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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2.06 (수)

주정성 130206 선생님 송파주말씀 전능자의 역사하심이 달라졌다

선포일
2013.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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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의 역사하심이 달라졌다 작성일 : 2013년 2월 6일 작성자 : 주정성(송파 주말씀교회) (며칠 전 병문안을 가기 위해 병원에 도착하여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성자의 역사하심이 달라졌다.”는 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도할 때 오직 선생님만을 바라니, 지난주 엘리야 까마귀밥 강의 준비할 때 깨달았던 것과 함께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너의 깨달음이 옳도다. 엘리야도 아브라함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 이삭과 야곱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 모세와 여호수아에게 역사하셨던 그 하나님을 배웠고, 선조들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께서 자신에게도 역사하셔 불을 내려주시길 간구하였노라. 또한 살아계신 여호와가 예부터 역사하신 유일한 전능자이심을 배워 알고, 믿고 간구함으로 승리하였노라. 엘리야의 제단에 불이 내려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만이 참 신임을 보고 깨닫고 시인하게 되었었노라. 그리하여 후손들은 또한 엘리야에게 역사하셨던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으며 간구하는 역사가 일어났구나. 동일하다. 모든 것이 동일한 이치임을 왜 모르고 깨닫지 못하는 것이더냐. 시대가 바뀌었다. 진정 역사가 바뀌었다. 인물이 바뀌었다. 시대마다 쓰는 하나님의 사람이 바뀌었다는 말이다. 이 시대엔 진정 삼위가 선생 위에 역사하노라. 선생 통해서 불을 내린다. 세상 어느 누구, 어느 지도자가 아닌 오직 선생 통해 말하고 역사하는 삼위임을 온전히 깨달아라. 그래야 전능자의 역사하심이 다름을 알고, 진정 살아계신 여호와의 역사를 너희 육신이 살아 숨 쉬며 체휼하고 그 역사하심의 능력을 발하며 살 수 있노라. 선생에게 역사하는 여호와를 배우라. 선생 통해 사랑하는 나 성자를 배워라. 선생 위에 역사하는 성자니라. 선생 위에 역사하는 나 성자를 진정 깨달을 때 그 역사하심의 위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깨달을 수 있노라. 날은 같은 날인데 진정 깨닫는 자에게 역사하는 그 능력이 다름이라. 날은 같은 날인데 진정 보고 깨닫는 자에게 주는 능력이 다르니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성자니라. 이 시대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전능자가 누구를 통해서 불을 내리는지 진정 깨달아라. 그래야 역사의 위력이 달라진다. 확실한 인식관의 전환이다. 네가 알고 내가 알지 않냐? 진정 누구를 따르려느냐? 진정 불을 내림이 다르다. 말씀의 능력과 위력과 그 세력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다. 기성은 아무리 부르짖어도 이 시대의 불은 없다. 이 시대의 능력은 없다. 그들도 어느 정도 깨어 있는 자는 알 것이다. 살아계신 여호와의 능력을 자기 수준과 차원에 가두어 버린 것을 말이다. 그곳에는 불을 내릴 수 없다. 진정 이 시대 삼위가 역사하는 살아 있는 제단을 보라. 눈물로 간구하는 그의 제단을 보라. 그의 간절한 사모함. 시대 신부들을 살리고자 애타게 걸어온 그의 길을 보아라. 그의 사상과 위대한 정신을 보아라. 그를 배워라. 그를 사랑하라. 그리할 때 진정 그를 통해 응답하는 여호와를 보리라. 나 성자의 재림을 보리라. 그는 이 시대에 삼위가 세운 자이다.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 위에 역사하던 나 성자가 이 시대 선생 위에 역사하노라. 그 믿음 확실할 때 시대에 내리는 불같은 삼위의 위력이 다름을 보리라. 사랑아. 시대가 바뀌었다. 선생 통해 다이렉트다. 직통이다. 선생이 나의 육신이니 성자 신이 너에게 바로 역사함이다. 그것을 더욱 깊이 깨달을지어다. 전능자의 역사하심이 진정 달라졌다. 깨닫는 자에게 역사하는 성자의 능력이 달라졌다. 더욱 깊이 기도하고 깨달아 그 능력을 간절히 간구하여라. 확실한 시대 전환, 확실한 인식관 전환을 기다리는 성자 주, 너의 사랑, 너의 신랑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