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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2.09 (토)

계시말씀 520128ca

선포일
2013.02.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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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교육 작성일 : 2013. 1. 5.(토) 오전 8-9시 작성자 : 임만길 (요즘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있는 사람들과 그로 인해 신앙을 잃고 가정의 불화를 일으키는 많은 일들을 보며 주님께 스마트폰에 관한 교육을 해 달라고 기도했을 때 주신 감동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스마트폰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해 줄게. 스마트폰은 마치 다목적 칼과 같다. 흔히 맥가이버 칼이라고 부르는 다용도 칼 알지? 그 기능이 많아서 이곳저곳 안 쓰이는 데가 없고 쓸 곳이 참 많다. 하지만 칼도 의사의 손에 쥐어져야 하듯, 그 많은 다용도 칼들도 제 때, 적재적소에, 사용할 줄 아는 사람 손에 들려야 그 가치를 하고 내가 창조한 보람이 있지, 아무에게나 쥐어 주면 오히려 해가 될 수밖에 없다. 세상의 문명과 기계는 시대에 따라 발전하고 변하는 것이 내 창조의 법칙이요 세상 돌아가는 이치다. 하지만 그 기계를 다루는 것은 사람이요, 그 사람을 다루는 것은 정신이며, 그 정신을 다루는 것이 내 말씀이요 진리다. 세상은 발전하지만 그를 통제할 진리가 함께 따라 주지 못하니 내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그 발전된 문명을 통해 이성과 비진리와 물질과 향락에 빠져 지내는 것이다. 하지만 섭리사에는 내가 있고, 나의 말씀이 있으며 너희 선생이 있다. 진리가 있는 이 섭리사에서 먼저 그 흐름을 잡고 교육시키지 않으면 영적 기준이 세워지지 않기에 세상은 걷잡을 수 없이 비진리에 속한 물질의 세계로 흐를 수밖에 없다. 세상에서는 아이들에게 그 위험한 칼을 맡기며 그들의 정신과 영혼이 베이고 상처 받는 것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섭리사에 있는 너희는 영의 눈을 떠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해를 주고 있는지 도움을 주고 있는지 정확히 분별해 사용하게 해야 한다. 물건을 쓸 때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 주고 제 때 쓰게 하면 도움이 되지만, 올바른 교육 없이 혼자 쓰게 내버려 두면 큰 사고가 날 수밖에 없다. 처음 자전거를 탈 때 뒤에서 잡아 주듯이, 칼질, 가위질을 가르칠 때 같이 손을 잡고 조심스레 가르치듯이 스마트폰도 내가 잘 모른다고 아이들에게 그냥 던져 주지 말고 사용법을 잘 알려 주어야 한다. 언제 칼을 쓰고 언제 가위를 쓰는지 가르치듯 많은 기능 중에서도 무엇을 언제 써야 하는지 알려 주고 아이들에게 필요 없는 칼은 칼집에 넣어 쓰지 않게 하듯 필요하지 않은 기능과 어플은 철저히 관리하여 쓰지 못하게 방법을 강구하여라. 하지만 물리적으로 막고 관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 말씀과 진리를 통한 정신 교육임을 잊지 말고 그 근본의 밭을 갈아야 한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사람의 정신과 수준에 따라 사용해야 할 때를 분별하도록 하여라.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 많은 기능이 필요 없을 때가 많다. 혹여나 그로 인해 우리 아이가 혹은 내가 시대에 뒤처지지는 않을까, 소외되지는 않을까 염려하는 마음을 없애라. 정신이 갖춰지고 마음이 갖춰지면 삶에 필요한 것들은 언제든 그때그때 배워 익힐 수 있다. 뜸도 들여지지 않은 밥솥을 자꾸 열어 보면 쌀이 익지 않듯이, 바쁘다고 나뭇가지 급하게 쌓다가는 조금 가다 지게에서 다 떨어지듯, 당장 배고프다고 뿌릴 씨앗 다 먹어 버리는 일 없게 조금 늦더라도 그릇을 온전히 갖추고 때에 맞게 행하여 작은 것으로 인해 큰 것을 놓치는 일이 없게 하여라. 부모들도, 지도자들도 기도만 하지 말고 배워야 할 것은 내가 세상과 말씀을 통해 가르치니 배워서 대화와 설득으로 아이들을 지도하여라. 손에 쥔 것을 힘으로 뺏으려 하면 아이들은 더 꽉 쥐어 놓지 않으려고 한다. 무력으로 뺏은 빈손은 또 다시 쥐려고 하니 아이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게 하늘의 지혜를 받아 지도하여야 한다. 아이뿐 아니라 섭리사 어른들 중에도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자가 많다. 습관적으로 인터넷 창을 여는 자, 수시로 게임을 하는 자, 음란물을 보는 자, 도박하는 자, 모르는 이성과 채팅하는 자, 각종 쓸데없는 영상에 빠져 있는 자... 이를 조절하지 못하는 자는 정신이 어린아이 같은 자로서 누구를 지도하고 가르칠 자격이 없는 자다. 너희 선생은 그 안에서 스마트폰 없이도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배우며 가르치고 있다. 너희 정신을 스마트하게 만들어야지 기계만 스마트폰이면 아무 소용이 없다. 아무리 포클레인이 있어도 사용할 줄 모르면 작은 돌 하나 옮기지 못하지만, 너희 선생과 같은 지혜가 있으면 맨손으로도 산을 옮긴다. 때가 되어 섭리사에 교육하니, 지도자들 먼저 온전치 못한 습관과 정신을 바로잡고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게 연구하고 관리하여 그로 인해 사람들의 정신과 육신이 상하는 일 없게 나와 선생의 육신이 되어 움직여 주기 바란다.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