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2.07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2.07 (목)
- 성경 본문
- 새벽 03:05
첨부 파일
- PDF
20130207 계시말씀.pdf
123.1 KB
집중에 대해서
1. 절대적 집중과 상대적 집중
2. 무의식과 의식
작성일 : 2012. 9. 9.(일) 새벽 03:05
작성자 : 정별해
(기도할 때 집중이 잘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더 집중하려고 노력하며 제 인생의 목표는 주님이라고 고
백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정신은 한순간이다.
네가 집중하는 것,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실상 점차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그날 네가 결정하고 오는, 한순간의 것이다.
(주님 무슨 말씀인지 어렵습니다.)
예를 들자.
네가 한 사람과 약속하였다.
3시에 만나기로 하였다.
오직 그만을 생각하며 그 약속 장소에 나갔다.
그런데 네가 처음부터 그에게 집중하여 행하지 않으면,
그도 그것을 알고 마음이 식게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집중하여야 한다.
한순간, 집중의 기회의 때를 놓치면
다시 잡기까지 너처럼 10분, 20분, 30분, 1시간씩
네 정신을 잡고 몸부림치며 기도하여야 한다.
그러면 귀한 새벽 시간이 2시에서 3시,
3시에서 4시로 흘러가니 얼마나 손해냐.
한 시간 나와 통하고 기도함으로 얻을 것이 얼마나 많으냐.
(주님, 집중하는 것에 대해 알려 주세요.)
그래. '집중'에 대해 말하자.
집중은 세상에서 몰입이라고도 한다.
한 가지를 향해 마음을 쏟고 생각하며
온 정신을 다해 마음을 모으는 것.
그것이 집중이다.
세상에서도 집중에 관한 연구가 많다.
시간을 쓰는 것과 함께 집중은 인생 성공 비법이다.
얼마나, 어떻게 집중하느냐에 따라
인생을 10년, 20년, 30년씩 연장하기도 하고
하지 못할 것을 집중함으로 하게 되기도 한다.
너, 세상에서 이런 말 들어 봤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그것이 집중에 관한 비밀이다.
간절히 원하고, 나 성자도 간절히 원하여
그에게 뜻이 있으면 이루어진다.
진정이다.
네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만큼,
자석같이 그것을 끌어 네게로 오게 한다.
만약에 네가 나 성자에게 집중하여 나를 원하면
우주의 법칙처럼 네가 나를 끌어당겨
나는 네 앞에 오게 된다.
파장이 통하니 네 옆에 순간 와 있는 것이다.
끝까지 집중하면 내가 네게 하는 말이 선연히 들리고,
계시도 받게 되는 것이야.
만약에 네가 세상 그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하자.
네 마음을 모아서 그것을 간절히 원하니 끌어당기게 된다.
그것이 나 성자의 뜻이면 나도 그것을 원하니
이루어지게 역사하여 뜻을 이루지만,
그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너는 나와 멀어지게 된다.
(주님, 주님도 집중하여 잡고, 제가 하고자 하는 것도 집중하여 잡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집중도 상대성이다.
1. 나 성자와의 사랑이 절대적이듯,
집중도 한 가지에 절대적이다.
다른 한 가지를 동시에 집중하면 나 성자와는 멀어진다.
인간의 뇌 구조는 육 아니면 영이다.
차갑거나 뜨겁거나다.
2. 이것을 쪼개어 시간으로 본다면
나 성자에게 집중할 때 집중하고,
그 상태로 네 학업이나 직장 일,
다른 해야 할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다.
시간마다 집중하여 시간을 써서
인생을 보다 효율적으로 잘 쓸 수 있는 것이야.
(주님 그럼 1, 2번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쉽게 설명하여 1번, 절대적 집중은 인생의 목표다.
2번, 상대적 집중은 매시간, 매 상황의 목표다.
네가 인생의 목표를 나로 잡았다면
네가 나를 끌어당겨
나는 너의 인생의 목표가 된다.
인생의 목표가 다른 것인데
나를 위한 것이라면 그것도 나를 끌어당기겠구나.
나는 너희를 이미 끌어당기고 있다.
N극과 S극의 자석처럼, 거부할 수 없는 운명처럼,
우리는 서로를 끌어당기고 있다.
나에게 집중하여 나를 느끼느냐 못 느끼느냐는
너의 바람의 차이이다.
네가 나에게 집중하여 네 목표를 나로 설정하였다면
더 강한 힘으로 나를 끌어당겨
N극과 S극이 만나듯이,
불과 불이 만나듯이 뜨겁게 만나게 된다.
이제 새벽에 나를 찾고 부르는 자에게
내가 간다는 말이 이해되지?
그것이 내가 원해서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 하나님의 법칙이다.
간절함, 곧 집중과 행동이다.
나에게 집중하여 기도라는 행동을 함으로
나를 끌어당겨 나를 만나는 것이다.
사실 많은 자들이 그렇게 나를 만나기 원하는지 모르겠구나. 먼저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여라.
네 정신 마음 생각이 내게 집중하면
나를 끌어당겨 나를 만난다 하였다.
그것이 혼적 단계로 가는 길이다.
혼적 단계는 집중함으로, 간절함으로 가는 것이다.
뇌는 참 신비하게 창조되었다.
네가 겪고, 네가 기억하는 모든 것들을
기억하고 저장해 놓았다가,
관련된 생각이나 상황이 오면,
뇌는 그것을 꺼내어 기억한다.
무의식의 단계에서 의식의 단계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나를 만나고자 하며 간절히 원했던 자는,
그것이 기억이 안 난다 할지라도
그것이 무의식 속에 저장되었다가
의식의 단계로 나오게 되어
다시 나를 간절히 원하며
나에게 집중할 때에 생각이 나고,
뇌가 저장해 놓았던 의식의 경로로 더 잘 집중하고,
나를 더 잘 만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나를 만나는 '길'이다.
실상 마음의 길이고 정신의 길이고 생각의 길이다.
뇌의 길이다.
여기서 나에게 집중하며, 날마다 그리고 그 횟수,
집중의 정도가 크고 시간이 길수록
뇌에 저장된 무의식의 길은
항상 의식으로 나와 나를 의식하고,
그것이 집중이 되어 나를 끌어당겨 나를 만나게 된다.
이해가 가느냐.
(네 주님, 너무 신기해요. 뇌에 관해 다른 것도 알려 주세요.)
네가 나와 집중하여 만나고 있는데
다른 생각이 들어왔다 하자.
가령 앞에 앉은 자가 마음에 안 들게 자꾸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면 네 집중의 파장이 그리로 들어가
순간 네 뇌는 나와 만나던 길에서 방향을 틀게 된다.
그래서 다시 나와 못 만나기도 하고,
2가지로 집중하고 있으니
뇌의 집중이 상대적으로 약해져서
나와의 파장이 약해지게 된다.
오직 내게 집중하여야 한다.
그러니 네가 나와 절대 집중할 수 없는
영화, tv, 드라마를 삼가라 한 것이다.
그것이 무의식 속에 다 저장됨을 기억하여 근신하여라.
(주님, 인간의 뇌는 무한하게 창조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두 가지에 집중하여도 무한하게 할 수 있지 않습니
까?)
그것이 같은 영적인 것이거나,
같은 육적인 것이면 가능하다.
네가 영적인 일들에 집중하여 말씀을 들으며
나를 생각하고 나를 느끼는 것은 가능하다.
영적인 두 가지 일에 집중하였으니
집중의 파장이 더 커진다.
육적인 것도 마찬가지다.
육적인 생각을 하며
육적 세상 사람과 대화하기는 쉽다.
자연스럽다.
뇌가 허용하고 육적 뇌의 의식단계로 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육적인 생각과 영적인 생각 자체는
서로 파장이 달라 뇌에서 부딪히게 된다.
그리하여 집중이 1이라면
서로 0.5씩 나눠 가지게 되는 것이 된다.
그러나 방법이 있지.
나를 위해, 네 인생의 목표를
나로 잡고서 육적인 일을 한다면,
그것이 크게 영적 뇌의 범위,
영적 뇌의 무의식단계에서 저장되고 행해지기에
영적인 일이 된다.
그러면 네가 나를 생각하며
육적 일을 하는 것도 아무 문제가 안 된다.
오히려 더 큰 파장으로 느낄 수 있게 된다.
집중 1이 1과 만나 2가 되는 격이다.
네가 온전히 나에게, 그리고 다른 어떤 것 하나에
마음을 모아 몰두하고 집중한다면 다른 것은 안 보이고,
신경이 쓰이지 않게 되는 단계로 들어간다.
혼적 단계다.
영적인 생각을 할 때 혼적 단계에서 살기 쉽다.
나 성자 자체가 혼적 단계에서 너희를 만나기 때문이다.
집중하는 것, 곧 몰입.
네 마음을 비우는 것, 나 성자를 생각하는 것,
그것이 영계의 비밀이다.
나 성자의 비밀이다.
선생도, 옛 사도들도 모두 이 비밀을 알고 있었다.
집중의 비밀을 알아라.
개발시키면 다 집중할 수 있다.
마음을 모아 나를 만나자.
육적 생각을 삼가라.
행동을 삼가라.
그것이 무의식 단계에서 의식단계로 나와 행동하면
영적 영역은 줄어든다.
내가 설 자리가 없구나.
회개만이 방법이다.
육적 생각이 많은 자 마음에 더러움이 가득한 자는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내게 집중하여 보아라.
오늘 내 비밀 하나 알려 주었다.
깊은 이야기니 실제 행해 보고 겪어야 알 수 있다.
다음에 심정의 세계에 대해 알려 줄게.
네가 나를 붙들고 끝까지 내게 집중하니 계시했다.
집중함으로 인생 성공하고 나 성자의 사랑이 되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