에 앉아서 있 었는데, 무엇엔가 취한 듯했었고, 그들은 한 여자가 주는 음 료를 먹고는 그 유혹을 벗어나지 못하고, 마치 그 여자의 종 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어서, 새로 온, 한 왕 같은 귀한 여자가 아름다운 의자에 앉아서 영광 받으려는 모습이 보이고, 그곳을 통치하는 여자 가 새로운 여자에게 음료를 따라 주고 있었고, 주변에 있던 많은 왕 같은 자들의 시선이 새로 온 자에게 쏠리며, 그 들 이 마음속으로 말하기를, ‘저 잔은 벗어날 수 없는 유혹이 다. 너무나 좋으나 마시면 필경은 그 다스리는 여자의 종이 되고 만다.’고 하며, 부러워하면서도 두려워하는 반응이었습 니다. 이 꿈을 본 후 새벽에 마음으로 들려온, 음성 중에서 세상 문화를 통해서 사탄이 사람을 어떻게 유혹하고 다스려 나가 는지 더욱 확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꿈속에서 왕들에게 음료를 주는 여자는 요한계시록 17 장에 나오는 음녀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새벽기도 중 주님의 감동의 음성과 환상, 그리고 꿈 을 놓고 다시 주님께 기도하면서 정리하여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죄가 어디서 오는지 죄를 어떻게 이기며, 벗어나서 온전해질 수 있는지 물었느냐? 죄의 근원적 시작은 사탄에게서이니라. 사람은 마음 정신 생각이 모여서 육신을 움직이니 곧, 혼체가 육체를 움직인다. 이것을 너무나 잘 아는 사탄은 바로 인간의 마음을 공격한다. 사람의 마음에 각종의 사탄의 더러운 사상들을 무차별적으로 심어 놓으려 한다. 네 꿈에 보지 않았느냐? 한 남자가 있고 그 주변에 세 여자가 계속해서 유혹하는 모습을 하나는 이성으로 하나는 물질 성공으로 하나는 아름다운 연예인으로 세상의 아름다움과 명예로 유혹하고 있었지 않느냐. 지금 인생 누구에게나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큰 음녀를 보았느냐? 수많은 땅의 권세자들과 왕들이 그 잔에 취해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지 않았느냐. 그 잔의 음료를 마시고 그 음료에 취해서 그것을 기쁨으로 삼고 살아가며 그것을 잃어버릴까 두려워하며, 또 새로운 권세자가 음녀의 잔을 마시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끊임없이 땅의 권세자들과 왕들이 음녀의 잔에 취해 들어가는구나. 세상의 권세자들과 왕들을 통하여 음란한 세상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니 인본주의 문화요, 물질문화요, 이성의 문화라. 지구촌 인생들이 그 문화를 접하고, 그 문화에 취하여 살아가는구나. 이것이 이 시대 사탄의 움직임이다. 인간은 누구나 육신이 있기에 육신에 해당되는 아름다움, 물질, 명예, 이성을 보다 감각적으로 빠르게 느낀다. 고로 사탄은 사람의 육을 통해서 그 사람의 마음을 뺏어가려고 세상의 문화라는 덫을 쳐 놓고 기다린다. 사탄은 이미 사망 판정을 받고 지옥에 떨어진 자들이 아니냐. 그들은 자기들의 악행을 계속하기 위해서 사람의 육신을 장악하려 한다. 육신은 마음 정신 생각, 혼을 통해서 다스릴 수 있으니 사람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서 육신의 많은 문화를 통해서 움직이고 있다. 인간의 마음을 빼앗아 그 혼을 사탄의 사상을 가진 혼으로 만들어 나가면 육신은 자연스럽게 사탄의 육신이 되어서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사탄은 사람의 마음을 빼앗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물질의 세계로 유혹하고 때로는 마음 자체를 바로 공격하기도 한다. 육성이 강한 자가 잘 넘어가며 마음이 강하다고 하나 자기 주관이 강하면 역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에게 당한다. 분별의 기준, 승리의 기준은 오직 전능자 하나님이요 나 성자요, 분체인 선생이다. 이 시대 말씀이다. (환상 - 땅으로부터 일정 높이 까지는 어두우며, 가시엉겅퀴 가 덮여 있어서 하나의 거대한 덫과 같아서 쉬이 빠져 나갈 수 없어 보였고, 그 위쪽은 밝고 환하여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탄이 세상 문화를 통해서 보다 육을 중심한 덫을 놓고 걸려들기를 기다린다. 고로 너희는 이 시대 나의 분체인 선생의 말씀으로 너희 마음 정신 생각을 무장하여라. 온전한 혼체를 형성하여라. 육을 중심하여 볼 때는 세상의 문화가 당연하여 보이고, 합당하여 보인다. 그러니 속아 넘어가는 것이다. 육신을 쓰고 살아가는 인간이 육신의 문화를 어떻게 벗어나서 살아가냐고 하는 자들이 있구나. 원래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 창조되지 않았느냐 영을 우선으로 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진리의 말씀 따라서 영을 중심하여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근본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육신 중심으로 오랫동안 살아오니, 영을 중심한 삶이 어색하고 마치, 땅에 살다가 공중으로 붕 뜨는 듯하여 이상하고, 불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반드시 차원성을 높여서 육신 중심한 인본주의의 문화를 벗어나서 영을 중심한 신본주의 문화로 살아가야 사탄이 쳐 놓은 덫을 피해 갈 수 있다. 고로, 차원성을 높여야 된다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이 난다고 하지 않았느냐. 육신 중심의 문화로 살아왔으니 그 문화 벗어나면 죽을 것 같고, 불안하고 그러니 영의 문화로 왔다가 다시금 육의 문화로 돌아가기를 반복을 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구나. 육의 문화에 익숙한 삶 때문이지. 고로, 너희는 이 시대 말씀으로 마음 정신 생각을 새롭게 하여라. 성령을 받아서 구시대를 벗어나라. 네 안에서 먼저, 생각의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하면 아무리 새 섭리가 왔고 네 육신이 새 섭리 안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너의 삶은 구시대를 벗어나지 못한다. 고로 먼저는 이 시대 말씀 통한 마음, 정신, 생각의 변화다. 하늘 사상이 진정한 사상이며 하늘 문화가 인간 본연의 가장 합당한 문화임을 깨달아야 한다. 변화된 온전한 혼체는 하늘 사랑, 주님 사랑, 말씀 사랑의 주체가 되어서 육신을 변화시켜 나간다. 육신의 변화가 그리 쉽게 되느냐.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지 않았느냐, 육신은 세상 문화를 의식하니 순간 마음을 낙심시키고, 자신이 살아온 습관이 있어서 순간 마음을 낙심시킨다. 변화된 혼체의 뜻대로 육신이 움직이지 못하니 혼체가 힘이 빠지는 것이 아니냐. 고로 포기치 말라는 것이다. 육신이 그 모든 것을 벗어나게 계속 도전이다. 마음이 무너지지 않으면 결국은 육신을 바로 세울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마음 무너지지 말고 끝까지 네 마음, 정신, 생각에 넣어 준 나 성자의 말씀을 의지하여 도전하여라. 생명을 관리하는 자들아, 이를 알고, 생명을 관리할 때 그 생명이 쉬이 변화되지 않는다고 다시금 세상의 습성이 나온다고 화내거나, 심정 상하여 포기하지 말아라. 나 성자를 보아라. 수천 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인간 사랑하며 오지 않았느냐. 그들이 나 성자의 사랑을 인정하나 않으나 나는 포기치 않고 끊임없이 역사하며 노력해 왔다. 결국 열매 맺었으니 선생이 아니냐. 나 성자의 눈물겨운 그 사랑의 몸부림 인간을 향한 짝사랑을 깨닫고 나 성자만을 사랑하겠다고 고백하고 살아가는 자가 아니냐. 너희는 나 성자를, 선생을 닮아라. 선생이 언제 생명을 포기하더냐. 그 육신이, 그 영혼이 끝을 맞이할 때까지는 포기란 없다. 계속 기도하며 나 성자에게 간구하였다. 그래서 나 성자가 그의 눈을 열어서 그가 기도해 주는 자의 영을 보여 주니 그제야 기도를 멈추기도 하지 않았느냐. 이미 그 영혼이 심판 받고 끝난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 선생이다. 너희는 제자가 아니냐. 닮아라. 배워라. 생명 사랑을. 오직 나 성자의 사랑으로 분체인 선생의 생명 사랑의 정신으로 관리하고 대하여라. 그것만이 그들을 사탄의 주관에서 나오게 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