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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10 (일)

130210 주일말씀 육적 문제와 신앙 문제 해결

선포일
2013.02.10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0장 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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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10일 주일말씀> 작품 설교 (구정으로 인해 한국은 생방송) 육적 문제와 신앙 문제 해결 본 문 마태복음 20장 30-34절 마태복음 25장 1-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한국과 아시아 몇 나라의 최고의 명절인 ‘구정’입니다. 선생 은 잘 보내고 있으니, 여러분도 잘 지내요. 이때 리듬 깨지면 힘드니까 맛 있는 것도 먹고 식구들도 만나면서, 기도도 꼭꼭 하고 말씀도 잘 챙겨 듣 기 바랍니다. 오늘은 육적인 문제를 풀고 사는 것과 신앙의 영적인 문제를 풀고 사 는 것에 대해 말씀할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육적인 문제와 신앙의 영 적인 문제를 풀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주일말씀을 받으려고 새벽에 기도하면서 성자 주님께 물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기도하고 사람들을 시켜서 할 일을 다섯 가지나 했는데도 하고자 했던 일이 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뜻이 아닙니까?” 했습니다. 선생의 애타는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 의 뜻이다. 내가 원하는 바다.” 하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그런데 왜 이리도 안 됩니까? 다섯 가지나 문제를 풀 었는데도 일이 안 됩니다.” 했습니다. 성자께서 다시 멘토링 하시며 계시 하시기를 “다른 것을 더 풀어야 된다.” 하셨습니다. 선생은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성자 주님은 “어 떤 것이 안 풀렸는지, 네가 잡아당겨 보아라. 풀린 것은 끌려오고, 안 풀 린 것은 안 끌려온다. 찾아내서 풀어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계속 확인하다가 한 가지를 더 찾아서 기도하며 해결했 습니다. 그러고 나서 잡아당겨 봤더니 그래도 끌려오지 않았습니다. 계속 기도하다 보니, 사탄이 잡고 있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 안 사탄과 싸우는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당기니 끌려왔습니다. 해 결됐습니다. 끌려오니, 선생의 문제도 풀렸습니다. 할렐루야! <끝> 오늘은 이 면을 두고 말씀해 주면서, 여러분도 이와 같이 이렇게 하라 고 말씀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떤 일을 열심히 하며 문제도 풀었는데 안 되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육적인 세계에서도 몇 개는 풀렸는데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가 있고, 또 신앙의 영적 세계에서도 몇 개는 풀렸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으니, 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을 하다가 일부는 되고 나머지는 안 되면 ‘주님의 뜻 이 아닌가?’ 생각하지만 말고, 뜻이 있어도 모든 문제가 해결돼야 일이 되니, 끝까지 기도하여 자꾸 문제를 찾아내어 하나하나 해결하고 살피면 서 하라는 말입니다. 선생도 섭리 인생을 살아오면서, 수만 가지 문제들을 놓고 겪어 보았 습니다. 다 된 것 같은데, 어떤 한 가지가 안 되어서 너무 애간장을 태우 다가 결국엔 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서로 돕고, 당기고, 밀면서 결국 해 왔습니다. 돈을 투자했는데 투자한 만큼 못 해 주고 있다면 서로 기도해 주고, 응원해 주고, 용기를 주면서, 서로 같이 해결하는 섭리인 모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끝까지 하면 성자 주님도, 선생도 해결해 줍니다. 그 대신 계 속 부탁하고 맡기고 기도해야 됩니다. 아담과 하와는 ‘사랑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뜻 을 깨 버렸고, 자기의 영원한 희망이 깨졌습니다. 먼저 ‘사탄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사랑 문제’에는 꼭 사탄이 끼려 하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기도하고 신령하여 주의 이름으로 사탄 을 물리치고, 참고 견디며 하나님의 법을 범하지 않음으로 사탄에게 조건 이 잡히지 말아야 됩니다. 사탄은 항상 구원을 방해하려 문제에 가담합니 다. 고로 사탄은 우리의 한 문제를 움켜쥐고 끈을 묶어 놓고 있습니다. 그 러니 제일 먼저 ‘사탄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사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첫째, 철판같이 강력한 정신과 기도입니다. 둘째, 미워하는 마음을 해결해야 됩니다. 가인은 ‘미워하는 마음’을 해결하지 못해서 결국 동생 아벨을 죽여 살인자가 됐습니다. 고로 육도 영도 망했습니다. 미워하는 마음을 풀고 해 결해야 됩니다. 상대가 미워할 짓을 하니 미워하게 됩니다. 하지만 미워하 면 자기도 같이 망합니다. 고로 이 문제를 꼭 해결해야 됩니다. 셋째, 시기, 질투, 오해, 속닥거리는 말, 악평, 음모, 모든 악한 생각 과 거짓말이 문제이니,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뼈를 깎는 노력을 해 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영적 성공을 합니다. 천국 가는 데 있어서 이 문 제를 일부만 해결하면 정말 천국에 못 갑니다. 모두 싹 해결해야 됩니다. 사탄은 어떤 문제든지 빠지지 않고 꼭 껴 있습니다. 그러니 사탄 먼저 말씀의 도끼로 찍어서 없애고, 뜨거운 성령을 받아 강철 같은 정신을 가 지고 성자의 이름과 분체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 (사탄을 도끼로 찍어서 없애는 모습 표현) 선생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겪고 이야기하니, 모두 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 각자도 그러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전환> 한때 선생의 조카 혜지(그 전 이름 ‘혜진’)가 매일 아파서 편지가 왔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게 훨씬 낫다고 하며, 시간만 있으면 목을 매달아 죽으려고 했습니다. 선생은 처음에 편지를 받고 ‘얼마나 아프기에 괴로워서 죽으려고 하 나?’ 이해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다 나을 때까지 기도해 줬습니다. 몸은 좀 나았는데, 또 얼굴이 뜨겁게 달아올라 열이 나고 피부가 가려 워서 너무 고통을 받는다고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겨울에도 열이 나서 선 풍기를 틀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도저히 살 수가 없다고 하며 희 망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편지를 받고 ‘무슨 탕감인가? 우리 집안이 치를 대가인가?’ 생 각하고, “너희 아버지가 교회에 안 나오니 기도하자! 사탄 놈이 괴롭히 는 것이다.” 하고, 일주일 동안 기도하고, 또 일주일 동안 사탄을 공격하 는 기도를 했습니다. 사탄을 도끼로 찍어서 죽이는 그림도 그려 주면서 기도하며 총공격했습니다. (* 그 그림을 한번 볼까요?) <영상2> 그리고 편지를 써서 용기를 줬습니다. “삼촌이 하면 된다. 그런데 너 도 최대로 해야 돼. 포기하지 말아야 돼.” 하며 방법을 줬습니다. <끝> 그 후 혜지 엄마인 선생의 동생 영자에게서 이제는 좀 덜하다고 편지 가 왔습니다. 사탄이 물러간 것입니다. 사탄이 희망도 뺏고, 건강도 뺏고, 얼굴에 심한 열이 나게 하며 괴롭히고, 가정에 환난을 일으킨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혜지에게서 모든 상황을 듣고 나니,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결심 하고 조건을 세워서, 사탄을 잡아다 지옥 불에 던져 버리고 거기서 못 나 오게 했습니다. 성자 주님과 함께 감행했습니다. <끝> 그리고 마지막으로 혜지에게 월명동의 선생 서재를 내주면서 “거기서 기도하며 싸우자. 사탄과 싸울 때는 위치도 좋아야 된다.” 했습니다. 이렇게 다 투자하며 문제를 해결하니, 사탄은 조건을 못 붙입니다. 선 생 때문에 선생의 혈통들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고로 할 수 있는 것을 다 투자하여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어떤 일을 해결할 때는 자기가 할 수 있 는 것을 다 투자해야 됩니다. 사탄과 싸울 때는 이같이 싸우라는 것입니다. 시원찮게 며칠, 몇 번 “사탄아! 물러가라!” 해서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곡식을 말 리는 데 순간 닭 쫓기.’입니다. 그러면 닭이 쫓을 때만 도망갔다가 또 옵 니다. 아예 저 멀리 가서 사라질 때까지 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선생은 문제를 다 해결해 주고 조카 혜지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네 문제를 해결해 주었으니, 앞으로 월명동에 있으면서 내가 못 하는 일 좀 해 줘라. 너 아픈 것 내가 고쳐 줬으니, 내가 시키는 일 좀 해 봐.” 했습 니다. 그랬더니 “저는 실력이 없어서 못 해요. 삼촌이 중국에서 선교할 때 통역해 주려고 중국에 가서 공부했는데, 돌아와서 희망이 깨졌어요.” 했습니다. 선생은 다시 편지를 썼습니다. “그보다 더 중한 일이 있다. 지금 섭 리 사람들이 삼촌을 못 만나니, 사시사철 월명동에 간다. 각종 사연이 있 어서 간다. 너처럼 고통 중에 가는 사람들도 있어. 각종 문제들을 안고 해 결하려고 간다. 기도하러 간다. 그런데 기도해도 힘들어. 그러니 내가 너 를 돕듯이 너도 그들을 도와야 된다. 네가 그 사연을 듣고 내게 정확히 말해 줘. 그러면 내가 네 문제를 풀어 주었듯이, 내가 같이 싸우며 그들을 도울 것이다. 배고픈 사람들 있으면 밥도 사 먹여. 굶지 않게 먹여서 보 내. 차비가 없어서 못 가는 사람들도 있고, 잘 곳이 없어서 월명동에 왔다 가 기웃거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어. 내가 돈은 줄 테니까 그런 자들 파 악해서 차비도 주고, 재워서 보내. 그들은 전도하면서 자기 돈 쓴다. 자기 가 써도 다 성자 위해 쓰는 자들이야. 누구에게도 말 못 하는 사연이 있 으니, 네가 물어보고 내게 사연을 고해 줘. 너 고통받던 것 생각하면, 어 떤 일도 할 수 있다.” 했습니다. 이같이 하여 소통하는 길을 내놨습니다. <끝> 인생 문제를 해결받은 자들은 그 은혜를 갚는 일을 해야 됩니다. 그래 야 나머지도 다 낫게 됩니다. 자기도 고통받았으니, 고통받는 자들의 문제 를 해결해 줘야 됩니다. 자기 문제를 해결받고 제 갈 길 가면 안 됩니다. 그때부터 성자 주를 위해 살아야 됩니다. (기본 제스처 힘차게!) 한 사람의 사연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에게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하 다.”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도 조카 문제를 해결할 때 편지로도 해결해 주고, 또 면회를 해 주며 해결해 주고, 기도로 해결해 주고, 또 사탄을 물리치는 문제를 해결 해 주고, 거처를 옮기며 해결해 주고, 용돈도 주며 해결해 주고, 엄마 영 자에게는 극적으로 도우라고 하며 해결해 줬습니다. 문제를 해결해 준 후에는 예전에 자기가 했던 일을 중심하지 말고, 오 직 성자 주님과 내가 시킨 일을 중심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하늘 앞에 충 성하면 자기가 태어난 보람이 있는 길을 가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혜지가 내가 시킨 일을 열심히 하기에 면회 때 불렀습니다. 그 영이 어느 정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됐는지 보니, 성자 주님은 ‘감’을 보여 주셨습니다. 가을이 되어 감이 어느 정도 벌겋게 익었는데, 아직 덜 익은 상태였습니다. 만져 보니 조금 말랑거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편지를 했습 니다. “너, 전에는 휴거는커녕 지옥으로 가는 영이었는데, 이제 휴거의 영으로 익어 가고 있다. 나도 기도해 주니, 너도 열심히 해.” 하고 코치 해 줬습니다. 선생이 손대면 이같이 됩니다. 현재 조카 혜지의 가정은 선생의 기도로 모두 다 평안하고, 섭리사에 서 맡은 바 사명을 다 하고 있습니다. <끝> <전환> 오늘 말씀의 핵심은... 첫째, 『한두 가지 문제만 해결한다고 일이 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니 일이 된다.』입니다. 둘 째, 『몇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서 일이 안 된다고 ‘주님의 뜻이 아닌 가?’ 하며 낙심하고 방향을 돌리지 말아라. 나머지 무엇을 더 해결해야 되는지 자세히 살피고 하나하나 해결해야 된다.』입니다. 이것이 성자 주 님의 계시 멘토링입니다. (아멘.) 성자 주님도 선생도 문제를 해결해 주고 도와주고 사랑해 주고, 그들 이 ‘반응’을 어떻게 보이는지 봅니다. 문제를 해결받았으면 하루에 100번, 1000번 감사 감격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감사하며 사는 자들이 적습니다. 못된 자들입니다. 자기 문제를 해결받아 놓고서 또 제 갈 길을 가면 안 됩니다. 문제를 해결받았으면 성자가 원하시는 새로운 일을 해 주면서 감격하며 그 길을 가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 지난날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어떻게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까? 어떤 사람은 말씀은 좋아하며 믿고 따르는데, 세상을 못 끊고 자기 행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모두 강력하게 기도하고 강철같이 행해야 사탄이 물러가고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두 돕고 같이 하 기 바랍니다. <전환> <휴거>를 놓고 봐도 수십 가지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휴거 되는 데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지, 오늘은 핵심 몇 가지만 말할 것입 니다. 나머지는 깨달아 알기 바랍니다. 그리고 휴거되는 데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지, 수요일에 이어서 스무 가지 정도를 말해 줄 것입니다. 첫째, 휴거되려면 재림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됩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을 알아야 그를 맞고 사랑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 다. 이같이, 휴거되려면 재림하는 자가 누구인지 아는 것은 필수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누가 재림할지 누가 알겠습니까? 재림하는 자가 압니다. 그리고 재림 할 자가 보낸 그 시대 분체만 압니다. / (왜요?) 재림하는 자가 그 분체 에게 가장 먼저 재림하여 그를 기르고 키우기 때문입니다. 마치 한 남자 가 한 여자를 키우듯이 키웁니다. (왜요?) 재림을 외치게 하고 알리게 하 려 함입니다. <끝>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잘 믿으면서 재림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누가 재림하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선생이 말하기 전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누가 재림합니까?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그러나 믿는 자들은 사람이신 나사렛 예수가 재림한다고 알고 있지,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할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나사렛 예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그렇게 알았습 니다. 삼위일체의 한 분인 성자는 절대 신입니다. 나사렛 예수는 전능하신 성자의 몸으로 쓴 땅의 메시아입니다. (성자는 본체, 나사렛 예수는 분체) 성경을 보면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 아들도 모른다.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 했습니다. 결국 그리되고 말았습니다. 삼위일체의 성자가 재림하십니다. 이를 제일 먼저 알고 맞는 자가 성 자를 모시고 그 육신이 되어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 주어 구원받게 해 주 고 땅에서 육신이 휴거되게 해 줍니다. 섭리사도 보세요. 지금 선생이 직접 나가서 못 하니, 많은 사람들 중 에서 한 사람을 미리 길러서 그를 나의 입으로 삼고 행하고 있습니다. 땅에서 살던 예수의 육신이 2000년 후에 재림한다고 믿으니, 허황된 꿈과 환상입니다. 인류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성자가 ‘영’ 으로 온다고 하면 누가 허황된 꿈이며 환상이라고 합니까? (나사렛 예수의 육신 재림 : <허황된 꿈과 환상> / 성자 본체의 재림 : <정상과 실제>) 이미 땅에서 34년 동안 육적 휴거 역사를 펴 나간 후에 선포하니, 안 믿을 수가 있습니까? 해 놓고 말하니, 안 믿을 수 없습니다. 지금 재림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마치 아기 낳는 것을 보여 주면서,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다고 하면 안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성자가 다시 오셔서 그 분체와 함께 지상에 <육적 휴거 역 사>를 펴, 많은 사람들이 믿고 구름같이 따라와서 신부가 되었다고 하는 데 아니라고 합니까? 이미 역사를 펴 왔고, 이미 역사를 뛰어온 자들이 말하니 부인하지 못합니다. 월명동도 다 만들어 놓고 나서 전설의 주인이 말하니 믿을 수밖에 없 습니다. 보이는데 안 믿겠습니까? 해가 구름 속에 있을 때는 “캄캄한데 해가 어디 있어?” 합니다. 그 러나 구름이 걷히고 해가 보일 때 말하는데 안 믿고 불신하겠습니까? 이 시대가 그리되었습니다. 역사는 때가 되면 표가 납니다. 물도 불 위에 올 려놓고 시간이 지나야 펄펄 끓으면서 표가 나듯이, 하나님의 새 역사도 시작해 놓고 시간이 지나면 표가 나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끝> 둘째, 휴거되려면 ‘성자 분체’를 제대로 알고 믿고 따르고, 그가 전 하는 ‘시대 말씀’을 듣고 따라야 됩니다. 안 믿으면 휴거되지 않게 하 나님께서 예정해 놓으셨습니다. 우리 육신이 땅에서 보낸 자의 말을 듣고 그의 사명을 알고 따르면서, 성자 주님을 사랑하여 완전히 자기 신랑으로 만들어 일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영이 하늘에 속한 영으로 변화되고 성 자의 사랑의 대상으로 변화됩니다. 성자 주님은 그 분체와 함께 우리 육 과 영을 이같이 만들어 놓으시고, 잠깐 하늘나라로 가셨다가 천사장이 나 팔 불 때 본체의 영으로 다시 오셔서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준비된 영들 을 휴거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십니다. 셋째, 재림과 휴거의 때가 되면 시대의 죄와 개인의 죄를 모두 밝히 니, 죄를 깨끗이 회개해야 휴거됩니다. 더러우면 사탄과 일체 되기 때문에 성자 주님이 절대 휴거시키지 못합니다. 넷째, 감사해야 됩니다. 다섯째, 휴거의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끝까지 가야 됩니다. 성자 본 체와 그 분체와 시대 말씀의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 스스로 버리지 않고, 끝까지 행하여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돼야 합니다. 한 가지 문제만 해결됐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오늘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보낼 때도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며 완성해서 보내야 모두 말 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먼저 선생이 말씀의 부엌에서 8단계를 거쳐서 쓰 고, 말씀을 정리하는 자가 다시 6단계를 거쳐 정리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이 각자 할 일을 분배하여 6~7단계를 거쳐 완성하고 보냅니다. 그러 면 교역자들이 읽고 준비해서 전합니다. 그제야 말씀이 전달됩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기적입니다.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라서 소홀히 하면 될 것도 안 되고, 사망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영 변화 문제도 해결 이 안 됩니다. 휴거되려면 어떤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지, 서른 가지를 깨달아야 됩 니다. 무엇인지 깨달아 봐요. 이 말씀은 수요일에 해 주겠습니다. 나갈 때 속옷만 입고 나갈 수 있습니까? 속옷을 입고, 겉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 걸어가거나 차를 타야 합니다. 이 모든 문제가 다 해결돼야 목적지에 갑니다. 고로 한두 가지를 해 놓고서 안 된다고 하며 ‘주님의 뜻이 아닌가?’ 낙심하지 말고, 나머지 문제를 또 해결해야 일이 되니 포 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이 그같이 하게 기도해 놨으 니 담대히 하면 됩니다. 성경을 보면, 다니엘은 계속 기도했으나 원하는 기도 응답을 받지 못 했습니다. 기도 문제는 해결됐는데, 다른 어떤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을까 요? 바로 ‘때’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것입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의 기간이 지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때가 되지 않으니, 기도했으나 응답이 오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기 전까지는 사탄에게 해당되는 기간이니, 사탄 이 막은 것이었습니다. 때가 되면 사탄은 1억 마리고 10억 마리고 다 물러갑니다. 그래서 때 가 될 때까지 밀어붙이고 감사하면서 서로 하나 되어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성자가 보내어 중계 역할을 하는 분체도 다 여러분 편이라서 늘 함께하고 도와주니 담대히 하라는 것입니다. (아멘.)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신랑을 맞을 열 처녀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처녀로서 신랑을 맞을 모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흔히 예쁜 것이 미 (美)라고 합니까? 네! 이 처녀들은 미도 갖추었습니다. 옷이 날개입니까? 네! 이 처녀들은 옷도 신부 옷으로 갖추었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희망이 차고 넘쳤고, 얼굴빛도 환했습니다. 그리고 신랑이 밤에 올지 모르니 등도 다 준비했습니다. 각자 개성대로 미스 진, 선, 미였습니다. <끝> 섭리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두 각자 개성대로 미스 진, 선, 미입니 다. 딱지를 붙이는 대로 미스 진이고, 선이고, 미입니다. 섭리사는 미인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어도 모두 미스 섭리, 미스터 섭리입니다. 섭리사에 서는 70세, 80세 할머니 할아버지도 미스 섭리, 미스터 섭리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말씀, 절대 믿음, 절대 순종이 갖춰지면 나이가 상관없습니다. 영으로 봅니다. 선생 어머니도 영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예전에 월명동에서 집회가 끝나면, 벌처럼 쫓아와서 나비같이 양손을 펴서 선생을 껴안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선생은 누가 볼까 민망하다고 하 며 몇 살이냐고 물었습니다. 그 여자는 “일흔 여덟이에요. 저는 곧 죽으 니까 살았을 때 많이 봐야지요.” 했습니다. (껴안는 모습 표현) 그래서 수행하는 자들에게 “이 아가씨는 막지 말아라. 어린 손자가 전도했단다.” 했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는지, 요즘은 편지가 안 옵니다. 섭리사는 영, 마음, 사랑을 보고 미스 섭리, 미스터 섭리를 따집니다. 성경의 열 처녀들이 신부로서 자격도 갖추고, 미도 갖추고, 옷도 갖추 고, 각종으로 갖출 것을 다 갖추고 신랑을 기다렸습니다. 때가 되어 신랑 이 왔습니다. 그때 여자들이 신랑을 맞으면서 얼마나 기쁘게 반응을 보이 겠습니까? 기다리던 신랑이 왔어도 맞는 자가 반응을 안 보이면, 신랑이 무안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은 우리들을 사랑해 주시고 ‘이것’을 보십니다. 바로 ‘반응’을 보십니다. 우리가 그 사랑에 반응을 보이며 크게 기뻐하 는 것을 그렇게도 좋아하며 보신다고 합니다. 이것이 하늘과의 사랑에 있 어서 최고 큰 비밀 중의 하나입니다. 선생도 여기에 성공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9> 하나님과 주님이 사랑해 주시는데 무표정인가, 아니면 정말 좋아하며 산이 떠나가도록 소리를 지르고, 땅이 꺼지도록 기뻐 뛰고, 눈이 튀어나오 도록 좋아하고, 하나님과 성자의 갈비뼈가 부러질 정도로 껴안으며 반응 을 보이는지 보신답니다. 반응이 별로면 무조건 B급, C급 신부입니다. 정 말 사랑하는 신부라면, 건드리기만 해도 윙크만 해도 좋아서 숭어처럼 뛰 고, 연어처럼 뛰고, 사슴처럼 뛰고, 토끼처럼 뛰고, 산노루처럼 뛰고, 치 타처럼 뛰어야 됩니다. <끝> 하나님과 주님이 사랑해 주셔도, 성령님이 불로 지져도 입을 꽉 다물 고 있으면 신부가 아닙니다. 벙어리입니다. 마음의 신경이 죽어 사랑의 자 극을 못 느끼는 여자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이 사랑해 주시면, 산이 흔들리도록 기뻐하며 소리를 지르고, 땅이 흔들리도록 기뻐 뛰며 반응을 보여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0> 섭리인들의 70%는 병에 걸려 있습니다.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전능 하신 성자의 사랑을 받는데도 별로 반응이 없으니, 치매이며 신경이 죽은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다가 늙은 사람들도 있고, 또 이제 온 자들도 그 런 영적인 병에 걸려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지 않더니, 점점 시간이 갈 수록 반응이 없습니다. 고로 잘하는 자들에게 사명을 주었습니다. 선생은 성자 사랑을 받으면 산에서도 주먹으로 돌을 치며 기뻐 뛰었습 니다. 그래서 모두 나를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좋아서 소리를 지르고, 노래하고, 몸이 날아다녀 축지도 했습니다. 신바람이 난 것입니다. 정말 신의 바람이 내게 분 것입니다. 성자가 사랑해 줘도 반응이 별로인 신부 는 결국 뒤에 처져서 결국 맨 뒤쪽에 서 있게 됩니다. 무딘 자는 사명을 제대로 못 합니다. 민감하고 감각이 있어야 사명을 제대로 합니다. <끝> 선생이 편지해도 별 반응이 없는 자들이 있습니다. 선생이 편지 한 장 을 쓰는 데, 어느 때는 20~30분 걸리기도 합니다. 세계 전시회 작품을 그릴 때도 2분 걸렸습니다. 지금 선생의 시간은 예전과 비교가 안 되게 더 황금 시간입니다. 전능하신 성자를 위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선생이 편지를 안 쓰면, 주님은 “내 사랑하는 애인인데, 조금 더 써 줘라.” 하십니다. 선생이 “시간이 아깝습니다. 이 시간에 펜으로라도 그 림을 그리겠습니다.” 하면, 주님은 “영혼을 살리는 데는 네 시간이 수십 억의 가치가 나가더라도 투자해야 된다. 영혼을 살리는 데는 빌딩만 한 금덩이를 투자해도 전혀 안 아깝다. 투자하자! 내가 천국에서 그만큼 다 줄게.” 하시어 편지도 써 주는 것입니다. 가치를 모르면 큰일납니다. 선생이 10~30자로 답을 줘도 너무 큽니다. 10~30자 편지 쓰는 그 시간을 돈으로 따지면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이 됩니다. 올해는 편지 쓰는 시간을 확 줄이려 합니다. 면회를 하게 해 줬더니, 그 후 편지를 잘 안 하기에 ‘보는 게 병이구나. 값을 모르니 스타가 아 니라 세타구나.’ 했습니다. 선생 외에는 가치를 제대로 모릅니다. 가치를 모르면 평생 가치 변화가 안 됩니다. 해외 스타들과 한국 스타들은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들은 수백만 원씩 들여 비행기를 타고 옵니다. 선생이 태어난 본국의 사람들이 더 잘해야 됩니다. 조은이는 선생을 귀하게 가치 있게 보니, 내 일을 맡겼습니다. 처음부 터 지금까지 쭉 변함이 없기에 맡겼습니다. 신약 때는 예수님이 개인에게 말씀한 것이 모두 성경으로 기록되었습 니다. 그리고 그 말이 계속 전해져 2000년 동안 설교해 주며 “너희도 이같이 하여라.” 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모두 해결해야 하고자 하는 일이 잘됩니다. 다시 열 처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열 처녀는 신부로서 갖출 것을 다 갖췄습니다. 그러나 다섯 처녀는 ‘기름’까지 다 갖추었고, 나머지 다섯 처녀는 다 갖췄는데 마지막으로 ‘기름’만 안 갖췄습니다. 신랑이 밤에 왔기에 어두워서 등불을 켜야 했 습니다. 고로 기름을 준비한 다섯 처녀는 등불을 켜서 신랑을 맞았고, 기 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등불을 못 켜서 신랑을 못 맞았습니다. 기름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으니, 그 ‘끝’이 묶여 있었던 것입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기름’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제 대로 몰랐습니다. 그래서 신랑을 맞아야 할 때 맞지 못하고 후에 기름을 준비해 오니, 이미 모든 것이 끝나서 결국 신랑을 맞는 데 실패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1> 이 시대에 ‘기름’은 <신부의 사랑>을 말합니다. 차의 에너지는 기 름, 곧 휘발유이듯이, 신부에게는 ‘사랑’이 곧 기름이며 에너지입니다. 다른 것은 기본으로 필수로 갖춰야 됩니다. <끝> 이 시대는 성자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재림시대입니다. 고로 이 시대 에는 ‘성자의 사랑의 가치’를 모르면 절대 안 됩니다. 주님을 100% 사 랑해야 흠이 없어서 바라던 것이 이루어지고 휴거됩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를 천국에 데려다 놓고 뭘 하겠습니까? 흔히 사람들은 “여자의 핵심은 예쁜 것이다!” 합니다. 그러나 그것 은 ‘그릇’과 같습니다. ‘핵’은 곧 <진실한 사랑>입니다. 고로 신부를 택할 때는 인물, 키, 집안, 배경을 보지 말고 ‘사랑’을 보고 택해야 합 니다. 인물, 키, 집안, 배경, 옷, 집, 소질, 재능 등 모든 것을 다 갖췄어 도 ‘사랑’이 깨지면 만사가 다 깨집니다. (기본 제스처 하다가, ‘사랑을 보고 택한다.’ 할 때, 왼손과 오른손 주먹을 쥐고 서로 만 나는 것 / ‘사랑이 깨지면 만사가 다 깨진다.’ 할 때, 왼손과 오른손이 떠나는 것) 선생을 보면 모두 알지 않습니까? 성자 주님은 ‘사랑’을 보고 나를 택하셨습니다. 선생은 세상에서 ‘신부’로 뽑혔습니다. 고로 성자의 분체 가 되었습니다. 사랑이 없는 자는 교통이 안 되고 소통이 안 됩니다. 고로 즉시 압니다. 사랑이 없는 자에게 뭐하러 말씀을 줍니까? 편지만 잘한다고 해서 속 일 수 없습니다. 영계에 가서 그 영을 보면 못 속입니다. 사랑이 없는 자 는 선생을 봐도 그 영이 반응을 안 보이고 피해서 갑니다. 그러니 금방 압니다. 꿈에 선생을 봐도 가까이 못 가는 이유는 육의 현실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꿈은 육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모두 갖추고 모든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면, 섭리사를 따라와도 구시대인입니다. 그러니 어떻게 감히 휴거되겠습니까? 선생이 이 같은 환경에 처해 있으면서 최고로 차원이 높은 말씀을 줬 는데도 말씀을 건성으로 들으면 안 됩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휴거의 말씀으로 온전한 변화를 이루며 생명을 살리는 해입니다. 고로 말 씀을 건성으로 듣고 말씀과 일체 되지 않으면 휴거되지 못합니다. 성경을 보세요. 예수님과 사도 바울과 사도들이 남긴 말씀이 왜 그리 깊은지 압니까? 시대의 최고 미련한 사람들에게 극한 환난과 고통과 억울 함을 받으면서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기록했기에 그러합니다. 마치 혓바 닥에 바늘을 꽂아 고통을 받듯, 발톱과 손톱 밑에 대침을 박아 놓아 고통 을 받듯, 그러한 고통 속에서 한 말씀입니다. 이것이 성경입니다. 그 고통 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성경 말씀은 성자께서 예수를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성자께서 사도들 을 쓰고 하신 말씀입니다. 앞날을 미리 알고 애타게 하신 말씀입니다. 사 도 바울의 서신은 사형선고를 받고 쓴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애절하게 썼겠습니까? ‘후에 감옥에서 나오면 만나겠지...’ 했지만, 사도 바울이 옥문을 나올 때 사형을 집행하는 자들이 바울의 머리를 벽에 찧어서 죽였 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것을 어느 정도 알고 애간장 타는 구원의 말씀과 꼭 행해야 될 것을 글로 남긴 것입니다. (기본 제스처 힘 있게!!) 선생도 시대 십자가를 지고 말씀을 쓰니, 생명을 살리는 극치의 말씀 을 성자께 받아서 써 보냅니다. 그러니 외치는 자가 심정 없이 외치면 큰 죄가 됩니다. 정말 제대로 말씀을 받아서 줬으니, 설교자들은 제대로 외쳐 야 됩니다. 제스처도, 말씀의 강약도 제대로 해야 됩니다. 깊은 기도와 많 은 연구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자 주와 선생의 심정을 받고 외쳐야 됩 니다. 앞으로 섭리의 스타들을 전적으로 가르쳐서 조은 목사처럼 20대부터 단상에 서게 하려는 성자 주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고로 모두 사명을 맡 겼을 때 정말 잘해야 됩니다. 스타들은 예술 쪽은 30%, 말씀 쪽은 70% 로 말씀에 중심을 두고 커야 성자가 쓰십니다. 올해는 ‘말씀’이 핵입니 다. 단상에서나, 집회 때나, 어느 때나 ‘시대 말씀’에 90% 이상 투자 해야 됩니다. 성경을 다시 봐야 됩니다. 이 시대 말씀도 다시 봐야 됩니다. 그래야 묶여 있던 문제가 풀립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12> <성자의 말씀> 오늘 말씀하는 과정 중에 여러 가지를 다 말했다. ‘휴거’를 놓고 몇 가지만 해결하고 모두 다 해결된 것같이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마지막에 해야 될 것을 찾아서 하자. 나 성자는 너희들의 상황을 보고 내 분체를 통해 설교로 지적하고, 각 자 할 일이 무엇인지 말한다. 고로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계시하는 말은 너희를 보면서 보내는 말씀이다. 고로 틀림없다. 그러니 설교를 듣고 자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휴거되고픈 자는 영 휴거 때까지 마음 놓지 말아라. 영의 변화는 끝도 없다. 더 빛나게, 더 깨끗하게, 더 완전하게다. 그러려면 실 가닥 같은 것 이라도 묶인 것을 풀어야 된다. 마음 그릇의 ‘티’만큼 작은 것도 깨끗 이 닦기다. 네 혼을 보고, 네 영을 감지하여라. 모두 육이 있으니 육을 먹이고 입히고 재우며 육신이 잘 존재하게 하 되, 육신은 영을 위해 살아야 한다. 고로 너희 육신이 나 성자를 사랑함으 로 먹고 자고 입고 말하고 행하며 살아라. 철저히 하는 것이다. 그래야 신 부에게 등불의 기름인 ‘사랑’이 완성된다. 추상적인 사랑은 나와는 안 통한다. 정말 진정 좋아서 영원히 살기 위 해 사랑하여라. 지옥에서 고통받고 살 너희 영을 구했으니, 너희는 내 분 체를 나와 같이 대하여라. 또한 나 성자는 너희와 영원히 같이 살 대상이 니, 아예 눈에 들게 사랑해야 된다. 구원받는 때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 육을 통해 너희 영을 아예 사랑덩이로 만들어서 천국에 가야, 너희 영이 나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된다. 여자도 남자도 자기를 만들지 않고 결혼하니, 같이 붙어서 살아도 하 나의 친구 같고 식구 같을 뿐이다. 너희가 육의 행실과 마음과 생각과 혼 과 영을 만들수록 사랑이 느껴지고 사랑에 반응하게 된다. 나 성자가 사 랑해도 사랑에 별 반응이 없는 자는 사랑이 끊어진 자다. 그 문제를 해결 해야 된다. (양손을 가슴 앞에 놓고 만났다가 떨어지는 모습) 문제 해결이다! 해도 안 된다고 해서 ‘나는 택한 자가 아닌가? 주님 뜻이 아닌가?’ 하지 말아라. 그러다가는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뒤따라가 게 된다. 다 했는데도 안 되는 것은 나머지 문제가 남았기 때문이고, 혹은 아직 때가 안 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면서 끝까지 하기다! 사탄이 안 끼는 데가 없다. 선생이 앞에서 말한 대로 조카 혜지의 문 제를 풀 때도 먼저 사탄을 쫓아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다음에 그에 해당 되는 문제 일곱 가지를 해결한 것같이 너희도 하여라. 그 이야기를 성경 본문같이 말해 주지 않았느냐. 나 성자와 함께 행한 일이 이 시대 성경이 아니냐.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12> 나 성자가 내 육을 통해서 너희를 구했다. 너희가 말씀을 듣고 각자 문제를 해결하며 끝까지 따라오면 구원받고 휴거되어, 너희 영이 천국에 서 나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그러니 나를 진정 사랑하면서, 내 육과 함께 살자! 너희에게 어떻게 문제 해결을 하라고 말해 준 성자다. 샬롬! <끝>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인생의 육적 문제 와 신앙의 영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크신 은혜 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온 세상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고, 특 히 육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그 육을 가지고 영원한 영을 위해 투자하며 사는 모든 자들에게 더욱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