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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2.10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2.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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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이나 다른 날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작성일 : 2012. 12. 30(주일) 새벽 1시 작성자 : 주 사랑빛 (2012년 마지막 주일을 맞아 한 해 동안 말씀으로 사랑해 주시고 지켜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며 기도드 렸습니다. 성자 분체께서는 분명 승리하셨고 그 증표로 한 해 동안 끊임없이 귀한 말씀을 보내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눈물로 기도를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인류는 전기를 발명해 준 에디슨에게 밝은 불빛 아래에 살게 해 주어서 감사하다고 한다. 뉴턴에게는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해 주어 과학 진보의 혜택을 보며 살게 되었으니 감사하다고 한다. 봐라. 육의 세계만을 보는 자들은 근본을 알지 못하니 이 모든 것을 창조하고 발명, 발견케 한 자가 누구인지 모르지 않느냐. 유대인들은 아직도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 성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십자가 죽음으로 영혼의 피 값을 대신한 진실도 모른 채 감사해 하지 않는다. 알면 감사하게 되는 것이다. 기성인들은 아직도 선생 통한 나 성자를 알지도 못하고 받아들이지 않음으로 그들의 죄를 대신하여 심정의 십자가 지고 있는 것도 모른 채 감사해 하지 않는다. 성자 분체가 지구에 존재하지 않음은 곧 나 성자가 임하지 않았다는 말이 되므로, 영원한 구원의 소망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으며 망상에 불과하게 된다. 영원한 천국을 향한 휴거는 망상이 아니다. 이미 나 성자는 재림하여 택한 인구름을 이끌고 휴거의 단계를 밟고 있는데 모르는 자는 저 멀리 떨어져 손가락질이나 하고 있다. 어떠한 발명, 발견보다 가장 귀하고 중요한 것은 성자 분체를 알아보는 눈이다. 전기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누구보다 에디슨에게 고마워할 것이고, 비행기를 잘 아는 자는 라이트 형제에게 고마워할 것이고, 간호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나이팅게일에게 고마워할 것이고, 그림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다빈치에게 고마워할 것이고, 음악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베토벤에게 고마워할 것이고, 정치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링컨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구원에 대해 잘 아는 자는 너희 선생에게 고마워할 것이다. 또한, 이 모든 것이 나 성자에게로부터 나왔음을 확실히 알고 감사 감격할 것이다. 나의 분체는 지구 세상의 모든 것을 통치하는 나 성자의 육 된 자이다. 그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은 곧 나의 말이니 반드시 이루어지고 위력이 있다. 성자 분체는 마치, 너희가 살아가는 데 필수적인 산소와 물과 불과 같다. 다시 정확히 말하자면, 성자 분체를 통한 말씀이 없다면 너희는 생존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고로, 성자 분체를 발견하는 자가 가장 큰 자요, 위인이다. 성자 분체를 지구 가운데 보내어 준 삼위께 감사해야 한다. 성약역사의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다. 육적으로 봤을 때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시간이지만 영적으로 봤을 때는 나 성자가 마지막 영 휴거를 준비하며 보내는 끝자락의 시간이다. 반드시 성취되는 마지막 역사다. 육적인 자는 새해를 맞으며 알지 못하니 감사하지 않고 같은 날을 보낼 것이다. 그러나 영적인 자는 잘 아니 감사하며 다른 날을 보낼 것이다. 휴거도 이와 같다. 같은 방에서 일을 하는 자 중, 과정 중에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살아 역사하는 주를 맞지 못하는 자는 영체의 변화가 없고, 어제와 같은 오늘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시대 말씀을 받아 믿고 행하며 사는 자는, 홀연히 신부 영체로 변화되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보내는 것이다. 모르는 자는 같은 날을 보내고 아는 자는 다른 날을 보내는 것이다. 이와 같다. 하나 더 비유하자면, 남녀가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식 다음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같은 날이지만 다른 날인 것이다. 또한, 회사에 취직을 한 자가 있다. 취직을 한 다음날은 어제와 같은 날이지만, 취직한 첫 날, 첫 출근이기에 다른 날이다. 이와 같이 과정 중에 휴거된다. 지금은 급을 나누어 놓는 시간들이다. 휴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성약의 말씀을 행하여 신부 영체로 변화되느냐에 따라 달렸다. 성자 분체를 만난 자는 같은 사람을 만났으나, 다른 사람을 만난 것이다. 성자 분체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선생을 만난 자는 다른 이와 같이 그저 한 사람을 만난 것이다. 너희는 매 순간 어제와 같은 오늘의 나 성자를 만나지 말아라. 매일 차원을 높이며 새롭게 하여 나를 맞아야 같은 나를 만났으나 다른 나를 만나는 것이다. 여전히 같은지 아니면, 같으나 다른지는 모두 너희의 생각과 마음, 정신에서 결정된다. 성자 분체가 살아 존재함을 감사하라. 살아 있음과 그렇지 못함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지금은 가장 축복을 받은 때! 성자 본체가 직접 임한 분체를 만날 희망이 있고 그를 통해 나 성자를 만나고 사랑할 기회가 있지 않느냐. 모든 인류가 가장 감사해야 할 것은 성자 분체를 통해 나 성자가 임한다는 것이다. 성자 분체가 없다면, 밥을 먹으려는데 숟가락이 없어 보기만 하는 것과 같고, 차를 타고 가려는데 키(key)가 없어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는 것과 같고, 수도꼭지는 있는데 물이 없어 사용할 수 없는 것과 같고, 옷은 있는데 신발이 없어 밖에 나가지 못하는 것과 같다. 환자는 누워 있는데 수술 도구가 없어 수술을 못 하니 죽어 가는 것과 같고, 전쟁터에서 적군이 다가오는데 총이 없어 쏘지 못하고 적군이 쏜 총알에 맞은 자와 같고, 결혼식장은 있는데 신부가 없어 결혼을 할 수 없는 것과 같다. 태양과 인간은 있는데 지구가 없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는 것과 같고, 우주선과 기지국은 있는데 연료가 없어 쏘아 올릴 수 없는 것과 같다. 암벽등반을 할 수 있는 두 다리와 암벽이 있는데 도구가 없어 올라가지 못하는 것과 같고, 신랑과 신부는 있는데 살 집이 없어 결혼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성자 분체가 없다면 너희의 인생은 도저히 살아 나갈 수가 없다. 그러나 분체를 인정하지 않고 섭리사 나가서 나 성자를 찾는 자들이 있다. 이는 마치, 자동차를 운전하여 목적지를 가는데 키(key)가 왜 필요하냐며 버리고 나가 차를 타는 격이다. 이러한 자들은 결국 사고가 나 영원한 죽음의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도대체 무엇으로 천국에 가려느냐. 무슨 생각으로 성자 분체를 저버리느냐. 나 성자는 확실히 말하노라. 나의 분체를 제대로 깨닫는 자는 2013년 같은 날이지만, 다른 날을 맞이하여 기뻐 뛰며 춤을 춘다. 영과 육이 모두 축복받고 구시대보다 더 잘된다. 월명동을 봐라. 섭리인들에게는 예전과 다름없는 같은 땅이지만 삼위의 땅, 신화의 땅, 영원한 성약 성전, 생명의 땅으로 다른 땅이다. 그러나 석막리 주민들에게 월명동은 개발되었을 뿐이지 농사를 짓기 위해, 산을 타기 위해 거쳐 가는 땅, 예전과 다름없는 땅일 뿐이다. 성약이 시작되었다고 해서 천지지변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휴거된다고 해서 육이 공중으로 끌려올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세상이 불에 타고 멸망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날이나 다른 날이다. 너희의 영체가 더욱 홀연히 빛나는 영으로 바뀌는 과정의 날이다. 나사렛 예수가 이 땅 가운데 왔을 때, 구약인들은 구약 성서를 읊으며 이사야서 11장을 들이대며 지상천국을 이루는지 보자고 했다. 동물이 하나 되는 지상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많은 자들이 하나 되는 지상천국은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쪼개어 보지 않고 그대로 보니 이해가 안 되고 따를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의 눈에 나사렛 예수는 ‘자칭 메시아’라 하는 하나의 미치광이에 불과했다. 같은 사람이었지만 다른 사람이었다. 이와 같이, 마지막 나의 분체는 같은 사람이지만 다른 사람이다. 세상에 종교 지도자가 얼마나 많으냐. 그 모두는 같은 사람들이지만 나의 분체는 다른 사람이다. 이 다름을 알아보는 자만이 성약성에 들어갈 수 있다. 사랑하는 신랑도 다른 자와 같은 사람이지만, 신부에게는 다른 사람이다. 특별한 사람이다. 의미가 다르다. 이를 깨달아 알고 성자 분체와 시대를 바라보아라. 섭리사 신부들에게 올해 미션을 주겠다. 모두 반드시 성자 분체에 대해 100% 확실히 깨달아라. 깊이 기도하고 말씀으로 인도하리니 끝까지 따라오라. 말씀의 구원 줄을 놓치는 자는 바로 발아래가 절벽이니 절대 놓치지 말아라. 나와 깊이 대화하는 해이다. 나의 분체를 통해 주는 말씀을 깊이 듣고 실천하는 해이다. 이것을 모두는 반드시 수행하라. 빨리 수행할수록 휴거의 축복을 주겠다. 모두 자신감을 가지고 선생에게 바짝 붙어라. 결코 ‘에이 같은 날이네.’라는 푸념이 나오지 않도록 하라. 모든 축복을 다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라. 사랑하여 살아 역사하는 성자 주다.