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06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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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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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독립 역사는 기도와 성령으로
변화된 자와 함께한다
작성일 : 2012. 11. 18.(일) 새벽 12시 10분
작성자 : 천영채
(2012년이 끝나갈수록 2013년의 독립 역사가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2012년 변화된 자들과
2013년의 독립 역사를 펼친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더욱 간절히 변화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도하는 중에
주님과 대화하게 되었고, 주님께서는 “사도행전을 읽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거기에서 온 제자들과 그들의 말
씀을 들은 자들은 오직 기도에 힘썼다는 구절들을 보게 되었고, 또한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지혜와 성령으로
나가서 외치자 수많은 무리들이 급속도로 복음을 믿으며 따르는 구절들을 보았습니다. 심지어 하늘의 사자들
이 나타나서 제자들에게 전도할 대상까지 말해 주며 행하는 표적적인 일들이 새삼 놀랍게 깨달아졌습니다. 이
어서 주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자야 .
오늘은 2012년이 다 가기 전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깨닫게 해 주고자 하는 바가 있다.
진정 너희는 이때가 어떤 때라고 생각하느냐.
왜 너희 선생이
그리 기도하라고 하는지 알겠느냐.
내가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을 택하여
나의 심정을 말하노니
마음을 비우고
진정 회개하는 마음으로
귀히 듣기를 바란다.
2000년 전 나사렛 예수의 십자가 사건 이후
40일 동안 그의 제자들에게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그때 모인 무리들은
내일을 확신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오직 그들에게 희망 둘 것은
그동안 듣지 못한 성령의 역사였다.
모두가 확실한 믿음이
보다 더 너무 간절했기에
목숨 걸고 기도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변화된 나의 사랑하는 자들은
지혜와 성령으로
시대 복음을 담대하게 외칠 수 있었다.
그때 그들이 한 것은
정녕 기도였다.
오로지 기도에 힘씀이었노라.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다.
나 성자는 너희와 함께할
독립역사를 준비하기 위해
전무후무한 성령의 역사를 펼치고 있노라.
그리하여 2012년은
너희가 정녕 기도에 힘쓰길 원했고,
너희 선생을 통하여 기도의 이벤트로
늘 새롭게 하여
기도에 있어 권태가 오지 않게
날마다 차원 높여 역사하였음을
너희는 진정 알아야 한다.
이때 기도한 자들은
성령을 충만히 받고 변화되어
벌써부터 시대 말씀을
심정 타게 위력 있게 외치고 있구나.
먼저 깨닫고 변화된 자를 통하여
역사할 수밖에 없음을
너희는 정녕 알아야 한다.
신약시대에도 성령을 충만히 받지 못해
변화되지 못한 자들은
온전한 나 성자의 육신이 되어 주지 못하였다.
그러나 변화된 자들은
복음으로 인해 받는 고통도
기쁨과 영광으로 여기며
담대하게 시대를 외치고 보낸 자를 증거하였다.
성령을 받아 변화된 자들이 외친 복음의 위력은
그들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위대했다.
말씀을 듣고 마음이 동하여
나사렛 예수를 믿고 따라온 무리들과
결국 시대 복음 앞에 무릎 꿇고 시인한
수많은 제사장들에 이어
이방 민족까지 급속도로 팽창된 역사였다.
이제는 이 시대에
그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반드시 된다.
더 엄청난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사랑의 성령을 받아 변화된 너희들 앞에
진정 찬란한 성약역사가 기다리고 있노라.
수많은 생명들이 기다리고 있고,
이 역사 앞에 목을 꼿꼿이 세운 저들의 굴복과
회개의 역사가 너희 앞에 기다리고 있노라.
그러니 너희는 극히 담대하라.
마지막 얼마 남지 않은 이때
성령을 충만히 받고
늘 기도에 힘써 변화하라.
기도하라.
마지막 이때 성령 받기를 간구하며
모든 것을 비우고
시대 보낸 자의 증인이 되어라.
변화되지 못하면
독립역사에 나와 함께할 수 없다.
구경꾼이 될 수밖에 없다.
시대는 더 악해져 가고
사탄의 훼방은 더욱 극심해져 가니
진정 성령을 받아야 한다.
지금은 신부로서
나의 증인이 되어 주니
과거의 역사와 비할쏘냐.
엄청난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희망과 소망으로 준비하자.
정녕 얼마 남지 않았다.
끝까지 하자.
한 시간의 기도로
운명이 바뀌는 때이다.
진정 너희가 변화되길 바라는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