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2.08 (금)
130208 자체 기도회 잠언
- 선포일
- 2013.02.08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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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8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
사랑은 반응이다
2월 6일 수요일에는 사랑 세계의 깊은 인봉의 말씀이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숨겨 두신 깊은 비밀의 말씀인 ‘사랑은 반응이다.’
에 대해서 말씀해 주었습니다.
이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 첫째, 사랑의 뜻을 깨달아 사랑에 성공하
게 되고 둘째, 사랑의 생명권으로 나오게 되고, 셋째, 사랑의 생명권으로
나온 자들은 첨단의 사랑의 차원에 올라서 ‘휴거의 육’과 ‘휴거의
영’이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은 ‘사랑은 반응이다.’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수요말씀을 들으면서 혹여나 놓친 말씀이 있다면, 하나하나 잠언을
전해 줄 때마다 더욱 깨닫고 가슴에 새기기를 바랍니다.
또 수요말씀에 나오지 않은 말씀들이 더 많으니, 오늘 말씀을 잘 듣
고 더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깊이 깨닫고 행함으로 삼위의 사랑에 반응하는 자들이 되어서 주님의
진정한 신부로 온전히 택함 받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1.사랑과 반응이다.
2.성자의 사랑을 받아도 반응이 없으면 기쁘지 않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해 주시고, 반응을 보고 대하신다.
4.사랑했는데 반응이 없으면 “죽은 자다.” 하신다.
5.성자 주님은 인생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면서, 그가 얼마나 감격하고
좋아하며 대하는지 보신다.
6.‘사랑의 반응’은 자기를 구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자에게 보여야
된다.
7.‘반응’은 자기 혼자 기뻐하면서 느끼면, 자기에게서 끝나는 반응이
다. 상대가 반응을 느끼지 못하면 죽은 반응이다.
8.주는 반응이 강한 자를 쓰신다.
9.사랑을 더 많이 받느냐보다, 사랑해 주었을 때 얼마나 사모하며 그 사
랑에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사명도, 위치도, 역사하는 것도, 가까
이하는 것도 결정된다.
10.말씀을 해 줘도 반응이 약한 자는 행하지 않는다. 성자 주님은 말씀
을 듣고 놀라고 감격해서 행하는 자와 같이 일하시고 그를 좋아하고
사랑하신다.
11.중심자를 뽑을 때는 ‘반응’ 보고 뽑는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생들 모두를 똑같이 사랑해 주신
다. 그러나 누가 그 사랑에 더 감탄하고, 사모하고, 가치 있게 보고,
좋아하고, 따르며 행하느냐를 보고 ‘최고로 반응이 강한 자’를 택
하여 쓰신다.
13.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택하려 하는데 만나는 여자들에게 모두
밥도 사 주고, 차도 사 주고, 옷도 사 줬다 하자. 그중에서 누구를
사랑하는 자로 택하겠느냐. 가장 감격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고, 좋
아하는 ‘반응’을 보인 여자를 택한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14.‘사랑과 반응’이다. 반응을 보고 좋아하시는 하나님과 성자이시다.
15.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을 때, 백성들은
신광야로 와서 좋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불만 불평했다. 고
로 버렸다.
16.섭리사에서도 하나님과 성자가 사랑해 주셨는데 반응을 안 보이고
별로로 생각한 자들은 “이 꼴뚜기 같은 인생아.” 하고 택하지 않
았다.
17.성자의 행하심에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
도 그 가치를 큰 희망으로 여기고 좋아하며 좇는 자들만 데리고
‘사랑의 역사’를 펴면서, 보다 이상적인 역사로 끌고 왔다. 그리고
거기서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알리고, <재림과 휴거>에 대
해서도 자세히 가르쳐 주었다. 끝까지 따라가니 “나 황태자다.”라
고 알려 주듯이, 성자도 그리하셨다.
18.따라오다 반응을 별로 보이지 않고 잘난 체하고 사랑받고 흠이나 잡
고 미친개같이 물고 덤비고 꼬투리나 잡던 자들은 전능자와 성자와
보낸 자와 성령님을 가치 없게 본 연고로 그 영혼은 뽑힌 나무가 되
게 했다.
19.사랑은 반응이다. 반응이 없는 자는 죽은 자다.
20.마음·정신·생각이 살아 있는 자가 반응을 보인다. 마음·정신·생
각이 살아 있지 않는 자는 살아 계신 성자의 사랑을 못 느낀다.
21.하나님과 성자는 죽은 자를 사랑하지 않으신다.
22.염소는 쓰다듬어 주며 사랑하니 떠받아 버리는 반응을 보였다. 고로
목자가 왼편에 놨다. 양은 쓰다듬어 주며 사랑하니, 따르는 반응을
보였다. 고로 목자가 오른편에 놨다.
23.뱀은 만지며 사랑해 주니 물려고 반응을 보였다. 이를 알고 깊은 불
속에 넣었다.
24.성자와 그 분체가 사랑해 주면, 빨리 깨닫고 좋은 반응을 보이도록
네 마음, 정신, 생각, 성격, 행동을 고쳐라!
25.섭리역사 지난 34년 동안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 휴거 역사를 이
끌면서, 각자의 처지에 따라 수천 가지로 사랑해 주셨다. 그리고 반
응을 보고 행위대로 갚아 주셨다.
26.어려운 일을 해결해 주면 잠깐 반응을 보여 순간만 감격하고 끝나는
양은 냄비 같은 자들이 되지 말아라.
* 27번 잠언부터 33번 잠언까지는 수요말씀에 있는 말씀을 빼서 잠언으
로 내보내는 말씀입니다.
27.신랑 되신 성자 주께서 어떤 일을 해 주시든지 사랑으로 반응을 보
여야 된다. 가령 눈으로 윙크만 보내도, 말씀으로 사랑을 표현해 줘
도, 도와줘도 눈이 초롱초롱해지고, 좋아서 온몸이 붕붕 떠 있을 정
도가 돼야 한다.
28.모두 성자의 사랑에 미치라고 기도해 주니, 성자의 사랑에 미쳐라.
도달하여라!
29.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시면 ‘즉시!’ 주와 같이 일체 되어 기뻐 소
리 지르고, 감사 감격으로 반응을 보이고, “성자 주님! 오셨나이
까?” 하며 반응을 보여야 된다.
30.구시대는 감각이 없어서 반응을 못 하여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지
못하고 끝났다. 반응이 일어났던 자들도 가다가 불신의 반응, 악평의
반응, “기분 나쁘게 왜 손대?” 하는 반응을 보이고 끝났다. 고로
성자 주께서 무색하니 그 사람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셨다.
31.좋게 반응을 보이는 자들만 데리고 자유의 세계, 이상세계, 독립된
땅, 성약역사로 데리고 와서 살게 하셨다.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믿으면서 가장 중한 것은 ‘반응 보
이기’다.
3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실 때, 그 사랑에 반응을
보여야 용광로처럼 불타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전환>
34.선생은 성자 주님을 맞이하고서 너무 엄청난 존재를 봤다고 하며 기
절했다. 그리고 30년, 40년 동안 자랑하며, 마음이 흥분되어 오직
성자를 사랑하며 살았다.
35.성자께서 좋은 꿈을 꾸게 하시어 얻은 것이 있는데, 10년이 넘었어
도 마치 지금 당장 받은 것같이 마음속에서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며
이야기한다. 기도할 때도 늘 감사하다고 말한다. 그러니 내 육은 옥
에 있어도 마음은 잔치한다.
36.매일 줘도 반응은 늘 무표정이면, 사랑하는 자가 힘이 빠져서 다른
자를 사랑한다. 짝사랑은 반응이 없다. (고로 사랑해 줬을 때, 반응
을 보고서 사랑할 자인지, 아닌지 알게 된다.)
37.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연성전을 주셨다고 매일 좋아
서 이야기한다. 그런데 함께 만들지도 않고 쓰기만 하는 자들이 감
격할 줄 모르고, 관광지처럼 구경만 하고 만다. 이런 자에게는 자연
성전으로 인한 기쁨을 안 주신다.
38.자연성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만물의 몸이다. 성자의 몸을
만지는데도 사랑의 반응이 없으니 못 만지게 하고, 자연성전에 못
오게 감동시켜 버린다.
39.섭리사는 그동안 ‘반응’을 보고 길러 왔다. 반응이 없는 자를 사
랑할 수 없다.
40.농부가 과일나무에 퇴비하고 사랑해 줘도 나무가 반응이 없으면
“이상하다.” 하고 뿌리를 확인한다. 확인하니, 뿌리가 썩어서 살아
있는 뿌리가 별로 없었다. 죽었으니 반응하지 않은 것이다.
41.뿌리가 싱싱한 나무는 퇴비하면, 일주일만 가도 열매의 색깔이 달라
지고 싱싱하다.
42.전능자 성자의 말씀을 줘도 반응이 별로인 자는 그 영이 사망권으로
기울어 영원히 지옥으로 가서 살게 되니, 정신 차려라!
43.선생은 몸부림쳐 <타락론>을 깨닫고, 너무 감격해서 바위를 주먹으
로 치면서 하나님과 성자께 감사했다.
44.주가 오셔서 사랑해 주시고 구원하시며 “휴거되어 영원히 천국에서
살자.” 해도 무표정이고, 불만이고, 오히려 꼬투리를 잡으려 하니
가만히 있겠느냐. 심판의 날을 정해 놓고, 스스로 자기 행위로 인해
사망길로 가서 평생 구원의 꼴을 못 보게 하신다.
<전환>
45.꿈에 내 혼체가 어떤 아는 자에게 “전에 나와 같이 밥상에서 먹고
즐기던 자들이 어디에 갔느냐?” 하고 물었다. 그가 말하기를 “세
상에서 하나님을 배신하고 불신한 자들이 운영하는 곳에 다니고 있
어.” 했다. 사람이 길을 벗어나서 갈 길이 없으면, 절벽이라도 길처
럼 가야 된다.
46.꿈에 내 혼체가 어떤 산을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산적들이 나를 쫓
아오기에 도망쳐서 어느 한 곳에 갔다. 거기서 보니, 2m나 되는 기
둥만 한 <족제빗과> 동물이 가만히 있었다. “이상하다?” 하고 건
드려 보니, 그대로 말라 죽어 있었다. 그 옆에 가서 보니, 또 같은
<족제빗과>인 한 동물이 쭉 뻗어 있었다. 머리통을 건드리니, 마지
막으로 죽어 가면서 이빨만 갈고 있었다. / 꿈에서 깨고 보니, 낮에
내 옆에서 나를 힐문하던 자들을 보여 주신 것이다. 사람을 짐승으
로 보이면서 ‘그와 같다.’ 함이었다. / 내가 그들을 두고 사탄이
물러가도록 기도했더니, 주님께서 내 꿈에 사탄의 행위와 결과를 보
여 주신 것이다.
47.나는 그 짐승들이 다시 살아나지 못하게 계속 기도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 그다음 날 꿈에 무덤을 보여 주셨다. 장사 지낸 바가 된
것이었다.
<전환>
48.성령 감동의 반응을 보여라. 심령이 둔한 자는 반응이 둔하다.
49.사랑에 둔한 자는 반응에도 둔하다.
50.사랑해 주고 반응을 보이는 대로 ‘사명’을 준다.
51.사랑해 주고서 반응이 영적이면 ‘영적 사명’을 주고, 반응이 육적
이면 ‘육적 사명’을 준다.
* 주께서 사랑해 주시고 그 반응에 따라서 어떻게 사명을 주시는지, 몇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52.성자가 사랑해 주었을 때 그 사랑에 반응하니 “너는 내 사랑하는
대상이 되어 살아라.” 하셨다.
53.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그 후에 반응을 보니, 공부했다. 이에 주님은
책을 사 주시며 “너는 공부나 해.” 하셨다.
54.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반응을 보니, 사업하고 일하러 갔다. 이에 주
님은 “내가 축복해 줄게. 그 일 열심히 해.” 하셨다.
55.성자가 사랑해 주시고 반응을 보니, 밥을 해 주었다. 이에 주님은
“너는 내 옆에서 살면서 밥해 줘.” 하셨다.
56.성자가 사랑해 주고 반응을 보니, 주 곁을 떠나지 않았다. 고로 이야
기해 주며 “너는 내 사랑의 신부가 되어 나와 함께 영원히 살아.”
하셨다.
57.성자가 사랑해 주고 반응을 보니, 전도하러 갔다. 이에 주님은 “너
는 계속 전도해. 나도 함께할게.” 하셨다.
58.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해 주시고 각자의 반응을 보신다. 문
제를 해결해 주시고, 말씀을 주시고,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등
여러 가지로 사랑해 주시면서 과연 며칠이나, 몇 달이나, 몇 년이나
좋아하고 기뻐하며 반응을 보이는지,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보신
다.
<전환>
59.‘반응’으로 개통된다. 교통된다. 소통된다.
60.성장돼야 깨닫고 제대로 반응을 보인다.
61.나이 든 자들은 자기 본성의 반응을 보인다.
62.어린 자들은 반응을 잘 보인다.
63.구시대 종교인들은 늙어서 잘 못 느끼니, 반응을 안 보인다.
64.시대 복음은 젊은이들에게 전하여라!
65.늙은 여인은 사랑해 줘도 싫어한다.
66.늙은 자는 옥수수 통으로 등을 긁어 주는 것을 더 좋아하고, 손발을
주물러 주면 좋아서 주머니에 꼬불쳐 놓은 동전을 준다. / 구시대의
신앙이 늙은 자들도 그러하다. 섭리사에서 나이가 젊은 자들도 신앙
이 늙은 자들은 그러하다. 젊지만, 마음·정신·생각과 행동이 늙은
이다. 반응이 없는 자는 젊은 늙은이다.
67.젊어도 늙은 짓 하면 늙은이다.
68.늙은 자도 젊은이같이 뛰고 살면 젊은 자다.
69.반응을 보려 사랑한다.
70.반응이 기쁨이다.
71.성능이 좋아야 반응이 크다.
72.전자 제품도 성능이 약하면 선명도의 반응이 약하다.
73.포클레인도 성능이 약하면 반응이 약하다.
74.자기를 연단하고 단련하여라. 반응이 좋아진다.
75.한 나라 지도자도 각종으로 심정 태우고 애간장 태우면서 단련한 후
에 지도자가 된다. 그래야 마른 땅에 물 붓듯이 스며들어 지도자로
서 일을 감당한다.
<전환>
76.사랑해도 반응이 별로인 자는 생각이 딴 데 있기 때문이다.
77.사랑하는 자의 목적대로 반응을 보여야 심정 일체 되어서 성자의 영
원한 뜻을 이루게 된다.
78.반응이 온전한 자는 성자 주님이 지혜를 보내면 지혜를 받고 느끼고
받는다.
79.반응에 무딘 자는 말씀을 중심해 보냈는데 찬양의 반응을 보인다.
반응에 둔한 자다.
80.어떤 자는 이 시대에 맞게 말씀을 외쳐 주라고 하니, 30개론만 외친
다. 주의 손발이 되지 못하고, 제 손발이 되어 사는 자다.
81.성자의 시간에 맞춰서 반응을 보여야 된다.
82.제때 제 반응이다.
<전환>
83.성자와 대화해야 뇌가 반응하고 지체가 발달되어 반응을 제대로 나
타낸다.
84.성장했어도 발달시키지 않으면 기능이 약하다.
85.예술도 발달시켜야 차원이 높아지듯이, 어린아이도 영적으로 정신을
발달시켜야 성자가 사랑해 주면 반응을 잘 보인다.
86.정신을 발달시키지 않으면, 육체가 성장되어 있어도 기능 발휘를 잘
못 한다.
87.마음·정신·생각 발달이다. 그래야 육신도 발달된다.
88.기도를 깊이 해야 마음·정신·생각이 발달된다.
89.주와 대화를 많이 할수록 뇌 발달, 정신 발달이 된다. 그래야 그 정
신에 따라서 육이 행하여 육도 더 유능하게 반응을 보인다.
90.영적으로 발달돼야 영적으로 얻는다. 육적으로 반응을 보이면 육적
으로 얻게 된다.
91.성자는 영적으로 사랑했는데 육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자는 육적인
자요, 영적으로 반응을 보이는 자는 주와 심정이 하나 된 자다.
92.성자가 육적 이야기를 하시는 것은 그 목적이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그러나 육을 들어 비유해야 하기에 육적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를 제대로 깨닫고 알아라!!
93.영적 사랑을 말하려 해도 세상의 ‘사랑’ 단어를 써야 깨닫고 알게
되니, 육적 사랑을 비유로 들어 말하면서 “영적 사랑도 이와 같이
‘생각’으로 서로 관계가 이루어진다고 한다.
94.왜 그 비유를 들겠느냐. 깨달아라.
95.어떤 사람은 인자가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까 망상에 젖어 ‘하늘
구름’만 쳐다본다. 영적으로 ‘사람’을 구름으로 비유한 것을 깨
닫고 근본을 봐야 한다. ‘인간 구름’을 타고 전능하신 성자가 오
신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96.어떤 사람은 백마 타고 메시아가 온다고 하니까 ‘동물 백마’만 쳐
다본다. ‘깨끗한 사람으로서 뛰고 달리는 자’를 말한 것이다.
97.어떤 사람은 동산의 과일을 따 먹지 말라고 하니까 자기 농장의 과
일을 안 따 먹고 팔기만 했다. ‘사랑의 과일’로서 ‘지체 비유’
인 것을 알아야 된다.
98.어떤 사람은 사슴 이야기를 하니까 먼 길을 가서 동물원의 사슴을
보고 왔다고 편지를 보내왔다. 자기 옆에서 사슴같이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는 자를 보라 함이었다. 너도 그같이 뛰고 행하라 함이었
다.
99.듣기는 들어도 저 기성같이 문자대로 해석하여 그것을 핵으로 삼고
사니, 육에 속해 살고 끝난다.
100.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옆에 있어도 적이 있을 때는 “저기 있다.
거기 가 봐라.” 하고, 적이 없을 때는 “여기 있다.” 한다.
101.누가 ‘동’을‘서’라 하겠느냐. 무지하여 물고 뜯을까 하여
‘동’을 ‘서’라 하여 쪼개려 한다. 지혜자만 알고 따른다.
102.사랑하지 않은 자는 안 가고, 사랑하는 자는 갈 줄 알고 “저 높은
산에 가자.” 했다. 역시 염소들은 따라오지 않았고 양들은 따라왔
다. 결국 양과 염소를 쪼개 냈다. 양은 목자를 따라갔고, 염소는 잡
아먹는 자를 따라갔다.
<매듭>
103.작가가 작품을 만들 때, 자기 기술을 안 써먹고서는 작품을 못 만
든다. 만들다가 마음이 안 드니, 계속 반복하여 손대면서 자기 기
술을 다 쓰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만들고 만다. 이 잠언이 무슨
잠언이겠느냐. 깨달아 보아라.
104.작가는 결국 자기 기술을 다 써서 작품을 만든다. 그러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사랑스럽지 않겠느냐.
105.짐승은 털로 되어 있다. 하나님이 잘 구상하고 창조하셨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인데 짐승과 같이 사랑하면서 사는 자들이 많았을 것
이다.
106.털이 그렇게 많은데도 방에서 짐승을 껴안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이
있다.
107.짐승의 지능을 낮춰서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격하고 감탄하여라. 짐
승의 지능이 더 높고 깊으면, 사람이 짐승을 너무 좋아하여 사람과
이혼하고서 짐승과 같이 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짐승과 같이 사
는 자들이 많다.
108.만물을 좋아하며 그것을 가지고 즐기면서 사는 자들도 짐승과 함께
사는 자들의 지능과 비슷하다.
109.신의 지능을 가진 자는 신과 함께 즐기며 산다.
110.자기 생각의 수준에 따라 상대를 찾아서 살아간다.
111.사람들은 자기가 최고라고 하며 혼자 좋아하며 살아간다. 하늘 아
래 집을 짓고 사는 자가 보니, 모두 음부의 깊은 수렁에 빠져 영혼
의 집을 짓고 살고 있었다. 그러나 알아도 말하지 않는다. 각자 본
인이 깨닫고 알고 행할 때까지 거기서 나오지 못한다. 자기가 사망
에서 나와야 그제야 하늘 아래 사는 자가 이야기해 준다.
112.귀먹은 자에게 말하면 입만 아프다.
‘사랑은 반응이다.’라는 말씀을 완전히 이해하고 행하여 사랑에 성
공할 수 있도록 2월 6일 수요말씀과 오늘 2월 8일 금요 기도회 잠언의
말씀 두 가지를 같이 잘 보기 바랍니다. 고로 성자 사랑의 반응에 성공하
여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되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