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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7 (목)

계시말씀 259d14d1

선포일
2013.02.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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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는 체질로 만들어라 작성일 : 2012. 10. 22(월) 새벽 12시 45분경 작성자 : 김슬기 * 성자 주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신부야. 사랑의 표식으로 네게 나의 말을 주고 가니, 나의 말을 받아 사랑으로 승리하여라. 사망을 이기는 권세가 사랑에 있으니 이를 가슴 깊이 새기어라. 사람이 1년 365일 집에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게으름의 체질이 베일 것이다. 습관을 어떻게 들이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누워 있는 습관, 앉아 있는 습관, 서 있는 습관. 앉아 있는 것 중에서도 바른 자세로 허리를 펴고 앉아 있는 습관,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 허리를 뒤로 젖혀 누워 있다시피 앉은 습관. 운동하는 습관, 소식하는 습관, 청소하는 습관 등 여러 가지가 있지. 사람이 자기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자신의 모습이 만들어지게 된다. 어떤 일을 하겠다고 마음먹고 그 일을 위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 만들게 되면 새로운 것이지만 할 수가 있다. 너희가 새벽에 일어나 기도한다는 것 자체도 상상도 하지 않았던 일인데 결국 조금씩 변화되어서 새벽에 일어나게 되었고, 지금은 새벽에 깨어나지 못하면 괴롭게 만들어지지 않았느냐. 그것은 너희가 마음의 체질을 말씀으로 인해 만들었기 때문이다. 만사의 모든 일이 단번에 되는 것이 없다. 너희가 하고자 하는 목표는 쉽지 않은 일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 일을 완성하기 위해 너희는 끝없는 도전을 반복해야 한다. 이 도전은 너희만 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가 섭리에 존재하고,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는 것만이 아닌 세상에 사는 자들 또한 자신이 정해 놓은 목표를 위해서 끊임없는 도전을 하며 한계에 부딪힌다는 것이다. 결국 그 목표에 맞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었기에 그 목표 안에 서 있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너희는 마음의 체질은 어느 정도 만들어졌다. 섭리와 선생의 귀중함 또한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말씀을 끊임없이 들음으로 인해 그로 인한 마음의 틀도 어느 정도 만들어졌다. 문제는 행하는 것에 너희가 너무 굳어 있다는 것이다. 행하는 것에 위축되어 있다는 것이다. 또한 행한다 하더라도 그 행함이 꾸준하지 못하다는 점. 마음을 잡지 못해 행함이 식어 버려 사라진다는 점이다.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 행하는 체질, 사랑의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 “사랑=마음” 이지만. 더 높은 차원에서 봤을 때 “사랑=마음=행실”이다. 나 성자와 너희의 사랑은 뇌로 하는 뇌 사랑, 아가페 사랑이다. 하지만 뇌의 역할은 무엇인지 보아라. 뇌는 결국 지체를 움직이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그것이 뇌의 역할의 완성이다. 뇌의 지시에 따라 지체가 움직이지 못했다면 그것은 뇌의 역할을 다하지 못한 것이다. 즉, 뇌가 손상되었다면 일부 지체가 움직일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러한 것이다. 너희 사랑의 뇌가 100% 다 살아 있다면 그에 따라 100% 너희 행함의 지체는 움직일 것이다. 하지만 사랑의 뇌가 95%정도라서 5%가 손상되었다면 너희 지체 한 부분이 고장 나서 완벽한 행함을 이룰 수가 없을 것이다. 즉 행함의 장애를 입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행함의 장애를 입게 하는 원인은 부족한 사랑뿐만이 아니라 행함의 체질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 주님.. 행함의 체질이라는 말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 지체가 고장 난 자라도 재활 운동을 통해 끊임없이 악착같이 자신을 만들면 결국 원래 상태로 돌아오게 되고, 움직일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아프고 힘들다고 하여 자신의 아픈 지체를 사용하지 않고 놔두기만 한다면 결국 영영 불편한 몸과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 너희 각자 가운데 만들어지지 않은 행함의 체질이 있다. 그것이 전도이든, 관리이든, 기도이든, 사랑이든 각자에게 생각나는 것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일이 너희에게 어려운 일이라고 해서 굳어져서 포기해 버리고 하지 않게 된다면 결국 너희는 불편한 지체를 가지고 영원히 살아야 하는 자와 같고, 일반인들과는 어울리기 힘들게 되고 함께 활동하는 데 있어 제한이 생기게 되어 버린다. 너희 각자에게 만들어지지 않은 체질이 있으니 그것을 만들라는 것이다. 그 체질 하나가 너희에게 지금 벽이고 산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니 그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다. 결국 힘들고 어렵더라도 부딪혀서 한계를 뛰어넘어 보라는 것이다. 못한다고 생각하고 위축되어 있다면 그 문제를 영영 해결할 수 없다. 그 누구도 너희의 몸을 움직여 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너희의 몸은 너희로 인해 움직여지게 창조했기 때문이다. 각자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마지막으로 너희가 꼭 갖춰야 할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이니 이 퍼즐을 맞추어서 그림을 완성시키자.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하지 않은 것이다.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능력 발휘를 하지 못한 것이다.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랑 표현을 못한 것이다. 나는 그렇게 믿고 있다. 사랑으로 하자. 마지막까지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