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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2.09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09 (토)
성경 본문
새벽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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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재림 때 혼체의 역할 작성일 : 2012. 8. 23.(목) 새벽 03:40 작성자 : 홍 별 * 성자 주님의 말씀 * 혼체에 대해 공부하자. 나 성자다. 혼체는 마지막 때 내가 준 선물의 인봉이니라. 절대 조건 위에 절대 역사한 증표다. 선생이 간구한 대로 내 너희에게 혼체에 대해 일렀노라. 먼저 감사하여라. (혼체 말씀을 주신 주님과 말씀을 받아 주신 선생님께 감사고백 하였습니다.) 혼체는 영에게 붙어 활동할 땐 영체같이, 육에게 붙어 활동할 땐 육체같이 활동한다. 혼체는 중립체이며 하나의 개별 존재체이다. 그러나 너의 일부이기에 너라고 생각해도 좋겠구나. 너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다. 인간은 과일과 같다. 하나님과 같은 나무에서 잎이 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나니 바로 인간 과일이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영적 세계로부터의 시작이다. 그것이 나무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난 너희들은 최고의 산물, 기다린 열매구나. 열매의 구조는 이러하다. 씨앗, 과일의 살, 껍질이 있다. 껍질은 육이요, 과일의 속살은 혼체요, 씨앗은 영이다. 여기서 우리가 공부해야 할 것은 혼체인데 혼체는 과일의 껍질을 벗긴 상태로 생각하면 된다. 아무리 예쁘고 번지르르한 과일이라도 과일로서 최고의 역할은 탐스럽고 맛있는 속살이 아니냐. 그러니 번지르르한 인간의 육신을 제외한다고 가정하고 생각할 때에 혼체에 대해 더 또렷이 알 수 있으며 과일의 속살을 보듯이 혼체의 형체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된다. 인간은 육으로 속일 수 있다. 신약 때 바리새인들이 그러했듯이 신앙 또한 인간의 영의 것이지만 실제로는 육을 통해 이루어지기에 육을 통한 모든 활동은 속일 수 있다. 하지만 과일 껍질을 벗겨 제하듯 육을 제하고 마음, 정신, 생각을 보면 과일의 속살, 곧 인간의 혼체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혼체, 과일의 속이 썩은 과일은 씨앗도 성치 않은 경우가 많다. 혼체 또한 그러하다. 혼체가 정상이어야 씨앗도 정상이다. 반대로 씨앗이 정상이어야 속살, 혼체도 정상이다. 이같이 혼과 육과 영은 서로 수수작용하며 일체이니 비록 이 모든 것들이 겉껍질인 육체로 가려진다 하여도 그것은 일시에 불과한 것. 속, 혼체가 썩으면 껍질도 썩게 되어 있다. 혼체에 대해 정확히 이해가 가지? (아멘. 주님, 더 이야기해 주세요.) 속살인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이다. 그대로 드러난다. 자신이 기도해 보아라. 자신의 마음 상태, 영의 상태, 정신 상태를 기도해 보아라. 곧 자신의 혼체를 체험하게 되리니 충격에 빠질 수도 있다. 하지만 ‘혼체’라는 과일은 회개하면 새살이 나니 더 맛있고 탐스러운 과일로 변할 수 있다. 혹 썩은 부분이 있더라도 기도라는 일을 해서 도려내고 새롭게 살을 피우면 된다. 혼체가 초자연적 현상이라고 선생이 많이 말해 주지 않았냐. 그와 같이 생각하면 된다. 혼체라는 과일도 초자연적으로 너희의 기도라는 매개체를 통하여 수시로 변한다. 이것을 유지시키는 것이 곧 완성된 영체에 가깝게 자신을 만드는 것이요, 완전히 완성된 영체, 곧 혼체는 그 때에 변하지 않는다. 그 때는 휴거의 때, 재림의 때를 말한다. 자신의 혼체가 맑고 총명하고 깨끗한 만큼 내가 더 역사할 수 있으며 그만큼 나를 만나기 쉽다. 낮에도 밤에도 만난다. 마음으로 곧 혼체로 만난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 과일을 깨끗이 만들어라. 회개로 행실로 기도로 깨끗이 하여라. 나를 만날 수 있는 발판을 혼체로써 만들어라. 혼체의 기능을 최대로 하여라. 자신의 육적인 생각이 활동하지 않게 하고 혼으로써 보다 영적 생각으로써 활동하여라. 자신이 만든 만큼 활동하고 쓸 수 있는 혼체다. 그것이 곧 영체에 도달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혼체가 수준이 높아지고 기도로 영적 세계에 도달하면 영적세계에 도입하게 된다. 그것은 실존체이며 실상이다. 이상이나 환상으로 보이기도 하며 나의 재림의 그날에도 영적인 영체로써 혼체와 결합하여 나를 맞이한다. 영적 휴거의 역사, 영적 재림의 역사도 그렇게 이루어진다. 혼체를 통해, 영체로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곧 혼체를 통해 영체를 만들고 그 만든 영체로 재림의 날에 나를 맞이한다 함이다. 너희가 먼저 육체를 통해 혼과 마음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영을 만들어 그날에 휴거되며 나의 재림을 맞는다 배웠지? 맞다. 더 깊이 쪼개면 육을 통해서 (기도와 행실) 혼체가 만들어지고 깨끗한 정신, 마음, 생각의 결과체인 혼체를 통해 혼적 세계를 지나 영적 세계로 도달하며 그것을 통해 영을 만든다. 그래서 혼을 알아야 영을 더 빨리 만들 수 있다 이른 것이다. 이제 알겠느냐. 혼체가 너희의 영육을 조절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너희 영을 맞아 최고의 소망인 재림을 맞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깨달아 알지어다. 내가 완성된 과일은 따서 따로 휴거 바구니에 넣어 놓는다고 했다. 곧 혼체로 말미암아 완성된 영체, 영 육 혼의 과일이니라. 지금 영 휴거의 때니 내가 한 사람씩 영 육 혼을 확인하며 휴거 바구니에 골라 놓는 때가 진행 중이니 마지막 때에 자신의 혼체를 빨리 변화시키자. (주님. 혼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자신이 마음을 먹고 행실하며 정신을 더 온전하게 하는 것이 맞습니까? 그리 고 그것으로 영체가 변하는 것이지요?) 그래, 맞다. 결국은 영을 위함이다. 혼체를 변화시킴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그 중 핵심이 말씀과 기도와 성령이다. 자신이 온전한 정신을 가질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다. 1. 완전한 진리인 말씀이다. 더 말이 필요 있겠느냐. 말씀을 많이 읽어라 함은 그만큼 정신이 총명해지고 혼체가 똑똑해지며 온전한 정신이 되기 때문이다. 2. 나를 만나는 깊은 기도다. 나 성자와의 소통은 자신의 생각의 차원을 넘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나니 나로 말미암아 능력 받고 반드시 대화함으로 자신의 혼적 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에서 행해야 된다. 이 모든 것은 기도로 이루어진다. 간절함의 기도, 집중의 기도, 나 성자를 만나는 기도다. 혼체를 변화시키는 지름길이다. 3. 성령만큼 큰 역사가 없음을 깨달아라. 신약 때 나사렛 예수의 제자들이 성령으로 다 뒤집어져 복음을 외치며 십자가에 거꾸로 박혀 순교하는 역사가 일어났듯이 지금 그러한 역사가 일어난다. 다 성령이다. 성령의 큰 능력을 체험하라. 혼체, 곧 자신의 생각과 마음 정신을 변화시켜 영적으로 주의 일을 하게 하는 원동력이니라. 성령 받으면 하나님의 마음, 나의 마음 받은 것과 같아 그와 같은 혼체가 된다. 여기서 자신의 행실에 따라 유지되느냐, 유지되지 않느냐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니 성령 받고 식은 것은 그 마음, 변화된 수준 높은 혼체를 감당치 못함이다. 혹은 그 마음 행동치 못함으로 유지하지 못함이다. 혼체에 대해 깊이 기도하고 실상으로 체험하라. 내가 허락하고 하늘 아버지가 허락했다. 이번 기간은 자신의 혼체에 대해 알았으니 변화하기를 간구하고 체험하고 깨닫고, 영의 변화 간구하는 자, 내가 확실히 역사한다. 또한 혼체를 통하여 나 성자를 만나기를 원하는 자, 혼체의 깊은 단계에서 기도하기 원하는 자, 내가 역사하여 혼체의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리라. 마지막 기회의 때, 너희의 구원뿐 아니라 말씀에 나오는 모든 것에 세밀히 반응하여라. 그 모든 것이 실상이다. 이제 혼체에 대해 일렀으니 자신이 생각하고 바랐던 모든 것을 혼체를 통하여 이루어라. 지금이 때다. 때가 중하다. (주님, 제가 생각하고 바랐던 것을 혼체를 통하여 이룬다는 것이 무슨 말씀인지요?) 너희가 상상했던 모든 것, 겪고 체험한 모든 것은 현실이 될 수 있다. (새벽 잠언에 혼체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도 만날 수 있다고 하셨어요. 예를 들어 이런 것인가요?) 너희 말씀 들을 때 상상으로 머리로 그림을 잘 그리지 않냐. 영상 설교 후 더 그렇게 되지 않았냐. 너희가 세상 소설을 읽어도 판타지한 것이나 조금만 지상 육계와 다른 현상이면 바로 뇌가 작동하여 상상하며 보지 않았느냐. 그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 자기 상상과 실체로서 혼체로 일어나는 일이 있다. 너희는 실체로 혼체가 겪는 이상을 보아라. 기도하여라. 내가 허락한 혼체의 체험은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낼 때를 말한다. 꿈에서 보고, 하고 싶었던 것을 혼체를 통하여서 해 보아라. 신기하고 신비한 영의 세계, 곧 혼체의 세계를 내가 허락했으니 너희가 생각한 대로 각자의 수준대로 기도한 대로 깨닫는 대로 체험하길 권한다. 또 자신의 혼체를 보았다면 스스로 판단치 말고 내게 묻고 선생에게 물어라. 기도로 시작하여 기도로 끝낸다는 것을 명심하자. 사탄이 틈타지 않게다. 혼체의 신비하고 신기한 영적 세계에 대해 이른 성자다. (주님. 혼체의 중요성에 대해 확실히 알았습니다. 쪼개서 보니 더 확실히 알겠고 꿈에서 본 것들도 다시 생각 하게 되었어요. 주님과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너 기도하여 선생과도 만나라. 혼체로 충분히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선생 기도해 주자. 선생이 만 번씩 묻는 동안 얼마나 너희를 생각했는지 몰라. 나에게 얼마나 간구했는지 모른다. 그러니까 스승, 선생에게 감사해. 실상 그로 말미암아 선포된 말씀이다. 제일 먼저 말씀 받아 준 선생의 영, 선생의 혼체 만나고 싶지 않느냐. 깊이 기도하자. 진정 너희의 신랑 되는 성자가 사랑으로 일렀다. (이후 기도 시간에 주님과 대화하다 ‘선생 기도 하자.’하는 감동이 들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니 기도하고 계 신 선생님이 보였고 저와 점점 가까워져 마치 선생님이 제 옆에서 기도하고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혼체로 만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