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06 (수)
계시말씀 5bc71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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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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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파장의 소통
작성일 : 2012. 11. 17(토) 새벽기도
작성자 : 정신빛
(새벽기도 중 주님께 파장을 맞추어 기도할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세상에는 수많은 종류의 파장이 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의 감정이라는 파장,
즉,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좋아하는 파장,
서로에게 적대하거나 미워하는 파장,
냉랭하거나 불같거나 인간이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게 생각하는 모든 파장,
또한 지구를 형성, 운영하기 위해 형성된 전자기파
인간의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전자기파 등
세상에는 수많은 파장들의 세계이다.
이 수많은 파장의 관계 속에서 나를 찾고
나와의 사랑의 파장을 붙잡아 산다는 것에는
너의 노력과 행함이 필요하다.
네가 나를 사랑의 파장으로 부르고 붙잡는 노력,
즉 네가 나를 찾는 책임분담으로
나를 네게로 부르는 것이다.
생각의 파장이 나를 붙잡고,
네 마음이 나를 품으며
네 정신이 나를 네게로 견고히 확립시켜
나를 너의 사랑의 파장으로 휘감아
그 파장 속에 너와 내가 만나는 것이다.
너의 나를 찾는 그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실상으로 만들어 낸
너의 혼체가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라.
(며칠 전, 기도 가운데 “생각으로 만날 수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셔서 그 말씀을 듣고 온전히 믿으며 선생님을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할 때 선생님의 모습이 그려지며 만
나짐을 경험했습니다. )
“생각으로 만날 수 있다.”
너의 그 강한 생각이
너의 혼체라는 실상체를 만들어 내며
네 혼체를 선생에게 보내어
혼체로 만나게 되기도 하고
혼체로 나를 만나고,
네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실상으로 이룰 수 있게 된다 함이다.
그러니 생각이 중하지...
이 생각의 파장이 엄청난 위력을 가진다 함이다
이 생각으로 사랑하는 자를 만나
사랑을 이루기도 하고
파장의 세계로 뜻을 이루기도 하는 것이라.
네 이 파장을 붙잡아
늘 선생과 나와 교통하는 삶을 살자.
선생과 나는 일체라
생각으로, 마음으로, 정신으로
이 사랑의 파장으로도
온전한 일체이며, 그는 나의 실체라.
그러니 너도 나와 이 파장을
날마다 온전히 맞추어
이 어지러운 파장의 세상 속에서 나를 온전히 만나
사랑의 치유 받으며,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살아가자.
네 오늘 나와 이 생각의 파장,
사랑의 파장이 맞았기에
내 생각의 파장이 네게 전해져
이리 기록케 되지 않았더냐.
이와 같이 날마다
나와 선생과 늘 생각의 파장으로
사랑의 파장으로 일체다. 알지?
(주님 혹시 기도할 때, 몸이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여지는 “진동”이 파장과 관계가 있는 것인가요?)
진동 또한 파장의 작용에 의한 결과적 행동이다.
생각, 마음, 정신이 또렷이 강하게 갖춰져 있을 때
더 예민하게 파장에 반응하는 것이다.
생각이, 마음이, 정신이 또렷할 때
네 혼체 또한 강하게 형성되어 영체의 파장에,
혼체의 사랑의 파장에 예민하게 반응되어
결과적으로 행동되는
반사적 반응 행동체 모습이라 볼수있다.
생각으로 만나자.
파장으로 소통하자.
혼체에 대해 내 밝히 일러 줌은
네 혼체를 통해 나와 더 깊이
온전히 더 많이 소통하고자 함이거늘
네 생각의 파장을,
네 마음의 파장을,
네 정신의 파장을
내게 더 온전히 맞추어라.
나와 날마다 사랑의 소통 이루며 살자.
진실로 사랑하기에
날마다 너와 사랑의 교통하고픈
사랑의 나 성자라.
(계속해서 선생님께 파장을 맞추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 말씀*
네 기도할 때
생각으로 나를 만날 수 있다 하신
주님의 말씀 따라
네 생각으로 나를 만나 교통하였음을
네 진정 느꼈느냐.
온전한 믿음 가지고
이 기도의 사랑 길로
너의 나를 향한 사랑이,
그 생각의 파장이 내게 맞닿아
너의 강한 사랑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이
너의 혼체를 형성케 해
내게 와서 만나게 되는 것이다.
파장의 단계에서
혼체라는 실상을 만들어 내는 단계까지
더욱 차원을 높여
날마다 우리 혼체로 만나자.
더 나아가 영체로 온전히 소통하며 사랑하자.
지금은 파장으로, 혼으로, 영으로
나와 주님을 깊이 만나는 영적 시대가 아니더냐.
바라고 원하며
사랑으로 몸부림치고 도전하는 자에게
최고의 기회의 때임을 알아
네 이 최고의 기회를 사랑으로 꼭 붙잡아
늘 사랑의 도전으로 내게 나아오길
나는 늘 축복한다.
사랑은 도전이다.
몸부림 속 만남의 뜻을 정녕코 이루는 역사다.
믿고 행하는 자 진정 나를 만나리라.
사랑하여 파장으로,
혼체로, 영체로 모든 것으로
너와 사랑의 교통이루고자 일러 준 선생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