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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8 (금)

계시말씀 c11e7f48

선포일
2013.02.08 (금)
성경 본문
새벽 5:45

첨부 파일

혼체에 대해 (혼체의 형성과 생각의 길) 작성일 : 2012. 10. 25.(목) 새벽 5:45 작성자 : 홍별 (주님께 제 혼과 영이 완전히 주님 것이 되게 해 달라고, 살아나고 깨어나서 주님 안에 속한 영이 되게 해 달 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께서는 혼체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제가 주님 안에 속할 수 있다고 계시해 주셨습니 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네 마음을 먼저 내게 허락해야 된다. 내가 너의 것이 되도록 네가 너의 것을 비우고 나를 허락하여라. 사랑아, 인간에게는 혼과 영과 육이 있지. 그중에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과 육을 잇는 매개체, 혼에 대해서 배우자. 혼에 대해 깊이 알아야 네가 완전히 내 안에 있을 수 있고 네가 살아나고 깨어나서 나와 함께할 수 있다. 육은 육신이 살아 있는 세상에서 너를 이루고 있는 물질과 성분을 말하는 것이다. 혼은 네 마음, 정신, 생각으로 그 형체가 있는데 그것을 ‘혼체’라고 한다. 혼에는 보다 육에 속한 혼이 있고, 영에 속한 혼이 있다. 마지막으로 영은 지상과 다른 영원한 하늘나라 세계에서 너의 형성된 혼체와 일체 되어 영원히 살게 되는, 네 근본이 되는 너이다. 성경에서 ‘영혼’이라고 표현된 것은 영을 나타내기도 하고, 영에 속한 혼을 나타내기도 한다. 성경을 보자. 약 5: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 다한 죄 를 덮을 것임이라 벧전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마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여기서 나와 있는 ‘영혼’은 무엇이겠느냐. 혼과는 다른 본질적인 ‘영’을 의미한 것이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벧전 2:11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 어하라 이 성경 구절에 나와 있는 ‘영혼’은 보다 영에 속한 혼을 의미한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이 구절의 ‘영혼’은 영에 속한 혼, 본질적 영, 둘 다를 의미한다. 내가 이리 쪼개어 이름은 혼의 의미와 혼이 네 영혼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이르기 위해서이다. 영과 혼을 분별하여 혼에 대해서 알아라. (주님, 영에 속한 혼과 본질적인 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영과 혼체는 다르다. 영에 속한 혼이라도 그것이 완전하게 네 영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혼체’자체로서 존재한다. 네게 마음, 정신, 생각이 각각 존재하는 것 같이 그러하다. 혼체는 독립체로 존재한다. 그러나 마음, 정신, 생각을 때에 따라 하나로 보듯이 네 혼체가 마음, 정신, 생각의 반영체로 실존하기도 한다. 전 3: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짐승에게는 영이 없지. 그러나 혼이 있다. 동물과 인간에게 공통적인, ‘혼’을 보자. 짐승들의 혼은 보다 육적 세계에 속한 혼이며, 인간의 혼은 행위에 따라 육적 세계에 속할 수도, 영적 세계에 속할 수도 있다. 혼이 육적 세계에 속하여 살아가는 자는 짐승 같은 삶을 사는 자요, 혼이 영적 세계에 속하여 살아가는 자는 인간의 본래 창조목적을 이루고 살아가는 자다. 그러나 그것에는 절대 나 성자가 개입되어야 한다. 그럼 이제 인간의 영적‘혼’에 대해서 알아보자. 혼은 네 구원의 핵심적 역할을 한다. 영체가 존재하고, 육체가 존재하고, 혼체가 존재하는데 이 혼체는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복잡하기도, 간단하기도 하다. 네 마음에 어떤 사실 또는 생각을 담으면 네 마음은 그 생각의 색으로 성격이 변한다. 여기에 보다 쉽게 변하는 마음, 생각보다 절대적인 존재인 정신을 합한 것이 혼체이다. 정신은 자동차의 엔진이다. 핵심이다. 엔진이 좋아야 차가 잘 달린다. 네 혼체에서는 어떤 변수에도 잘 변하지 않는 정신이 보다 절대적 존재다. 이 정신은 말씀으로 만든다. 마음은 자동차다. 그리고 생각은 운전사, 너다. 생각해 보아라. 생각이라는 운전사가 시동을 걸고 엔진을 켠다. 그리고 운전을 하면 차가 움직이겠지. 이것이 생각으로 시동을 걸고 정신이라는 힘을 받아 그것 자체로 네 마음이 되어 자동차가 움직이는 행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자동차 자체는 네 마음이니까 자동차가 움직이는 방향은 네 마음의 방향이다. 또 다른 예를 들게. 마음이라는 그릇에 생각이라는 물을 담으면 담기게 된다. 여기서 정신은 물의 성질이다. 정신이 술이라면 그 물, 생각이라는 물은 술이 되어 마음에 담긴다. 정신이 월명수라면 네 생각이라는 물은 월명수가 되어 마음이라는 그릇에 담기게 된다. 그러면 마음 그릇에 담긴 그것 ‘자체’로 네 마음 자체, 정신과 생각과 마음의 결과물인 혼체가 된다. 아까 자동차 비유에서 움직이는 것은 행하는 것, 행하는 방향은 네 마음의 방향이 된다고 했지. 그럼 혼체는 무엇이겠느냐. 그것들을 다 합한, 운전수와 엔진, 차체, 움직인다면 그 방향까지가 혼체가 되는 것이다. 혼체의 형성이란 ‘길’을 내는 것이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자기의 길로 가고, 나 성자의 생각대로 하면 나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이 결국 혼체의 활동이 아니냐. 네가 너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하자. 그것이 다 비워지고 나 성자의 생각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너의 자동차, 마음 정신 생각은 너라는 운전수가 운전하는 자동차가 된다. 너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혼체의 형성이다. 그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마음 그릇에 담긴 것을 포함하여 그것 자체가 네 혼체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이라는 운전수를 나로 바꾸었다 하자. 정신으로 힘을 받아 엔진을 작동하여 나 성자의 생각으로 시동을 걸었다. 그리고 차체라는 너의 마음, 그 자체를 운전수에게 맡기었다. 어찌되겠느냐. 나의 길을 가게 된다. 나 성자의 생각대로 하게 된다. 나에게 생각을 맡김으로 네 마음을 맡긴 것이 되어 그대로 너라는 차체는 나의 길을 가게 된다. 그것이 네 혼체로 형성된다. 이러니 나 성자에게 생각을 맡긴 자와 자신의 생각대로 하는 자는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된다. 육과 영의 매개체가 혼체이다. 혼체가 어떻게 형성되었느냐에 따라 네 육의 육적휴거가 좌우되고, 네 영의 구원이 좌우된다. 전능한 나 성자의 길이냐, 인간 자체의 무지한 너의 길이냐, 둘 중 하나다. 나 성자의 길을 가는 자는 그 끝이 천국일 것이요, 무지한 인간인 너의 길을 가는 자는 그 끝이 사망일 것이다. 또한 혼체는 반복과 기억 학습에 의해 형성된다. 매일매일 자신의 차체를 자신의 길로 몰다가 어느 날 하루 나 성자의 길로 갔다고 하여 네 혼체가 그렇게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혼체는 순간을 반영하기에 순간 네 혼체가 나 성자의 길로 갈 수는 있으나 다시 순간 너의 길로 가기가 쉽다. ‘너의 생각의 길’이라는 학습된 기억에 네 차는 익숙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혼체다. 반면 매일 나에게 생각을 맡겨 내가 운전하게 한 너의 혼체는 그 길을 기억하고 있기에 어느 상황에서나 그 길을 가는 것이 쉽다. ‘성자의 생각의 길’에 학습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는지, 그 생각이 누구의 것인지가 중요하다. 이제 네가 내 안에 있으려면 어찌해야 하는지 알겠지? 네 생각을 내게 맡겨라. 운전수를 나로 교체해 다오. 나는 언제나 네 마음 밖에서 대기하고 있다. 네가 나를 네 마음에 들여보내 주면 그것으로 너는 나의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고, 차체는 내가 되어 네가 내 안에 거함과 같게 되는 것이다. 네 마음, 정신, 생각을 새롭게 하고 내게 맡기어라. 새롭게 하는 것이란 네 혼체라는 차를 정비하는 것이다. 차를 가꾸고 정비하여라. 고장 난 곳이 있으면 고쳐야 더 달리고 뛸 수 있고 네가 나를 허락했을 때 내가 너를 나의 길로 잘 운전할 수 있다. 네 마음 그릇을 비우고 나 성자의 생각을 넣어라. 그러므로 너의 인생길 자체를 내게 맡기어라. 나도 네게 속하고 싶다. 나를 허락하여라. 이 혼체 역할이 선생이다. 영과 혼과 육을 잇는 매개체, 영원한 나의 길을 가게 해 주는 자다. 그에게 맡기어라. 시대 보낸 자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라. 혼적 현상은 곧 네 육적 현상, 영적 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혼체가 너의 생명 길과 사망 길을 좌우함을 깨달아라. 그 역할을 하는 것이 선생인 것도 깨달아라. 혼체로 인해 네 영이 변화되어 그날에 나를 만나고 맞게 된다. 다시 말해 선생으로 인해, 그가 글이 되어 그가 선포하는 말씀으로 인해 네 영이 변화되고 천국에 이른다. 오늘 내가 말한 비유를 잘 생각하며 나의 깊은 말을 깨달아라. 혼체에 대해 더욱 정확히 알길 바란다. 그것이 곧 나와 만나는 키이며 너의 구원의 키이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