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2.06 (수)
130206 ~130209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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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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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6일 수요일 새벽 잠언>
1.한 단계 더 좋은 구상은 참으로 엄청난 작품을 만들게 한다.
2.집을 짓는 데 있어서 한 단계 더 높은 구상을 하고 지으니, 양옥집에
서 별장이 되었다. 신앙도 그러하다.
3.‘한 단계 낮은 구상’과 ‘한 단계 더 높은 구상’은 별과 달같이
차이가 있고, 달과 해같이 차이가 있다.
4.인간의 구상은 육신을 위한 구상이다. 고로 땅을 면치 못한다. 하나님
의 구상은 달 앞에 해같이 빛나는 구상으로서 영의 구상, 천국의 구상
이다.
5.혼계에서 보니 어떤 건축가가 집을 짓고 있었다. 집을 지으려는 터 앞
에 산이 있는데, 산 정상에 공원이 있었고, 그 공원 마당에는 두 아름
씩 되는 큰 소나무들이 여기저기 있었다. 건축가는 산 앞쪽에 집을 짓
다가 상황이 바뀌었다고 하며, 한참 애를 쓰며 1층까지 지은 집을 다
뜯고 있었다. 알고 보니 더 좋은 구상이 생각난 것이다. 집에서 산이
보이도록 다시 구상하고 지은 것이다. / 신앙도, 모든 삶의 구상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하다가 뜯고 다시 하는 것이다.
6.더 좋은 구상이 생각나면 수고하여 했던 것을 뜯고서 다시 해야 되지
않겠느냐.
7.‘더 못 한 구상’과 ‘더 좋은 구상’은 땅과 하늘 차이다. 보통 사
람과 미인 차이다. 그러니 더 좋은 구상이 있으면, 그 전에 하던 것을
뜯고 다시 하는 것이다.
8.‘구상’은 하나님, ‘실천’은 우리다.
9.더 좋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쓰는 것이다.
10.하나님은 전지전능하사 천지를 구상하셨다.
11.‘행하면서 구상’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한 가지를 하면 그다음 2
단계가 구상된다. 2단계를 하면 그다음 3단계가 구상된다. 이와 같
이 ‘행하면서 구상’이다.
12.하나님은 시대의 차원에 따라서 영원히 더 좋은 것으로 구상하고 행
하신다.
13.월명동 야심작은 다섯 번 구상을 실천했고 무너졌다. 그래서 여섯
번째 구상을 실천했다. 고로 대걸작품이 되었다.
* 월명동은 어떻게 해서 여섯 번의 구상을 실천했는가?
다음 잠언을 보자.
14.처음에는 시멘트 계단으로 구상하여 실천하다가 다시 하나님의 구상
을 실천했다. 첫 번째에는 어느 지역에 석회석이 있어서 그 지역의
석회석들을 갖다가 쌓았다. 그랬더니 겨울에 돌이 얼었다가 봄이 되
니 깨졌다. / 두 번째에는 대리석 조각을 갖다가 쌓았다. 그러나 얇
고 가벼워서 돌이 앞으로 쏠려서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 다시 헐
고 세 번째에는 돌 광산에서 돌들을 사다가 세우면서 쌓았다. 그런
데 돌을 너무 경사지게 쌓아서 돌이 무게를 모두 받아서 중력을 못
견디고 무너졌다. / 네 번째에 다시 쌓았다. 이번에는 완만하게 쌓았
다. 그러나 기초가 약해서 장마가 지니 무너졌다. / 다섯 번째에는
바닥이 나올 때까지 땅을 파 내고 돌을 쌓았다. / 그리고 여섯 번째
에 하나님이 본래 보여 주신 구상대로 완성했다. ‘6’ 수는 끝나는
오메가 수다. 끝수다. 다 쌓아 놓고 보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
고 좋았다. / 하나님도 6일 만에 천지창조를 끝내셨다. 6일 만에 창
조했다는 것은 6단계를 거쳐서 창조했다는 말이다. / ‘한 단계 더
좋은 구상의 실천’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엄청난 차이가 난다.
15.월명동 <사랑의 집>은 건물이니, 한 번 짓기 시작하면 뜯고 다시 짓
기가 어려워서 한 번에 잘해야 했다. 고로 자연성전 앞산의 벽화인
야심작을 거울로 삼고서 한 번에 잘해야겠다 생각하고, 3년 이상 하
나님의 구상을 받고, 다시 그리고 고치면서 구상하고 짓기 시작했다.
16.월명동 <사랑의 집>은 처음에는 지금 건물을 짓는 것같이 구상하지
않았다. 2012년이 돼서야 섭리 건축가들을 통해서 4층으로 할 것을
구상하고 거의 완벽하게 설계했다. 그 전에 건물 짓기를 실천하려고
할 때 한 어린 여자 설계사가 내게 편지를 보내왔다. 월명동 운동장
에서 보니, 그같이 건축하면 건물에 가려서 해 뜨는 것이 안 보이고,
조산도 모두 가려서 답답하다고 하면서, 그때 설계한 것을 대충 그
려서 보냈다. 그러면서 이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냐고 물었다. 이에 선
생은 “주님이 네게 그것을 보게 하시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것을
틀게 하셨다.” 했다. / 그 제자가 전도되었을 때 선생이 말하기를
“앞으로 월명동에 건물 건축을 하는데, 그때 내가 너를 쓸 테니 나
와 같이 일하자.” 했던 사람이었다. 결국 이 제자가 이와 같이 쓰임
을 받았다. 그때의 약속대로 성자께서 크게 쓰신 것이다. / 이에 주
님께 물으니 “그같이 건축하면 안 된다.” 하셨다. 고로 월명동 건
물 건축을 실행하기 전에 무산시켰다. / 그러고나서 3년 후에 다시
<사랑의 집> 설계를 시작했다. 1년 동안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현재 섭리 건축가들에게 설계도를 그려 보내게 하고, 구상을
새롭게 하여 착공했다. <사랑의 집>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현재 그같
이 짓게 되었다.
17.전능자 하나님의 구상은 ‘환경’과 ‘시대’에 맞게 완벽하다.
18.전능자 하나님의 구상은 영원히 다시 구상할 필요가 없는 ‘첨단 구
상’이다.
19.인간의 구조와 각 지체를 보아라. 어떻게 그와 같이 모양을 구상하
셨는지, 어떤 기능을 하게 하셨는지 보아라. 하나님의 구상은 완벽하
다.
20.하나님의 ‘생명의 구상’을 보아라. 발육하고 성장하면서 완벽하게
완성되고, 그 모양과 형상이 구상대로 이루어진다.
21.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에 기절초풍하며 감탄하고 감
사하고 찬양하면서, 365일 하루도 안 빠지고 감사기도 한다.
2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천지 만물 구상’, ‘인간 구상’, ‘천
국과 영계 구상’을 보고서 감탄하고 찬양하고 알아주며 감사하니,
하나님은 “나의 구상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이 세 가지
구상을 넣고 창조한다.” 하셨다. 고로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면 작으
나 크나 꼭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한 이 세 가지의 구상을 받는다.
23.선생은 삼위가 행하신 일을 두고 늘 감사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 주께서 좋아하며 만든 것이 바로 ‘천지 만물’입니다. 그
리고 ‘저’입니다. 그러니 제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천지 만물과
저는 연관되어 있으니, 제가 죽는 날까지 성삼위가 만들어 주신 것
을 최고로 써 먹겠습니다.” 했다. 이에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너
는 가치를 아니, 계속해서 내가 준 지혜를 가지고 내가 준 것들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써라. 나도 너를 계속해서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하게 써서 나의 구상을 실천하겠다.” 하셨다.
24.오늘 새벽에도 성자 주님은 내 혼체에게 더 좋은 구상과 이상을 보
여 주셨다.
2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서 창조하신 천지 만물에 대해서 매일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이 만드신 해도, 달도, 별도, 지구도 내 몸 쓰
듯이 쓰니, 정말 감사합니다.” 하며 좋아한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 주께서는 우주와 천국과 인간의 비밀들을 가르쳐 주신
다. 다른 사람들은 삼위가 창조하신 천지 만물을 보고서 매일 감탄
하지 않고, 자기 몸 사용하듯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깨닫고 감사해
도 순간뿐이니, 그 가치를 제대로 못 느낀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만
주신다. / 과학이 발달되어서 천지 만물에 대해서 알아도 일부분만
안다. 천지 만물을 만든 존재자께 물어야 제대로 안다. 월명동을 봤
어도 제대로 모른다. 월명동 구상을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이 아시고, 그에 직결되어 그 구상을 실천한 선생만 안다. 아는 자가
이야기해 주니 아는 것이다.
<2013년 2월 7일 목요일 새벽 잠언>
한 단계 더 좋은 구상은 참으로 엄청난 작품을 만들게 된다.
집을 짓는 데 있어서 한 단계 더 높은 구상을 하고 지으니, 양옥집에서
별장이 되었다. 신앙도 그러하다.
‘한 단계 낮은 구상’과 ‘한 단계 더 높은 구상’은 별과 달같이 차이
가 있고, 달과 해같이 차이가 있다. (했습니다.)
26.사람도 ‘한 단계 낮은 사람’과 ‘한 단계 더 높은 사람’은 별과
달같이 차이가 있고, 달과 해같이 차이가 있다.
27.역사도 ‘한 단계 낮은 구 역사’와 ‘한 단계 더 높은 새 역사’는
호롱불과 전깃불같이 차이가 있고, 전깃불과 태양빛같이 차이가 있
다. 구약은 호롱불, 신약은 전깃불, 성약은 태양빛이다.
28.제 것이 좋다 하며 큰소리치던 자도 더 좋은 것과 비교하면 놀랄 것
이다. 그때는 잠잠하고 제 것을 숨긴다.
29.70년대에 월명동 초가집을 부수고 새 집인 함석집을 만들어 놓으니,
정말 그림 같은 집이었다. 동네 사람들이 구경도 와서 너무 좋다고
했다. 이에 선생은 너무나도 보람 있고 기뻤다. 예수님이 지어 주신
집이었다. / 그 후에 서울에 가서 건물들을 보고 놀랐다. 화장실도
대리석으로 지어 놔서 빛이 났다. 그때 ‘내 시골집은 서울 화장실
만도 못 하구나. 아무것도 아니구나.’ 깨달았다. / 더 좋은 것 앞에
는 ‘내가 최고다!’ 하는 것도 빛을 잃는다. ‘시대’도, ‘진리’
도 그러하다.
30.하나님이 주신 사명도 그러하다. 신약 때 메시아 예수님이 나타나니,
구약의 선지자들과 중심인물들은 하나의 예언자들이었고 메시아를
기다리는 자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왕들도 빛을 잃었고, 구약의 모세
도 빛을 잃었다. 이 시대도 기다리는 자가 오면 그러하다.
31.월명동에 자연성전 개발을 시작하려 할 때, 주님은 “함석집은 포클
레인으로 한 번에 헐어 버려라.” 하셨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하나님
의 작품이 완성되니, 서울의 어떤 빌딩도 집도 공원도 월명동과는
비교가 안 되었다. 월명동은 하나님 궁이 되었다. 그 배경과 환경은
동에서 서까지, 남에서 북까지, 저 멀리 대둔산까지 이어져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했다. / 월명동은 하루 종일 돌아다녀도 못 다닌다. 서
울의 어느 집, 정원, 빌딩이 하루 종일 돌아다닐 수 있겠느냐. 그것
들과 월명동과의 차이는 달과 해의 차이다. 비교가 안 된다. 그 어느
곳에 밀림 숲이 딸려 있고, 호수가 딸려 있고, 한 시간 이상 가는 산
책로가 딸려 있느냐. 월명동은 43만 평이나 되는 하늘의 궁이며, 하
나님의 정원이며 동산이다. 주위에 산이 열두 개요, 샘도 열두 개다.
/ 세계적인 성전이라 하는 베드로 성당과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
전 안에 산이 열두 개씩 있고, 샘이 열두 개씩 있고, 1000명 이상
이 수영하고 배를 타는 호수가 있고, 수만 명이 따먹고도 남은 감나
무가 있고, 수백만 주의 나무들이 있느냐. / 월명동은 성약세계 하나
님이 궁이다.
32.다른 것과 비교가 안 되는 더 좋은 것을 해 줘도 모르고 쓰는 자는
소경이라서 보람을 못 느낀다.
33.솔로몬이 지혜를 받아 지은 예루살렘 성전은 아주 작다. 월명동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다. 지금 섭리인들이 가서 신발을 벗어 놓을
곳도 없다. 새 시대가 더 좋은 차원의 것을 만든다.
34.월명동 전체가 성전이니, 전체를 건물같이 관리하면서 쓰자.
35.신앙도 구상이다. 한 차원 더 좋게 구상하고 해야 된다.
36.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신앙을 한다고 해서 더 힘든 것이 아니
다.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서 신앙을 하나, 제자리에서 신앙을 하나
힘은 똑같이 든다. 그러나 변화되는 것은 비교가 안 되게 다르다. 조
금의 차이인데 못 따라간다.
37.한 차원 더 높여서 신앙을 하면, 오히려 더 힘들지 않고 쉽다. 그리
고 광명한 변화가 이루어진다.
38.제품도 한 차원 더 높게 구상하고 만든 것을 사 간다.
39.구시대는 새 시대보다 한 차원 낮은 단계다. 고로 새 말씀을 전해
주면 새 시대를 알고 따라온다.
40.비교해서 가르쳐 주어라. 소경들이라도 만져 보고서 길고 짧은 것을
알 것이다.
41.월명동에 작은 소나무들을 심어서 안 죽게 키우는 단계는 ‘한 단계
낮은 구상 실천’이었다. 조금 큰 소나무들을 가져다 심는 단계는
한 차원 더 높은 ‘2단계 구상 실천’이었다. 아주 큰 소나무들을
가져다 심는 단계는 가장 높은 ‘3단계 큰 구상 실천’이었다. / 더
이상 큰 나무를 옮기면 죽으니, 최고 마지막 단계는 ‘키우기 구
상’이었다. 나무를 심어 놓고 해마다 퇴비하여 키우면 몇 아름씩
되는 나무로 자라니, 이것이 ‘최고 구상 실천’이었다.
42.월명동에 돌을 눕혀서 쌓는 것은 ‘한 단계 낮은 구상 실천’이고,
돌을 세워서 쌓는 것은 ‘한 단계 더 높은 구상 실천’이었다.
43.보통 크기의 돌을 쌓는 것은 ‘1단계 구상 실천’이고, 더 큰 돌을
쌓는 것은 ‘2단계 구상 실천’이고, 아주 큰 돌을 쌓는 것은 ‘3단
계 구상 실천’이었다. 그다음에 현대 장비로는 옮길 수 없는 정도
의 돌을 가져다 쌓는 것은 ‘최고 차원의 구상 실천’이었다. 그다
음에는 바위 밑의 흙을 더 파내서 500톤, 1000톤, 10만 톤의 바위
를 만드는 것을 구상하고 실천했다. / 이같이 하여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의 구상을 실천했다.
44.내가 머리 쓰며 골치 아플 것 없다.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면 실천하
기다.
45.내가 할 일은, 기도해서 하나님의 구상을 받기 위해 수고하는 것이
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으면 실천하는 것이다.
46.하나님이 구상해 주시면, 나와 제자들은 구상대로 실천했고, 성자는
감독하시면서 생명을 보호해 주셨고, 성령님은 감동을 주어 이리저
리 행하게 하셨다.
47.하나님이 구상을 안 주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안 주시면, 하고 싶은
생각도 안 나고 힘도 안 난다.
48.성자가 함께하지 않으시면, 사고 나서 못 한다.
49.하나님께서 더 좋은 구상을 주시면, 그보다 못 하게 했던 일을 헐고
다시 하는 것이다.
50.섭리 사람 모두는 하나님의 구상대로 길러야 해같이 빛난다.
51.하나님의 구상대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로 키워야 된다. 그러면 성
령님은 감동을 주시어 행하게 하신다. 그에 따라 사명이 결정된다.
52.월명동같이 전능자 하나님이 구상하신 대로 해야 성자께서 생명을
보호해 주시고 성령께서 감동을 주신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해야 삼
위일체가 기뻐하시며 모든 것을 지원해 주시고, 그 육신이 죽으면
그 영혼을 천국으로 데려가서 영원히 살게 하신다.
53.이 시대 구상대로 해야 ‘육’도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성자
본체가 오시면 하늘로 휴거된다.
54.구상은 구도다. 설계다. 아이디어다.
55.1, 2, 3... 모든 숫자도 ‘하나님의 구상’과 ‘인간의 실천’이다.
56.자기가 했다고 해서 자기 구상과 자기 실천인 줄 안다. 하나님께서
인간 자체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아라. 고로 모든 구상은 하나님께
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2013년 2월 8일 금요일 새벽 잠언>
57.내 혼체가 혼계에서 보니, 한 회사가 땅을 사 놓고서 공사를 하는데,
여기저기 공사를 하다만 곳이 있었다. 그래서 공사를 하는 자들에게
“이 회사가 부도나서 공사를 하다가 말았네요.” 하고 물었다. 그랬
더니 그들이 말하기를 “그것이 아니야. 돈이 없어서 공사를 하다
만 것이야.” 했다.
58.섭리사에서도 신앙적으로 노력하고 행하지 않으니, 돈이 없어서 건
물을 짓다만 자들과 같다. 신앙적으로 보면, 돈은 ‘의’다. ‘공
적’이다. 고로 기도하고 노력하고 행하여 하나님께 의를 얻어라.
59.혼계에서 사람들이 한 공원 안에 허가를 받고 집을 짓고 있었다. 그
들은 “관청에서 나오기 전에 나뭇가지들을 잘라서 버려야지. 관청
에서 오고 난 후에는 가지치기도 못 한다. 그들이 지시하는 가지만
잘라야 되기 때문이다.” 하며, 집을 지을 때 걸리는 나무의 가지를
보고서 관청에서 오기 전에 미리 가지치기를 하고 있었다. 이는 그
들의 지혜였다. 혼의 세계에서 혼체들은 더욱 지혜 있게 행했다. /
잠시 후 관청에서 나와서 이미 가지들을 잘린 나무는 말을 안 하고,
이곳은 공원이니 자기들이 지적하는 것만 자르라고 했다. 집 짓는
것은 허락했어도 공원의 나무들을 손대는 것은 허락하지 않았기 때
문이다. / 그들은 관청에서 나오기 전에 미리 집을 지을 때 걸리는
나무의 가지들을 모두 잘라서 집짓기 좋게 해 놓았다.
60.‘지혜’는 알고, 요령껏 행하는 것이었다.
61.선생은 좋은 나무만 보면, 마음이 쏠려서 월명동에 심고 싶어 한다.
꿈에서도 큰 나무를 보면, 캐다가 월명동에 심으려 한다. 한번은 좋
은 큰 나무 한 주를 사서 월명동으로 가지고 오다가 보니, 꿈이었다.
선생이 이같이 하니, 주님은 사람을 통해서 좋은 나무를 주신다.
62.선생은 좋은 돌이나 나무만 보면 “월명동에 놓으면 좋겠다.” 한다.
63.신앙생활 하면서 여건이 안 되고 생각이 안 나서 못 하고 있다가 후
에 여건이 되어 더 좋은 것이 생각났을 때는 예전에 한 것은 헐고
다시 새롭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64.자기가 차원 높은 것을 생각하지 못한다면, 차원 높게 해 놓은 자의
것을 보면서 하면 된다.
65.‘구상’은 더 이상적인 구원이다.
66.음식도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서 ‘구상’에 따라서 맛있고 비싼 음
식이 된다.
67.얼굴도 구상대로 개성도 있고 예쁘다.
68.사람이 계획한 일을 하다가 더 좋은 것이 있으면 하던 일을 접고 더
좋은 구상이 생각난 대로 다시 해야 되는 것이다.
69.어떤 사람이 대희망을 가지고 먹을 것을 싸 가지고 목적한 곳으로
가고 있었다. 가는 길에 길손님을 만났다. 길손님은 같이 이야기 좀
하자고 했다. “저는 지금 바빠서 이야기할 시간 없습니다. 1년 동
안 구상하고 지금 대희망을 가지고 목적한 곳에 가는 길입니다.”
했다. 길손님은 어디를 가냐고 물었다. “정말 멋진 곳에 갑니다. 그
곳은 멀어서 차를 타고 가도 놀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가야 돼요.
그런데 당신은 어디를 갑니까?” 했다. 길손님이 말하기를 “저는
이 산 넘어 계곡에 갑니다. 그런데 당신이 가려 하는 그 계곡은 제
가 살던 마을의 골짜기인데 소문만 거하게 났지, 실상 별로 볼 것이
없어요. 장사꾼들이 음식 장사를 하려고 홍보를 해서 모두 왔다가
보면, 음식을 사 먹으라고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왔다가
실망하고 갑니다. 지금 제가 가는 곳이 훨씬 나아요. 갔다 온 사람이
직접 말하니 내 말을 들으세요.” 했다. 그는 그 자리에 앉아서 길손
님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발길을 돌려서 길손님을 따라서 갔다. /
이와 같이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본래 계획한 것을 버리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
70.월명동 <사랑의 집>도 처음에는 다르게 설계했다. 마지막으로 실천
하기 전에 성자께서 한 제자를 통해 틀어 주셔서 설계를 더 좋게 바
꿔 주셨다. 선생이 막혀 있을 때, 성자 주님은 선생이 말을 잘 들어
주는 자를 가지고 트신다.
71.성자 주님을 잘 믿고 사랑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행했는데, 그 일
이 잘 안 되었느냐. 실망하지 말아라. 주님을 사랑하며 열심히 하니
까 주님이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그 일을 틀어 안 되게 하신 것이
다. 그다음에는 전의 것과 비교가 안 되게 더 잘되게 해 주신다.
72.첫 번째 약속이 깨지니, 두 번째 약속으로 더 좋은 것을 주셨다.
73.더 좋은 역사다. 구시대와 새 시대는 대조가 안 된다. 작은 돌과 큰
돌 차이다.
74.옛날에 짝사랑했던 사람이 그 시대에는 가장 돋보이고 크게 보였다.
지금은 늙어서 이 빠지고, 허리가 활처럼 구부러지고, 얼굴은 묵나물
덩어리가 되었다.
75.옛날에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나와 같은가 하고 보고 싶어서 기도했
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치 않게 그들을 만난 제자가 사연을 모두
써서 보냈다. 그는 완전 노인 측에 들게 변해 있었는데, 그가 묻기를
“선생님이 많이 늙어서 골골하지 않아?” 하여, “그런 식으로 인
식하고 거리에서 보면 몰라볼 거야.” 했다고 내게 소식을 전해왔다.
76.섭리인들은 성자의 사랑하는 자들이라서 성자께서 꽤 신경 써 주신
다. 그러니 본인도 신경 쓰고, 정신 쓰고, 행동도 써야 된다.
77.마음 늙으면 몸도 늙는다.
78.이름 보고 알지, 얼굴 보고는 모른다. 이미 늙어서 옛사람이 되어 살
고 있기 때문이다. 세월에 매이면 그 시대 사람이 되고 만다.
79.자기 시대 사람끼리 사니 늙는지 모른다. 똑같이 조금씩 늙어가기
때문이다. 후시대 사람이 보면 늙은 것을 바로 안다.
<2013년 2월 9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사랑하면 ‘생각’이 같아지고, ‘가는 길’이 같아진다.
2.세상의 짐은 보다 힘들지만, 주님의 짐은 가볍다.
3.자기 육성과 생각을 죽여야 인생의 짐이 가볍다.
4.인생들이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까지, 천국에 갈 기회를 주신다.
5.천국 실패자는 기회가 없어서 못 한 것이 아니고, 알고도 행하지 않았
기 때문이다.
6.인생 혼자 할 것이 있고, 도와줘야 할 것 있다. 도와주어라. 때가 되
면 가지고 있던 힘은 계절처럼 모두 사라진다. 그러니 그 힘을 가지고
도와주어라.
7.사람의 형상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지만, 사람의 정신과 생각
도 하나님의 정신과 생각으로 창조되었다. 고로 행하면, 신같이 행해
진다.
8.자기가 할 일은 골고루 시간을 배치해서 하면 다 할 수 있다.
9.휴지도 불이 붙어야 타듯이, 마음과 정신에도 불이 붙어야 일이 타서
없어진다.
10.제시간에 준비해 놓으면 제대로 할 수가 있다.
11.‘할까? 말까?’ 그 순간의 결정이 크다. 막상 행하면 생각했던 것
보다 일이 작다.
12.일을 해도 어떻게 하면 빨리 쉽게 하는지 연구하고 하면, 엄두가 안
나던 일도 한 몫 부담을 덜고 하게 되니, 일에 착수하면 자신 있게
하게 된다.
13.일을 연구하여라. 사람들은 안 해도 될 일을 혀를 빼 내밀면서 한다.
14.판단의 지혜다.
15.정말 할 일인지, 속까지 까 보고 판단하고 하여라.
16.‘환경’만 바꾸면서 기쁨을 얻으려고 하지 말고, 범사에 ‘마음’
을 바꿔서 기쁨을 얻어라.
17.환경을 바꾸고 눈으로 보는 데서만 기쁨을 얻으려면 매일 자주 기쁨
을 얻을 수가 없다. 그러니 ‘마음’을 바꾸면서 마음에서 기쁨을
얻어라.
18.마음을 합당하게 바꿔 가면서 마음에서 낙을 찾고 기쁨을 찾아라.
19.사람이 색다른 환경에서 색다른 기쁨과 희망을 얻고 즐거워하려고만
한다. 그렇게는 매일 자주 할 수 없다. 그러니 생활 가운데 ‘마음’
을 수시로 바꾸면서 마음에서 이상과 기쁨을 얻어라.
20.사람은 ‘마음’으로 ‘몸’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21.환경은 생각하면서 뇌에서 만들어서 보는 것이다.
22.생각하면 그 생각한 것이 보인다. 그것을 보면서 마음으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언제 환경을 만들어서 그곳까지 가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